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좌란에는 처음으로 글 써보는거 같네요. 혹시라도 메인보드 수리기간은 끝났고 고치려니까 어떻게 고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수리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링크따라 가시면 블로그에 자세히 글 올려놓았습니다. (사실 블로그 광고가 하고 싶어서...;ㅁ; ) 틀린부분있으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aterdrw.82i.com/wp/?p=59
이게... 생각만큼 쉽게 안됩니다.. 대부분 그라운드 패턴에 -극이 땜 되어있기때문에 어지간히 열을 가하지 않고는 hole의 납을 빼내기란.. 두손 두발 다 들어야 할만한 작업인데다가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더군요...
실제로 제가 노가다 작업을 한 몃건중 성공한 케이스는 한번뿐이었다는.. ㅠ,ㅠ
기존 콘덴서를 제거할때는 녹일 부분에 오히려 납을 녹여 발라주세요. 그럼 인두기만으론 안녹던 납이 잘녹습니다. 또 기존 콘덴서는 버리는것인 만큼 잡고 비틀어서 다리만 남기고 제거하는 방법도 있죠. 단, 기판이 약하거나 구멍뚫어 납땜된게 아니라 패턴에 납땜된거면 최악의 사태가 발생합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보드의 콘덴서가 4개가 터져서 교체했는데요.
저는 무서워서 콘덴서를 잘라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콘덴서를 적당한 높이에서 니퍼로 자르면 두가닥 선만 남는데요
그 두가닥 선에 새 콘덴서를 납땜하는 겁니다.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없군요.^^
헉 파이스트 님 그런 방법이...
보드 콘덴서 잘나가기로..소문난 유니텍 보드로 위의 작업을 하다가
부팅이 안되는... 그래서 그냥 버렸는데
파이스트님 방법을 알았다면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젓가락은 정말 땜신이 시네요... 저도 예전에 젓가락 한번 시도는 해봤었는데
아무리 달궈서 지저도 납이 안녹아서 손들었는데..대단하심..
나름 팁이랄까요...
교체하실 콘덴서를 젖은 휴지 등으로 잡으시고(뜨거워져서요^^;)
메인보드를 뒤집으신 후 교체하실 콘덴서의 다리 두개를 서로 번갈아가면서 인두로 지져주시면, 동시에 잡고계신 콘덴서를 잡아당시기면...
의외로 쉽게 떨어집니다...
전 그렇게 갈았었습니다^^;
요즘 키보드가 되다 안되다해요ㅡㅡ;; 뺏다 꼈다해도 안되고 껐다가 켜면 될 때가 있고, 안될 때도 있고... 그래서 될 때까지 뺐다 껴요... 그리고 사용중에도 갑자기 키보드가 안될 때가 있고요, 메이보드에서 갑자기 삐삑 하는 소리가 날 때도 있어요. 이것도 콘덴서 문제일까요?
전해 콘덴서라고 하는데요. 낮은 와트수의 인두기로는 cpu전원단의 그라운드를 달궈서 케패시터 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파이스트 님이 제시한 방법이 그나마 현실적입니다..^^ 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입장에서 인두기로 지져서 안되고.. 할때는 히터건으로 충분히 달군뒤에 빼내도 홀에 납빼내기가 쉽지 않지요..^^ 게다가 가해진 열로 메인보드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교체할 케페시터는 되도록 같은 용량과 내압을 사용하세요^^ 용량 크다고 좋지않습니다^^
1호선 독산역에서 1정거장 거리인 가산디지탈단지역에 추코 남기신 땜쟁이 몇 분은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 분들에게 부탁을 (퍽~~)
저는 터보 가스 라이타로 급하게 땜질 처리한 적은 있습니다... (1초 이상 갖다대면 기판이 구울려집니다.) 일반 라이타로는 안되더군요. 그냥 기판까지 타 버립니다.
젓가락을 가스렌지로 달구어서 하는 방법도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가능 할 것 같아요) 젓가락 전체가 뜨거울 텐데 정말 급하다면 어떻게든 가능하겠지요.
(저도 땜쟁이라고 실토한 것이 되었나요???)
저도 이작업 한 5번정도는 했는데..; 아직까지 실패해본적은 없는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보드를 고정한뒤에 납땜된 쪽에 납을 더 올려서 하구요..
뒤쪽 컨덴서 손으니 롱노우즈로 잡고 한쪽씩 가열하면서 조끔씩 기울여서 빼는데요..
그냥 일반 전기인두로는 잘 안빠질때도 있더군요 ㅎ
지나가려다가 땜쟁이라서...직업이란..ㅎㅎ
박지호님//정확하십니다.
지호님 말씀처럼 보드를 뒤집어서 다리쪽에 납을 조금 더 녹여서 올린 후에
손이나 연장으로 캐패시터를 잡고 한쪽 다리에 인두를 가열하면서 번갈아 가면서
조금씩 빼면 됩니다.
쓰고 나니 지호님 얘기하고 똑같네요..땜쟁이 맞나..^^;
실제로 제가 노가다 작업을 한 몃건중 성공한 케이스는 한번뿐이었다는.. ㅠ,ㅠ
인두는 없을때 대용품이 있긴 합니다.
친구가 젓가락을 가스렌지로 달궈서 뚱땡이 전해 커패시터를 바꿔 달았다고 하더라구요... -_-; 쇠젓가락이 대용품이 된다니...
저도 몇년째 납땜을 하고 있지만 영 모양이 안나온다고 구박 받네요 -_-;;
하지만 싸구려 몇천원짜리 요런거 쓰시지 마시길.. 그 손놀림도 배립니다-_-;
저는 무서워서 콘덴서를 잘라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콘덴서를 적당한 높이에서 니퍼로 자르면 두가닥 선만 남는데요
그 두가닥 선에 새 콘덴서를 납땜하는 겁니다.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없군요.^^
보드 콘덴서 잘나가기로..소문난 유니텍 보드로 위의 작업을 하다가
부팅이 안되는... 그래서 그냥 버렸는데
파이스트님 방법을 알았다면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젓가락은 정말 땜신이 시네요... 저도 예전에 젓가락 한번 시도는 해봤었는데
아무리 달궈서 지저도 납이 안녹아서 손들었는데..대단하심..
교체하실 콘덴서를 젖은 휴지 등으로 잡으시고(뜨거워져서요^^;)
메인보드를 뒤집으신 후 교체하실 콘덴서의 다리 두개를 서로 번갈아가면서 인두로 지져주시면, 동시에 잡고계신 콘덴서를 잡아당시기면...
의외로 쉽게 떨어집니다...
전 그렇게 갈았었습니다^^;
송진... 부터 시작해서 페이스트... 플럭스...
자세한건 그쪽 사람이 아닌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무책임-_-;; )
아 그리고 저도 porori님이 말씀하신 방법으로 하는데
콘덴서를 그냥 맨손으로 잡고 합니다..;; 참을만 하던데요?!ㅋ
조금씩 출자해서 클리앙 전파사 차려요~~
사장님 내공을 따라가기가 어려워서..;ㅁ;
저는 터보 가스 라이타로 급하게 땜질 처리한 적은 있습니다... (1초 이상 갖다대면 기판이 구울려집니다.) 일반 라이타로는 안되더군요. 그냥 기판까지 타 버립니다.
젓가락을 가스렌지로 달구어서 하는 방법도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가능 할 것 같아요) 젓가락 전체가 뜨거울 텐데 정말 급하다면 어떻게든 가능하겠지요.
(저도 땜쟁이라고 실토한 것이 되었나요???)
저같은 경우는 보드를 고정한뒤에 납땜된 쪽에 납을 더 올려서 하구요..
뒤쪽 컨덴서 손으니 롱노우즈로 잡고 한쪽씩 가열하면서 조끔씩 기울여서 빼는데요..
그냥 일반 전기인두로는 잘 안빠질때도 있더군요 ㅎ
박지호님//정확하십니다.
지호님 말씀처럼 보드를 뒤집어서 다리쪽에 납을 조금 더 녹여서 올린 후에
손이나 연장으로 캐패시터를 잡고 한쪽 다리에 인두를 가열하면서 번갈아 가면서
조금씩 빼면 됩니다.
쓰고 나니 지호님 얘기하고 똑같네요..땜쟁이 맞나..^^;
콘덴서를 다시 삽입을 하기위해선 막힌 hole의 납을 제거 해야는데.. 이게 전원패턴인지라 어지간한 인두로 가열을 해서는 납흡입기가 정상적으로빨아내지를 못하더군요.. 그렇다고 고온의 것을 쓰기에는 패턴이 .. 녹아버리는 부작용이...
좋은 공구들이있으면.. 쉽게 할수 있지만.. 쉽게 구할수있는 공구들로는 난이도가 높은 쪽에 속하더군요
그리고 solder paste 가 정식명칭입니다
through hole 이 어쩌다가 저런 요상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