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적는중이라. 사진을 첨부하지는 못해요
고기는 적당히 윤이나고 맨들맨들한 느낌! 꺼끌하지않는 고기가 맛있어요. 집게 등으로 들었을때 묵직한 느낌이 드는 고기가 지방이적고 단백질이많아 고기부위가 맛있답니다.
고기 종류(돼지,소 등등)뿐만 아니고 부위별로 기름이 조금 다르니 불판에 먹는다면 판을 가는 등 조심해주세요.
목살먹고 삼겹살을 먹으면 느끼해요.
고기 일단 기름진것부터 먹고 담백하게 가야돼요. 종류뿐만 아니고 고기를 굽는 방식에도 살짝 차이가 나야 한답니다.
고기맛은 지방이 대부분이에요. 느끼함. 바삭함 육즙등등 말이에요. mt 등에서 고기를 구울때는 뒤집을 즈음에 불에 후추를 뿌리면 향이 배어서 좋아요.
서두는 줄이고,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고기를 굽습니다. 냉동같은경우 녹여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바싹익히는게 안전하므로 생략합니다.
생고기를 기준으로 고기의 한쪽면을 굽고있으면 눈에 보이는 윗면에 살짝 핏물이 올라와요. 이게 조금 더 올라올때, 푸딩설익은? 팬케익익는느낌? 일때 뒤집어줍니다. 구어진 부위는 노르스름하게 반지르르한 상태일거에요. 마찬가지로 익히고 자르면서 골고루 익혀주면돼요.
고기굽기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센불에 빨리굽기,약한불에 천천히 굽기.
센불에 빨리굽기가 흔히 말하는 고기를 적게 뒤집으면 맛있다는 예에요. 고기의 맛의 대부분은 지방,기름기가 차지하거든요. 전체적으로 빨리 익히고 고기가 육즙이 가득해서 좋아요. 스테이크류 입니다.
약한불에 천천히, 훈제 혹은 흔히 서래 갈매기살을 굽듯 하는거에요. 내부 기름이 쭉빠지고 훈제를 포함한 기름기없는 담백한 고기가됩니다.
고기가 공기에 자주 닿으면(뜨거웠다차가웠다 반복,강철 제련처럼) 질겨지는(쫀득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조건 덜 뒤집는게 맛있는게 아닌 상황에 맞춰서 구우세요. 고기를 굽는데 이미 느끼하면 조절해야겠지요.
처음에 빠르게 익히고 뒤에는 천천히 굽는것은 배고프니 빨리 만들고, 후에 바싹익히는것은 느끼함을 줄이기 위한다고 보면 편해요. 목살-삼겹살 순서가 아닌 삼겹살-목살 순서로 먹는것과 같은 요령이에요. 요부분은 많이들 놓치는 부분입니다!
팁. 고기 자를때 가위를 크게 벌리고 안쪽 깊숙한 부분으로 자르면 잘 잘린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고기가 공기에 자주 닿으면(뜨거웠다차가웠다 반복,강철 제련처럼) 질겨지는(쫀득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라면을 스프를 넣고 물을 끓인 이후 면을 넣고 면이 익을때까지 부지런히 공기중으로 꺼냈다가 넣었다가 반복하면, 쫀득쫀득한 라면을 먹을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써서 순서정리가 안좋네요 다음에 정리할게요.
혹시 놓친 부분이나 추가팁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고기는 적당히 윤이나고 맨들맨들한 느낌! 꺼끌하지않는 고기가 맛있어요. 집게 등으로 들었을때 묵직한 느낌이 드는 고기가 지방이적고 단백질이많아 고기부위가 맛있답니다.
고기 종류(돼지,소 등등)뿐만 아니고 부위별로 기름이 조금 다르니 불판에 먹는다면 판을 가는 등 조심해주세요.
목살먹고 삼겹살을 먹으면 느끼해요.
고기 일단 기름진것부터 먹고 담백하게 가야돼요. 종류뿐만 아니고 고기를 굽는 방식에도 살짝 차이가 나야 한답니다.
고기맛은 지방이 대부분이에요. 느끼함. 바삭함 육즙등등 말이에요. mt 등에서 고기를 구울때는 뒤집을 즈음에 불에 후추를 뿌리면 향이 배어서 좋아요.
서두는 줄이고,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고기를 굽습니다. 냉동같은경우 녹여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바싹익히는게 안전하므로 생략합니다.
생고기를 기준으로 고기의 한쪽면을 굽고있으면 눈에 보이는 윗면에 살짝 핏물이 올라와요. 이게 조금 더 올라올때, 푸딩설익은? 팬케익익는느낌? 일때 뒤집어줍니다. 구어진 부위는 노르스름하게 반지르르한 상태일거에요. 마찬가지로 익히고 자르면서 골고루 익혀주면돼요.
고기굽기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센불에 빨리굽기,약한불에 천천히 굽기.
센불에 빨리굽기가 흔히 말하는 고기를 적게 뒤집으면 맛있다는 예에요. 고기의 맛의 대부분은 지방,기름기가 차지하거든요. 전체적으로 빨리 익히고 고기가 육즙이 가득해서 좋아요. 스테이크류 입니다.
약한불에 천천히, 훈제 혹은 흔히 서래 갈매기살을 굽듯 하는거에요. 내부 기름이 쭉빠지고 훈제를 포함한 기름기없는 담백한 고기가됩니다.
고기가 공기에 자주 닿으면(뜨거웠다차가웠다 반복,강철 제련처럼) 질겨지는(쫀득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조건 덜 뒤집는게 맛있는게 아닌 상황에 맞춰서 구우세요. 고기를 굽는데 이미 느끼하면 조절해야겠지요.
처음에 빠르게 익히고 뒤에는 천천히 굽는것은 배고프니 빨리 만들고, 후에 바싹익히는것은 느끼함을 줄이기 위한다고 보면 편해요. 목살-삼겹살 순서가 아닌 삼겹살-목살 순서로 먹는것과 같은 요령이에요. 요부분은 많이들 놓치는 부분입니다!
팁. 고기 자를때 가위를 크게 벌리고 안쪽 깊숙한 부분으로 자르면 잘 잘린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고기가 공기에 자주 닿으면(뜨거웠다차가웠다 반복,강철 제련처럼) 질겨지는(쫀득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라면을 스프를 넣고 물을 끓인 이후 면을 넣고 면이 익을때까지 부지런히 공기중으로 꺼냈다가 넣었다가 반복하면, 쫀득쫀득한 라면을 먹을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써서 순서정리가 안좋네요 다음에 정리할게요.
혹시 놓친 부분이나 추가팁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둘 다 같은 급의 고기라면 담백한 목살부터 먹고 진한맛의 삼겹살로 갑니다.
반대로 하면 목살이 너무 퍽퍽하게 느껴집니다.
일식도 그렇고, 대체로 연한 맛에서 진한맛의 순으로 가지요.
담백한것 -> 기름진것
덜자극적인것 -> 맵고자극적인것
이런 순으로 먹어야 미각을 놓치지 않습니다. : )
근데 사실 숯불에 삼겹살은.. 에러죠. 돼지기름이 불에 직접 타면서 나는 그을음은 엄청나게 건강에 안좋습니다.
고기는 목살 -> 삼겹살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숯불은 목살이 진리입니다. 삼겹살은 기름때문에 숯불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불판을 사용하시는 게 낫죠~
고기먹으면서 마시는 술도 그렇고.
그리고 그을음은 얼마든지 조절가능합니다.
기름받이를 놓지 않는한 삼겹살기름은 필연적으로 숯에 떨어지고 숯에서 발암성분의 그을음이 나옵니다.
기름받이를 놓기도 쉽지 않거니와 놓는다해도 훈연의 목적은 거의 사라지게 되죠.
글쓴분의 취향은 존중해드리지만, 취향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동감할 수 없습니다.
고기를 높이 들면 육즙이 바닥에 떨어져 지저분해지기 때문이죠
가위 끝으로 톡톡끊어주는게 좋습니다.
그정도로 육질이 부드러워야 겠지만요.
목살, 갈매기 : 연탄불에 그윽하게
소금구이 : 한 점 씩, 숯불에 그물망에서
등심 : ㅎㅎ 센불에 초벌 후, 가위질 하고
각자 알 알아서 한 점씩 잘 구워서
제주 흑돼지 스타일은 숯불에 강하게
한 번 뒤집어서 냉큼 , 젖국에 담금 후 입으로
무엇보다
그날의 고기 상태에 따라서 달리
구워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