읏, 제목 수정하다가 본문이 날아갔네요. 다시씁니다.
아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관심없는 분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하여 팁 하나 적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온도 조절은 자동차 연비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자동차 에어컨의 온도 조절 방식은 굉장히 단순하기 때문인데요, 자동차 에어컨의 압축기는 On Off 만 합니다.
수동식 에어컨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온도 조절바를 어떻게 조작해도 압축기는 항상 full로 돌아가고 있는거죠.
그렇다면 온도 조절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그 빨간색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온도 조절 레버는 사실 믹서(mixer)입니다.
에어컨이 만들어낸 찬공기와 엔진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공기를 섞는 비율을 조절해주는 원리인 것이죠.
전자동식 에어컨의 경우는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놓으면 믹서, 컴프레셔, 송풍량을 알아서 조정해주니 컴프레셔의 작동 유무에 따라 연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관심없는 분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하여 팁 하나 적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온도 조절은 자동차 연비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자동차 에어컨의 온도 조절 방식은 굉장히 단순하기 때문인데요, 자동차 에어컨의 압축기는 On Off 만 합니다.
수동식 에어컨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온도 조절바를 어떻게 조작해도 압축기는 항상 full로 돌아가고 있는거죠.
그렇다면 온도 조절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그 빨간색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온도 조절 레버는 사실 믹서(mixer)입니다.
에어컨이 만들어낸 찬공기와 엔진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공기를 섞는 비율을 조절해주는 원리인 것이죠.
전자동식 에어컨의 경우는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놓으면 믹서, 컴프레셔, 송풍량을 알아서 조정해주니 컴프레셔의 작동 유무에 따라 연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라고 생각했는데..풀 오토 에어컨이 좋긴 하더군요.....
제가 몸에 열이 많은데.....풀 오토 에어컨 으로 하니....수동 에어컨 때보다 온도를 덜 낮게 쓰게 되더군요.........
예전 수동 에어컨 차의 경우.....덥다고 틀다보면.......나중에 잠깐 차에서 내렸다 다시 탈때 한기 느낄정도로 틀어대곤 했지말입니다.
팬은 배터리에서 전기를 뽑아쓰기 때문에 이 역시 연비와 별 관련이 없습니다.
충전량 조절 따위 없습니다. 시동 걸면 무조건 충전합니다.
발전용량 제어하는게 국산차 기준으로는 최근에 들어가기 시작한거라 위 글은 의미 있다고
해야합니다.
전압이 낮아서 충전 전류가 높아지는 경우, 엄밀히 따지면, 부가가 더 클껍니다.
즉, 빈 배터리 충전하는 것보다 만땅 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발전기 로드가 더 적고,
이게 결국은 연비에 영향을 미칠텐데요..
어디까지나 이론이긴 하지만.. (직접 재 보지 않았단 얘깁니다..)
다른 방식으로는 또 뭔가 있다고 본듯한데 기억이 안나는군요...
여튼 저 배기량의 차는 에어컨 틀고있으면 중간중간 출력에 변화가 느껴지는 지점이있는걸로 봐서 온도에따라? 온/오프가 되는 듯합니다..
몰랐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바람세기가 자동으로 변하는 것만 보이겠지만, 컴프레셔 작동 유무는 눈으로 볼 수 없긴 하죠..
설정 온도를 실내 온도보다 높이면 에어컨이 꺼지고 히터만 나오지요.
온도가 높게 설정되면 좀더 빨리 꺼지겠지요. 냉각량이 줄어드니 말입니다.
from ClienPad
풀 오토 에어컨은 설정한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컴프레셔가 꺼집니다.
당연히 설정된 온도에 따라서 컴프레셔가 돌아가는 빈도가 다르니 연료비 차이가 있겠고요
7년된 뉴아방XD가 이러니 그 이후에 나온 풀오토는 말할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글쓰신 제목은 수동에어컨에 한정해서 보는 게 맛을거 같습니다.
수동에어컨에 한정된거겠지요.
수정할게요~
저도 상식적으로 가변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에어컨이 무식해도 온도가 도달했는데도 히터를 내보내서 온도를 맞출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사실 생각했기도 했는데 연비를 희생하면서 그런기술 개발을 미뤄왔다고 생각하기에 좀 무리가 있다고 혼자 생각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에어컨은 1단이든 4단이든 같습니다. 팬 속도에 의한 차이일뿐...연비와는 관계없습니다.
하지만, 80Km/h 이상에서는 시끄러워서라도 창문 열고는 못 달리죠. ^^
부하가 40~100까지를 넘나들지요.
부하가 가변되는만큼 연비도 차이나 납니다.
에어컨에 동력 벨트가 '알터'에 안붙어 있고 '엔진'에 붙어있어요..
쉽게 생각해서 에어컨은 '엔진'이 안돌면 켜지지가 않습니다
엔진은 기름으로 돌구요..
알터에 붙어있는 경우는 간접적으로 기름을 쓰니까 연비와 상관 없다고 봐도 되겠지만 현재의 에어컨들은 다 엔진에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송풍은 알터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무료'라고 봐도 되구요
(바람세기는 최대로 하나 최소로 하나 공짜)
결론은 에어컨의 연비는 강약에 상관없이 켠시간으로만 판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젤세게 틀고 빨리 끄는게 좋지요)
최근 차량은 정차시 중립 기능도 있는데 이 정도 연비 손실(부하)보단 에어컨이 훨큽니다
(이 조차 소소한 단계에서의 연비입니다.. )
그리고 윗 분 댓글대로 창문 열고가는건 에어컨 키는거 보다 연비 더 안나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에어콘 겨면 춥고 끄면 더워요 TT
중간으로 해 놓음 쓸데 없이 기름 먹는거 같아서 안해요
그래서 제가 더우면 에어콘 키고 옆사람에겐 담요 줍니다 ^^
에어컨 풍량 조절에 따라 연비 차이 많!!!! 이 !!!! 납니다.
에어컨 이라는 것이 증발기에서 차가운 냉매(액체)가 증발하면서 공기를 냉각하게 됩니다.
이때, 송풍량 (에어컨 풍량)이 증가하게 되면, 증발기에서 더욱 많은 열교환해을 해야 합니다.
즉 차량에 장착된 에어컨이 엔진에서 얻어진 동력을 더 많이 끌어다 쓰게 되어 결국 자동차의 연비를 해치게 됩니다.
또한 위 분들이 적으신 내용중에 자동차 창문을 열고 가느냐, 아니면 에어컨을 키고 가느냐에 따른 연비 차이는 전적으로 자동차 속도와 디자인(공력성능)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론적으로 저속운전일 경우 자동차 창문을 열고 운전하고, 고속일 경우 에어컨을 키고 운전하는게 연비에 좋습니다..(정확한 시험이나 통계 데이터가 없기에 저도 이정도 밖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