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스마트홈을 주제로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케아 공기질 센서를 통해 주방 후드를 자동화 해봤습니다.
이케아 공기질 센서 :5만원


이산화탄소 농도가 나오지 않는건 아쉽지만, 주방 후드 자동화에 쓸 때는 '미세먼지' 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을 스마트싱스에 직결하고 나면 , 커스텀 엣지드라이버를 설치해야 데이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
aroedl 님의 엣지드라이버 링크
https://bestow-regional.api.smartthings.com/invite/1J2Qy7ZkxL20
스마트싱스에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서 본 공기질 센서의 데이터입니다.

5만원의 가격에 품질과 데이터 기록.
거기에 자동화 까지 스마트싱스에서 할 수 있는거면 꽤 괜찮지 않나요?
검색해보면 유튜브에서는 스마트싱스 연동해서 사용하는 걸 잘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왜 인기가 없는지 의아한 제품입니다.
다만 시키지 않은 시점에 갑자기 동작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은지 검토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매우 조용해야 하는 순간에 갑자기 동작하거나, 전기 공사를 하는 도중에 시키지 않았는데 갑자기 동작해서 위험해지거나 하는 것이죠.
힘펠에서 토출구쪽에 모터가 달린 시스템이 나와서 설치하려고 보니 건설사 닙품용도로만 팔더군요. 아마 시공과정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브릿지허브 라고 월패드에 연결되는 장치가 있는데. 월패드에서 전열교환기 제어가 가능한 경우에는 자동화가 가능해집니다.
저는 스마트싱스 계정이 브릿지허브 계정 등록이 안돼서(국가코드 문제) 고민이었는데, 스마트싱스에서 가상스위치를 만든 뒤 구글홈의 자동화를 이용해 구글홈->브릿지허브 연결해서 환풍기 켰다 끄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집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근데 현실적으로는 요새처럼 추워져서 샷시를 다 닫고 있는 경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순식간에 올라가서 그냥 항상가동이 디폴트이긴 히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