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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과강좌

기타 아파트 전열교환기 소음 개선 사례 | OA·EA 혼입 해결 및 덕트 교체 DIY 18

18
2026-01-13 00:49:54 수정일 : 2026-01-13 12:01:02 58.♡.90.32
nett_

전열교환기 운용 중 실외기실 인접 방의 소음 문제를 직접적으로 겪었고,

급기 부족과 OA/EA 혼입 가능성에 대해서는

구조적 특성상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예방 차원에서 함께 점검·개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OA/EA 디퓨저 각도 조절 등 일반적으로 제안되는 방법만으로는 체감 개선이 크지 않아,
구조를 직접 분석하고 물리적으로 개선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사진을 함께 첨부했기 때문에,
글보다 이미지를 먼저 보시면 구조 이해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

  1. 실외기실 OA/EA 구조와 문제 인식

아파트 실외기실을 보면
루버창 상단에 OA(외기 흡입)와 EA(배기) 디퓨저가 매우 근접하게 설치된 구조가 대부분입니다.

OA EA.jpg


국내 법적 기준은 충족하지만, 실제 운용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EA가 다시 OA로 유입될 가능성

건설사는 법 기준만 충족하면 되기 때문에
수십 년째 거의 동일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세대는 보일러 연통이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

  1. OA / EA 개선 방법

적용한 방식 요약
• OA와 EA 디퓨저를 물리적으로 통합해 OA로 급기
• EA는 실외기실 내부로 배출

다만, 겨울철에 실외기실 온도가 과도하게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EA 쪽에는 두꺼운 스티로폼에 구멍을 내어
덕트를 끼우고 루버창에 고정했습니다. (난연 자재 추천)

상·하부는 방풍용 바람막이 비닐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EA A2.jpg

 

방풍비닐.jpg


⸻

  1. 실외기실 인접 방 소음 문제의 실제 원인

소음은 예상보다 훨씬 심했고,
인접 방은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기기 소음이나 풍량 문제로 생각했지만,
확인해 보니 배관 구조의 물리적 한계가 원인이었습니다.
• 작은 배관 사이즈
• 높은 풍압
• 직각으로 꺾인 구조

이 세 가지가 겹치면서
진동이 증폭되어 불쾌한 소음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

  1. 검토했던 대안과 실제 선택

검토했던 방법 4가지 중 가장 확실했던 방법은
• 메인 SA / RA 배관을 거실 방향으로 이동

하지만:
• 우물천장 인테리어
• 이동 경로에 하향식 비상계단구 위치

로 인해 법적·구조적 제약이 있어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기존 배관의 전체적인 경로 변경은 최소화하고,
소음과 진동이 가장 크게 발생하던 실외기실–인접 방 구간의 SA, RA 플랫덕트만을
125파이 삼중 흡음 플렉시블 덕트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

  1. 실제 작업 과정 및 자재

이 작업을 직접 하실 분들은
어느 정도 손재주가 있거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생업이 있어 틈틈이 진행했고,
결과적으로 약 3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덕트공사용 자재.png

⸻

(1) 천장 내부 확인

  • 화재 감지기 탈거 후 줄자로 천장고 측정
  • 125파이 3중 흡음 플렉시블 덕트 포설 가능 여부 확인
  • 스프링클러 배관 간섭 여부 확인
  • 점검구를 몇개 만들지 최종 판단

혹시 몰라 내시경 카메라까지 당근 구매해 추가 확인했지만,
디퓨저를 탈거하고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도 충분히 확인 가능합니다.

(2) 점검구 설치
• 실외기실 인접 방: 약 400×400
• 복도: 약 600×600
• 석고 가루가 많이 떨어지므로 보호안경은 필수(예 – 3M 보안경 SF-3701)

작업하다 보면 알게 되는데,
석고는 단독으로 있는 게 아니라
엠바(철재 구조물)에 피스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석고만 잘라내면 끝이 아니라
중간중간 철재 구조물이 걸리게 됩니다.

석고를 제거하면
엠바와 이를 고정한 피스가 보입니다.

이 부분을 가위로 힘들게 자르기보다는
전용 엠바 가위로 잘라내는 게 훨씬 수월합니다.

저는 작업을 거의 다 하고 나서야
아, 이건 전용 가위로 자르면 되는 거였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참고로 점검구는 벽지 색과 비슷한 아이보리 색상으로 별도 문의까지 해서 주문했는데,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흰색 제품이 배송된 것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교환에 소극적인 반응이어서 결국 흰색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보리 색상 문의.jpg

점검구만들기1.jpg

 

점검구만들기2.jpg


⸻

(3) 기존 덕트 제거

의외로 실외기실과 인접 방 사이 타공부는
누기 방지를 위해 매우 꼼꼼하게 폼 마감이 되어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인데도
그래도 1군 건설사가 매뉴얼대로는 시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A RA 타공 근처.jpg

일부 폼 제거 + 덕트 제거를 병행해야 했고,
덕트 내부의 구리 와이어 때문에 손을 다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는 작업 후 손에서 피가 나는 걸 보고 알았습니다..

⸻

(4) 신규 덕트 포설
• 천장 내부에서 엠바와 석고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된 긴 피스가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어,
해당 부분에 덕트가 긁히거나 찍히지 않도록 사전 보호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비닐을 2겹으로 만든 후 낚시대를 이용해 포설한 뒤 고정하고,
그 안쪽으로 요비선을 사용해 덕트를 묶어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점검구를 복도에 1개만 만들고 실외기실 쪽으로 바로 포설하는 방법도 가능해 보입니다.

요비선 낚시대.jpg

배송 시 덕트가 수축된 상태라
충분히 당겨서 펴진 상태로 유지하려고 신경 썼습니다.

덕트공사1.jpg

 

덕트공사2.jpg

 

덕트공사3.jpg

 

덕트공사4.jpg

 

덕트공사5.jpg

 

덕트공사6.jpg

 

덕트공사7.jpg

 

덕트공사8.jpg

 

덕트공사9.jpg

 

덕트공사10.jpg

 


⸻

(5) 절단, 분기 및 연결 작업
• RA
포설한 125파이 삼중 흡음 플렉시블 덕트를 기준으로,
기존 RA 플랫덕트를 절단한 뒤
125파이 원형덕트와 플랫덕트를 이형 레듀셔를 이용해 연결했습니다.
• SA
작업 방식은 RA와 유사하지만,
중간에 스파이럴 YB를 사용해 SA를 2분기하여
작은 방에도 급기를 공급하도록 구성한 후,
이후 연결 방식은 RA와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

알루미늄 테이프 작업은 미리 연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천장에서 작업하기 어려워
덕트를 바닥으로 충분히 내려 대부분의 작업을 하고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덕트공사11.jpg

 

덕트공사12.jpg

 

덕트공사13.jpg

 

덕트공사14.jpg

추가로, 환경이 가능하다면 복도에 점검구를 하나만 만든 뒤
실외기실 방향으로 비닐을 먼저 포설하고,
그 쪽으로 덕트를 묶어 당겨오는 방식으로도 작업이 가능해 보입니다.

덕트공사-실외기실 비닐.jpg

⸻

  1. 결과 및 체감 변화

작업 완료 후 운전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Normal 모드: 이전과 비교 불가할 정도로 소음 감소
• Away 모드: 정숙
• 와이프 기준 소음 불만 없음

개인적으로는 Away 모드에서도 약간의 백색소음이 느껴졌고,
한파 시 방이 다소 차가워지면서 야간 풍량을 더 낮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ormal-TAB.jpg

⸻

  1. 룸 컨트롤러 위치 DIY

기존에는 룸 컨트롤러를 기기 근처에 설치했는데,
직관적으로 조절하고 외기 온도를 보고 싶어 위치가 아쉬웠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통신/전기 도면을 받아보니
조명·환기·룸컨트롤러 용도로 UTP 케이블이 대부분의 위치에 포설되어 있었습니다.
(보일러 조절기 배선과 기존 전열교환기 IoT연동 배선이 주방하단 단자함에서 만남)

사용하지 않는 선을 활용해
원하는 위치에 DIY로 룸 컨트롤러를 설치했고,
활용성과 인테리어 만족도 모두 좋아졌습니다.

룸컨.jpg

 

룸컨2.jpg

⸻

추가로 공유 예정인 데이터 관련 내용

추후 시간이 허락된다면,
객관적인 데이터 평가도 함께 정리해 볼 계획입니다.

1. 그동안 사용해 온 공기질 측정기 데이터 평가

2. 전력 사용량 데이터 평가

두 항목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데이터 추출이 가능하다면 이를 바탕으로
추가 자료로 공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데이터 추출에 제약이 있다면, 제한된 내용으로 공유하겠습니다…)

⸻

정리하며

이번 작업은
• 쉽지 않았고
• 시간이 많이 들었고
     •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구조적 원인을 이해하고 물리적으로 접근하면,
전열교환기의 체감 품질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비슷한 구조의 아파트에서
급기 부족이나 소음 문제로 고민 중인 분들께,
이 글이 하나의 현실적인 참고 사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4&wr_id=17072
nett_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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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_

1. 우리 운명이 무엇이든 우리를 그 운명 쪽으로 무지 막지 하게 끌어가는것

2. 물, 공기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눈 여겨 보려고 할때에만 보인다.



nett[nεt] _

1.호감을 주는, 친절한

2.말쑥한, 산뜻한

3.솔직히, 명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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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수누
IP 106.♡.142.182
01-13 2026-01-13 10:26:19
·
대단하시네요.
필터박스도 보이고 피코넷 영상 보시는분일것 같네요.

저도 한때 현재 아파트에 있는
전열교환기 교체 & 필터박스 추가등을 고민 하다가 그냥 포기했는데 멋진 실행력이십니다.
nett_
IP 58.♡.90.32
01-20 2026-01-20 23:03:21
·
@수누님 피코넷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초심과 같은 사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현재 아파트시면 최근 출시한 경동나비엔 환형 교환기도 단순 교체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거 사용후기가 궁굼해서..ㅎ
('_')
IP 124.♡.13.160
01-13 2026-01-13 14:22:45 / 수정일: 2026-01-13 14:26:14
·
우와.. 대단하십니다.
앞부분만 보고 급배기 분리로 끝인 줄 알았는데, 소음나는 방 PVC덕트를 플렉서블 덕트로 교체하셨네요.
전열교환기가 보통 풍량을 높이지 않기 때문에, 천장내 유효높이 문제로 납작한 덕트를 이용하는데, 환기량에 민감하신 모양입니다.
궁금한 점이, 플렉서블덕트를 슬래브 하부에 달대 등으로 고정하지 않으면 풍량을 높였을 때
얘가 움직이면서 경량철골 천장틀이나 소방배관 등에 맞닿으면서 오히려 소음이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백색 비드법단열재를 대체할 난연자재 원하시면 요즘 경질우레탄폼보온판이 심재준불연으로 나옵니다.
nett_
IP 58.♡.90.32
01-20 2026-01-20 23:07:09
·
@('_')님 공기질에 민감한 편입니다. 좋지 않으면 불편함을 잘 느껴서요..
저는 삼중 압축 흡음 후렉시블 덕트 125파이를 사용했으며 이게 내부에 솜도 있고 주룸도 있고 하다 보니 어느정도 자체적으로 소음+진동을 잡아주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포설할때 비닐을 2겹 쒸워 포설해서 약간 완충작용을 추가적으로 하게 된 부분도 있어 결론적으로 배관의 진동으로 인한 소음이 없고, 점검구를 만들었다 보니 들여다 보고 만저 보면 진동도 별로 안느껴 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파트 실오기실은 여름에 뜨거워지니 화재는 꼭 신경써야 하는 부분 같습니다.
퓨리넬
IP 121.♡.196.148
01-13 2026-01-13 16:51:12
·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전열교환기의 급배기구가 저렇게 가까우면 밖으로 내보낸 공기가 다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나 였군요.
저도 손재주가 있으면 도전해 보고 싶네요.
엠씨찐우
IP 211.♡.65.94
01-15 2026-01-15 09:23:01
·
@퓨리넬님 법적으로 급, 배기구를 1.5m이격 또는 90도 이상 틀어서 설치하라고 되어 있긴 하죠
밖에서 보면 급 배기구가 / \ 이런식으로 되어 있을거예요
퓨리넬
IP 221.♡.0.48
01-15 2026-01-15 16:45:54
·
@엠씨찐우님 아 방향이 다르군요!
그래도 1.5m & 90도 면 안심이 될 것 같은데 지금은 방향이 달라도 좀 가까워 보이네요.
그나마 저희 집은 전열교환기 급/배기구와 가스보일러 연통이 다른곳에 있다는점이 그나마 좋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nett_
IP 58.♡.90.32
01-20 2026-01-20 23:08:56
·
@퓨리넬님 아무래도 물리적인 구조가 저렇다 보니 .. 제가 가는 사이트 보면 혼입 문제가 있다는 글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저도 3개월 정도 오래 걸려서 성공 했습니다 ㅎ 도전해보세요..
새벽797979
IP 210.♡.65.2
01-13 2026-01-13 20:20:48 / 수정일: 2026-01-13 20:22:39
·
대단하시네요~ 나중에 전열교환기 개선할때 참조하겠습니다 ^^
일루져니스
IP 182.♡.181.241
01-14 2026-01-14 23:25:19
·
제가 지금 뭘 본거죠 ;;ㄷㄷㄷㄷ
키위드레싱
IP 211.♡.105.20
01-15 2026-01-15 16:29:56
·
와....
전 도저히 못따라할거 같네요 ㄷㄷㄷ
nett_
IP 58.♡.90.32
01-20 2026-01-20 23:10:10
·
@키위드레싱님 3개월 걸렸는데.. 나름 오기도 생기고 재미 있습니다. 남자들은 이런거 좋아 하잖아요?? 와이프 없을때 하느라 좀더 오래 걸렸습니다..ㅎ
다유리즘
IP 220.♡.149.216
01-21 2026-01-21 13:52:03
·
ioT 한다고 집에 천장 다.까부수고 선돌려서 랜선 포설 한다고 죽을뻔했는데 덕트는 엄두도 못내겠네요..
nett_
IP 222.♡.50.218
01-21 2026-01-21 14:20:50
·
@다유리즘님 저도 점검구 만든김에 여기다 무언가를 두면 좋을거 같아 고민 중입니다. 근데 랜선을 올리는게 노출 없이 만만찮네요..
muro
IP 125.♡.24.46
01-22 2026-01-22 23:49:36
·
저도 안방(전열교환기 인접)에 배기음이 꽤 크게 나고 더군다나 찬 바람이 침대위에서 방출되니 불편해서
커버를 닫아놓은 상태인데요
이렇게 쓰면 배기압이 다른방으로 해소가 된다고 봐야할까요?
안방만 유독 배기압이 크게 느껴지고 다른 방은 엄청 약한 느낌이라 제대로 쓰고있는건지 항상 궁굼하네요
nett_
IP 58.♡.90.32
01-23 2026-01-23 17:57:37 / 수정일: 2026-01-23 17:58:30
·
@muro님 아파트시면 관리실에 환기 배관을 요청하면 그 원인을 알 수 있는데,

전열교환기에서 거실등으로 메인배관 포설 후 분배기를 달아 각방으로 배분하는 방식이 아니라

muro님 처럼 안방에 배기, 거실에 배기, 다른방에 배기 순차적으로 가는 방식이다 보니 첫 방인 안방이 제일 배기음도 크고 풍량도 세게 되는 구조일겁니다.

거기다 소음도 제일커서 전열교환기를 꺼놓고 사는 세대도 많고요..

디퓨저를 조절해서 끝방까지 그나마 바람이 나오게 조절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는데 배관의 물리적 한계가 있죠..

공사 없이 소음등의 사유로 여의치 않으면 안방 디퓨저를 모두 닫고 써도
대류로 어느정도 공기 정화가 될거 같은데 이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라 확답 드릴 수 없겠네요.

그렇게 쓰면서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을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침대 찬바람은 아래 링크 댓글에 코안다 이펙트 인가 이분 댓글을 참고해서 시도해보셔요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4&wr_id=17042
sunyyyy
IP 211.♡.12.70
01-29 2026-01-29 16:51:20
·
소음배관 써도 똑같을 까요? 혹시 설치는 xx재에서 하신걸까 궁금합니다.
주사바늘
IP 211.♡.196.142
01-31 2026-01-31 01:14:47 / 수정일: 2026-01-31 01:15:14
·
잘 읽었습니다.
경동 제습으로 교체후 늘어난 기본풍량때문에 스트레스여서 취침모드로 24시간 돌리고 있었습니다.
실외기실에만 잡자재 플렉시블을 1미터가량 돌려서 적용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신분이...대단하십니다ㅎㅎ
점검구 만들어보고싶은데ㅋㅋ시행에 고민이 많이 들것 같네요ㅠ
지금은 아이가5살이라 개선이 필요없는데, 공부할 시점 전에는 손봐야겠군요.
경험과 솔루션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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