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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음식 [스윙 재즈 이야기] 1. 걱정 따윈 개나줘버려! -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6

5
2025-04-05 15:57:27 수정일 : 2025-04-08 11:59:55 222.♡.30.242
명랑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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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음악을 듣다 보면, 그 매력적인 리듬 뒤에 숨겨진 가사의 의미나 음악의 창작 배경이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종종 여러 자리에서 스윙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노래 가사의 의미와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친 김에, 연재를 통해 특정 스윙 곡들의 배경 이야기, 영어 가사의 뜻, 그리고 시대를 거쳐 재해석된 다양한 버전들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참고로 브런치를 통해서도 주1회 함께 연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은 내용이 제공되나,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시면,

영상 등을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wingjazz


연재 내용

곡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맥락

원곡 가사와 한국어 번역

가사에 담긴 의미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커버 버전 소개


번역 관련 안내

참고로 가사 번역은 시간 관계상 AI 초벌 번역을 기반으로 최대한 매끄럽게 다듬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문화적 뉘앙스나 시대적 배경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의 자료 조사를 통해 보완하겠습니다. 다만, 일부 오역이나 매끄럽지 못한 번역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타 사항

각 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추가 정보, 혹은 다음에 다루었으면 하는 곡에 대한 제안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댓글 환영!!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그럼 우리, 첫번째 음악 여행을 떠나볼까요?


이 게시판에서는 유튜브 영상 링크가 안 걸리는 것 같네요. 브런치를 확인해주세요.

https://brunch.co.kr/@wringkle/418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소개할 첫 번째 곡은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입니다. 1930년, 대공황의 어두운 그림자가 미국을 뒤덮고 있을 때 탄생한 빛나는 재즈 스탠다드입니다. 지미 맥휴(Jimmy McHugh)의 경쾌한 멜로디와 도로시 필즈(Dorothy Fields)의 재치 있는 가사가 만나 탄생한 이 곡은, 긍정적인 가사로 마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등불처럼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렴구의 “Grab your coat and get your hat. Leave your worry on the doorstep.(코트와 모자를 챙기고, 걱정은 문앞에 두고 떠나세요. )” 라는 밝고 경쾌한 후렴구만 알고 있지만, 실은 이 노래에는 더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원래 노래의 시작 부분은 이렇게 우울한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https://youtu.be/BtNeAmQRyTQ?si=kXEPJDFJDP0t3a2j

버전 : A 1930 popular song. Words by Dorothy Fields. Music by Jimmy McHugh. / Published by Shapiro Ber


Walked with no-one and talked with no-one,
And I had nothing but shadows.
Then one morning you passed
And I brightened at last.
Now I greet the day, and complete the day,
With the sun in my heart.
All my worry blew away
When you taught me how to say:

아무도 없이 걸었고, 아무도 없이 말했으며,
그저 그림자만이 내 곁에 있었죠.
그런데 어느 아침, 당신이 지나가셨고
그제야 비로소 내 삶에 빛이 들었어요.
이제 나는 하루를 맞이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마음 속에 햇빛을 품고 있어요.
모든 걱정이 날아가 버렸어요.
당신이 내게 이렇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주셨을 때...

Words by Dorothy Fields (도입부)


이렇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 준 존재는 누굴까요? 누군가에겐 사랑하는 사람일 것이고 또 누군가에겐 부모님이나 멘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어쩌면 꿈속에서 잠깐 왔다간 신이었을지도 모르죠.


여러분에게는 어두운 마음에 햇빛을 품게 하는 그런 존재가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써 주세요.



이 도입부를 들으면, 후렴구의 밝은 메시지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오랜 우울감에서 벗어나, 희망을 발견한 이의 진솔한 고백 같기도 하죠. 그럼, 뭐라고 이야기했는지 들어볼까요?



Grab your coat and get your hat.
Leave your worry on the doorstep.
Just direct your feet
To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코트와 모자를 챙기세요.
걱정을 문 앞에 두고 두세요.
발을 양지바른 거리로 향하게 하세요.

Can't you hear a pitter-pat?
And that happy tune is your step.
Life can be so sweet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두근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그 행복한 멜로디가 당신의 발걸음이에요.
양지바른 거리에서의 삶은 매우 달콤해요.

I used to walk in the shade
With those blues on parade.
But I'm not afraid
This rover crossed over.

난 과거에는 그늘진 곳을 걸었고,
블루스를 행진하듯이 걸었죠.
하지만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이 방랑자는 건너가고 있어요.

If I never have a cent,
I'll be rich as Rockefeller.
Gold dust at my feet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만약 내가 한 푼도 없더라도,
난 록펠러처럼 부자일 거예요.
발 밑에는 금가루가 있을 거예요.
양지바른 거리에서 말이에요.

Words by Dorothy Fields(후렴구)


노래의 배경


이 노래가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은 1930년 Lew Leslie's International Revue에서였습니다.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 직후, 사람들이 경제적 절망에 빠져있을 때였죠. "If I never have a cent, I'll be rich as Rockefeller.(단 한 푼도 없어도, 록펠러처럼 부자가 될 거예요.)"라는 가사는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 더욱 의미심장합니다. 물질적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를 강조하는 이 메시지는, 대공황 시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요?



Lew Leslie's International Revue는 1930년 2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브로드웨이 Majestic Theatre에서 공연된 뮤지컬 리뷰 쇼입니다. 이 쇼는 유명한 브로드웨이 프로듀서 Lew Leslie가 제작했으며, 총 95회 공연되었습니다.

이 뮤지컬은 Jimmy McHugh가 작곡하고 Dorothy Fields가 작사한 두 곡의 스탠다드 넘버를 선보였는데, 바로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와 "Exactly Like You"입니다. 비록 뮤지컬 자체는 95회 공연 후 막을 내렸지만, 이 두 곡은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재즈 스탠다드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레뷔(Revue)란?

흥행을 목적으로 노래, 춤 따위를 곁들여 풍자적인 볼거리를 위주로 꾸민 연극입니다. 19세기 프랑스 파리에서, 연말에 일 년 동안 일어난 일들을 풍자적으로 연출한 것에서 유래한다네요.

(출처 : https://m.blog.naver.com/ohys83/223005877894)


https://youtu.be/9Fdc1TzIiVw?si=GHZ0Uqt2ujMKQwmb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performed by Harry Richman and recorded in 1930. ; 도입부를 포함하고 있는 것


1930년 2월 25일, 해리 리치먼(Harry Richman)은 뉴욕 매제스틱 극장(Majestic Theater)에서 루 레슬리(Lew Leslie)의 '인터내셔널 레뷰(International Revue)'에서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공연은 총 95회 공연으로 막을 내렸고,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도로시 필즈(Dorothy Fields)와 지미 맥휴(Jimmy McHugh)가 작곡한 두 곡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와 "Exactly Like You"는 지금까지도 연주되는 재즈 스탠다드가 되었습니다.


https://youtu.be/hEd7g_gc6No?si=Mdt2W-a6p5IJa3fm

1st RECORDING OF: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 Ted Lew (첫번째 레코딩 버전)


이 곡이 팝 차트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테드 루이스와 그의 오케스트라의 1930년 2월 28일 녹음(Columbia 2144-D)으로, 차트에서 2위까지 올랐습니다. 테드 루이스의 버전은 상당히 느린 템포로 연주되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해리 리치먼의 녹음(1930년 4월 30일 녹음, Brunswick 레이블)이 차트 13위까지 올랐습니다. 리치먼의 녹음은 B면에 "Exactly Like You"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버전은 현재는 잘 들을 수 없는 도입부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버전으로는 Tommy Dorsey와 The Sentimentalists의 1945년 편곡이 있는데, 이 버전은 차트에서 16위까지 오르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1944년 버전은 Lewis의 느린 템포와 달리 더 경쾌한 중간 템포로 연주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번역 출처 : https://www.jazzstandards.com/compositions-0/onthesunnysideofthestreet.htm



https://youtu.be/P_8gXFgBkNY?si=wRgB-bcm9dqWi8w9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Dorothy Fields-Jimmy McHugh) by Tommy Dorsey & his Orchestra, vocal


언어의 마술사 Dorothy Fields

제목인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나 "This rover crossed over", "I'll be rich as Rockefeller." 등을 보면 비슷한 음을 활용함으로써 운율감을 살린 것도 인상적이지 않나요? 


이 노래의 가사를 쓴 Dorothy Fields는 언어의 마술사였습니다. "shade(그늘)", "parade(행진)", "afraid(두려운)"과 같은 연속적인 라임을 사용하거나, 자연스러운 대화체로 리듬감을 살리는 그녀의 재능은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지요. 특히 "pitter-pat(두근거림)"이라는 표현은 심장 박동과 발걸음 소리를 동시에 연상시키는 절묘한 단어 선택이기도 하죠. 참고로 pitter-patter는 '빠르고 가볍게 밟거나 두드리는 소리'를 의미하며, pit-a-pat는 심장이 뛰는 '두근두근', '콩닥콩닥'과 같은 소리를 묘사합니다. pitter-pat 은 이 둘을 합성한 언어적 유희입니다.


Can't you hear a pitter-pat?
And that happy tune is your step.
두근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그 행복한 멜로디가 당신의 발걸음이에요.

<중략>

I used to walk in the shade
With those blues on parade.
But I'm not afraid
This rover crossed over.
난 과거에는 그늘진 곳을 걸었고,
블루스를 행진하듯이 걸었죠.
하지만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이 방랑자는 건너가고 있어요.


재밌는 일화 

재미있는 일화로는, 이 곡의 실제 작곡자가 Jimmy McHugh가 아닌 Fats Waller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가 몇 달러에 이 곡의 권리를 팔았고, 나중에 이 곡이 대히트하자 크게 후회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지요. 진실은 알 수 없지만, 이런 뒷이야기가 이 노래의 매력을 더해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작곡가 Jimmy McHugh에 관하여


미국의 유명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192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가장 많은 곡을 작곡한 작곡가 중 한 명입니다. 그는 1894년 7월 10일 보스턴에서 태어나 1969년 5월 23일 캘리포니아의 비벌리 힐스에서 사망했습니다.


McHugh는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에 Dorothy Fields와의 협업을 통해 많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Baby",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I'm in the Mood for Love" 등이 있습니다


Fats Waller 에 관하여


Fats Waller는 1904년 5월 21일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 작곡가, 가수입니다. 그는 1943년 12월 15일 39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Waller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곡을 저렴한 가격에 다른 작곡가에게 팔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실제 작곡 작품 수가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의 아들 Maurice Waller는 Fats가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Baby"와 같은 곡을 저렴하게 팔았으며, 나중에 후회했다고 전해줬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발 끝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 경기 침체 혹은 여러 삶의 문제들에 쌓여 그늘진 곳에 있진 않나요? 95년 전 미국의 최악의 경기 침체 속에서 탄생한 이 노래는 여전히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걱정은 문 앞에 두고 발을 태양이 빛나는 거리로 향하게 하라고요. 

Leave your worry on the doorstep. Just direct your feet To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기타 - 가사에 대한 추가적인 이해 (블루스에 대하여)


I used to walk in the shade
With those blues on parade.
난 과거에는 그늘진 곳을 걸었고,
블루스를 행진하듯이 걸었죠.


블루스 음악의 어원은 주로 "blue devils"라는 표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표현은 "우울함"이나 "슬픔"을 의미하며, 18세기 영국에서 사용되었죠. 블루스 음악은 19세기 후반 미국 남부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습니다. 더불어 블루스는 주로 우울한 멜로디와 개인적인 고난을 주제로 하는 가사로 특징지어지며, 이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겪은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반영합니다.



다양한 버전의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이 노래는 Ted Lewis, Harry Richman, Louis Armstrong, Nat King Cole, Ella Fitzgerald 등 많은 유명 음악가들이 녹음했습니다. 


참고 및 읽을거리 : 


위키백과 : https://en.wikipedia.org/wiki/On_the_Sunny_Side_of_the_Street

음악에 대하여 https://www.classicjazzstandards.com/songs/on-the-sunny-side-of-the-street/

노래의 배경 및 작곡자 논란 : https://www.jazzstandards.com/compositions-0/onthesunnysideofthestreet.htm

작사가 Dorothy Fields에 관하여 : https://dorothyfields.org/song_sunnyside.htm

작곡자 Fat Waller : https://en.wikipedia.org/wiki/Fats_Waller



연재 : https://brunch.co.kr/@wringkle/418

명랑청년™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겠지, 물 한 모금 달라고...

최명희 혼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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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Golden_Gay
IP 118.♡.74.207
04-05 2025-04-05 22:50:42
·
글렌 밀러의 in the mood도 스윙 재즈죠?
명랑청년™
IP 222.♡.30.242
04-06 2025-04-06 13:13:08
·
@짜오프라야님 맞습니다. 조만간 기회가 되면 해당 노래도 정리해서 올릴게요! :)
indoo
IP 106.♡.67.151
04-06 2025-04-06 16:45:56
·
좋은정보에요 저도 스윙음악 댄스를 엄청좋아해서
다응번에 Stars fell on Alabama 도 부탁해요
명랑청년™
IP 222.♡.30.242
04-06 2025-04-06 17:56:45
·
@indoo님 감사합니다. :) 우선은, 린디합(스윙댄스 장르)에서 자주 접하는 위한 음악을 중심으로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얼마나
IP 125.♡.62.5
04-06 2025-04-06 19:55:40
·
좋아하는 곡인데 자세히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명랑청년™
IP 222.♡.30.242
04-07 2025-04-07 01:54:13
·
@얼마나님 그렇군요! :) 계속 글 연재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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