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ㅡ0ㅡ 사실 이런걸써도 될지 고민좀 했는데(마땅한게시판도없고)그냥 도움좀 되시라고 적어봅니다 이글은 경험90% 느낌10%정도로 구성되어있고 편의상 존칭은 생략합니다 몇년전부터 포포루라는 사이트에서 킹오파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소위말하는오락실이 사라져가는 이때에 나름 킹오파를 즐겨하는팬으로써 사용하기불편한넷플대신 좀더 많은사람을 만날수있는장으로써 만족 대만족이었다 넌 얼마나 잘하길래 그런말을 단정지을수있나?(이제부터 나올말...ㅡ0ㅡ)라고물으신다면 글쓰고있는 98때에는 학교와 동네오락실정도를 나름대로 주름잡고있었고 2000때는 열심히 한결과 전국대회32강까지 올라가봤다...ㅡㅡv 각설하고 솔직히 대전격투를 즐긴다는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결국 남에게 이기는것이다.... 당연한거겠지만(사람마다 다를수는있다) 이겨야 재미있고 더잘이기기위해서 더열심히 노력을 하게되는것이다.....반대의경우도 있지만.... 킹오파98 승리조건은 무엇일까 가장중요한것은 누가머라고 해도 케릭터빨이다... 케릭터마다 공략을 할수있으면 좋겠지만 전문겜 공략필자도아니고..관심이있으면 얼마든지 구할수있으니 여기서는 패스를하겠다 그럼 그렇게 강조하는 좋은 케릭터는 누구누구인가? 우선 약점이 많은 케릭터를 꼽아본다 5,앤디 8,로버트 9,유리 13클락 14,아테나 15.할아버지(?) 24,폭주셀미 30,비서누님1 34,사이슈 35~37아메리카스포츠팀..38루갈.....이정도가 되겠다 나머지가 좋은 케릭터라고 예기할수있는데 이중에서도 꼽아본다면 1,쿄 11레오나 12.랄프 19.킹 20 김갑환 21장거한 22.최번개 23.폭주야시로 25.크리스 26.마리 29.이오리 31,비서누님2 이정도로 할수있겠다 여기서 가장 쌘 케릭터는 도대체 누구냐 라고 물으신다면 주저하지않고 최번개를 꼽을수있다 내가 만약 생짜초보에게 케릭터를 추천해준다면 랄프 이오리 장거한 고로 킹 이정도로 추천해주겠다 하지만 좀 더 미래를 바라보고 케릭을 키우고싶다면 쿄 이오리 레오나 장거한 최번개 야시로 크리스 킹 마리 비서누님2(바이스) 테리 이정도로 추천해주고싶다 위에서 구분한건 플레이어의 실력을 배제한 결과입니다....^^ 사실 격투게임이란게 하루아침에 고수가 될수는없다 혼자연습한다해도 연속기정도는 익힐지언정 격투감을 익히기에는 한계가있다 경험상 가장좋은건 고수와의대전과 그테크닉을 흡수하는길(?)뿐이다...결국은 많이해라.....ㅡ0ㅡ 이것으로 어느날갑자기 막써버린 이상한글을 마치고....읽어주신것만 으로도 감사합니다....그럼...~
저는 아테나가 좋더군요....
셀미는 다른 의미에서 좋고.. -_ -;;;
료, 로버트, 유리, 테리, 앤디, 죠, 야시로, 셀미, 크리스, 쿄 가 될걸요?? 아닌가?? ㅡㅡa
저는 장풍나가는 테리 강추합니다 ^^
가끔 필받으면 한대도 안 맞고 (퍼펙트) 올킬 가능합니다 ^^v
일어설때 리버설 공격으로 파워덩크도 괜찮습니다.
점프강킥 - 강펀치 (2단히트) - 앞 약펀치 (2단 히트) - 번너클 등의 무시무시한 콤보
가 가능합니다.. (의외로 자 맞고.. 태리자체 기본기가 강합니다.)
번너클의 발동이 빠르고 파워챠지후 추가타 넣기도 편하고..여러모로 좋습니다.
한때 테리도 많이 했었는데... 점점 기술이쉬운(??) 캐릭터로 가게 되더군요.
94부터 항상 메인캐릭터들은 중국팀 이였습니다...
오로지 \"아테나 이끼마스~~~\"때문에 말입니다...^_^
갑환형님은 98때 써보고 굉장히 실망했다가 2002때 베스트에 추가된 분입니다...2002에서 기술 변화시키고 굉장히 강해졌죠...
이오리는 뭐 언제나 저랑 함께 했었던... -_-b
하지만 왠지 닮은 신고를 제일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노멀하게 하기엔 진 크리스 였던거 같네요.
머리잡고 넘어서 분기콤보 (하핫)
대충 이런 상성 제로의 조합으로 했었습니다 --;
94쿄는 재미삼아 가끔 했던거 같네요;;
사실 KOF에 열광하는 청소년 시절에는 화려한 필살기에 혹 해서 그것만이 전부고 나머지 플레이는 쓰레기다라고 부르짖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쉽게 이기는데 평상기만한 것도 없답니다 플레이 발생이 엄청 빨라서 맞히기도 쉽고 필살기로 연계시키면 되니까요.
USA SPORTS의 농구선수... 이름이 럭키 맞는지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 개인적으로 꽤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장풍계에 비해 농구공이 느리다.. 는 문제는 여전하지만, 그 오묘한 각도와 필살기의 어이없는 속도... 는 참 맘에 들었더라는.
사실 평균적인-그러니까 캡콤이 만들어준 2D격투의 기본인 \'장풍 - 승룡\' 에서는 테리만한 캐릭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외려 형태적으로 가장 비슷한 용호의권 친구들은 어설픈 호승룡 각도때문에 즐)
그리고, 저 당시에 유리 사카자키는 꽤 쓸만했는데요;;; 가드불능기... 도 있고. 사실 쪼잔하게 하기에는 꽤 좋았더라는... 점프 강펀치-하단짠발-백열따귀.
유리의 경우는 하단 짠발-짠손 에서 이어지는 연계기가 무서웠고..
(대부분의 캐릭터가 여기에서 필살기가 들어가죠..)
그리고 추천대로의 캐릭터로 100% 활용을 하다보면 뒤에서 체어샷의 위험도 배제할수가 없는지라..
(온라인이니 상관은 없지만..)
참고로 전 엑스트라 유저였습니다.. 아테나-브라이언-쿄
(그러다가 지면 다시 어드벤스 모드로 귀환..)
우선 서서 강펀치의 리치만으로도 엔간한분들은 가지고놀수 있더군요
나름 크리티칼 히트의 묘미랄까;;;
캐릭터 성도 바보스러우면서도 열형인 친구라 좋았드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