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없는 컴을 안쓴지 몇년이 된것 같습니다.(가끔 외부에서 잠시 빌려쓸때 빼고요)
몇년전에는 SSD가격이 많이 비싸서, 1st HDD를 SSD로 달고, 2nd HDD를 일반 스핀들 HDD로 달았죠...
그러다가, 2년전에 맥으로 넘어가서, 맥북에어, 맥미니, 맥북프로15 등 옮겨다니다가, 2011 맥미니 고급형 집에서 씁니다.
128 sata3 SSD에 기본 500기가하드를 2nd HDD로 쓰고 있습니다.(어자피 3테라 NAS가 있어서, 2nd HDD업할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유선 기가빗으로 연결해서 ftp로 받으면 80MB/sec 가깝게 나옵니다. 이것때문에 하드웨어 NAT칩 달린 공유기를 질렀죠... 80MB/sec이면 640Mbps니까요 ㅠ.ㅠ)
아무튼...
컴공이라는 이유로 알게모르게 100대쯤 조립도 해보고, 또 관심도 많았는데요.
상당수의 사람들이 CPU와 RAM, 그리고 그래픽카드에만 목을 매곤했는데, 십여년간 컴사양들을 보면서 늘 아쉽던것은 바로 HDD였습니다. 십년전에도 7200rpm 2개를 raid0으로 안쓰면 어떻게 쓰나 싶을 정도로 느려서... 저는 10000rpm 2개 raid0으로 썼습니다 ㅡ.,ㅡ;
노트북에도 꼭 7200rpm을 달았죠...
예전이랑 달라서 CPU 는 요즘 적당히 가격대 성능비 좋은 제품 구입하면, 3년이상은 쓸만합니다. 그래서, 일반사용자라면 가성비 범위에서 무리해서 CPU에 투자하기보다는 CPU를 낮추고 SSD용 자금을 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RAM이야, 다다익선이라고들 하시지만, 적당히 있으면되죠. 윈도7이라도 32비트면 3기가도 제대로 사용을 못하니까요... 윈도7 64비트도 일반사용자는 4기가면 됩니다.
이제 중요한 HDD...
십년전에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신경안쓰던것이 바로 HDD입니다. 컴퓨터에서 외부장치를 제외하곤 정말 넘사벽으로 매우매우 느린 장치고, 수많은 파일들을 읽고 쓸때 access타임도 오래걸리고, 슈퍼컴급 사양이라도 정보를 읽고나서야 작동이 되는데 ㅠ.ㅠ
그리고, 일반 스핀들 하드 사용할때, 램이 부족하면, 메모리스왑들이 하드에 저장되서 버버벅 느리지나, SSD달면, 램이 부족해도, 버버벅까지는 안댑니다.
현존 최고사양급 컴에 7200rpm하드 다는 것보다, 일반사양은 울트라북급에 ssd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에는 더 빠릅니다. 처리를 하려고해도, 데이터를 읽어와야해서요 ㅠ.ㅠ
졸려서, 횡설수설이네요 ㅠ.ㅠ
SSD라도, 최적의 성능을 위해서는 최소한 언제나 10기가 이상의 공간이 비어있어야 합니다.
정말 일반적인 사용자이고 동영상 받자마자 보고 지우는 타입이시면 윈도7 기준으로 심지어 SSD 64기가로도 버티실 수 있습니다.(윈도7 ultimate, 오피스10, 포토샵 등 일반적인 어플들 포함)
2nd HDD를 달 수 없는 환경이시면, 128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가격도 가격이니 128정도에 머무르시고, 외장하드나 저처럼 NAS환경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초보자에겐 LG NAS NT1급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하고, AS잘되고, 무엇보다 토렌트 등을 Transmission Remote GUI로 마치 내 컴안의 uTorrent사용하듯 사용할 수 있습니다)
2nd HDD를 다실 수 있다면, 64기가에 (꼭 sata3일필요 없습니다. sata2가 저렴하면 그쪽으로 가셔도 ok)
5400rpm의 저렴한 대용량의 HDD를 2nd HDD로 사용하시면됩니다. 물론 128기가 정도하시면 관리의 손길이 덜갑니다. 일반사용자시라면, 2nd HDD를 다실 수 있는 상황이면 128기가 초과한 용량의 SSD는 비추합니다.
바탕화면이나 특정폴더는 정 원하시면, 가상으로 폴더를 연결해주는 symbolic link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서, c:\에 있는 사진폴더를 d:\PICs라는 폴더에 가상으로 연결해주고 싶을때...)
뭐... 이게 끝은 아닙니다... SSD를 여러개를 raid0으로 사용하시거나 등등 성능향상의 방법은 늘있지만...
sata2급이라도, 저용량이라도 ssd가 달려있다는 것이 크고 또 큰 성능만족을 느껴줄겁니다.
중고로 64기가급은 십만원선에서도 가능합니다!!!
(램이 16GB긴 합니다만 -_-)
메모리스왑이나 temp 폴더는 램 요즘 무지 싸니 램에 때려박으면 되구요.
레이드 쓰실 정도셨으면 당연히 SSD 쓰는게 맞는 얘긴데, 일반적인 용도로까지 필수로 추천하는건 글쎄요. 아직까지 SSD 가격이 만만치 않은 실정이라. 그리고 NAS를 따로 달면 가격이 더 올라가니까 NAS는 개인적으로 필요성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저장공간이 필요하면 컴퓨터 안에 달아야죠. 따로 NAS가 필요한 경우라면 추가로 염두에 두면 되겠지만...
LG의 해당 NAS 소비전력만 해도 44W입니다.
바로바로 지우는 라이트유저라면 충분히 고사양 스핀들보다, 같은금액 cpu,ssd 를 조정하는게 훨씬 만족감이 크리라 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저성능 컴에 일반 하드도 충분하죠. 그래서 SSD 는 필수가 아닙니다.
물론 램도 16기가 달아두고 제대로 쓰지 않지만 이 정도라면 게임을 드문드문 하는 저로써는 3년이 지나도 바꿀 생각이 안날것 같더군요.
돈의 여유가 있을때 SSD를 사용하는건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HDD에 비해 용량대비 가격은 비싼건 사실이지만.. 개인용도로만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각종 프로그램 몇가지 설치하고 게임 한두개 정도 설치해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용량으론 적당하거든요. (물론 서브로 데이터 저장용으로 HDD하나 달아주면 금상첨화죠.)
SATA3 지원 하드도 써봤지만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하드 용량 70프로 이상 사용시)
점점 느려지는게 체감적으로도 느껴지는데..(결정적으로 바꾸려고 마음먹은게 이 부분입니다.) 메인하드가 서브하드로 변하고 SSD가 메인으로 바뀐후로는
그런 현상을 못느끼네요. 지금은 약 128기가중 52기가 여유 공간인 상태인데... 처음과 현재의 차이 그렇게 느끼지 못해서 맘에 듭니다.
예를 들어 사진 작업, 영상 작업할 때는 로딩 속도 차이가 엄청나죠~
(물론 영상 작업은 CPU, GPU 파워도 어느정도 받쳐줘야겠지만!)
그 뿐만 아니라, HDD 긁는 소리가 싫은 분들에게는 SSD가 참 좋죠.
잡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SSD 구입하시면 신세계에 왔다고 하십니다. :)
40G 짜리라도 심볼릭 링크를 적절히 쓰니 아직 16G 정도 남아있네요.
속도는?
다른 동료들의 컴퓨터에 비길바가 못됩니다.
추가 HDD 가능하다면 (안되더라도) SDD는 강추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 속도 높이는 방법은 RAM Drive와 집에 안쓰고 굴러 다니는 USB드라이브나 SD(혹은 mini SD)Card를 카드 리더기에 연결해서 Ready Boost(Vista나 Win7에서)로 쓰는겁니다.
뭐 경제적으로 여유있다면 SSD를 안 쓸이유가 없죠.
먼저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게임은 해당안됨 (중간에 게임을 실행해도 안됨)
2. 포토샵, 오피스, 인터넷 등만 사용하는 유저
3. 램 8기가 이상
4. 컴퓨터를 잠자기 (대기모드, 모든 전원을 차단하고 램에만 전기공급이 되는 상태) 로만 끌 것.
5. 맥은 안됩니다. 맥은 잠자기에서 깨우면 램을 전부 비워내더군요.
이렇게 되면, 사실상 거의 모든 주요 프로그램들이 램에 캐쉬된 상태로만 실행됩니다.
윈도우에서 한번 실행했던 프로그램은 다음 실행시 더 빨리 실행되는 원리죠.
하드나 SSD를 읽어올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사무실 SSD(s470), 집 HDD입니다만 체감?차이 전혀 없습니다.
당연히 조건을 벗어나면 SSD가 훨씬 유리하긴 합니다만,
SSD구입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특히 요즘같이 램이 저렴한 시기에는...
필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포토샾해당됩니다.
3. 제가..램12기가씁니다만 차이납니다.
i5 2500에 램12G 인텔 G1 80g 쓰지만..정말 회사에서도 쓰고싶을정도로 맘에듭니다.(노트북이라문제..ㅠㅠ)
저도 스스드로 업글전에 메모리만 바꿔봤은데 차이가 다릅니다
좋은하루님 // 비교대상이 넉넉한 램에 대기모드로만 오프하셨는지요. 그리고 중간에 와우같은 큰 게임을 하시면 당연히 램캐쉬가 날아가므로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조건이 되면 HDD도 SSD부럽지 않을 만큼 쓸 수있는 팁을 알려드리는 거지, HDD가 SSD가 불필요할만큼 빨라진다는 이야기도 아니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말이 안되는게 SSD에서 엑세라 파워포인트 띄우는거랑 HDD에서 띄우는건 비교가 안되니다.
초로 재보세요..
그리고 캐쉬가 유지 된다는건 컴터를 24시간 켜놔야 한다는건데 일반 사용자가 계속 켜놓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회사에 i7에 SSD 64기가 램 4기가 짜리쓰다가 집에 컴터(듀얼코어 2기가, ram 3기가 hdd)인놈을 SSD64로 바꿔주니까 게임을 제외하고 컴파일등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체감 속도가 확 빨라집니다.
단지 SSD만 바꿨는데요..
마찬가지로 2.3기가 짜리 듀얼코어 놋북 램 4기가 달고도 느려서 램빼고 버린다는 친구 SSD달아줬더니 새로 산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드처럼 지속적으로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도 거의 없구요(물론 있긴 합니다. 비교불가로 천천히 오죠)
대기모드로 하시면 램에 필요한 최소한의 전력만 공급됩니다. 24 시간 컴퓨터를 키고있는것이 아니구요.
하드만 쓰시다가 ssd 가면 차이를 크게 느끼시겠지만 램은 넉넉히 가지고 구운소금님과 같은 패턴으로 사용하신다면 큰 차이 못느끼실겁니다.
본인이 겪어보신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생각해 주셧으면 좋겟네요 ⓣ
근데 SSD를 사용하면 소음이 많이 줄어든다는 소리가 있어서 저는 오히려 그 점 때문에 더 땡기네요. 근데 막상 돈이 생겨도 투자는 다른곳에 할것 같습니다.;;
ssd로 바꾸고 돈아깝단 생각이 들더군요
부팅속도에 놀라긴 했지만 HDD에 램디스크가 웹서핑에서는 더 빠르더군요
사무용 툴을 돌린다던가 오피스를 주로 쓴다던가.. 이래야겠죠..
from ClienPad
특히 indexing 기능까지 켜두면 정말 최고..
SSD에 게임 까시면 로딩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됨은 물론이고 중간중간 하드스왑에 의한 프레임 저하도 없어집니다.
일반 웹서핑 위주라면 솔직히 별 의미 없다고 보구요.
게임, raw편집등 대용량 데이터를 빈번히 읽고 쓴다면 정말 SSD는 축복이죠.
한시간짜리 빌드가 15분으로 줄어드는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
(소스코드 4기가, SSD 64 * 4 raid 0 로 물렸을때의 시간변화입니다.)
아웃룩이요?.. 이것도 거의 메모장이더군요.. CPU가 좋은거 아니냐구요?..
회사는 i7이고 집은 듀얼코어 2기가 입니다. 컴파일 속도는 CPU발을 먹다보니 집이 좀 느리지만.
포토샾 뜨는 속도부터 거의 모든 툴이 속도 차이 거의 없습니다.
하드에서 이클립스 띄우다 SSD에서 띄워보세요. ㅋㅋ..
SSD가 왜 진리냐면 인터넷만 하신다면 모르지만 회사 사무실, 집에서 용도가 따로 있다면 생산성이 확올라갑니다..
저희 팀원들 컴터 바꿔달라고 하던 애들 SSD로만 갈아 줬는데 불만 싹사라졌습니다. 저보다 더 고사향의 PC쓰는 사람들 제자리에서 작업 함 해보고 다 뒤집어 집니다..
집에 구닥다리 컴터가 새로 태어납니다.
그리고 필수인 이유가.. 하드로 SSD만큼의 성능을 유지하려면 많은 지식이 필요하죠.. 램디스크. 하드 정리. 뭐등등... 일반 유저는 그런거 모릅니다.. 귀찮거든요.. 왜 느려지는지도 모르는데요.. 컴터 깡통인 제 친구 놋북 갈아준지 1년 다 되가지만 느려지고 그런거 없다고 잘쓰거든요..
컴터 하면서 신경질이 다 사라집니다.. 버버임 뭔가요? 먹는건가요???
왜 일반하드로 어떻게 하면 빠르게 할까 하고 신경쓰십니까... CPU를 바꿀까? 램으로 램디스크를 늘려서 설정해서 쓸까?.... 캐쉬.. 좋습니다만.. 꺼지면요??.. SSD한방이면 되는데요...
160기가 근 50만원에 구매했는데, 구매 후 금액이 비교적 저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후회해 본적이 없습니다.
SSD 사용은 진리입니다..
라고 생각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윈도우는 HDD에 안깔생각입니다. lol xD
앞으로 제가 조립해서 쓰는 PC들은 전부 SSD 달생각입니다. 128정도..
지금은 자금이딸려서 64씁니다만..
저도 ssd쓰고 서브컴엔 하드를쓰는데
워낙 게임도안하고 동영상,음악 이런안해서
그놈이 그놈이네요 ㅎ
다만 ssd의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ㄷㄷㄷ;;;
더 좋을겁니다 그리고 SSD 성능향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집 pc에 작년에 바꿨는데 10기가 안남네요 ...
문제는 역시 가격과 혹시 모를 짧은 수명. 가격은 어쩔 수 없고 수명은 하드도 생각보다 오래쓰질 않으니 상관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압축 해제: 순삭
photoshop acdsee. 영상....
진리입니다. ^^
생산성 우선입니다.
d3 라지파일 50장 띄우고 리콰이돌리면 압니다 ^^
from ClienPad
SSD가 HDD 랑 별로 차이가 없으신분들은 정말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죠
일단 부팅속도에서 넘사벽이기 때문에 부팅을 거의 안해야한다는 전제하에.
게임도 안하고 프로그램들도 여러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제한적인 프로그램만 쓰시는분들에게만
그리고 동영상 같은건 한번 다운받으면 절대 지우지 못하시는분들에게만 HDD가 더 좋다(or SSD랑 별차이없다) 고 하시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대기모드로 계속 쓰시고 종료/부팅을 꺼리는 가장큰 이유가 부팅과 종료속도가 느리기 때문인데
일부러 하드가 느린 작업은 다 예외로 하시고 비교를 하시는 것 같네요
예전부터 하드가 느리기 때문에 RPM높은걸로도 달고 디스크 조각모음도 하고 앞자르기 해서 파티션도 나누고 램디스크도 쓰시는데
그걸 한방에 다 해결한 SSD는 필요없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가격과 용량때문이겠지만요 ㅠ)
그리고, 이렇게만 쓰시는 사용자분을 위해 굳이 비싼돈 들여 SSD를 사지 않아도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는 거지. SSD가 필요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기모드를 언급하시는 걸로 보아 제 댓글에 대한 의견이신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제 댓글 원문을 다시한번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SSD로 포토샵 실행시키면 느려봐야 3~4초 내로 끝입니다. 100메가 넘는 파워포인트 파일도 누르는순간 바로 열리구요..
글쓴분께서 말씀하신 요지는 돈을 바르라는것 보단 다른 사양을 내려서라도 SSD를 장착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말씀으로 보이고.. 이부분은 전 10000% 공감합니다.
그리고 파워 포인트나 오피스 파일들 사이즈 큰것들 메모리 에올려서 캐쉬를 노리신다면 하드스왑 자체가 안일어날정도로 메모리가 커야 하는데요.. 그리고 신경써서 사용해야 겠죠.. 캐쉬자체도 8기가 이상된다해도 실제 사용하는 오피스 파일 대용량 많이 띄우고 웹페이지 몇개씩 띄우고 하면 캐쉬도 결국 날아 가게 됩니다..
글쓴님의 의도나 제가 쓴글의 내용도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굳이 캐쉬 계산이나 대기모드 같은거 신경 써야 하냐는거죠..
비용이란 측면도 CPU올릴꺼 램올릴꺼 희생하고 SSD설치 하는게 낫다는거죠.. 실제로 CPU좋은거 살꺼 AMD로 바꾸고 램 8기가로 올릴꺼 4기가 하고 SSD64기가 짜리 메인으로 하나 달아보세요.. 과연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까요??
컴터 느려서 못쓰겠다는 사람들(제경우) 단지 SSD하나 달은걸로. 수명연장 확~됐습니다. 새로 싹 장만하는게 나을까요.. SSD가 쌀까요??(요즘 64기가는 10만원대죠)
팁은 팁일뿐 근본적인 처방은 아니다는거죠...
비교적 여유가 있는 총각직장인이나, 학생들중 데이트 안하는분들이라면 일단 지르고 보는게
진리인건 SSD사용자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의제기 못하실 겁니다.
결국 이런게 토론거리가 되는 이유는, [금전적이유] 와 [가성비 : 가격대비 용량] 때문
이겠지요.
수퍼캐시나.. 램디스크.. 물론 좋습니다.
허나 OS가 깔린 물리적 저장매체가 바뀌지 않는한, 활용범위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요.
근데 이클립스 쓰시는건 메모리 큰게 장땡이긴 합니다.
hdd와 ssd의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벌어지는 구간은 cpu 부하가 늘어날 때입니다. cpu 부하가 늘어날수록 hdd와 ram간의 데이터 이동이 잦아지고 여기서 ssd로 바꿀 경우 hdd의 저성능으로 인해 갉아먹늠 시스템 퍼포먼스의 하락이 해결되죠.
인터넷 오피스 포토샵이 단순작업이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저같은경우 이 세 가지 작업만으로도 4기가 이상의 램을 쓰는 경우가 있거든요.
작업의 종류와 상관없이 멀티태스킹의 내용이 복잡해질수록 ssd의 상점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
다른하드에 설치하는것도 방법이긴한데 노트북이라..
제가 SSD가 느리다고 한 것도 아니고,
제가 SSD를 안쓰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1년 넘게 SSD 윈도우와 HDD 윈도우, 맥미니, 맥에어를 번갈아가면서 쓰면서 깨달은 팁인데
SSD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팁하나 적어놓은게
왜 그렇게들 그건 느리다, 불편하다, SSD가 빠르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조금 안되네요.
그냥 없으신 분들을 위해 .. 사용패턴이 가볍운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반론의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캐쉬 관리? 필요없습니다. 그냥 어제 인터넷, 오피스만 했으면 오늘도 인터넷 오피스는 SSD만큼 빨라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대기모드로만 종료하면요.
속도 빨리 내기 위해 캐쉬관리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솔직히 clien 에서 ssd 가 좋은건지 모르는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든데 말이죠.
대기모드와 관련된서 SSD가 더 좋다고 말할 이유가 전혀 없는 내용입니다.
SSD 없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린거지,
SSD가지신 분들에게 SSD 소용없는 짓이라고 말한것도 아닌데,
SSD가 빠르다고 대기모드 팁에 반론되는 글을 계속 읽고 있자니 ...
그냥 팁을 지워버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99%네요.
어차피 제대로 읽으신 분들도 거의 없고.
단시 소금님이 쓰신 글에 "다른 의견이다" 라든가 몇가지 워딩 때문에 빠르긴 하겠지만. 그건 임시 방편일뿐이라는 글들이 계속 달리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SSD사용하고 안하고 떠나 호기심은 늘 반가운 일입니다.^^
SSD를 설치했을경우 눈에띄게 성능이 향상됨을 느끼지만 투자금액대비를 말하긴 애매한것도 사실입니다.
집에서는 맥북, 데스크탑 모두 SSD를 쓰지만, 회사컴터는 그냥 5400rpm HDD입니다만 크게 안불편합니다. (더 좋은 CPU임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가 좀 낮은건 어쩔 수 없지만)
하지만 제 돈들여서 SSD달아줄생각은 없어요. 그냥 있는상태로 써도 충분하니까요.. 이렇게 사용하는 패턴과 굳이 그돈을 투자해야하느냐? 란건 개개인에 따라 다른것같습니다.
구운소금님의 의견도 그런의미인듯하구요.. ^^;
프로그램으로 작업(문서 편집, 사진 편집 등)을 많이 하는 경우면 몰라도...
토랜트와 같이 다운을 많이 받고 지우는 잦은 입출력이 많을 경우는 SSD는 차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명 문제도 있고(수명긴건 비싸요..)... 깨졌을경우 복원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회사 노트북이 꼬물인데 사비로라도 교체가 안되서 생명연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코어2듀어가 I5로 변신된다하니 기대됩니다. ㅎㅎ
내가 쓰는 방법만 주지시키고 싶은...:)
어떤 팁이든 다 나름 재밌는 방법이죠. 다 인정하는데 미덕이 있겠죠.
윈도우 System 폴더를 엄청 읽어 대는데 64G SSD 로 OS 만 설치해도 엄청난 차이가 느껴집니다.
게임이나 시물레이션 프로그램 몇개 돌려보면 금방 답 나옵니다.
랜덤엑서스 0 ms 를 무시 못해요.
가격이 비싸면 그냥 64기가라도 써라... 그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ssd는 고용량에서 제속도 나오기도 하구요, hdd와 램은 자고로 다다익선이 진리입니다. 컴퓨터에 투자하기 싫은 일반인 입장에서는 비싸고 용량도 턱없이 낮은 걸 체감 안되는 속도 (일반용도) 하나만 보고 투자하기엔 무리가 있죠. "내말이 맞아 진리야 닥치고 써" 이런식으로밖에 안느껴집니다.
저요...? 출혈감수하고 830 256gb로 크게 질렀습니다. ㅠㅠ
프로그램이 캐쉬에 로딩된 채로 빠르게 쓸수있죠..
특히 윈7은 꽤나 안정적이여서 자주 재부팅하지 않아도 쾌적함을 유지해주니까요..
근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습관적으로 종료시키고 재시작하는 경향이 많은건 사실이에요
대기모드도 잘 활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배터리도 별로 먹지 않고요..
일반 하드보다는 사용시간이 적어도 30분 이상 늘었습니다.
오히려 데스크탑 보다 빨라서 좋네요.
특히 오피스, 엑셀 작업할 때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