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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과강좌

PC/모바일 노트북을 구매할때의 일반적인 고려사항들. 55

6
2011-10-03 20:27:21 211.♡.3.194
카엔

#일단 가격대 or 용도를 정해놓고 노트북을 고르시는데 대한 글은  맨 하단에 링크가 있습니다.

 

 

 이 글은 전문가의 객관적 의견이라기 보단, 노트북을 몇년 써본 제 주관적 의견입니다.

원래 기기 사용은 워낙 개인차가 큰지라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일례로 차가 있으신 분들은 15인치도 들고다니기 별로 어렵지 않고,

거꾸로 대중교통으로 멀리 오다니시는 분들은 13인치도 무겁습니다. 전 맥북 13인치도 무거워요...)

 

 

그저, 노트북을 고르실때나, 혹은 다른사람들한테 질문하실때 기준을

어느정도 잡기위한 일반론을 다룬 글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하여튼 70만원 이하 물건중 좋은거"

보다는

"예산은 70인데, 휴대하기 편하고, 배터리가 비교적 오래가고, AS좋은걸로"

 

이런 식으로 조금이라도 더 조건을 달아서 올리시는게 추천하는 입장에서도 편하고,

상세하게 답변드리기도 편합니다. 

그 '조건' 을 대강 말할수 있게 도와드리는 글 되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정말로 '하여튼 좋은거' 라는 말밖에 안나오게 되잖습니까...)

 

 

#아, 그리고... 제가 사정상 모든 노트북 브랜드를 다룰 수는 없었습니다.

특히 델과 레노버의 경우, 인지도로는 매우 유명하지만 레노버를 마지막으로 접한게

3년전이고 델은 써보지도 않아서 못썼네요. 써보지도 않은 브랜드에 대해 아는체를 하긴 그래서요.

밑의 댓글들중 좋은 내용이 많으니, 그 댓글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1. 노트북의 크기(휴대성)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바로 이것입니다.

먼저 '노트북을 왜 사는가?' 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PMP나 MP4 처럼 지하철에서도 들고다니실 건지?

수업 용으로 가볍고 무난한 걸로 사실건지? 아님 차를 타고 다니시면서, 그 안에서 쓰실건지?

그도 아님 아예 집에 모셔놓고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실건지?

 

혹은 성능 문제도 있어요. 난 무거워도 좋지만 그래픽(혹은 성능)나쁜건 못참는다?

성능 좀 나쁘더라도 휴대성 좋은게 좋다? 아님 이것도 역시 무난하게?

 

 

네, 각자 생각하신 다음에, 그것에 맞는 크기를 골라야 합니다. 노트북의 크기를 보면...

12~13인치 가 바로 성능과 크기의 경계선입니다.

 

휴대성 중심의 10~11인치

성능, 큰화면 중심의 14~15인치

양쪽다 적절히 수용할수 있는 12~13인치,

 

이렇게 셋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10~12인치계열, 소위 '넷북' 의 경우

 

장점

1)무게가 가볍다. 1.1~1.4kg , 별거 아닌거 같아도 노트북 휴대시 1kg는 체감으로도 천지차이입니다.

(13인치 제품들중 2kg 넘는것과, 넷북중 가벼운 모델 비교해보시면...확연합니다)

2)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많고(20~40만원대), 그 가격에서도 문서,인터넷 정도 하긴 무리가 없죠.

3)배터리 시간이 '비교적' 오래갑니다. 일단 넷북은 아톰이든 AMD 계열이든 저전력 CPU를 쓰며,

최근 넷북들은 대부분이 6~8셀(14~15인치도 이정도입니다)의 배터리를 달고 있습니다.

즉 작은 화면 + 저전력 CPU + 고용량 배터리의 3단콤보로 인해,

10~12인치 넷북 중에서는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단점

1)일단 성능이 떨어집니다. 같은 40만원짜리 넷북 VS 15인치라면, 넷북이 성능이 떨어집니다.

물론 램이나 하드야 30만원대 넷북에서 램 4g/ 하드 500g 넣어주는 제품들이 많으니

상관없지만, 결정적으로 CPU가 그래픽카드 성능이 많이 차이납니다.

2) 키보드가 풀싸이즈가 아닙니다. 풀사이즈 키보드는 13인치부터(13인치건 넘버패드 빠진거지만)

출연한다. 따라서 자판 배열이 다르고, 브랜드에 따라 일부 키는 너무 작아서

이래저래 불편합니다.

3)그래픽 성능은... 바라지 마세요. E350이면 카트 정도야 돌리겠지만,

와우 풀옵이나 마비노기 영웅전 풀옵 등등을 바란다면, 적어도 13인치 이상에서 고르셔야 합니다.

 

좀 있다 다루겠지만, i5 2세대 + HD3000(샌디 내장그래픽)의 경우 그래도

마영전 중옵 or 피파온라인2 정도는 돌릴 수 있는데 비해,

넷북계열 중 그나마 그래픽 가장좋은 AMD E350의 경우 둘다 안됩니다.

HD3000 이랑 E350이 그래픽 수준으로 비슷하면 뭐합니까, CPU가 한참 후달리는데.

 

 

 

종합해보면 10~12인치는 가볍게 휴대하고 가벼운 작업 돌리실 분들한테 적절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소니 바이오 제품들같이 11~12인치인데도 막강한 성능 내는 애들이 없는건 아닙니다만,

우리 너무 비싼건 계산에서 빼자고요.

(12인치의 경우, 그 특성상 넷북이기도 하고 노트북이기도 해서... 코어 i7 2세대에 램 8G

단 애들도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그런건 가격이 120만원 이상이신지라.)

 

 

 

 

 

12~13인치 제품군들은,

 

장점

1)14~15인치급 제품들과 성능차이가 적은편이죠.

(13인치에는 60만원대 이상부터는 코어 i5 2세대 + 고사양 그래픽 카드를

겸비한 제품들도 많습니다. )

 

2)화면 크기도 괜찮고, 성능도 준수하면서...무게도 가벼운 제품들이 많습니다.

13인치 노트북중에서는 1.5kg 정도 하는 제품들도 몇 있습니다. 이정도 무게면

넷북하고도 큰 차이가 없죠.

 

3) 그래픽은 포기해야했던 10~12인치와 달리, 13인치 제품군에선 좋은 그래픽카드를

단 제품들도 제법 됩니다.

13인치 제품군에서는 GT 540등, 비교적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제품들도 종종 보입니다.

일례로 ACER Aspire TimelineX 3830TG-2414G64n(76.7만원, 13인치) 같은 경우,
 코어i5-2세대 / 1366x768 / 640GB / 4GB / DDR3 / 지포스 GT 540M / 1.8Kg / 6cell /

이정도 스펙을 가지고 있죠.

아, GT 540이 어느정도 수준이냐고요? 간단하게 말해 테라나 아이온 중상옵은 돌릴수 있고,

제 친구 중 그 카드로 마비노기 영웅전을 돌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잘 돌아간다네요.

 

얘는 GT540 단 13인치 제품군중 가장 저렴한거니 좀 그렇지만,

어쨌든 13인치 노트북에서도 괜찮은 그래픽 카드 단 제품이 있다는 예를 든겁니다.

 

4)13인치부터는 드디어! 풀사이즈 키보드가 등장합니다.

물론 15인치처럼 넘버패드까지 있는건 아닙니다만, 13인치 키보드는 10~11인치 넷북

키보드처럼 불편하지는 않죠.

 

 

단점

 

12~13인치 제품군의 경우, 딱히 단점을 지정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있거든요.

 

- 어떤 모델은 무게를 줄이는데 중점을 뒀고 (13인치 노트북의 무게편차는 1.2~2.1 kg입니다.)

- 어떤 모델은 그래픽 성능을 올리는데 주력했으며,

- 어떤 모델은 그래픽은 HD3000에 맡겨놓고 CPU와 램등을 최상으로 맞췄죠.

- 또 다른 모델은 그냥 테마가 '오래가는 배터리' 입니다.

성능을 줄이고 무게를 좀 늘려서 크고 용량센 배터리를 달았더군요.

 

요런식이라... 그냥 80만원짜리 노트북이면 성능은 당연히 좋을줄 알고 샀더니만,

그냥 성능은 그저그런 초저전력 노트북이었더라. 하는 결과도 나올수 있습니다.

 

이러니 초보자들이 원하는 용도로 고르기 좀 까다로운 거지요.

 14~15인치의 경우  어느정도 돈과 성능이 비례합니다.

하지만 12~13인치의 경우 '꼭 그렇지는 않다' 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가볍고 성능좋고 풀사이즈 키보드도 있고 화면도 크고....모든 것이 다 좋은 모델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 모델은 비싸죠.

따라서 12~13인치 노트북을 구입하실경우 분명한 목적을 정하고,

그거에 맞춰서 고르셔야 합니다. 그걸 실수하시면 자기가 기대했던 내용이

반영안된 제품이 튀어나올수 있어요.

 

아, 그리고 13인치 고급제품군의 경우, CPU를 i5-2세대라는 최강급을 쓰고,

그래픽카드는 샌디 내장그래픽인 HD 3000에 맡겨놓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얘의 성능을 어찌 설명할까 고민했는데,

LOA1 님이 HD3000에 대한 너무 좋은 글을 써주셔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323025

 

어느 게임이 어느정도까지 돌아가는지 상세하게 설명된 글입니다.

 

 

 

 

 

 

14~15인치 부터는,

 

 

 

장점

 

1) 성능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 찾기가 좋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 같은 30~40만원대면, 14~15인치가 넷북보다 훨씬 성능이 좋습니다.

 

2)화면도 넓고 키보드도 풀사이즈고, 덩치가 크니 다양한 확장 슬롯이 있습니다.

 

3)풀스펙으로 올리기 가장 좋은 조건입니다. 12G 램이든 1테라 하드든 

최강의 그래픽카드 GTX시리즈든 다 넣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돈이 필요합니다.)

특히, 노트북으로 3D렌더링 작업을 하실경우, 무조건 15인치 이상에서 고르셔야 합니다.

 

 

 

단점

 

무겁습니다아아아아아!!!!!

 

...네, 무겁습니다. 노트북 자체무게만 3kg, 어뎁터 등을 전부 합치면 4Kg 까지 올라갑니다.

그래봐야 13인치랑 1kg밖에 차이가 안나잖아?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아닙니다.

아이패드2 무게가 약 600g 인데요?

 

고작 1kg라도, 정작 들고 다녀보면 만만찮게 차이가 납니다. 크니까 부피 문제도 있고요...

특히 여자분들은, 괜히 15인치 샀다가 그냥 집에서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다고요.

실제로 제가 아는 분들중에서도 몇분 있습니다. 휴대용으로 산 노트북이 데탑 대신이 되는경우요.

 

아, 다만 '내가 노트북 들고 걸어다닐일 있나... 차에 실어서 다닐건데' 라는 분이시거나

'정말로 데탑 대용으로 쓸건데?' 라는 분들한테는 15인치나 그 이상도 좋은 선택입니다.

가격대 성능비는 착하고, 고사양으로 올리기도 쉽고. 화면도 널찍하니 좋고요.

 

17인치 이상(노트북 무게만 5Kg 이상!!!)을 들고 수 Km를 걸어다니시는

무적의 용사 분들께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패스. 

 

 

2) 한가지더 단점을 들자면 배터리가 오래가는 14~15인치 제품은 없다는 겁니다.

 노트북에서 모니터는 전체 전력의 80~90%를 잡아먹습니다.

그 모니터의 면적이 넷북대비 2~3배 이상인데, 배터리가 절약될리 없죠.

14~15인치 노트북의 배터리는 '길어야 3시간입니다'

(가끔 4시간 이상 간다고 우기는 15인치 노트북도 있습니다만,

화면 키고 계속 뭔가 하는 실사용 시간은 3시간 넘기기 힘듭니다.)

 

 

 

종합하면 14~15인치 노트북은 이렇습니다.

 

- 화면이 크고 풀사이즈 키보드를 써서 사실상 데탑과 비슷한 환경구축이 가능하며

- 덩치가 크니 부품 넣기도 쉬워서 풀스펙으로 올리기도 쉽지만,

-... 그냥 휴대성은 포기하소서.

 

 

 

어째 글이 쓰면 쓸수록 횡설수설이 되는거 같아, 이쯤에서 정리합니다.

아, 그래도 메이커에 대한 부분만 약간 다루기로 하죠.

 

 

# 메이커

 

(첨언 약간하자면, 제가 실사용이든 간접사용이든 해본 브랜드만 리뷰해서요.

델과 아수스 등이 빠졌습니다. 리플 기대하겠습니다.)

 

삼성&LG 노트북에 대한 선입견 두가지 깨야할거 있습니다.

 

- 삼성,LG는 비싸다는 공식은 이제 안통합니다. 

물론 스펙이 완전히 동일하면 삼성LG가 MSI보다야 '보통은' 비싸겠죠.

하지만, 요즘엔 삼성 LG 제품들 중에서도 다른 메이커보다 더 저렴하고,

스펙도 어느정도 준수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넷북인기순위 1위의 삼성 NC108이 있겠네요.

얘는 사실상 '최저가' 넷북입니다. 더 저렴한 넷북이 없는건 아니지만

얘보다 더 저렴한 넷북들은 뭔가 하나씩 빠진 제품들이라서요.

 

- 하지만, 삼성LG 노트북은 돈만 후하게 주면 성능은 가장좋다는 공식도 안통합니다.

가장 가벼운 노트북을 찾으려면 소니 바이오나 맥북에어같은 제품을 찾아야죠.

그래픽카드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제품은 삼성LG에 없습니다.

 MSI나 한성 보스몬스터를 찾아야죠.

옛~날에는 저 공식이 먹혔을지 몰라도, 지금 극한의 최고사양 노트북을 고를려면

삼성 LG는 오히려 피해야 합니다. HP나 레노버가 낫죠.

 

 

 

각설하고, 이젠 가격차이도 거의 무의미해진 마당이라...

그냥 각 브랜드를 아주 간략하게만 정리해봅니다.

 

 

- AS는 우리나라에선 삼성 LG가 가장 좋고, 3위는 (1,2위와 격차가 심하지만) HP고요,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AS는 복불복이 됩니다.

물론 중소브랜드들 중 양심적인 AS센터가 있는곳도 있습니다만, 그건 경험으로 찾아야 하는지라.

 

 

- 에이서와 한성의 경우 '산술상으론 가성비 최고'인 브랜드입니다.

...그러니까 산술상으로'만'요.

에이서나 한성 쓰시는 분들한텐 좀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초보자가 쓸 브랜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에이서는 가끔 변태 드라이버를 써야하는지라. 그냥 PnP 되는 하드웨어 쓰면 어디 덧나는건지.

적어도 OS는 혼자 깔 수 있고, 소프트웨어 문제는 자가AS가 가능한 수준이어야만 권하고 싶네요.

물론, 실력이 되시는 분들한테는 에이서나 한성이 가성비 좋게 노트북을 고를수 있는 브랜드입니다만.

 

 

- HP의 경우, 삼성LG만은 못해도 AS도 비교적 준수한 편입니다.

양품도 많이 나오는 브랜드이고요... 드라이버 지원도 괜찮습니다.

다만 가끔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를 외치는 제품이 있는지라,

사용후기들 보시면서 '이건 안좋아요!' 라는 제품만 피하시면 됩니다.

 

 

- MSI 의 경우, 특색이 3가지가 있는데,

 

1) 가성비는 참 좋다. 한성,에이서 바로 다음. 그러면서도 드라이버는 잘 잡힌다.

2) 내부 설계는 참 못한다. 소음은 '그나마' 좀 잡기는 하는데

조금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달면 이륙하시려고 하고,

발열처리는 아아아아아....

3)내구도랑 AS는 의외로 준수(단 용산AS센터 하나밖에 없음)

 

MSI 는 그래도 제가 3년간 2개 제품을 접해봤습니다.

하나는 제 넷북, 하나는 지금쓰는 동생넷북.(제가 골라서 사줬죠...가끔 관리도 해주고.)

 

그래서 위의 3개 항목 전부, 제 경험담 되겠습니다.

3번에만 부연설명을 붙이자면, MSI AS센터는 용산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문도 빨리 닫습니다. (9시~5시 ,토요일은 12시반에 재깍 닫아버리죠.)

그래서 대기시간도 긴 편이라 그런면에선 좀 짜증나는데,

 

....다만, 엎어치든 메치든 AS를 받기만 하면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의외로' 괜찮다는 거지 삼성LG보다 낫다는건 아닙니다만,

무상 AS기간이 2~3년이라 긴 편이고, LCD나 하드를 무상으로 갈아주는 등의 대인배성 교체도

많이 질러주는 편입니다.

 

 

========================================

위에 말씀드렸던 링크입니다. 나중에 40~50대나 60~70대, 혹은 초 하이엔드

노트북에 대한 글들도 쓰고 싶지만, 그건 나중이야기고...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88694&sca=&sfl=wr_subject&stx=%EB%84%B7%EB%B6%81

20~30만원대에서 넷북 저렴하고 좋은 물건 골라보기!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89230&sca=&sfl=wr_subject&stx=%EB%85%B8%ED%8A%B8%EB%B6%81

그래픽용 노트북 10~14인치에서 고르기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89384&sca=&sfl=wr_subject&stx=%EB%85%B8%ED%8A%B8%EB%B6%81

그래픽용 노트북 고사양, 15인치에서 고르기

카엔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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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솔직히 말해 국가의 이익보다는 자기 재산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재산을 평화롭게 누리고 싶으면, 국가의 운명에도 조금은 마음을 써야합니다.

- 로마 정치인 소 카토 -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말만은 동의합니다.
우리 모두가 독립운동가나 의인, 위인이 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국가의 운영에도 조금은 마음을 써야합니다.

예를들어 국짐당이라던가 국짐당이라던가 국짐당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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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능킴
IP 118.♡.101.183
10-03 2011-10-03 21:10:56 / 수정일: 2017-04-30 02:42:25
·
어제부터 노트북 알아보던 차에 카엔님이 올려주신 글 정독하니 좀 정리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휴대성과 적당한 성능의 학업용으로는 역시 10~12인치대로 정하는게 좋겠군요. 고맙습니다!
Lyrics
IP 220.♡.210.117
10-03 2011-10-03 21:52:38 / 수정일: 2017-04-30 02:42:25
·
델 제품에 관해선 전혀 언급이 없네요.

요즘 관심을 갖고 보는 모델이 델제품이라서요. ⓘ
카엔
IP 110.♡.146.89
10-03 2011-10-03 22:29:23 / 수정일: 2017-04-30 02:42:25
·
아차...델 제품의 경우 저도 구매하거나 써본적이 없어서(데탑은 써봤지만 그거랑 놋북은 다르니)
언급을 안했습니다.
pepsiman
IP 180.♡.131.79
10-03 2011-10-03 21:55:27 / 수정일: 2017-04-30 02:42:25
·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투터리
IP 221.♡.6.31
10-03 2011-10-03 22:16:13 / 수정일: 2017-04-30 02:42:25
·
msi와 asus를 쓰는데, msi는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asus에 대해 추가하자면, 가성비가 괜찮습니다. 내구성과 as 측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두달정도 사용한 노트북 백라이트가 나감-> as 입고했으나 부품이 없어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클레임 제기하니 2~3일만에 as 후 퀵배송 처리되었습니다. as는 전반적으로 친절한 편이였으나, 센터에서의 as 접수과정은 좀 더딘감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정도 as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내구성은 저만 그런지, 아님 다른 제품도 그런지 몰라 애매하긴 합니다.
슈마허
IP 121.♡.114.194
10-03 2011-10-03 23:38:21 / 수정일: 2017-04-30 02:42:25
·
Thinkpad T420s 강추.

i7. 14인치. 1600x900 외장그래픽. 무게 1.78Kg
copynpaste9
IP 115.♡.141.84
10-03 2011-10-03 23:55:53 / 수정일: 2017-04-30 02:42:25
·
좋은 글 감사합니다^^
Ahin
IP 218.♡.25.49
10-04 2011-10-04 00:07:01 / 수정일: 2017-04-30 02:42:25
·
11인치 이하급은 인텔 울씬은 안 다루셨네요.
울씬도 i3 까지 나와서 간편한 작업용, 오피스 용, 동영상용으로는 매우 쓸만합니다.
amd는 아직 cpu 가 좀 딸리는 느낌이지만요.

그리고 다루지 않으신 것 같은데 중저가형 중에는 asus 가 괜찮습니다.
마감이 꽤나 좋아서 에이서나 msi 보다는 훨씬 내구성이나 신뢰도가 높습니다.
기본 as가 2년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구요.

센터는 좀 기사따라 복불복인듯 하지만 as 개념 자체가 아주 없는 경우는 없구요
대신 제품 자체는 중저가형에서는 올킬하지요...
특히 13인치 라인업에서는 가성비와 안정성을 동시에 따질 때
asus 를 따라올 중저가 브랜드는 없다고 봅니다.

acer 와 asus 의 차이는 만져보면 압니당...
이어리
IP 165.♡.15.46
10-04 2011-10-04 00:17:10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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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달고 있었는데 먼저 다셨네요. 완전 동의합니다.
acer 와 asus 의 차이는 만져보면 압니당... (2)
냥냥군
IP 211.♡.70.201
10-04 2011-10-04 00:13:34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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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은 언급이 없어 아쉽네요
삼성 제품을 쓰지만 맥에 관심이 많아서요
카엔
IP 110.♡.146.89
10-04 2011-10-04 00:24:33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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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경우 역시 특수제품군인지라... 일반 노트북 방식으로 비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나중에 맥북에 대한 글도 써볼까 합니다.
이어리
IP 165.♡.15.46
10-04 2011-10-04 00:16:00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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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Acer, MSI 중에 제 경험에 의하면 그마나 asus가 가장 마감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일단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의 경우 눈으로 보이는 cpu, gpu 등은 좋지만 그 외에 안 보이는 부품(랜, 무선랜, 캠, 하드, 메모리 등등, 키보드 마감)을 너무 저렴한 제품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물론 큰문제없고 모르고 쓰면 상관 없지만, 여기서 하려는 말은 가격대스펙이 최고인 제품은 피하시는게 좋다는 겁니다. 그보다 살짝 높은 가격대의 노트북을 사는게 장기적으로는 맘 편합니다.

나머지는 글쓰신분이 잘 이야기 해주셨지만, 그 외에 저가형에서 나타나는 큰 문제 중 하나는 status indicator (상황표시등?) 가 너무 밝아서 신경쓰이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isolated keyboard 의 울렁거림. 이 두가지는 마이너하지만 스펙만으로는 알 수가 없고, (사는건 온라인으로 사더라도) 가능하면 오프라인에서 한번 흘깃 보고 슬쩍 쳐보는 것으로 테스트해보는게 좋습니다.
카엔
IP 110.♡.146.89
10-04 2011-10-04 00:25:1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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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언입니다. 저도 3개중 가장 마감좋은거 꼽으라면 역시 아수스입니다.
얼라어답터
IP 183.♡.86.30
10-04 2011-10-04 00:23:5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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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 쓸 17인치제품을 눈독들이는 중입니다ㅎㅎㅎ 사용용도가 분명하면 고르기 쉬운법이죠^^ ⓘ
toomanytabs
IP 175.♡.75.57
10-04 2011-10-04 01:08:09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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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는 기존 맥북프로 사용자인데요, 최근 출장이 잦아지면서 회사용 윈도우랩탑을 찾다가 결국 레노버 e125구매했습니다.

으레 넷북하면 asus 제품이 중간이상은 간다고 해서 asus제품 사려다 결국 돌아섰네요..제 기준에서는 디자인이 구매결정에 가장 큰 요소중 하나인데요, 요즘 넷북들이 다소 성능이나 무게가 경량화된 반면에 한결같이 디자인이 엉망이더군요..그리고 무선잡는 능력자체가 최근 나온 asus제품이 잘 못잡는 경향이 있다는 리뷰가 의외로 제법 되더군요..그래도 asus는 비슷한 수준의 타업체에 비해 마감이 깔끔한편인것 같습니다. 디자인만 좀 받쳐준다면 가격대비 마감이나 지원은 가장 우수하다 생각되네요.

그러나 디자인에 불만이 있기에 다시 고려해본결과
휴대성 : 12인치 , 성능 : 오피스작업가능이면 OK , 가격 : 40만원대 + 디자인을 만족시키는게 씽크패드 e125밖에 없더군요..잘 모르지만 레노버가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품질에 말이 많다 했는데 이 가격대에서는 비슷하다 생각되어 그냥 선택했습니다. 사실 비싸다면 더 고려를 했겠죠?^^;;
뭐랄까 맥북이 옥스포드셔츠+청바지라면, 정장에는 매트 무광에 빨간 도트정도가 어울린다 생각됩니다. 넷북이 어짜피 성능이 거기서 거기고 브랜드 선호도가 애초에 낮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을려면 제조사들은 디자인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4동107호
IP 211.♡.145.193
10-06 2011-10-06 19:24:0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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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하네요. 저도 고민하고 있던중에 ThinkPad Edge E125를 알아봤는데,
USIM 카드 활용이 가능한 모델이군요. 남아도는 무제한 데이터 쉐어링을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Klauchi
IP 114.♡.245.89
10-04 2011-10-04 01:14:31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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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Acer 제품 사용중인데 가성비 최고로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5552g 쿼드코어 제품 사용중인데 특히 그래픽 성능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다만 이게 OS 문제인지 단순한 체감상 문제인지 몰라도
바로 이전 5552G 동일모델 트리플코어 제품 사용했었는데 쿼드코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체감상 더 느려졌다고 해야하나요, 버벅거린다고 할까나? 그런 느낌이 강해진 듯 합니다.

특히 트리플코어 모델의 경우 OS미설치 제품이라 드라이버 CD가 32비트용으로 나오는데 쿼드코어 제품의 경우 64비트 OS 가 설치되어 있어 32비트 OS 깔기가 애매합니다 ㅠㅠ 이게 가장 큰 단점인 듯 싶어요
loveksy
IP 222.♡.246.173
10-04 2011-10-04 01:36:44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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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은 14인치 제품도 4시간 넘게 가면서 1.8키로대인 제품도 나오고 있어요..msi x460이라던가요(가격도 싸면서..)
from ClienPad
mechyu
IP 221.♡.165.78
10-04 2011-10-04 01:57:3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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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째 레노보를 쓰고 있네요^^
중간에 lg, 후지쯔, 소니 노트북을 경험했지만
전 레노보가(구ibm) 제일 강추하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레노보는 키보드 배열이 좋고 안정성과 정숙성 등등 전체적인 완성도도 높습니다
특히 문서작업과 업무용으로 이보다 좋은 노트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___^
Hue-Man
IP 129.♡.92.129
10-04 2011-10-04 01:57:3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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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괜히 17인치 사서 고생 중입니다..=.=;..집에 두고 쓸 때는 좋은데, 정말 어쩌다 가지고 가려면 캐리어에 넣어야 한다는..ㅋ
털사마
IP 123.♡.176.12
10-04 2011-10-04 03:42:44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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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치 한 반년 들고 다닌적 있는데....
전경방패같습니다;;
펭귄-
IP 180.♡.76.158
10-04 2011-10-04 06:50:31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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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에 대한 이야기는 잘 이야기해주신거같습니다. 하지만 몇몇 브랜드가 빠지면서 비교가 제대로된거같지는 않다고봅니다.

특히나 a/s는 Dell이 hp에 비해서는 조금 나은면이 많이 있죠(컴플리트 커버 시스템도 있으니..)
또한 IBM이나 DELL,SONY같은 노트북시장에서 꽤 유명한 브랜드가 아에 언급자체 안되더군요..(글쓴이분이 본문에도 적었지만...) 인지도면을보자면 MSI보다 이 3기업이 더 위일텐데요..그런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카엔
IP 211.♡.3.156
10-04 2011-10-04 14:00:02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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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부분이 아쉬운데 .... 모든 브랜드를 다 다루려니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나중에 보충을 하든가 해야겠습니다.
델은 제가 체험을 못해봐서 못썼고, 레노버는...확실히 좋긴한데 저도 이 제품을 마지막으로 접해본게 3년전이라 요즘엔 어떨지 모르겠어요.
snemesis
IP 119.♡.83.150
10-04 2011-10-04 08:41:5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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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뭐 삼별이의 S9시리즈나 에어 손희의 Z시리즈등 변태모델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선이 허물어진듯...하나 15인치 이상급부터는 동감합니다.

차 없으면 어느정도 이동은 포기를.....정말 노트북만 들구다니것도 아니고

책 한권만 더 들고 다녀도 어깨가 뿌사질것 같은....13인치도..전공책 한 두권만 넣고 다녀도..

그 체감무게란 ;;;;
김은호
IP 168.♡.70.32
10-04 2011-10-04 09:09:35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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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판이 바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카엔
IP 211.♡.3.156
10-04 2011-10-04 14:01:0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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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다만 아직 시장에 안나온 제품들이라 뭐라 말하기 힘드네요.
nepro
IP 121.♡.122.153
10-04 2011-10-04 09:13:4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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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노트북이 워낙 브랜드나 고려사항이 많다보니 글쓴이님이 다 담지 못하신 것 같네요
배터리타임/무게 trade-off도 중요하게 생각해봐야할 점이구요
델은 컴플릿 케어는 좋으나 그 외의 일반 as는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욕 많이 먹는 sony는 정자동 센터에 몇번 다녀왔지만 항상 좋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반면 애플은 지금까지 보드가 2개 날아가고 하나는 모니터 컨트롤러?가 나가서 수리비 엄청 나와 포기했습니다.

as는 정말 복불복인듯 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달려옹
IP 124.♡.20.92
10-04 2011-10-04 10:59:5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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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터리 + 들고다니는 무게 전체를 주로 따집니다...생각보다 어댑터무게가 상당하거든요...
그다음에 성능 그다음에 가격.....

그랬더니 맥북프로 13인치 2010mid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네요....
upepo
IP 61.♡.24.95
10-04 2011-10-04 11:09:13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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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과 맥이외의 노트북. 이렇게 두 종류로 보여요..
Royalguard
IP 210.♡.169.241
10-04 2011-10-04 11:36:51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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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의 노트북을 카운셀링 해준 경험으로 첨언 하자면
사기전에 그렇게 골머리 썩은대로 스팩대로...
무게니 이동성이니 뭐 그런대로 쓰는 사람 한명도 없음 -_-;
걍 싸고 AS좋은거 쓰는게 좋음..
파란비
IP 119.♡.152.125
10-04 2011-10-04 11:37:23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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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삼성, LG, HP 등등 및 여러대의 데탑 사용중 수개월전 데탑 대용이 필요해서 17인치 MSI no OS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다 좋은데.. LCD 시야각이 완전 안습이네요. ㅠㅠ
Macmania
IP 203.♡.203.120
10-04 2011-10-04 11:38:2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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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카엔님 글 보고 지금 ASUS EEE PC 1215T 와 ThinkPad Edge 0328-RU5 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동영상 보고, 가끔 편집 직업하고, 인터넷 할 건데, 이게 11.6인치와 12인치의 사이즈 문제도 고민이고, 성능도 고민이네요.. ⓘ
Cho2
IP 123.♡.93.39
10-04 2011-10-04 12:13:54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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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델과씽크패드가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

외산 중에 쓸만 한 모델은
비지니스 모델들이 나오는

hp,dell,lenover(씽크패드 라인만)
이 있는데 비즈니스 라인은 가격이 좀 높습니다.

그래도 튼튼함고 마감이 꽤 좋은 녀석들이죠

위 3회사중에 a/s 순위는

HP>DELL>>>>>>>>>>>>>>>>>>>>>>>>>>>>>>>>>>LENOVER
정도가 되겠네요

HP와 DELL은 3년 무상 A/S 제품도 많고
미국에서 사온 제품도 수리를 해주는 제품군도 있으니 한국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아.. 씽크패드(레노버)도 A/S를 포기하시고 자가 A/S 가 가능하시면
미국에서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위3회사의
비즈니스라인은
무게는 다른회사들 만큼 가볍지는 않지만
그 튼튼함과 견고함 그리고 키보드의 키배열등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회사들 입니다.
요샌 셋다 저조하지만요 ^^;;
jason
IP 118.♡.207.148
10-04 2011-10-04 12:16:21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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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보증기간내 1년안이면 AS정말 잘해줍니다
그이후가 시망이죠 ㅋㅋㅋ
비싸다는 공식도 옛말같아요 Z시리즈야 워낙에 비싸지만
일반노트북은 무난한 편이고 중고가가 워낙에 떨어지니 어떤면에서는 메리트가 있죠
요즘 싱크패드도 가격이 괜찮은거같고 가성비도 좋더군요
drkyu
IP 59.♡.119.145
10-04 2011-10-04 12:41:07 / 수정일: 2017-04-30 02:42:25
·
HP가 무려 3위라뇨. 이의를 제기합니다.
1년 내라면 고치는 시늉은 해주고, 1년 후라면 그나마도 안합니다.
1년 내든 후던 못고치는건 같습니다만....

컴플릿커버 낀 델이나, 2년 AS에 퀵 서비스도 해주는 아수스가 차라리 헐 낫죠.
HP는 AS로는 어디 감히 낄 자리가 아닙니다.
걍 싸게 사서 AS포기하고 쓰는 정도 물건이죠.
이따위 브랜드를 비싼돈 주고 엘리트북 씩이나 사서 고생한 1人입니다.
(AS 기간 1년 중 8개월도 다 못쓰고 나머지 기간에는 센터에서 굴러다녔죠.)
카엔
IP 211.♡.3.156
10-04 2011-10-04 14:01:45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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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요즘엔 그렇게 AS가 엉망이 되었나요, HP?

제가 이전에 쓸때는 AS도 상당히 준수했었는데...쩝.
그레잇
IP 1.♡.11.226
10-04 2011-10-04 14:47:29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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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P가 무려 3위나 하는것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HP의 경우 놋북 as를 받기위해 전화를 하면, 무조건 케어라벨 부터 불러야 합니다.
케어라벨상(즉, 지들기준) 1년이 넘었다면 전화상담조차 안받습니다.
전화상담도 유료.

그리고 케어라벨상 1년이 넘었으나 구매기준으로 해야 하니 그걸 또 증명 해야 합니다.
팩스나, 이메일 등 ㅡㅡ;

정말 짜증이 제대로...

문제는 메인보드의 경우 2년이지만, 이것들이 계속 머라고 @$@#%$!@@$#%$$^
여튼... hp의 ㅈㄹ 같은 서비스는 정말
Belair
IP 76.♡.139.12
10-04 2011-10-04 14:02:2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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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from ClienPad
>엉이
IP 121.♡.185.148
10-04 2011-10-04 16:49:37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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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품이 분명히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건 맞습니다. 내부 설계도 그정도면 괜찮고
아마 써본 메이커들중에 가장 팬소음 잘잡는 메이커는 삼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요즘의 그 저렴해진 가격만큼이나 부품도 싸구려를 쓰더군요.. 블루투스모듈과 무선랜이 통합되어
있어서 무선랜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들지 않나.. 내구성문제도 내부에 미세전류라던가
팜레스트 들뜸이 기종을 불문하고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매하실때 구매하고자 하는 기종에 대해 꼭 인터넷 검색하셔서 사용기같은거 몇개 읽어보시고
구매하시는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블루화이트
IP 119.♡.182.8
10-04 2011-10-04 20:42:56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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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때문에 머리가 아파 오네요...추천해주신 MSI GT680 i7 Phoenix 보고 나서는 구입할것 처럼 맘 먹었는데 지방이랑 A/S나 소음 문제및 OS설치 등등 이 맘에 걸리네요...좀 오래 사용하려고 고성능으로 가려고 하는데... 고수님들 추천해주실 만한 제품은 없나요....
단식
IP 58.♡.133.112
10-04 2011-10-04 21:29:35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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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봤습니다.
제 기준이지만(엔지니어) asus, MSI 의 반토막짜리 오른쪽 shift 도 구매에 영향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acer의 울트라씬 모델을 2년정도 썼는데(1810tz)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Acer의 치클릿? 키보드도 좋더군요.
M250
IP 119.♡.87.190
10-04 2011-10-04 22:00:34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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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약간의 내구성은 있는데 (3년째) 수리&비용이 누굴 호갱으로 보더라고요...

키보드가 애초부터 휘어있어서 따졌더니 고갱님 문제라고........

아놔 전 usb키보드 꼽아쓰는데 말이죠.

그리고 얘들 배터리가 좀 ......6개월 워런티 끝나자마자 GG치셨더란...

센터쪽 가격알아보니 ...어이 없고 이베이에서 9셀을 2개살정도의 돈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환율 떨어지면 이베이에서 *-_-*....
nblue
IP 123.♡.189.136
10-04 2011-10-04 23:21:45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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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맥북 계열이 가성비가 상당히 좋습니다. 이걸 보시길..

http://www.danawa.com/elec/prod_view/prod_view_compare.php?cmd=view&prod_c_list=860%20869%2010580%200%203%201392184|860%20869%2012735%200%203%201437659|860%20869%2010586%200%203%201382060|860%20869%2010583%200%203%201360681

맥을 aoc 할인이니 아카데미 할인이니 하는 걸로 살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맥북의 가격 경쟁력은 매우 높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노트북을 사면서 찾아봤던 내용입니다. 맥에 관심 있으시면 한번 살펴보세요
dirtdiver
IP 211.♡.69.234
10-05 2011-10-05 08:47:28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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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어만 그나마 좀 낫고, 맥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상기 링크의 모델들은 다 경량화를 초점에 둔 가성비와 거리가 먼 모델들같네요.
nblue
IP 112.♡.73.138
10-05 2011-10-05 13:13:20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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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량화에 초점을 둔 고급 모델들이죠. 가격도 100만원대 중반은 되고요. 그런 모델을 찾으시는 분들께 고려하시라고 올린 겁니다. 제가 최근에 고민했던 내용이라서요. 개인적으로는 도시바 포티지를 고민했었는데, 이 물건은 말이 많더군요. 한국 내 AS가 엉망이라는 사람들이 많아서...그래도 저는 맥북 에어 아니면 포티지가 괜찮은 선택인 듯합니다.
blueskys
IP 211.♡.27.67
10-05 2011-10-05 00:38:59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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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른 것 보다, SCREEN 해상도 많이 봅니다.
1600X900 도 작거든요... 특히 코딩할 때요....

1920X1080 이상 아니면 노트북 아니잖아요....
K1
IP 66.♡.209.99
10-05 2011-10-05 06:43:46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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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중 잘못된 것이 있어 적습니다.

장점

1)무게가 가볍다. 1.1~1.4kg , 별거 아닌거 같아도 노트북 휴대시 1kg는 체감으로도 천지차이입니다.

1.1~1.4키로에서 1키로 차이는 당연히 천지차이죠. 1키로를 0.1키로로 고치셔야할 듯 합니다.
카엔
IP 211.♡.3.194
11-22 2011-11-22 13:53:44 / 수정일: 2017-04-30 02: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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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설명이 부족했네요. 일단 수정합니다.
언주야언니는행복하단다
IP 211.♡.66.242
10-05 2011-10-05 08:56:59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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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놋북못고른 학생입니다 확정은 14-15인치인데 나머지 35-50사이놋북을 보는데 hp,도시바,아수스에서 갈리는군요 도시바는 아직도 브랜드가 안좋나요?ㅣ ⓣ
얼리게이머
IP 61.♡.8.204
10-05 2011-10-05 10:18:12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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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발열 문제는 동감합니다.
한성 노트북으로 바뀌니 키보드 발열이 없는거 보고 신기했더랬죠(....)
크료
IP 121.♡.119.57
10-05 2011-10-05 12:22:13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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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볍고 얇은거 찾고 있는데 아직은 눈에띄는게 없네요
Ahin
IP 125.♡.251.99
10-05 2011-10-05 20:57:15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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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as 별명이 또c8 입니다. 제발 도시바는 사지 마세오... 하드가는데 12 만원 달러더군오... ⓣ
쫑책
IP 116.♡.17.210
10-06 2011-10-06 17:07:56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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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트북 추천 부탁받으면 여자분이시면 맥북에어를 추천합니다 사용씬 물어보다보면 침대랑 책상이랑 거실에서 다 사용하시려고 하더군요 이때 말씀드리는게 ㅇ마그네틱 커넥터입니다 제가 그동안 쓰던 후지쯔 소니 팅크패드 엘지 모두 파워커넥터 불량이 한번씩들 있었습니다 발에 걸리고 옆으로 누워서 보여다가 걸리고 암튼 파워커넥터 스트레스가 특히 소니와 후지쯔에서 심했습니다 커넥터랑 무게때문이라도 애플 제품을 찾게되더군요
알토이드
IP 122.♡.20.66
10-07 2011-10-07 14:09:49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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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많이 써봤지만 레노버만한게 없네요
키감이.. 문서작업 안하니까 필요 없겠지
아이솔레이션 폼나고 이쁘다... 생각했지만 역시 키감 무시 못하겠습니다
Mraz
IP 211.♡.71.26
10-07 2011-10-07 22:33:12 / 수정일: 2017-04-30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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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한 리눅스나 이런 운영체제 쓸 땐 델이 제일 호환성이 좋더군요. 왜냐면 세계적으로 사용자 수가 제일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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