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을 닫고 일하다 보면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그래서 이케아 FADO 조명(2만 5천원)에 나노리프 에센셜 매터 전구(2만원)를 넣어, 총 4만 5천원으로 '인공태양'을 만들었습니다.
아침엔 하얗게, 저녁엔 노을빛으로 바뀌고 — 비나 눈이 오면 파란불이 켜져 우산까지 챙겨줍니다 ☔
실제로 새벽에 영상을 편집하다 조명이 갑자기 파래져서 날씨를 검색해보니, 진짜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케아 FADO - 전구 없이 2.5만원

이케아에서 RGB 전구인 카이플랏스가 2.5만원인데요.
나노리프가 2만원으로 조금 더 저렴해서 나노리프 제품 E26 호환제품으로 설치
나노리프 RGB 전구

스마트싱스에서는 '하루조명' 이라는 것을 해두면 되더라구요.
( 태양 모양에 시계가 그려져 있는 가로로 긴 막대 아이콘을 터치하면 됩니다.)

스마트싱스 컴패니언즈 4기 활동으로 스마트싱스를 알리는 활동으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번역 : 글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