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쇼핑몰로 가면 된다 그러는데...
글쎄요...
아침 일찍이나 밤에 문닫는 시간이라면...
그리고 다 고급 쇼핑몰이라면 답이 없더군요
mtr(홓콩 전철)에는 화장실이 없더군요.
첨에 갔을 때 얼핏 느꼈는데
두번째 가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칭이 역에서 ael이있어서 혹시나 이역에 있을거 같아 내렸어요
근데 없더군요 TT
밖은 쇼핑몰은 커녕 건물도 있을것도 같지 않고 다음역은 한참을 가야 할거 같고
직원한테 말하니 근데여자였음 저를 데려가서 어디다 카드를 데니 화장실이 나오더군요.
직원용인듯 상당히 뻘쭘한 상황 ㅋ - 이거 관련해서 기사도 있더군요 mtr직원들이 직원들만 쓰게 해달라고 ? 했다는...
두번째 센트럴역에서 급하진 않았는데 급해질거 같아서
찾는데
주변에 쇼핑몰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다 없음
다 사치품 가게들이라 철저하게 막은듯
찾다가 지친 가운데
맥도날드가 보이더군요
결론은 맥도날드 입니다. ^^
인터넷에 mtr근처 화장실 어떤 분이 정리 해 놓은거 보는것도 게안을듯
그냥 혹시나 해서 올려봐요
편의점 화장실의 청결도가 그 주변의 치안과 비례하는 공식도 있습니다.
(예: 신주쿠 가부키죠 근처는 아예 편의점에도 화장실이 없다는...ㅎㅎㅎ)
공원은 더러워서 비추입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요....
(단.. 밤 11시에 문닫아요..)
돈 안내는 이상 20분 시간 제한이..ㅠㅜ
커피숍부터요...
토이레~ 그러면 아주 친절하게 가는곳까지 손짓 발짓 알려주고
대표적인 곳은 완차이 mtr옆에 있습니다.( 그외에도 제법 있습니다)
에르메스 매장가서.. 뭐하나사고..화장실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데요.ㅋ.ㅋ
진짜 패스트 푸드점이 진리임 ㅎㅎㅎ
일단 주유소들 전부 화장실 개방
피씨방
커피숍
기타 등등 ⓣ
그런 체육시설옆엔 어김없이 화장실이 있습니다.
경찰서 우체국은 한국과 같이 화장실 개방입니다.(너무 당연한가요?)
빌딩과 빌딩을 이어주는 회랑(corrider) 일명 굴다리 밑에 화장실이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위에 쓰신대로 맥도날드 및 여러 패스트푸트점이 화장실사용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맥도날드는 사실 손님이 너무 많고요. cafe de coral은 없는 경우가 있고
찾으실수 있다면 델리 프랑스추천합니다. 다른 패스트푸드점에 비해 덜 붐비고 조용합니다
아주 번화한 로드를 조금만 벗어나면 쉽게 화장실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객은 그곳을 벗어나서 갈일이 없다는게 또 문제지만요.
몇몇 로칼식당이나 변두리의 공중화장실은 생각보다 많이 지저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