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pilog2017/223922819463
글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판매자가 아닙니다~~
SKT가 정부 위약금 면제안을 받아들였고,
SKT는 고객 이탈을 막고, 타 통신사에서 사람 데려오려고 각종 지원금을 높혔다.
SKT 고객은 해지시 위약금이 면제되니, 다른 KT/LG로 넘어갈 유인이 생기고,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SKT는 기존 기기변경 지원금을 올렸다.
기기변경
오늘 갤럭시 S25 기기변경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5만원에 가능했고
(10만 9천원 요금제 6개월 사용 조건, 부가서비스 없음)
이는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변경하는 조건으로는 꽤 괜찮은 수준인 것 같다.
(몇 달 전에는 이것보다 30~40만원 저렴한게 있었다고 하는데, 그건 “번호이동” 한정이었고,
기기변경은 갤럭시 S25 무료 수준이었다고 한다)

(갤럭시 25가 잘나왔다고 해서 아이폰 쓰다가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갤럭시도 폼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번호이동
오래된 아내 아이폰13프로를 바꿔주려고 알아봤는데,
KT에서 SKT로 번호이동 하는 조건으로 30만원(128기가 기준, 256기가는 +15만원 추가)
(10만 9천원 요금제 6개월 사용 조건, 부가서비스 없음)
으로 구매했다. 더 할인해주는 곳이 있을 수 있지만, 매번 믿고 거래하는 곳이라 이정도 하는 것 같다.
지금 SKT로 넘어가는게 좋은 상황인게,
원래 부가서비스가 2~3개 덕지덕지 붙어서 해지하는 것도 귀찮고,
불필요한 돈도 더 나가서 귀찮은데, 영업정지 이슈?로 부가서비스를 못 붙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조금 더 심플한 상황
그리고,
SKT가 8월 요금에 대해 50% 할인을 해준다고 한다.
타 통신사에서 번호이동하는 경우
위 10만 9천원 요금제 기준 5만 4천500원 추가로 할인받는 셈이긴 하니,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경쟁시장이 참 좋다.
혜택은 소비자에게..
(이런 상황이면, KT나 LG도 번호이동 보조금을 더 높혀야 정상인데,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나보다)
저렴하게 뜨면 대부분이 공시입니다. 진짜 간혹 몇몇 밴드에 저렴한 선약이 올라오긴 하는데 일반인들은 구매도 못하고, 그냥 못탄다고 보면됩니다 선약 기변은...
아 ~ 옙 혹시나 skt가 이번에 제대로 기변으로 보상 해 줄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잡은 물고기 도망 못 가게요 ㅎㅎ
약정 요금제 6개월 + 부가요금제 3개월 - 원 소비요금제 + 선약 미할인 차액 계산해도 무조건 자급제보다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풀공시로 기계값 5만원에 사고 10만원 요금제 6개월 쓰면 65만원 + 5만x18개월 하면 총 155만이라 그냥 자급제+알뜰폰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거 같아요
자급제는 1년 후에 신제품 나오면 갈아타기라도 되는데 공시풀로 받으면 2년 꼼짝없이 묶여있어야해서 더 손해 같구요
저도 아무리 계산해도 자급제+알뜰 조합이 이점이 많아서 이걸로 유지중입니다.
알뜰 요금제 정도의 요금제로 폰도 싸게 사고 ... 세상에 공짜는 없지요..
제가 알아본간 16프로 256 기준 27이 최저던데요. 정보 부탁합니다
속지 마세요
그런데 몇 달 전 번이가 총이용액 40만원 싼 15만원짜리가 있었다고요?
공시할인이라서요
알뜰로 3-4만원 이런분들껜 비추구요
제시요금제 6개월+하한요금제 18개월
그거보다 더 많은 지원 들어가면 대한인거죠!
109,000원짜리 요금제가있다는데
깜놀했네요
적당히쓰는사람들은 요금제만 10배네요
잘알아보고 사시길... 가개통+알뜰 ?
(성과급 잔치가 괜한말이아닌..
주주배당은? 여전히 쥐꼬리네요;;)
물론 더 싼 요금제 쓰시는 분들 입장에서 6개월 10만원이면 비싸고
자급제 사서 이것저것 혜택 받으면 모르겠지만
24개월로 하면 그렇게 차이는 크지 않네요
Skt쓰면서 혜택도 받고 이것저것 챙기면 더 싸고..
기기변경이면 집에 이것저것 인터넷 다른 혜택 더하면
비슷한 데이터용량으로 하면 좋은것 같아요
24개월동안 쓰는요금+기기 값
그리고 이걸 계산할때 알뜰폰 이야기들 많이 하는데, 알뜰폰 쓰는 분들이나 쓰지, 그냥 적당히 고가요금제 사용하면서 3사 그냥 쓰는 사용자도 많습니다. 알뜰폰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분들은, 자급제사서 알뜰폰 이리저리 조금씩 점프하시면서 사용하는게 무조건 더 저렴합니다.
저렇게 업체에서 탈때는 조금더 저렴하지만 부가서비스 덕지덕지 붙는거랑, 부가없이 조금 더 비싼게 있다면 그냥 부가 없는거로 타세요.
부가서비스 유지 익익월, 언제 해지를 해라 어떻게 해라 하는데, 이거 은근히 귀찮습니다.
저렇게 공시 왕창 나오고 숨겨진 보조금 있는 제품들은 선약 정책보다 유지비 더 저렴한 경우도 많습니다.
선약이 더 저렴해지는건 내가 고가요금제(7만원 이상 데이터 무제한)를 계속 쓰는경우에는 선약이 24개월 총 유지비가 더 저렴해지고, 오히려 공시 최대한 받고 6개월후에 4.9급의 최소 요금제로 내리는게 총 유지비 적게 나옵니다.
특히 테더링 많이 하시거나, 데이터쉐어링 유심 쓰는분들은 꼭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 정책을 확인해보세요
유플러스는 69000원 lte요금제의 경우 데이터쉐어링이 무료인데, 5g요금제는 초고가 외에는 월 요금이 있어서 오히려 lte로 내려와서 잘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