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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 başıma, yapayalnız Yüreğim çok karanlık Kraliçe gibiymişim hiç bilmeden Soylu hayat olması gereken İki hayat ve iki taraf Ben bulamadım yerimi Yaramaz çocuk, ikinci adım Bak şimdi bu ekmek kapım Sahneme bakın Yorulmuştum saklanmaktan Parlamam gerek Çok korktum hayal kurmaktan Ama şimdi... Çıkalım göklere, zamanı geldi Şarkını söyle bizimle Parıldasın bütün sahne Haykırmak gerek bizimle Bağır hadi tüm gücünle Parıldasın bütün sahne Yorulmuştum saklanmaktan Parlamam gerek Oh, yer yok korku ve yalana Oldu bil şimdi Ördüğüm o duvar yıkıldı Uyandım ve bak kendimim Geçmişi çok geride bıraktım Buldum artık en istediğimi Yorulmuştum saklanmaktan Parlamam gerek Bizler avcıyız, yıkılmayız Söyle bizimle Çıkalım göklere, zamanı geldi Şarkını söyle bizimle Parıldasın bütün sahne Haykırmak gerek bizimle Bağır hadi tüm gücünle Parıldasın bütün sahne Yorulmuştum saklanmaktan Parlamam gerek... |
케데헌의 Golden을 따라부르며 훈민정음의 사라진 4字 'ㆆ' 성문파열음(glottal stop)표기가 존재한다면
외국어를 표기할때 어떻게 유용한지 알아봅시다. 아래는 터키(튀르키예)알파벳의 훈민정음 변환표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한국어 발음과 동떨어진 터키한글을 새로 만든다면 좀 더 쉬운 터키한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 언어가 단어마다 IPA를 표기하더라도 50-100년이 넘으면 그언어 사전에 표기된 IPA발음과 현재의 발음이 이격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불어가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터키어의 경우는 비교적 최근에 로마자로 알파벳을 통째로 교체하는 개혁(아타투르크에 의해서)이 일어났기에 아직은 터키어 사전에서 안내하는 IPA기호를 믿을만하다고 봅니다. 원문의 가사 옆에 IPA를 표기하지는 않았지만(폭이 너무 넓어져서) IPA를 기초로 훈민정음으로 변환하였습니다.
https://hun-min.com/category/%e6%ad%a3%e9%9f%b3-principle/%e6%ad%a3%e9%9f%b3-vs-ipa/#jp-carousel-1110
저는 이 분야에 아무런 식견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느낌만을 얘기했습니다.
보면 알파벳도 자기 나라의 음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는 거 같아서 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한글을 음 기호로 보지 않고 글자로 본다면 자기 나라의 음에 맞는 약간의 변형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글자가 복잡해지면 학습 및 유지 비용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 한글의 복잡성이 단순화 한 것도 결국은 비용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로마자(알파벳)을 자기나라의 음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맞습니다. diacritics(첨자)를 달기도 하죠. 터키어 역시 C/S에 돼지꼬리를 달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는 훈민정음 28자에 형태변형을 가하거나 새로운 자형을 만든 경우는 없습니다. 세종이 만든 28자의 형태가 추가자형이 필요없이 완벽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원글에 나오는 'yapayalnız'의 IPA표기는 [japaˈjaɫnɯz] 입니다. 단어 끝 발음이 IPA는 /z/라고 적혀 있는데 뮤비에서 한국인의 귀에 들리는 것은 'ㅅ'발음일 껍니다. 터키알파벳 표기에 /z/발음은 ㅿ에 해당한다고 해놓고 표기는 '스'로 표기 한 것도 원글속의 자형을 보면 납득이 가죠. 끝음의 /z/가 /s/을 오고가는 것은 여러 언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훈민정음은 그것마저 초월적 자형설계를 통해 극복하죠. 해례본에서는 ㅿ의 자형이 체용(體用)을 달리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후세들은 체용을 달리했다는게 무슨 뜻인지 아직도 모릅니다.
어릴때 마이클 잭슨 빌리진을 들리는데로 따라 부르던 생각 나네요.
튀르키예 자체가 억지로 문자개혁(?) 당했을뿐 한국하고는 다르고 알파벳으로 억지로 맞춘 발음이 같지도 않아요.
이슬람이기에 이건 무슬림 국가 공통적인데 아랍어,페르시아어가 꽤 많은데 알파벳으로 바꾸고 나중에 프랑스어,영어 단어 유입도 많죠. 그리고 억지로 만들어낸 단어들 가령 school에서 본따 okul(오쿨)식의 근본없는 단어들 같은게
많습니다.
아직도 한국의 그 억지 교육에 모든 발음이 되는
훌륭한 문자라고 세뇌되서 그거 믿는 사람들이 많죠.
요약하면 터키어 알파벳 맞춤법에 훈민정음을 맞춘게 아니라, IPA에 훈민정음을 맞췄습니다.
만약 IPA도 터키어 소리를 모두 담을수는 없다고 하신다면, 그건 터키 알파벳과 훈민정음도 마찬가지겠죠.
원문에 IPA포함 버전도 마지막에 넣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Turkish_pho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