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KIOXIA EXCERIA with Heatsink 를 질러봤습니다.
전체 공간이 8미리 정도 되길래 잘 하면 이걸 그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졌는데요

DS923+ : 응 아냐
이 상태로는 뒤쪽 걸쇠에도 제대로 안 걸려서 실제로 전혀 쓸 수 없습니다. 접촉불량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전에 게이밍 노트북 세팅하다 남은 슬림형 히트싱크를 달았는데요, 그마저도 뚜껑 덮는데 오만간섭이 다 납니다. 저 고무링이 움직인다는게 다행일 지경.
시놀로지가 직접 파는 SSD가 전부 히트싱크가 없는데서 보듯, 히트싱크를 붙이는건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계인거 같습니다. 저같은 삽질 하지 마세요 흑흑... 차라리 게이밍노트북이 낫다 싶네요
나도 바로 따라해야지 했습니다 ^^;;;;;;
하지만 할수도 있죠 뭐.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