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에플리케이션 레벨에서는 이제 못만드는게 없는것 같아요.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만 1년도 되지 않는 기간밖에 학습하지 않았는데,
발전 속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참고로 전 비개발자 입니다.)
코딩 측면에서는 이미 AGI 티핑포인트를 넘어선것 같네요.
아래 워크플로우면 풀스택으로 바이브 코딩 가능합니다.
chatGPT o3 : PRD 생성
v0/Lovable/bolt.new : UI 디자인 생성
Cursor : IDE
Claude Code : Cursor와 연동
Task Master MCP : Task 및 context 관리
supabase MCP : 백엔드
vercel or render : 배포
혹시 제 워크플로우에 추가로 추천해주실 만한거 있으실까요??
요즘 또 n8n이 엄청 뜨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만약 정가로 구매하면 $200/month 정도 들겠네요 ㅎㄷㄷ
저는 lennys bundle이라고 번들 전체 싸게 살 수 있는 혜택이 있어서 싸게 구독중입니다.
n8n 저도 현재 셀프호스팅 해서 쓰고 있는데,
자동화로는 make랑 n8n 두개가 거의 top tier 인것 같습니다.
code노드나 ai agent 도 막강하구요
개복치급 사이트라 트래픽 약간만 몰려도 터지지만 바이브 코딩 쪼랩이 만든 거니 귀엽게 봐주셔요. https://blinked.kr/
replit도 괜찮죠.
다만 MVP라고 하더라도 Production 레벨로 만들려고 하면 결과적으로는 cursor 등 IDE 로 넘어와서
직접 배포해야 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바이브 코딩 관련 해서 관심있으신분이 꽤 계신것 같아서 가끔 관련 글 저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MVP 모델도 좋으니 바이브 코딩 사례를 좀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공개를 안 하는 건지 아직 이렇다 할 결과물이 없어서 그런 건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관련 글 남겨주시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습니다. ㅎㅎ
대략 내용이, 초기 셋팅에는 괜찮은데, 그 이후 할루시네이션이 생기면서 문제가 되는 것 같다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러다보니 유지보수, 서비스 개선에 힘이 들거 같은데 혹시 이런 의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신가요?
저도 경험을 해보지 않았는데,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차피 초기 MVP는 개발자가 만들게 되더라도 PMF 찾기전, 혹은 찾자 마자 싹 다 갈아 엎어야 해서,,,
아직은 할루시네이션이 생기는 이유가, AI가 기억할 수 있는 컨텍스트의 길이가 짧고 코드베이스는 크고...
저는 전체 구조부터 탑다운으로 가는 방식 보다는 작은 부품부터 제작해서 레고처럼 완성해나가는 방식으로 합니다. Product Manager 역할을 20년 넘게 하다보니 이게 가능한거 같은데, 현재 단계의 AI는 전체를 관리하게 하면 안되고 너는 지금은 로그인 기능만 만들어, 게시판만 만들어 이런식으로 작은 Task만 부여해서 만들다보면 삽질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TaskManagerMCP 같은게 나온거기도 하구요.
클라이언트 개발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 중에 문의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