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시끄럽게(덜덜덜 우우웅 드르르르) 써왔는데(제습은 잘됐음) 원래그렇다해서 포기하던차 버릴각오하고 분해수리해봤습니다(사용시는 시끄러워 방문닫거나해서 사용함)

분해해보니 보이는부분(콤푸)이 케이스와 간섭때문(콤푸위의 흰두줄자국)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어

백패널을 보니 코드보관꽂이 부분이 튀어나온 부분과 딱 일치 하더군요
스펀치를 덧 댈까 하다가 열도 오르고 또다른 간섭이 있을거같아서

과감하게 절삭하고 재조립후 작동개시
제습기가 너무조용합니다 ㅜㅜ
20년 더 써야겠어요
내10년 귀아픔 돌려줘잉~

옷방용 위닉스 제습기가 시끄럽다 말다 하는데...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여담으로 쿠쿠 공기청정제습기 라는 제품을 주력으로 쓰는데, 물통 누수도 아니고 물이 꽉 찬것도 아닌데 자꾸 물이 새어나와서 분해해서 물받이에 물을 부어가며 한참이나 새는 부위를 찾아봤으나 새는 데가 없더라고요. 원인은 제습기 뒷쪽 케이스와 응축기가 가까워서 기기 내부에 결로가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제습기 내부에 포장용 스펀지로 단열재를 붙여주니 물이 새나오는 증상이 해결됐습니다!
손잡이는 항상 세워둡니다 그래서ㅋ
정말 오랫동안 제 기능을 잘 해주고 있네요. 소음이 심해지면 참고해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 6-7년전에 재고모델 10만원주고 가져왔는데 최고 가성비모델이긴합니다.
제습기가 세상 조용해서 아기방에서 잘 사용중입니다
위닉스야 이제 드레스룸으로 드가자
제품을 이렇게 허술하게 설계하다니...
소리가.. 진짜 조용해졌네요 감사합니다~
ㅠㅜ 꿀팁을 발견하셧군용!!
함 따라해봐야 겠네요.감사합니다.
최악×최악 이게 발생했고 그에따른 소음 같네요.
다만 최악×최악 일때도 문제 없게 설계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같은 문제로 너무 시끄러워 드레스룸에 쳐박혀있는데 고쳐봐야겠군요.
제습능력도 좋고 플라즈마이온 방출로 바이러스도 잡아주는데 멀쩡한 제품 오래쓰면 좋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