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페의 사진 강좌] 카페용 여친 렌즈 선택 가이드
카페에서 인물 사진 촬영 시 어떤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나 고민하시고 계신가요.
총 6개의 단렌즈를 통해서 인물 사진 시 추천 화각의 렌즈를 알려드립니다.
글과 사진이 워낙 많고 길으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로 토스합니다~
[올페의 사진 강좌] 카페용 여친 렌즈 선택 가이드
카페에서 인물 사진 촬영 시 어떤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나 고민하시고 계신가요.
총 6개의 단렌즈를 통해서 인물 사진 시 추천 화각의 렌즈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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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고없는 염장에
내 염통은 안동간고등어가 되어 버렸어요ㅠㅠ ⓘ
스르륵에서 각종 스트랩 사용기 잘 보고있습니다 ^^
제가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아주 유용해요
다만... 역시 사진은 예쁜 모델과 비싼 카메라와 렌즈란 말인가... ㅠㅠ
(원래 모델 피부가 지나치게 안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피부만 과하게 밀어버리니 나머지(렌즈나 배경) 피사체하고 지나칠 정도의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참고로 모델 피부는 화장 진하게 하지 않아도 이정도면 상당히 좋은편에 속한답니다. 저도 여러 모델 찍어봤지만, 웬만큼 화장 떡칠하고 조명 강하게 주어서 피부톤 잡아주기전에는 이정도로 잘 안나와요.
게다가 본체에도 이미, 수 도 없는 인 바디 포토샵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상태에서(피부까지 다 보정하죠) 포토샵을 쓰면 사진이 아니라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죠. 말씀하시는 논쟁은 이미 200년대 초중반에 포토샵을 쓰면 사진이냐 아니냐라는 정말 오래된 논쟁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본체에서 소프트 스킨이랑 비네팅 먹이고 화이트 밸런스 조정한 사진은 쓰면 되고, 그렇지 않은 포토샵에서 동일한 효과를 적용한 사진을 쓰면 안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이 강좌에서 포토샵을 쓰던말던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게 무슨 색감에 관련된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카메라나 렌즈의 본체 원본 화질 비교도 아니고-,.-;;;) 렌즈에 따른 화각과 배경 흐림의 차이인데, 모델 피부의 여드름 난거 보정해주고 화이트 밸런스 컨트롤 해준게 왜 강좌에 영향을 미치나요.
중간에 색 틀어지니 비네팅 생기고 이런 사진들이 다 그런 효과 적용해서 나온 카메라 JPG입니다. 중간에 렌즈 화각대로 촬영한 사진들은 RAW로 촬영하고 원판 화밸 보정한 것이고요.
참 제가 2012년에 와서 사진에 포토샵이 들어간게 좋냐 마냐라는 논쟁을 하게 될지는 몰랐네요. 디지털 사진의 최종 결과물을 보셔야지, 카메라가 만들어낸 사진은 디지털에서는 최종 결과물이 아니라 그냥 중간 과정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랍니다.
종종 보정이 없는 사진이 진정한 순수성을 가진 사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카메라 자체에서 상당한 양의 색감 보정을 하고 나오고, 정말 순수한 사진을 위한 RAW로 찍어도 어차피 컴퓨터에 가져가야됩니다.
강좌에 JPG원판이 들어가던 포토샵으로 피부 보정이 들어가던 이 강좌 내용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JPG 원판 비교는 카메라나 렌즈 리뷰의 100% 크롭 정도에 들어가야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넥스 쓰는 입장에서 이 강좌는 강좌가 아닌, '광고'로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
해당 사진의 포토샵으로 조정된 부분은 컬러와 피부 잡티 부분입니다. 이게 렌즈의 화각과 조리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에 왜 포토샵에서 비교시 의미가 없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만약 피부 보정을 하거나 화이트 밸런스를 컨트롤하면 배경 흐림이 더 날아가거나, 화각이 바뀌게 되면 앞으로 이런 화각 비교시에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좌에서 중요한 부분은 화각이랑 배경 흐림입니다. 렌즈가 컨트롤 하는 부분 역시 화각이랑 배경 흐림이지 색감은 어디까지나 본체에서 컨트롤 하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강좌를 쓸때 화밸이 다 빗나간 잘못된 사진을 가지고 글을 써야 정상일까요?
ㅎㅎㅎ 그냥 제 글이 광고같아서 마음에 안드시는거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아마도 캐논으로 같은 글 써놨으면 광고라는 말이 안나왔을 것 같네요.
사진 촬영해서 강좌 쓰고 공유하는게 님의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제 블로그 가보십시요. 제가 쓴 사진 강좌글이 100개도 넘습니다. 이런 무료로 사진 촬영법에 대해서 공유한지 이제 6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이 쓴 그런 강좌글을 그렇게 쉽게 광고라고 부르지 말기바랍니다.
피부가 안 좋은것도 죄라면 죄지요.
다른 깔끔한 모델 쓰면, 글쓰는 선배님도 굳이 피부 보정이 필요하지 않을텐데,
제가 괜히 죄송스러워지네요.
열심히 피부과 다녀야겠네요:)
피부결이 그렇게 도자기처럼 곱지도 못하고,
저도 여자인지라, 곱지 못한 피부결을 원치도 않아서,
깔끔한 모습으로 나오고 싶어서 선배보고 제가 피부만 수정해달라고 합니다.
참, 그리고 덧붙여서...
넥스 자체 소프트 스킨 쓰고 빛을 잘 받으면, 무보정이여도 피부 굉장히 깔끔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넥스에서 이미 한번 보정 들어갔기 때문에,
선배가 포토샵하셨을때 피부 그렇게 과하게 민건 아닌 것 같더군요.
선배 블로그에서 제 블로그까지 타고 들어오셔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무보정 사진도 있습니다.
좀 속상해서 이렇게 댓글 답니다...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요 올페님 강좌는 깔끔해서 잘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화각비교하는데 약간의 포샵(거의 한것 같지도 않은 부분)이 왜 논쟁거리가 되는건가요?
심기 뒤틀린 분들 꽤 있으시네요... 모델에 대한 악평도 보너스구요...
사진 생활에 참고가 되는 올페님 글, 감사한 마음으로 늘 애독하고 있습니당!
자신이 아는 지식이 전부인양 그리고 좁디좁은
편견으로 게시물을 바라보면 꽤나 난감합니다....
설마하고 들어왔는데....
놀랍네요.... ⓘ
일랑연아님이 댓글을 달으셨네요. 클리앙 회원인 줄 몰랐습니다.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피해의식의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응?!?
모두에게 100% 만족을 줄순 없으니까요, 신경쓰지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from ClienPad
보통 강좌를 읽는 사람들은 사용기의 초점이 렌즈의 화각과 선예도, 그리고 밝기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강좌를 읽습니다.
화보가 아닌 강좌라는게 문제가 있는것이지요.. 강좌에 핵심을 벗어난..뭔가 후보정을 거침으로 해서 결과물이 원본과 다른 느낌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화보는 화보(후보정을 거친)
강좌는 강좌..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from ClienPad
모델분도 훌륭하네요 ^^
강좌 잘 봤습니다.
보정때문에 오해가 올 수도 있겠지만, 이미 해당기종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을 줄 목적이지
그 이상은 아니라고 순수하게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양철BOOK님 말씀에 동의 ...강좌 하나씩이라도 먼저 올려놓고서 다른 사람 것 까든지 합시다! ...
사실 굳이 까지 않아도 모두 알아듣고 이해합니다....
커뮤니티의 공정함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좀 더 엄격한 시선을 갖고 활동하실 테니, 이런 것도 한편으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강좌 삼아 쓰신 글인데, 아무래도 내용에서 특정 브랜드의 최신 제품이 부각되다 보니 바이럴 활동으로 보고 언짢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듯해요.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파워 유저들이라고 해서 항상 업체 관련 활동만 하는 것도 아닌데, 일상적인 활동으로 쓰는 글을 공정하게(?) 작성하려고 일부러 여러 브랜드의 카메라나 렌즈들을 구입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사실 수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파워 유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활동을 해야 합니다. 올리브페이지님도 사진 관련으로 참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고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수단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이런 논란 또한 계속될 소지가 있지만, 적어도 파워 유저들의 활동을 통해 생산되는 정보를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는 것 역시 곤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치 없는 광고성 글밖에 못 쓰는 유저라면 애당초 업체에게서나 다른 유저들에게서나 파워 유저로 인정받지 못하니까요.
그리고 이글의 요점은 여친렌즈.. 보통 85mm대 화각을 여친렌즈 라고 많이 말하는데, 애초에 글자체가 화각과 상황에 맞는 렌즈 선택인거죠. 괜한 딴지입니다.
렌즈가 같아도 기기에 따라 사진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풀프레임도 있을것이고, 환산 화각도 다르고, 이미지 프로세싱도 틀리니까요.
결정적으로 사진은 조명이 말해주는거 같음...
올페님같은분들이 어이없는 딴지로 클리앙떠나신것 많이 봤지만......
오늘것은 너무 뜬금없는 딴지네요....심지어 모델의 피부까지....헐...........
내용도 안 읽어보고 그냥 "사진강좌에 포샵은 안돼" 라는 말도 안되는 신념(?)으로 딴지거신분들..
자신이 정말 사진에 대해서 잘 아신다고 생각하고 사시겠죠?
좋은 강좌보고 덧글에 한탄하게 되네요.
시대가 어느시댄데 보정문제로 리뷰 주제도 못잡고 쓸데없는 댓글 다는 분이 몇 계시네요
고민중이었는데...
덕분에 고민이 줄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올페님 힘내시고 무보정 맹신론자들 이야기는 한귀로 흘려버리시길...
강좌 잘 보고 있습니다.
1. RAW를 쓰신다고 쓰셨는데 카메라 자체의 피부 보정 기능은 jpeg에서만 가능하지 않나요? 제가 100% 알고 있는 기능이 아니어서 장담할 수준은 아닌데 카메라 자체의 피부 보정 기능이 raw에서 안 돌아간다면 raw로 찍는다는건 어떤 이야기고 카메라 자체 보정 기능을 쓴다는건 어떤 이야기인지요..
2. 화각과 렌즈 설명. 다 좋은데요 넥스용 여친 렌즈로 추천해주신다는게 소니 35mm 1.4G입니까? 35mm F1.4 렌즈는 캐논이나 니콘과 같은 타 마운트에도 존재하는 렌즈인데 APS-C 타입에서 이 렌즈가 얼마나 많이 쓰일까요? 굳이 시그마 30mm F1.4를 놔두고 소니 35mm F1.4G를 추천해주시니 광고라고 안 느껴질 수가 없죠.
나머지 렌즈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죠. 넥스가 기본적으로 렌즈군이 부족하다보니 이종교배를 써야하고 이건 알파마운트 렌즈도 AF 컨버터 달지 않는 이상 큰 차이는 없는데 알파마운트 컨버터를 달고 쓴다면 넥스 + 플라나 1.4나 35mm F1.4G 렌즈를 쓰는 사람들이 더 많을까요, 저렴한 85/2.8이나 35/1.8과 같은 단렌즈를 쓰는 경우가 더 많을까요?
3. E마운트 렌즈들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셔서 소갤 하신건가요? 타 마운트는 물론이고 알파 마운트조차 10만원대 표준 단렌즈인 50mm F1.8을 40만원 가까이 파는걸 보고도 단지 넥스에서 75mm / F1.8의 효과때문에 좋다고 하시는거라면 애시당초 이 강좌는 존재하면 안 되는 강좌죠. (35mm 매크로도 마찬가지..)
저도 넥스 쓰고 16mm / 35mm 단렌즈는 모두 갖고 있는데 휴대성과 af를 감안해서 후진거 감안하고 쓰지 이 렌즈들이 좋아서 주위사람들한테 추천하는 경우는 절대 없거든요.
단점은 안중에도 없고 장점만 몰아서 쓰니 광고라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죠.
마지막으로.. 강좌는 블특정 다수가 보는 글이죠. 자꾸 카메라의 부가기능인 피부보정 기능을 강조하시면서 이게 뭐가 문제냐고 하시는데 모든 넥스 시리즈에 이 기능이 들어가있나요? 가장 많이 팔린 넥스-3/5는 이 기능이 없을텐데요.....
윗글은 가볍게 보면 문제가 될만한 내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뒤집어보고 세밀하게 보면 문제가 안될 글은 없죠.
개인적인 분을 풀고 싶으시면 쪽지로 하시는게 더 옳다고 봅니다.
본문 글쓰신분께서 하시는말씀은
그리고 많은분들이 하시고 싶은말씀은..
이미 카메라 자체의 각종 기능과 보정기능을
사용해서 결과물을 뽑고있는 마당에 raw파일에
대한 단순보정을 ---- 마치 포토샵사진이니
인위적으로 조작한것이다라고 보지말라는겁니다
그런 이야기인데.... 1번은 무슨 카메라 raw에
보정기능이 먹히지 않는데라는... 엉뚱한내용
2번. 님께서는 왜 시그마를 추천안하고
소니를 추천했냐하고 하셨는데...광고같다고
그럼 시그마를 추천하면 시그마 광고로 보면
됩니까?...이게 무슨 도대체..
그리고 16mm 단렌즈의 단점은 주변부입니다
저질인데 사람들이 어쩔수없어 e마운트를 쓴다?
그것이야말로..... 자신만의 편견입니다
렌즈부족으로 저도 까지만 렌즈들자체가
구리다라는건 처음듣네요....
구리게 느껴지는건 렌즈탓이 아니고 찍는사람
문제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16mm 중고가 12만원대의 렌즈에서
참 많은걸 바라시는군요
ⓘ
내가아는건 이렇고
난 이렇게 사용하고 그렇다
하는것만 주구장창 주장하시는게 답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직접 적어주셨듯에 불특정다수가 보는
글에.... 마치 리플주신분이 정답인것처럼
주장은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딱 봐도 그냥 이글은 광고다 라고
머리속에 집아넣으신채 힌문장 한문장
써내리는거 같네요
ⓘ
SHERLOCK님리플이 왜 말이 안되는지는 위에도 다른분들이 설명해주셨으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리뷰하나 쓰자고 삼식이도 하나 사야되고 35.8 85/2.8 까지 다 사서 적어줘야합니까?
35.4G를 보라는게 아니라 35라는 화각을 보라는 글인데요.
글하나 쓰기위해서 모든 넥스시리즈 전부 모아놓고 테스트해봐야하나요?
그것도 카메라 리뷰도 아닌 사진에 따른 적합한 렌즈화각대를 논하는글에?
이런 리플은 까기위해 꼬투리잡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2. 시그마렌즈말고 소니 렌즈를 쓰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전 니콘파라 니콘 렌즈 말고는 안씁니다만 저도 꼭 시그마를 써야 정상인가요? 그냥 자기가 가지고 있는 렌즈로 글쓰면 안되는건가요?
3. ....허참
피부 보정 기능이 없다라..글 내용은 카메라 기본 기능으로 피부보정 효과 비슷하게 낼 수 있다는 말인데, 그런 기능이 없다고 태클이시면..
가끔 사진하시는 분들 중에 본인을 과도하게 (청빈한) 예술가적 예민함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하시는 분들을 보는데, 이런 유형이 아니신가 하네요. 뭐는 하면 안되고 뭐는 꼭 이거여야 하고..등등..
개인적으로 과도한 예민은 예술적 감성이 아니라 편견이라고 봅니다.
렌즈별로 설명하고 가격 써놓으신게 거슬리시는 분들은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후보정이나 여타 글 내용은 태클걸게 그리 없겠는데 이상하시네요.
설사 광고성 글이라도 필요한 정보만 취합하면 되는거지 감내놔라 배추내놔라 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모델도 사람인데 잡티 선명한 사진이 돌아다니면 좋겠습니까?(위에 보니 전문 모델도 아니신것 같은데)
그리고 기종 이야기 하셨는데 올페님 보유기종이 소니 넥스와 해당 렌즈들이라면 그 안에서 강좌가 제공되는 거지. 모든 바디, 렌즈를 다 적용해 보고 이게 최고다 라고 콕 찍어서 올려야 하나요? 아마 그렇게 올려도 시비를 거셨겠지만요. 공인된 매체에서의 best choice도 여러 논란이 이는게 당연한 건데 개인 강좌에서 추천을 가지고 너무 시비 거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애써서 작성한 글들을 억지로 까지만 마시고 차라리 반박하는 독자적인 강좌를 하나 쓰세요.
사람들은.... 바디에서 보정되어오는건지
포토샵보정인지 애초에 따지지도 않습니다
똑같은 바디에 같은 렌즈와 같은 장소라도
찍는 사람이 어떻게 찍었는지에 따라
각도, 노출, 광원과 수많은 환경
심지어 모델이면 모델 피부톤에 따라
나오는 출력물이 달라지거든요..
정말 오리지널 출력물만 보고 렌즈에
집중하는분들은 하드웨어 체크값만 봅니다..
그런데 정말
자신이 지금 어떤 디스플레이인지
캘리베이션은 먹였는지 중요하지 않게보면서
본문내용과는 상관없는
포토샵수정으로인해 출력물이 문제가있다는식의
엉뚱한 논쟁이 여기까지 이어진듯하네요 ⓘ
포샵 논란이 생길때 마다 보면, 결과물로서의 사진은 그 자체로 작품이니, 후보정을 과도하게 먹여도 그 자체로 창작물로 바라보지만
하드웨어 관련글에선 바디나 렌즈에 따른 결과물의 차이만을 보고싶은 읽는이들과, 그래도 자신의 작품은 기본적인 후보정을 해서 이쁘게 보이고싶은 찍는이의 마음이 갈등을 빚네요
어쨌든, 기기나 스킬, 후보정보다.. 개인적으론 모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
포토샵을 한다면 기기 추천은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_-
주위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글입니다 ^^
사진 초보 분들에게 글 널리 알려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모델이쁘세요 ㅠㅜ
포토샵 논란은 이미 끝난것인데요... 후보정이 들어갔다고 사진이냐 아니냐 하는 단계는
이미 구시대의 식상한 떡밥인거죠..
사진 잘 찍으시네요..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좋은 정보가 있는 글이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소니의 렌즈중 최고의 여친렌즈인 135.8이 빠진게 아쉽군요.. FF바디에
이거하나면 여친렌즈 모두 종결입니다... 카페에서는 폰카를;; 쿨럭;;
저는 캐논 200.8을 아내렌즈로 사용중입니다 ^^;
ff바디라도 50미리가 한계죠
글구 135.8은 남의 여친 찍기용(?)으로나 써야되서 빼신거 같네요 ㅋㅋ
가이드라 하기엔 렌즈 설명이 너무 부족한게 아쉽내요
아무리 크롭바디라도 16미리의 경우 주변부 왜곡이 상당해 촬영시 상당한 주의력을 요하는데
배려차원에서도 최소한의 장단점 정도는 적어주시는게 좋을꺼같내요
화각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여친과 렌즈군에 대한 뽐뿌는 덤으로 올테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