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개발한당 ·소시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AI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안드로메당 ·바다건너당 ·나스당 ·클다방 ·곰돌이당 ·가상화폐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사과시계당 ·소셜게임한당 ·물고기당 ·전기자전거당 ·골프당 ·노젓는당 ·걸그룹당 ·콘솔한당 ·노키앙 ·윈폰이당 ·축구당 ·여행을떠난당 ·디아블로당 ·찰칵찍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팁과강좌

기타 (초장문 주의) 부동산에 대한 오해 - 인구 감소의 허실 - 1극체계 타파 - 서민 주거 환경 개선 - 부의 공유화 13

3
2026-02-01 06:22:08 수정일 : 2026-02-19 01:30:45 59.♡.166.183
만백성맞으라

글이 매우 길어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하기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일단 노래를 들으며 천천히 남은 주말을 만끽하며 읽어 보시죠


#부동산에 대한 오해 

#인구 감소의 허실 - 의학의 발달과 출산율 + 인구 유입

#강남 1극 체계 타파  

#교육의 격차가 부동산의 격차

#서민 주거 환경 개선

#개발 제한 > 이익의 공유

#전세 사기 원인

#국력의 근원과 국제 트렌드

#첨단 메가시티

#소회




예적금 이자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시대에 부동산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강대국의(미국) 금융억압에 기인한 만성 인플레이션 속에서 자산을 지켜내기 위한 보수적이고 실질적인 방어수단 중 하나입니다. 


일단 제가 지인들이 저축만한다고 하면 꺼내는 이야기를 잘풀어낸 만화입니다. (종신, 유니버셜 이런것도 멀리하라고 말립니다.)



그리고 흔한 오해가 인구가 감소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순인구수는 노령 인구의 수명증가로 예측보다 감소가 적습니다. (한때 미칠듯한 다독러로 취미로 인구 관련책만 10권 이상 독파  아쉽게도 취업후 시간 빈곤자로 전락하여 강제 절독)


최근 AI의 발달과 장비의 발달로 진단이 점점 빠르고 정밀해지며, 치료가 저렴해집니다. mrna의 실증으로 수많은 단백질의 생산이 가능해지고 AI가 단백질의 구조를 파악해 무한하게 제안해줍니다. 유전자도 AI가 세세하게 다 분석해서 개인 맞춤형 가위질이 가능해지고 암을 표적해 직격하는 약물도 나오고 중성자 빔으로 수초만에 전멸시키기도 하며 로봇을 통해 최소 침습으로 정밀하게 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재미있게도 최근 출산율의 증가와 외국인 유입이 증가중이며 이런 결과들로 2070년까지는 유의미한 인구감소가 없을 예정으로 출산율이 낮다는 결혼율이 낮다와 거의 동일하며, 이는 세대수의 대폭 증가를 뜻합니다. 

그리고 후술할 불량 주택의 증가와 멸실로 거주 가능한 주택수가 공급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증가하지 않는 중입니다.

인구.jpg

최근 인구 추이

가구수.jpg

가구수 추이


2070인구.jpg

2070예상 인구수


애초에 선진국 선배 도시들은 주거 비용의 문제로 초소형의 주거공간을 사용하거나 쉐어하우스가 보편되어있으나 우리나라는 아직 거기 까지 가지는 못한듯 합니다.


그리고 최근 자산 격차의 근본은 부동산보다 주식과 소득 구조에서 더 빠르고 강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격차는 부동산 부자가 아니라 반도체 부자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주식 보유자들도 최근 자산 격차 상승 버스를 탔지만, 그들은 투기꾼 취급을 받지 않습니다. 하이닉스를 비롯한 일부 대기업 주주와 직원들이 받는 막대한 성과급과 스톡옵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그 혜택이 경제 전반으로 퍼지지는 않습니다. 하청업체들은 여전히 하루 12시간씩 고강도의 노동을 절반수준의 임금만 받아가며 원청업체와 엄청난 격차를 느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묻고 싶습니다. 대기업 직원만 노동자인가요? 왜 특정 기업이나 노조만이 혜택을 누려야 하나요?


물론 일부 지역에 부동산 투기가 존재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체 주택 보유자를 투기 세력으로 몰아가는 프레임은 사회적 갈등만 키울 뿐입니다. 평생 일하며 어렵게 집 한 채 마련한 중산층에게 이제는 노후의 안식처마저 투기의 상징이라며 비난하는 것이 과연 정의일까요? 국가는 그들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투기와 실수요 그리고 임대사업자로써의 건전한 다주택공급자 등을 구분해 합리적 안정을 유도해야 합니다.


솔직히 저는 부동산이 전반적으로 다 비싼지 의문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및 저소득, 고소득 외노자의 활약으로 일단 주거 수요가 늘고 유동성이 증가하는 와중에 해외 투자자도(특히 우리나라 처럼 남자가 결혼시 집을 장만해야 하거나 집은 꼭 소유해야한다는 정서를 가진 아시안 투자자) 유입됩니다. 요즘 대전 대구 부산 정도 보면 편의점까지 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보편적인 소득은 정체중이지만 상위권 소득자들의 소득은 매우 가파르게 증가 하기에 그에 맞는 자산 상승효과도 있구요(위의 문단은 민주주의의 평등에 대한 반박 논거) 특히 홍콩의 흡수와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글로벌 거점이 한국에 하나둘 들어오고 특히 한국이 해외 기업들을 사냥하며 해외 인력이 대거 유입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다시말해 인플레이션과 별개로 자주국방에 목숨을건 한국의 경쟁력이 최근 신냉전 제국주의 트렌드 하에서는 엄청나게 높아졌고 이로인해 부동산의 글로벌 선호도도 높아지는 중이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랜 한류 선배님들의 노고도 있으시지만 넷플릭스 덕분에(오징어게임 > 케데헌의 계보) 더 이상 두유노 김치를 외치지 않아도 양놈들이 고구마에 김치를 올려먹는 지경에 이르러 우리 먹을 김치도 걱정할 팔자가 되었습니다. 

20년 전만해도 삼성 블루베리?폰을 쓰면서도 삼성이 어느 나라회산지도 모르고 중국 패키지 관광지정도로만 알던 친구들이 이제는 저보다 한국 관광지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더이상 기피 출장지가 아니고 최선호 지역이 되었습니다.

보고 계십니까 김구 선생님!!!!


앞으로의 전쟁은 정보전 드론 로봇전으로 핵보다 더 중요해질거구 그 중심에는 AI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직 메인 프로세싱 칩셋은 부족하지만 모든 하드웨어 구성요소에 필요한 핵심인 메모리를 둘다(플레쉬,램) 가졌구 추후 모바일 신경망 연산 환경 하에서는 메모리 자체가 프로세싱 역할을 하게 될 확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다년간의 플랜트 해외 투자 헛발질로 인한 기술 축척으로 원전과 태양광 연료전지 풍력 BOP 터빈등에도 압도적인 역량을 지녀 AI의 파워 공급에도 문제가 없고 아주 오래전부터 로봇에 역량을 집중해 왔기에(저만해도 30년 이상 종사 중) 대형 모델의 부재로 소프트적인 부분은 아직 부족하나(이문제는 향후 모델 학습 알고리즘 최종 정립후 모국어 학습자료 활용 극효율 추구 학습 가능 + 기존모델추출 얍삽이 가능 - 태초의 한국 반도체 산업구조 : 일본 긴빠이)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배터리와 액츄에이터를 비롯하여 막강한 경쟁력을 지녔고 이를 기반으로 앞도적인 로봇 보유율을 자랑합니다 (글로벌 1탑). 그리고 근본인 방산의 발달로 해양과 우주분야에서도 막강한 경쟁력을 지녔고 향후 로봇이 보편화 되면 바다속과 달에서 희소원소의 채굴이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다시말해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님이 말한 미래의 탑 5 국가가 뻥이 아니라 현실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트렌드가 만들어졌고 이를 선반영 중일수 있다는거죠 

최근 일론머스크도 한국을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구요 (특히 반도체, 아틀라스, 전력, 배터리 등)

부동산이 비싼게 아니라 국장이 기상 천외한 방식으로 주주가치를 훼손해 저평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고 그건 지난 6개월로 아주 잘 증명이 된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아멘 믿습니다! (저와 저의 부모님 일가친척 친구들 모두 국장 몰빵 저는 마통 풀대출후 한푼도 안 갚고 있는중) - 이글을 꼭 보시고 정책에 반영할 부분을 찾기를 기도 하며 잠들 예정


그리고 대충 오산 아파트 정도면 3억이면 충분합니다.(트램과 GTX 연동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예정으로 사회 초년생 추천중) 결론적으로 문제는 전체 부동산 가격이 높은게 문제가 아니라 지역 격차인것 같습니다 서울 내부에서도 금관구와 노도강으로 대표되는 구도심은 주거 환경 악화가 진행되며 대출 규제 강화의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세를 겪고 있을때 강남권은 현금 자산가들의 진입으로 가격을 방어 하며 본인들에게 유리한 정책과 개발 계획으로 끝없이 발전합니다.  특히 LTV 규제가 70%에서 40%로 축소되면서 10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사기 위해 필요한 현금이 4억 원에서 6억 원으로 급증함에 따라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는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있고 이사조차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천은 아주 골때리는데 단독주택 노후도가 50%가 넘어가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구도심의 저층 주택 밀집 지역은 기반 시설의 부재와 건축물의 물리적 한계가 겹쳐 사람이 살곳이 못된다고 합니다. 주거 빈곤은 거주자의 건강과 인간적 존엄성을 위협하고 기본적인 행복 추구권을 침해합니다. 반지하의 습기와 곰팡이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옥탑방의 단열 부재는 에너지 빈곤을 심화시키며, 고시원의 협소한 공간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사회적 고립을 낳습니다. 특히 서울에 지옥고 거주 청년이 집중되는 현상은 고용 기회의 편중이 낳은 비극적인 결과이죠, 따라서 단순한 주택 공급 확대라는 총량적 접근을 넘어, 주거 빈곤 가구의 감소를 위한 맞춤형 주거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불우한 가정형편으로 지옥고를 모두 경험해보았으나(인생이 억까임) 사람이 살곳이 못됩니다. 그리고 노후 주택도 마찬가지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겨울에 물을 머리맡에 떠 놓으면 물이 얼어있습니다. 이와중에 검단 김포 송도 청라 루원등의 물량폭탄이 터져 부동산을 하락시키는중에 대장 계양 신도시가 또?! 들어가게 되었죠 대책도 없이 말입니다. 


저는 슬럼화 원인이 이익이 제한되어 주거 공급이 막힌거니 이익을 살려 줘야 부동산이 공급되고 안정된다고 봅니다.

저는 근 10년간 임대나 쉬프트와 청약등등을 노리다 실패하고 고마우신 전여성 지도자의 조력으로 아주 저렴하게 서울 아파트를 구매한 경험으로 

실적을 위한 시골 허허벌판에 위치한 임대나, 로또 임대를 철폐하고 1~2년대기로 진입이 가능한 양질의 임대주택이 대폭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제원은 분상제를 철폐 하고 건설사나 원주민의 이익을 보장하는 대신 기부체납과 추후 양도세 강화를 통해 이익을 공공화 하여 서민 주거에 활용하면 좋을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를 위해 강남 라이벌 지역에는 용적률을 상한하고 그를 해결하기위한 도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면 좋겠습니다. (부자 기회 박탈 > 부자들 돈으로 서민 돕기)


사실 보유세의 증액과 양도세의 현실화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부동산이 무던하게 물가상승정도를 따라가는 정상적인 시장에서는 수십년 살아온 집의 자산가치는 사실 상승한게 없지만 요즘같은경우는 물가 상승을 훨씬 초과하는 이익 이나고 1주택자라고 그걸 모두 면제해주는 제도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또 건전하게 자산을 다양하게 분배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임대업을 하는 사람들을 악마화하고 징벌적 세금을 매기는것도  월세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구요 

이에 저는 양도세를 최소한 물가상승을 뛰어넘는 상승분은 면제 없이 무조건 부여하고 대신 다주택 1주택을 막론하고 부여세를 현실적으로 인상하여 동일하게 부여하되 실거주자에 한해서 장기보유 혜택을 주면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주택건설 및 임대업자들이 꾸준히 업으로써 신규 주택 건설을 유지할테니까요 


추가적으로 공급이 단순히 서울의 가구수를 늘린다기보다는 취약 계층을 위한 양질의 소형평형을 판자집이나 고시원 불법빌라 다가구 등을 멸실하고 대체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건 어떨까요? 멸실된 지역을 재개발 하지 않고 이주 택지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을 도시 재생을 위한 공공의 영역으로 개발 해도 좋구요 


대신 재개발 노리고 쪼개기 개발지역들은 초강수로 층수제한 개발제한을 강하게 시한부로 걸어 몇년도 이전까지 개발완료하도록 독려 혹은 개발 영구 제한 이지선다 걸어 버리구요

 어쩔수 없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인간다운 주거의 권리가 지켜져야 하지 않나 싶어요.

사실 개인적으로 숲이 좋아 숲세권만 찾아다니는 매니아로써 왜 꾸역꾸역 .. 심지어 외국인들 까지도 서울 살려고 하는지 이해는 안됩니다. 장똘뱅이로 다양한 국가와 국내 다양한 지역 다양한 주거형태를 경험한 DB를 통해 행복한 주거지의 요건을 매우 정립을 잘해두었다고 자부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분은 쪽지 주세요.


저는 수많은 부동산 문제 원인의 중심에는 강남 위주의 교통 정책이 있다고 봅니다. 경부라인이 끊임없이 확장할때 서부간선주차장 옆의 부천을 관통하는 부천 순환 주차장 그리고 동부간선 주차장과 + 서해안 고속도로는 거대 산업단지가(화학 철강 자동차 조선 물류) 있음에도 십수년간 행담도 이남까지 정체가 지속중입니다. 지하철은 7호선이 확장 하긴 했지만 지도로 크게 보면 서부권에 그럴듯한 도로망도 지하철 망도 부족 하고 1호선은 도심 한가운대를 가로지르며 육지에 섬을 만들고 굉음을 내뿜습니다. 반면에 지도를 보면 강남 인근은 고속도로및 철로가 모세혈관급으로 촘촘하게 깔려있습니다. 피가 강남에만 돌게 생겼습니다.


청라 송도 마곡정도의 이미 완성 되어 가는 신도시에 강남급의 교통망 인프라를 공급하면 강남수요가 분산되겠지만 수많은 정치인들이 달가워 하지 않을듯 한 다크한 생각이 듭니다. 나와 내 자녀 일가친척들의 자산이 저평가 됨을 원치 않을테니까요


저는 강남 라이벌의 도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강남의 반대편이 가장 좋을 것이고 여의도 용산 마곡 계양 대곡 송도 청라 정도가 떠오릅니다.

특히 송도는 이미 글로벌 도시로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바 공항과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타 도심지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현 정책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공항철도는 출퇴근 시간 수요가 김포 검단지역의 인구 덕에 포화 상태이기에 복선화 하여 주요 거점만 거치는 급행을 따로 신설 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이 글로벌 도시의요건인 공항의 접근성을 저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여의도나 용산을 뉴욕급으로 초고밀도 개발을 하고 인프라를 깔면 주변의 할렘지역들이 빠르게 변하여 가구수도 늘고 주거 환경도 향상되며 강남수요를 분산시킬수 있습니다만 수십년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미래에도 요원하리라 판단하기에 차라리 김포공항을 옮기는게 현실성 있지 않나 하고 생각중입니다만. 국민들의 합의와 공감이 없어서는 결국 강남권 가진자들의 축제만 지속되는 거죠.


아니면 조금 멀리 동탄 용인지역을 묶어서 거점도시로 삼고 첨단 오피스 단지를 대거 유치하고 대중교통망을 촘촘히 넣어 경쟁력을 올립니다 예전에 용인이나 성남이 은퇴한 강남 거주자들의 스요가 있었다면 조금더 끌어내리는거죠 저는 동탄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도시이며 교통만 손본다면 강남의 대체제로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건 강남으로 가는 교통편이 아닌 인근 지역의 거주민이 편하기 동탄 용인의 오피스 지구로 접근하게할 교통수단인거죠


저는 부의 차이를 인정하여 획일화된 디자인을 철폐하고 한강변 고도제한을 해제 후 고가 분양 하여 기부체납과 추후 양도세 강화를(반복) 통해 이익을 공공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강의 시야를 막는 대안은 계단식 설계와 공중 정원 공용화하며 용적률 상승과 건폐율 하락을 통해 강뷰를 확보 시킵니다. 특히 한강 이남은 북향이기에 일조권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살아보니 남향뷰는 뜨거워서 쓸모가 없고 북향이 좋습니다. 모든게 타서 금방 바랩니다) 

그렇게  글로벌 업무지구와 홍콩, 뉴욕처럼 국제 수준의 스카이 라인을 보유하면 좋겠습니다.( 별, 야경 성애자입니다.)

정안된다면 아예 그린벨트를 풀거나 공항을  신도시를 만든후 도심지의 노후 주거지를 멸실해 나가는것도 방안이라고 보며 

필요하다면 아예 김포공항을 개통예정인 국제 테마파크역 근처로(시화호) 확장이전 하여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 수요를 확장하고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더욱 올려 아시아 허브 공항으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반도체 벨트의 공항 접근성 강화도 가능하구 그근처를 대형 UAM의 시범사업장이자 실증 센터로 겸하여 개발 성공후 수출을 노려도 좋을듯 합니다.

또한 인천공항의 아시아 허브화와 더불어 싱가폴로 흡수중인 홍콩과 대만의 대안인 도시가 한국에 자리하는것도 희망합니다. 

개인적 경험상 최근 아태지역 사업부장을 한국인이 하는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일단 김포 공항의 이전은 강서권과 부천일부지역 그리고 신월동 일대의 고도 제한으로 인한 슬럼화를 한방에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마곡도 추가 개발이 가능할지는 모르겠고.. 목동도 일부 영향을 받아 활발하게 개발이 될것이고 김포공항 윗쪽의 공백도 활발한 개발이 가능해지고 그럼 대곡까지 개발이 활발하게 확장이 될겁니다. 


저는 전세 사기가 고도제한이나 이익 제한 등으로 개발 사업들이 지극히 제한되고 할렘화된 주거 환경과 그 틈새를 노린 토건족들이 우후죽순으로 저품질 주택을 공급하고 작정하고 사기를 친 케이스라 해당 지역에 성장 동력만 충분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신도시는 라인 프로젝트 처럼 아예 건물을 어마어마하게(통풍과 채광을 위해 대강 속이 빈 이중구조의 T 자형태) 지어 초고속 엘레베이터로 수평(자기부상) 수직 이동을 통해 단지 내의 교통을 통일하고

건물 자체의 재생에너지와 지열 활용 에너지를 절감 및 빗물 회수를 활용 용수를 최대한 재활용 합니다.

부족한 바람과 햇빛은 중정과 광섬유 및 건물 중간중간의 중공을 도입하고

각종 배관들은 재설치 및 메인터넌스가 용이하게 외부로 설치하여 재건축 없이 장기 사용을 유도합니다.

필요한 대부분의 기반 시설을(학교, 수처리, 소각발전,병원,주민센터,도서관,백화점,마트,시장 등등) 내장 합니다.

주차장은 부지의 최대한 끝에 분산하여 지어 차량 교통을 최대한 분산하고 초고속 대중 교통을(지하 경부라인 및 환승센터 직결) 사방으로 이어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면 전세계에 유래 없는 사례가 될듯합니다.

주차장 부지측의 상단에 업무용 사무실을(일조권을 위해 저층 유지) 적당하게 믹스해 초 직주 근접및 주차 부하를 낮추고

1,2층과 지하 1,2 층 및 최상층 부 정도를 실내외 아케이드로 구성하여 모든 소비가 자족 가능한 수준으로 구성합니다.

층고를 높여 용적률을 최대한 뽑고 건폐율을 높여 녹지를 확보하며, 중간중간 테라스 및 옥상정원 설계를 통해 휴식공간 및 체육공간을 부여합니다.


화궈위안에 저렴이 버젼이 있는데 그걸 좀더 수직화 첨단화하여 해당 도시의 문제를 해결해서 설계하는거죠

사실 이런건 사우디처럼 정부차원에서 진행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이게 성공만 한다면 콘텐츠 자체를 여러나라에 수출도 가능할겁니다.


사실 정치적으로 강남의 위성도시가 아닌 요지에 대규모 주택 공급은 반발을 불러 옵니다 기득권들의 자산이 하락하는 요인이고 그들이 주요 투표권자이자 정책 입안자니까요 하지만 부동산으로 인한... 정확히는 불안정한 주거 환경으로 인한 폐해가 저출산을 야기하고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저하시키는건 명백하니 언젠가는 누군가는 획기적으로 서울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지지율이 낮아지는 문제를 넘어서라도요.


현실적으로 취약 계층은 서울 외곽과 경기도로 밀려나며 장거리 통근이라는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주거비가 저렴한 외곽 지역을 선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더 긴 시간과 비용을 통근에 할애해야 합니다. 장시간의 지옥철 통근은 번아웃의(한때 번아웃으로 신체화 반응이 일어나 죽다 살아남) 첫번째 이유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통근 고통은 여성 노동자에게 더욱 가혹하게 작용합니다. 가사와 양육의 주된 책임을 맡고 있는 여성의 경우, 장시간 통근으로 인한 시간 압박이 남성에 비해 훨씬 크게 나타나며 이는 심각한 일·생활 갈등그리고 저출산을 유발하는거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GTX 도입과 같은 하드웨어적 개선뿐만 아니라, 도심 내 공공 부지 활용을 통한 직주 근접 주거 공급 등 근본적인 도시 계획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서울에 집중된 고용 기회를 경기·인천등의 수도권 거점 도시로 분산시키고, GTX 등 광역 교통망 확충과 연계하여 역세권 복합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시간 빈곤과 통근 스트레스에 고통받는 노동자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천공항 개국부터 우리나라에 홍콩 싱가폴처럼 글로벌 도시가 탄생하겠구나(여의도= 뉴욕) 싶었는데 그 이후로 십수년간 강남위주의 개발 정책은 변하질 않더군요 저는 일단 서해안 고속도로 부터 확장 하고 병목을 해소 해야 서울이 균형있게 발전 할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서울 외각 순환도로 양쪽으로 병목을 해소할 고속 도로 건설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지도 펴 놓고 보면 그쪽 도로망이 엉망입니다. 가끔 지나갈때 보면 매번 막혀 있구요, 지나가는것도 싫은데 당연히 그 지역에 사는건 더 싫고 그럼 개발이 이뤄 질리가 없지요


아니면 반대로 경부를 지하화 할게 아니라 강남부터 지하로 의정부 파주까지 파서 그지역사람들도 손쉽게 경부를 이용 가능하게 만드는것도 좋구요

용산에서 지하로 양재까지 파내려가서 접속 하는것도 좋습니다. 

요는 양재 이북으로 심각한 교통체증을 야기하여 타지역에 반대 급부를 부여하는 방안인거죠 (너도 당해보자)


이런 개발 행위들은 막대한 보상과 땅을 요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개발과 인구의 쏠림을 트리거할 씨앗을 뿌리기만 하면 저절로 그 주변 지역이 재생되고 발전하는 효과를 누리기에 주볌에 재개발할 낙후지역 사이의 그린벨트나 공공지를 활용 누구나 탐낼만한 인프라 특히 강남 부자들이 탐낼 인프라를 넣어두면 저절로 도시가 확장할겁니다 국제학교수준 수준의 국영 교육기관이나 첨단 연구시설을 동반한 병원 그리고 초고속의 대중교통과 지하 고속도로등을 확충하고 업무지구에 최신 R&D 센터들을 유치하면 사람들이 근처로 안오고는 못베기겟죠 최고분위의 사람들이 이주하게 되면 강남의 아성도 조금씩 무너지고 그위성도시들도 조금씩 힘이 빠질겁니다  

그린벨트 해제로 인해 서울의 과밀화와 지방의 약화 문제는 

그린벨트 해제시 서울 낙후지의 사람들을 해제지에 이주시키고 추후 서울내 낙후지를 공공지로 탈바꿈 하거나 서울내에 공공지를 만드는 방안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지반에도 강원도 영호남 충청에도 오래되어 개발이 불가능한 기존지역을 살리기보다는 아예 신규지역에 막강한 교통망과 시설을 투입하여 택지개발을 하면 부자들이 절로 이주하고 그 주변지가 자동으로 개발 및 확장 되리라 봅니다 정부의 공공기관이전은 그러한 인프라의 투자와 함께 이루어지는것이 합당할듯합니다.


예를 들자면 강원도는 원주나 춘천 강릉 하나 잡고 서로서로 연계 교통 빡시게 gtx 급 속도와 편의성을 갖춰서 강화하고 한쪽에 병원 문화시설 교육시설등 필수 시설들 몰빵해서 5극중 하나로 거점화 해줘야 해결될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동쪽 해변 라인의 철도를 개선해서 1량짜리 무인 전철을 지하철화(운행 간격, 시간 최소화) 하고 강릉을 속초와 삼척을 잇는 소거점으로 만들고 원주까지 초고속 이동이 가능하게 하고 원주와 춘천 정도를 가깝게 이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미래에는 자율 주행 차량으로 거점역과 지역간은 연결이 가능하나 물리적 거리에서 오는 시간 소요는 해결할수 없기에 이는 고속 이동수단의 설치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2~3개 역만을 설치하여 고속으로 두 지점을 잇는 교통수단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야합니다.

강원 도민들이 서울까지 안가고 빠른 시간내에 도내에서 이동하여 기초적인 편의는 누릴수 있어야 기본적인 생활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각 시별로 각자 모든걸 다 갖출수는 없구요

지역 이기주의는 살짝 내려놓고 현실적인 방안에 맞춰 트레이드 오프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그린벨트 해제나 신규 개발이 아니더라도 

기존 개발중이던 세종 계양등의 택지를 개발 방향을 조금 틀어서 위에 서술한것 처럼 해당도시 과열지구의(강남,분당등) 부가 이동할만한 퀄리티의 시설들을 넣어도 효과는 같으리라 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새로 개발하는 지역들은 주변지역과 이동이 편리한 교통 허브여야만 의미가 있다는것입니다 

동탄이나 송도만 보더라도 도시가 아무리 좋고 훌륭해도 

타지로 이동이 어려우면 수출을 못하고 내수만 소화하는 기형적인 형태가 되지요 강남 1극 나아가 서울 공화국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강남만큼 교통이 원활한 사통팔달의 도시가 필요합니다.


사실 부동산 쏠림은 교통이나 병원등의 인프라, 직장도 있지만

목동, 평촌, 노원, 분당을 보면 학군도 부동산을 캐리하는 강력한 요인이기도 하지요

목동은 교통 지옥에 편의 시설과 직장도 적고 오로지 학군 원툴인데 그 가격인걸 보면 아직은 대한민국에서 집선택의 가장 큰 요인중 하나가 교육인듯 합니다.

저는 대학의 서열화가 우리나라의 수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하며. 많은 의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컨데 대학 무용론이죠

애초에 모두가 대학을 가야 할까요? 대학에서 의미있는 교육을 받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대학에서 배운 것들이 사회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대학에서 그저 교제를 읽어주지 않고 직접 최신 트렌드를 적용해 교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열정있는 교수님이 과연 몇이나 되실까요? 

왜 모두가 그런 아웃풋 적은 레이스에 고통스럽게 뛰어들어 경쟁해야하나요?

물론 진정으로 학문에 뜻이 있는 분들은 대학진학이 의미가 있으나 취업사관 학교로의 대학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과열과 학군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며, 과열된 교육시장에 대해서도 

미리 부동산처럼 나중에 대입이 취업시장에서는 무의미해짐을(학문의 장으로써의 대학만 유의미) 명백하게 선포하고 경고를 해야합니다.

사실 미래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적어진 출생 인구로 서울 내에 대학들도 다 채우지 못할겁니다. 

반면에 지금 깔고있는 어마어마한 반도체 배터리등 제조 인프라를 돌릴 인력은 필요하기에 지금의 일본처럼 구인배수가 급격하게 변화 할테니 말입니다.

기왕 국민 펀드하고 나라에서 AI 육성하는거 독일처럼 고교 시절부터 그냥 AI 산학연 해서 취업처로 바로 연계 취업 하는 제도를 다듬어가서 무의미하게 입시에 소비되는 비용 노력 에너지를 제거하면 좋겠고, 그런 고등학교를 전국에 골고루 만들어 부동산 문제도 한번에 해결 하면 좋을듯 합니다. 최근 대학에서 취업 보장 학과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고등학교도 그런 학과를 대거 도입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최소 인턴 기회라도요 (삼성, 하이닉스등 생산직 포함)

그런 세상에서는 우리 아이들도 일본 아이들 처럼 동아리 활동을 마음껏 즐기고 살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가요?


약간 틀어서 본론으로 복귀 하자면  지금처럼 국민이 주식에 열광하는 시기에는 반드시 반대편 위험을 함께 직시해야 합니다. 만약 미 정부의 예상치 못한 정책 실수나 지정학적 충격으로 리먼 사태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시 터진다면, 한국 시장은 즉시 미국과 연결되어 전체 국민이 큰 손실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느린 부동산은 오히려 방어막이 됩니다. 부동산에 일정 자산이 묶여 있으면 급락장 때 현금을 확보해 저평가된 우량주를 매입할 수도 있습니다. 즉, 부동산은 리스크 분산의 한 축이자 장기 사이클에서의 균형추 역할을 합니다.


예전에도 지금 S&P처럼 국민 대다수가 (저도 어머니가 대박이 나서 뒤늦게 적금 만료후 진입후 쪽박) 미차솔 봉차솔등의 중국 펀드에 열광했던 적이 있습니다. 리만사태로 순식간에 반토막이 나버렸고 찾아보니 가지고 있었다면 아직도 본전 회복이 안됬다는 무서운 전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요즘 같은 시기가 가장 무서운 시기입니다. 주변에 투자를 막지는 않지만 소액으로 적립해 나가고 항상 폭락 이후 대응을 마련해두라고 합니다. 저는 그중 일부가 부동산이라구(실물자산) 생각하는거구요 

사실 전쟁도 두려워 하는데 주식은 회사가 아예 사라질수 있지만 부동산은 건물이 부서져도 전후에 내땅임을 증명할 수단만 마련해 두었다면 다시 찾을수 있고 전후 회복에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금도 고민해 보았는데 집에 불이나거나 누군가에게 뺏기면 눈물날듯하여 소량만 구매해서 피난시 비상금 용도로 쓰려고 합니다.

아 물론 특등 사수로써 나와 내 주변의 방위에 힘쓰며 최대한 늦게 퇴각 예정입니다. ㅎㅎ


또한 다주택자 수요까지 무조건 억제하는 것은 섣부른 접근이라고 판단 합니다. 주택 수요가 건설 경기를 자극해 건설사의 자금 흐름을 개선하고, 이는 곧 신사업과 해외 플랜트, 인프라, 발전, 풍력, 원전 수출등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파급 효과는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어 국가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건설과 임대 공급이 늘어나면 월세 안정에도 기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건설산업은 약 200만 명의 직접·간접 고용을 창출하며, GDP의 15% 이상을 차지 하며 이집트 시절부터 경기가 어려울때 건설업을 통해 치수사업을 해나가며 국가의 명줄을 연장 하기도 합니다. 

아마 가카께서 대운하가 아니라 지상철과 고속도로의 지하화를 추진했다면 재선도 가능 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향과 과정과 결과 모두 엉망이지만 의의 자체는 치수 사업을 통해 경제에 마중물을 붓고 체급을 유지한다 였을겁니다.

금번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언급한 정상화의 수준이 어느 지역, 어떤 가격대를 뜻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불확실한 방향 속에서는 잠시 피카츄 배를 만지고 있는 게 좋을듯 합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내수는 사회의 순환과 유지 기능을 담당하지만, 국가 성장의 엔진은 결국 수출입니다. 가정에 비유하자면 수출이 돈을 버는 가장의 역할이라면 내수는 살림을 꾸리는 주부의 역할입니다. 아무리 살림을 잘해도 외부에서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풍족한 삶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정책조차도 내수 조절 수단에 머물지 않고 국가의 수출 경쟁력과 연결된 산업 생태계 속에서 설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민주정권에서도 정부의 안을 믿고 주택을 처분하고 재구매한(살짝 속은 기분 , 매우 억울)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윤가놈 은퇴 타이머에 맞춰 주택 처분을 계획해둔 사람입니다(내란으로 망했지만).

저는 부동산 투기를 두둔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저는 주거 라이프스타일 설계자를 자칭하는 사람으로써 주택을 투기의 대상이 아닌, 한 가족의 삶과 공동체가 자라나는 기반시설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단 내가 마음 편하게 두발 뻗고 마음껏 꾸미며 오래오래 이사없이 자녀와 함께 하는 터전은 가꾸어 가는 안식처이자 인생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업과 가족 문제로 방황을 좀 하였지만 지금 집에서는 평생 거주하고 싶습니다.


버핏옹도 집을 60년간 팔지 않고 계시며 집은 투기 대상이 아닌 장기 보유 자산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결정적으로 남자들과 여자들의 시각은 매우 다릅니다.그리고 그 선택권은 대부분 여성이 가져갑니다. 

고로 부동산의 지가를 남성의 기준으로 파악해서는 안됩니다.

가성비 기능성? 그런건 필요없습니다 에르메스가 기능이 좋은가요? 가성비가 좋은가요? (두쫀쿠 열풍을 남자들은 이해 못하죠)

반면에 페라리는 여성에게 그저 시끄러운 장남감일 뿐입니다.

부동산은 여성들이 선택하고 여성의 시각에 맞게 가격이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승률이 더 높은거구요 

그래서 남성들은 부동산의 가치를 산정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이렇게 싸면 안되지!하는것들 사고 보면 여성들이 으으으~ 하고 쳐다보는경우를 저는 직접 경험 해봤습니다.


개인적 느낌으로는 애초에 대출이 쉽지 않고 주담대 이율도 은행의 폭리로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직장이 바뀌면 이사가 쉽지 않습니다 갭투자 하려는 사람도 드믈고 세입자에 대한 권리도 강해져서 제 머리의 한계로는 정부가 이사 나가는 사람에게 이전집을 매입 해주지 않으면 그냥 전세끼고 다주택 되는 수 밖에는 이사 방안이 없습니다. 아니면 일시적 2주택 상태일때는 이전 주택의 대출 상환을 위한 대출을 정부가 지원 해주거나 해야 이사가 가능합니다.  동시에 사고 팔고 하는 방안은 입지가 확정적인 사람에게는 난이도가 너무 높고 계약이 어그러질 가능성이 높아 고려하고 싶지 않습니다. 대출 서류 하나만 빵꾸여도 끔찍하고 매수자가 갑자기 계약을 캔슬해도 끔직합니다. 


저는 특수학교 입학을 위해 떠도는중인 중증 자폐(똥을먹는 ㅜㅠ)아동의 아버지로 지역이동을 동반한 두번의 직장이동을 거쳤습니다. 이에 장기거주가 필요한 상황이고 자폐 아동 특성상 집을 선택함에 있어 매우 한정적입니다. 세입자로는 받아주지도 않구요 그런 상황에서 대출 규제도 힘든데 앞으로 어떤 규제가 도입될지 걱정이 됩니다.  특수 학교 입학이나 직장의 장거리 이동과 같은 특수한 조건에서는 규제의 완화가 절실합니다. 아니면 특수한경우 영구 임대 조건을 조금 완화해 주던가요. 외벌이를 할수밖에 없는것도 힘든데 외벌이라고 소득요건이 박한건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과 장애우 특히 아동들을 위해 사회복지의 실현을 기원하며 봉사와 함께 작년기준 누적 기부액이 천을 넘겼습니다 그정도 되니 소득공제가 넘치더군요 


최근 단편적으로 적다보니 오해가 많아 삘받아서 야간에 졸면서 집필 하였습니다. 워낙 긴 글을 적느라 내용을 더 늘리기도 어렵고 논리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따듯한 질타와 조언 바랍니다. 누군가를 까기 위한 정책 싸움은 거부하나 공공의 선을 위한 토론은 환영합니다. 


저는 누구보다 이러한 토론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혹자는 정치 이야기는 사양한다고 하면 나라팔아 먹을 매국노 취급을 하며 자기편 안들어준다고 대노 하더군요 소싯적에는 운동권 활동도(같이 활동하던 동지들중 몇몇은 실제 정치인이 되었고 전경 버스도 작살내고 화염병도 만들고 물대포 최루탄도 맞고 아직도 문선의 율동을 일부 기억함 노래는 대부분 기억) 많이 하고 했으나 무언가 잘못됨을 깨닫고(플랏 메이트가 투옥) 근본적인 토론만 특히 철학적인 주제(기본소득등)를 위주로 토론하기를 좋아 하며, 낮은 곳으로 부터의(특히 문화) 변화를 선호 합니다. 


저는 행복 주의자로 내가 행복하려면 내 주변이 행복해야하고 내주변이 행복하려면 나라가 행복해야 하며 나라가 행복하려면 누구도 감히 덤빌 생각할 수도 없이 강해지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사람은 노동을 하며 교류를 해야 행복하게 살아간다고 믿습니다. ( 이러면 또 공격하는 사람들은 쾌락주의자가 아니냐며 공격하나 그 쾌락과 제가 생각하는 행복과는 거리가 멀고 노동은 경제 활동이 아닌 육제척 정신적 노고가 들어가는 모든 행위를 뜻합니다 다 공격받은 경험의 첨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그간 옛날 습관으로 비언어적 표현이 없는 공간에서 이기기 위한 토론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사죄를 드립니다. 소싯적 버릇이 있어 발동이 걸리면 발끈하고 본의도와는 다른 공격적인 이기기 위한 토론법이 나옵니다. (예전에 운동권에서 공공연하게 공유함 집에 책도 있음)

하이닉스에 대한 내용도 사실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예시이지 본심은 아니니 너무 문자 그대로 이해 하지 마시고 글의 맥락을 통해 유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다들 스트레스가 많으신듯 한데 

정치 이슈로 많은 공격을 받는 한로로씨의 노래를 들어서 응원겸 행복해 집시다. 

힐링되는 노래들을 많이 모아둔 플레이  리스트입니다(도입부 링크 - 자작)

저도 들을겸 지인들에게 청취를 강요할겸 만들었습니다. 이글 적으며 두바퀴 정도 돌았는데 완성도가 괜찮더라구요 (자화자찬으로 마무리)

만백성맞으라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PDA - 셀빅 - Sony C1 - 요피 -  NR70 - M4650 - q1 - q2 - g3 - g6 - g8 - note20 사용 아재입니다. 
피쳐 폰 - I book(슬림하고 멋짐) - KV1100(푸른 판넬과 OLED가 멋짐) -초콜렛 (블링블링 검정에 빨간 포인트 간지) - LB1500(아이언맨 사용 국뽕 MAX) 
LG 응원합니다!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3]
만백성맞으라
IP 175.♡.60.198
02-01 2026-02-01 06:24:39 / 수정일: 2026-02-01 06:53:48
·
아 빠트린 내용이 있는데 금융억압 시대에는 대출이 필수 입니다. 정부도 빚을 녹이는데 개인이라고 당할수만은 없죠 다만 투자는 항상 신중하게!

본문에 플레이 리스트가 아닌 단일 영상으로 주소가 강제 변경 되는것 같어 다시 남깁니다.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W2BzZrjw21y5XL9mzXYRBrpaKOk3tPr&si=vgkWFFp_Q9zHw1_U
행복주식회사
IP 210.♡.48.204
02-01 2026-02-01 12:04:55
·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습니다. 장문이라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작성자분의 관점
1) 부동산은 투기가 아닌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접근하고 있음
2) 인구감소는 과장되어 있고, 의학 발달로 실제 인구 감소는 예상보다 적을 것
3) 한국의 국제적 위상 상승(ai, 방산, 반도체 등)등으로 부동산 수요 증가

> 여기서 1번은 동의하나 2, 3번은 맹점이 있습니다. 우선 인구 감소의 원인은 저출산이고, 의학 발달은 고령화 사회에 대한 현상으로 인구 감소 측면에서는 타당한 논거이나 부동산 신규 수요와 유동적 측면에서는 하락을 유발하는 면이 빠져 있으며, 한국의 국제 위상 상승으로 부동산 수요 증가는 정주하는 외국인 유입이 전제되어야 하는 측면이 있으나 최근 외국인 국적이 다변화되고 있지만 절대적으로 중국과 동남아 등의 국제 결혼의 비중이 절대적인 것은 간과되고 있습니다.

2. 작성자의 문제점 진단
1) 강남 중심의 불균형 개발(교통 인프라 포함) 및 왜곡
2) 서민 주거 악화(구주택 문제)
3) LTV 규제로 인한 서민들의 내집 마련 기회 차단
4) 전세 사기의 원인으로 개발 제한과 슬림화 원인으로 지목

3. 작성자의 해결방안
1) 강남 지역의 경쟁 도시 육성
2) 서부권 교통망 대폭 확충(이는 1번의 강남 경쟁 도시 육성을 전제로 그 지역을 송도, 청라, 마곡 등 서부권에 집중해 있기 때문.. 하지만 이들 지역은 역설적으로 강남권 접근성이 낮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그러면서 경쟁도시 육성으로 전제하여 모순적 방안 제시)
3) 용적률 상향과 기부채납으로 공공주택 확보
4) 초고층 복합 신도시 건설

4. 평론
1) 논리적 모순으로 부동산을 방어적 기작으로 보면서 전반적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 관점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서민 주거 개선과 경쟁 도시를 말하면서 고가 분양을 정당화하는 취지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실거주와 투자 목적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 것을 분명히 논거하지 않은 측면이 있고, 주거권과 자산 증식이라는 현실을 정립해야 합니다.
2) 과도한 공급 중심 논리가 있습니다. 서울 특정 지역의 경쟁할 수 있는 대규모 개발과 건설 그리고 이로 인한 경제 활성화라는 보수적 관점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간 진보정권에서 1주택 실거주와 투자 목적의 다주택 억제 정책을 분리해서 실행해왔고, 이를 위해 도시 재생사업, 빈집 & 소형주택 활용, 주택공급보다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 주택 확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3) 인구 전망에 대한 오류가 많이 보입니다. 우선 2070년까지 유의미한 인구 감소가 없다는 어떠한 전망과 근거가 없으며 이는 의학의 발달이라는 낙관적 전망에 따른 것외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부동산 수요에 유의미한 외국인 유입은 매우 과대 평가되어 있습니다.
4) 강남 경쟁 도시로 메가시티 개발 문제가 반복되어 있습니다. 라인 프로젝트라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의 실패 사례가 무시되어 있습니다.
만백성맞으라
IP 175.♡.234.101
02-01 2026-02-01 12:13:10 / 수정일: 2026-02-02 03:08:10
·
@행복주식회사님 정성스러운 정리 및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ai의 도움을 받으신 걸까요? 제가 졸면서 해서 그런지 저의 ai는 소제목조차 뽑아주질 못하더라구요 ㅜㅠ 그리고 3번항목에 넷플릭스가 추가되면 완벽할듯 합니다

최근 인구 증가 추이와 2070 예상 인구도 추가 하였습니다. (약 4천만 이상 으로 1985년 수준)
85년도에도 한국은 낭만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3천만 까지는 빠져야 사람 사는듯 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의견으로는 이미 의학발달로 젊은 사람들은 120세까진 찍을것 같고 2070년쯔음엔 평균 100세시대 같은데 통계자료는 평균수명이 조금 짜게 나왔습니다.
gmbok9090
IP 121.♡.89.171
02-01 2026-02-01 22:46:34
·
일단 천천히 읽기로 하고, 한로로 한로로 하던데, 덕분에 첨으로 노래 듣는데, 좋네요.

"금번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언급한 정상화의 수준이 어느 지역, 어떤 가격대를 뜻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불확실한 방향 속에서는 잠시 피카츄 배를 만지고 있는 게 좋을듯 합니다."
이 부분이 눈에 띄네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만백성맞으라
IP 175.♡.234.101
02-01 2026-02-01 23:41:20
·
@ElanVital님 ㅋ 이번에도 전도 성공이군요... 플레이 리스트도 들어보세요~
제가 한로로 전도를 위해 정성껏 선곡한 알찬 리스트입니다.
다음부터 이런 좋은 노래가 나오면 재난 알림 문자라도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인생 몇년 손해분 기분입니다.

저는 기꺼이 예전에 유예 되었던 증세를 낼 의사도 있고
애초에 민주정부 기조에 맞춰 지난정권 초부터 올말쯤 집을 팔아버릴 계획도 가지고 있었는데 ....
다른 사람들 .. 특히 주요 정치인들 아무도 안팔고 이번에도 또 저만 파는거면 매우 외로을듯 합니다.
겸사겸사 부동산은 이제 하향기로 접어든다 판단하여 큰 인생 플랜으로 어짜피 팔거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섭섭할거 같아요 다같이 팔아줬으면 합니다. 으쌰으쌰도 다같이 해야 기운이 나잖아요~ 또 세끼고 파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경험해보구요 요즘은 세입자들에 집보여준다고 부탁도 아주 사정사정 해야합니다 ㅠㅜ
그시절그때
IP 218.♡.203.3
02-02 2026-02-02 21:27:15 / 수정일: 2026-02-02 21:31:58
·
와....대부분 공감합니다. 클량에 이런 글도 올라오는군요. 정성글 감사합니다.

한로로는 본의 아니게 스포티파이가 틀어줘서 맨날 들었는데 미모까지 출중하군요. 삼촌팬?? 입장에서 뜨기를 바랍니다.
만백성맞으라
IP 218.♡.241.106
02-02 2026-02-02 23:43:03
·
@그시절그때님 감사합니다
MDEASY
IP 223.♡.81.43
02-03 2026-02-03 11:18:19
·
글 잘읽었습니다.
시간되시면 소모임 주식한당에도 놀러오세요~
만백성맞으라
IP 218.♡.241.106
02-03 2026-02-03 23:11:02
·
@MDEASY님 너무도 긴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비스
IP 115.♡.90.10
02-03 2026-02-03 14:07:05
·
아 긴 댓글을 썼는데 날라가기도 하네요.ㅜㅜ 아무튼 덕분에 한로로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도로 문제 많이 공감됩니다. 경부고속도로만 해도 버스전용차로 진출입버스 때문에 심각한 정체 생기는거 수십년째 변하지 않는거 보면. 쉽지 않겠죠. 처음부터 잘 설계 해야하는데 최근에 제2판교밸리 진출입로 문제 글 보고 저도 그쪽을 알아서,, 이 걸 설계한 공무원?의 인재 같단 생각이 들어요.
만백성맞으라
IP 218.♡.241.106
02-03 2026-02-03 23:11:45 / 수정일: 2026-02-04 07:52:47
·
@자비스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경부가 짱이긴 합니다 동부 서부에 비하면야! 그리고 좀더 외각으로 가서 인천은 그나마도 전무 하죠
prios
IP 211.♡.71.4
02-05 2026-02-05 12:25:24
·
글 내용에 공감합니다.
아마 이곳의 주류 정서와는 동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불과 며칠 전 올라온 지방 식민지화를 논하는 글과는 다른 강도의 반응이네요.
만백성맞으라
IP 39.♡.113.174
02-05 2026-02-05 13:25:11
·
@prios님 저는 지방의 빈땅에도 하이테크 메가시티를 건설 후 교통친화적인 허브도시를 만들어야 지방소멸을 막는다고 믿습니다
다만 이경우 기존 지역 유지들의(울산 부산등) 지가하락을 우려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