종이컵 찰랑찰랑 가득 2컵 + 반컵을 넣고 물이 끓을때 라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습니다. 한참 끓이다 보면은 물이 쫄아서 면이 눌어 붙어서 탈려고 합니다. 타기 전에 면을 저은후 종이컵 찰랑찰랑 한컵을 넣어 끓으면 끝. 맛나게 드세요.
전 국물이 종이컵 한컵정도 남을때까지 면을 좀 돌려가며 쫄여요.
면을 놔두면 눌어 붙어서 탈수 있으니까 돌려야 됩니다.
거기다 찬물 한컵 넣으면 면이 탱글해지는 효과가????, 새로 넣은 물이 끓어서 전체적으로 보글보글 하면
그때 먹습니다.
자주먹으면 위에 구멍날듯.
라면은 원래 짭니다~
1. 면이 잠길정도의 끓는물에 면과 건더기스프 투척하여 메뉴얼에 적힌 시간만큼 끓입니다.
2. 물 몽땅 버립니다. 찬물을 메뉴얼만큼 넣습니다.
3. 스프넣고 잘 젓고 시식.
면발은 뜨거우면서 물은 차가워 오묘한 식감, 스프가 면발에 덜배여 있어 짜지도 않으면서 탱탱하면서 시원하면서 따뜻한냉라면 느낌의 맛입니다.
여름이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먹습니다^^
한 번 드셔보면 그 맛에 매력을 느껴 잊지 못할듯요 *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