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하는데서 에어컨 2개를 철거해보니 유트브영상대로 하면 쉽게 되더군요
첫번째 에어컨은 저압(굵은 동관).고압 밸브(얇은 동관)를 잠그고 동관을 자르니 가스가 새어 나왔습니다.
몇분 지나서 가스 다 빠짐.
두번째 에어컨은 고압밸브를 잠그고 에어컨이 돌아갑니다.
혹시 모르니 온도센서 손가락으로 만져줬습니다.
실외기 소리가 변화가 없습니다.
작동시켜 놓은 폰타이머를 보고 2-3분 지나서 저압밸브 잠그고 에어컨 끄고
동관을 자르니 가스가 전혀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
결론 유튜브대로 하면 철거비용 몇십만원 아끼고 그리고 철거 쉽다입니다.
-> 순서 정리
1. 고압밸브를 잠그고 에어컨을 켜서 돌린다.
2. 실외기 소리가 이상할때 저압밸브를 잠근다.
소리가 틀리게 안나면 2-3분 지나서 고압밸브 잠근다.
3. 에어컨을 끄고 동관을 잘라서 먼지가 안들어가게 꺽어 놓는다.
니퍼로 찝어주고 동관을 앞뒤로 꺽어주면 끊어진다.
4.커넥트전선은 짧게 자른다. 설치기사가 선색깔보고 설치해야하기 때문이다.
주의 > 유튜브 팁
동관연결 부위는 풀지 말고 잘라서 꺽어라.
잘 못 풀어서 망가 뜨리면 수리비가 더 든다.
설치할때 설치기사한테 맡기는게 낫다.
-> 플라이어를 이용해서 풀어야 함. 플라이어 없으면 풀지 말것
-> 플라이어를 이용해서 잘풀면 동관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다.
첫번째 에어컨은 저압(굵은 동관).고압 밸브(얇은 동관)를 잠그고 동관을 자르니 가스가 새어 나왔습니다.
몇분 지나서 가스 다 빠짐.
두번째 에어컨은 고압밸브를 잠그고 에어컨이 돌아갑니다.
혹시 모르니 온도센서 손가락으로 만져줬습니다.
실외기 소리가 변화가 없습니다.
작동시켜 놓은 폰타이머를 보고 2-3분 지나서 저압밸브 잠그고 에어컨 끄고
동관을 자르니 가스가 전혀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
결론 유튜브대로 하면 철거비용 몇십만원 아끼고 그리고 철거 쉽다입니다.
-> 순서 정리
1. 고압밸브를 잠그고 에어컨을 켜서 돌린다.
2. 실외기 소리가 이상할때 저압밸브를 잠근다.
소리가 틀리게 안나면 2-3분 지나서 고압밸브 잠근다.
3. 에어컨을 끄고 동관을 잘라서 먼지가 안들어가게 꺽어 놓는다.
니퍼로 찝어주고 동관을 앞뒤로 꺽어주면 끊어진다.
4.커넥트전선은 짧게 자른다. 설치기사가 선색깔보고 설치해야하기 때문이다.
주의 > 유튜브 팁
동관연결 부위는 풀지 말고 잘라서 꺽어라.
잘 못 풀어서 망가 뜨리면 수리비가 더 든다.
설치할때 설치기사한테 맡기는게 낫다.
-> 플라이어를 이용해서 풀어야 함. 플라이어 없으면 풀지 말것
-> 플라이어를 이용해서 잘풀면 동관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다.
잘라서 동관 꺽어 놓았습니다.

에어컨 온도센서입니다.

참고한 유튜브입니다.
직접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당근에서 알아서 철거해가는 조건으로 10년 된 벽걸이에어컨 6만원에 배관도 그대로 철거해서 꺾이지 않게 잘 챙겨와서 그 배관으로 저희 집에 재설치해서 여름을 네 번 났는데 지금도 엄청 시원합니다. 설치 전에 실내기 실외기 싹 분해해서 물청소해서 새것 못지않게 상쾌하고요. 22년도에 R-22냉매 10kg (8.5만원) 매니폴드게이지(3.5만원) 들었네요. 지금은 R-22 냉매가 생산이 중지되어 10kg에 20만원 이상이더라고요.
저건 작은방에 사용중이고, 안방과 거실에 쓰는 2in1 인버터에어컨 (이전설치비만 45만원 들어감..) 이 냉기가 시원찮고, 서비스를 불러도 돈만 들고 나아진 기미가 없어서 추석 지나고 중고업자 불러서 치워버릴 예정입니다.
치워버리고 제가 자가설치하려고 R-22 냉매 쓰는 중고 벽걸이에어컨 상태좋은 것 싸게 사놨습니다. 스탠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안방에 벽걸이만 놓기로 했습니다. 이미 R-22 냉매가 한통 있으니까요. 배관은 사라작업까지 되어 있는 것 3만원대에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더라고요.
여기까진 R-22 냉매를 쓰는 구형에어컨 이야기입니다. R-22는 진공작업 없이 해도 큰 문제가 없으나 최근 제품은 R-410A 또는 R-32를 사용하는데 진공펌프를 이용해 진공작업을 필수로 하고 냉매보충도 중량을 달아가며 해야 합니다.(설치업자 불러도 그렇게 완전 FM으로 하는 사람은 잘 없더군요.. 진공펌프도 제대로 하려면 30분 이상 돌려야 한다던데 5~10분 돌리고 말거나 아예 안함, 냉매도 감으로 넣지 저울 갖고다니는 사람 아직 못만났네요.) 그래서 진공펌프 없이는 제대로 작업이 쉽지 않죠.
"여기까진 R-22 냉매를 쓰는 구형에어컨 이야기입니다. R-22는 진공작업 없이 해도 큰 문제가 없으나 최근 제품은 R-410A 또는 R-32를 사용하는데 진공펌프를 이용해 진공작업을 필수로 하고 냉매보충도 중량을 달아가며 해야 합니다.(설치업자 불러도 그렇게 완전 FM으로 하는 사람은 잘 없더군요.. 진공펌프도 제대로 하려면 30분 이상 돌려야 한다던데 5~10분 돌리고 말거나 아예 안함, 냉매도 감으로 넣지 저울 갖고다니는 사람 아직 못만났네요.) 그래서 진공펌프 없이는 제대로 작업이 쉽지 않죠."
대기업에서 구매해서 설치기사 올때도 위 사항을 필수적으로 이야기 해서 조목조목 요구해야 합니다. 아니면 대충 설치하죠.
서 시설반장님이 스프링(?) 어디서 구해오셔서.
동관 잘 구부리고 파이트커팅기로 동관 자르고.
니플? 낀다음 확관기로 구멍??)벌려주고...
그 다음에 실외기랑 연결(?) 으응?
전기선 연결. 끝읏!
이런순서로 했던거 같네요.
가스는 잘 머금고(?) 있었는지 찬바람도 잘나오고 ㅎ
그때이후로 에어컨 설치 정도는 할수 있겠네 라고 생각 하면서 살았는데 아직까지는 설치 해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