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만 페이지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페이지와 함께 어떤 내용인지 적당히 기록해 둡니다.그럼 그렇게 작성해 둔것 들을 종합해서 어떤 것을 읽을 만한지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꼭 책을 실물로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인덱스로 책에 볼곳을 표시한다던지 하는 경우 책이 필요로 하지만 책이름과 책의 페이지 정보만 두면 실물이 없어도 책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서점에서 책을 보는 경우에도 사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는 책의 세부내용을 특정하여 다룬다는 것이기에 그 부분과 관련하여 글을 작성하거나 하는 경우도 정리가 되어지며 또 책의 여러부분을 종합하여 다루는 경우 자신만의 관점으로 책을 보는 것을 의미하게 되기도 합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 sns등 피동적으로 영상을 시청하는 것과 확연한 차이가 있게 되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당한 장점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도 있게 책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읽는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시간을 요하는 구조이나, 스크랩독서방법은 짧은 쇼츠를 보듯이 특정한 부분만 집중도 있고 짧게 보는 것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그럼 독서에 대해 스크랩하는 것과 독서하며 글쓰기등 다양한 정보를 작성할 공간이 요구됩니다. 여기에 구글독스를 이용해 메모장을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구글 독스로 메모장 만드는 방법
먼저 구글독스에서 ctrl alt +숫자로 제목섹션을 만들고 우클릭으로 제목에대한 링크를 복사하여 각각의 하이퍼링크를 생성할 수 있고 하이퍼링크를 두려는 텍스트에 ctrl+k로 반영가능합니다.
구글 독스의 경우 제목섹션을 그 문서 내에서라면 잘라냈다 붙였다 해도 링크가 그대로 유지 됩니다. ms워드의 경우 그렇게 하면 링크는 있던 위치로만 이동하고 옮긴 위치로 반영안되는등 문제가 있는것과 다른 점입니다.
다른 메모어플들의 경우 각 작성 노트에 대해 링크를 생성하는 것이 가능한 것과 달리 페이지내 여러 대상에 대해 각각 링크의 생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대량의 메모장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구글독스는 좌측에 문서탭을 두어 여러 문서 페이지를 작성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한 문서내에 여러 메모장을 둘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추천하는 방법은 하이퍼링크를 정리하는 문서는 따로 다른 파일로 둔다는 것입니다. 구글독스의 경우 파일 내부의 링크에 대해서는 클릭시 새탭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내에서 그지점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워드의 경우 페이지내라도 바로 새탭으로 열리는 것과는 차이가 있어 장단점이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하이퍼링크를 잘라내여 붙이는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나중에 바꿔도 괜찮은 부분입니다 가령 250210 메모장 작성방법 이라고 일기로 반영해 두고서 제목만 하이퍼링크로 따로 모아두면 다양한 메모들을 종합해서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럼 스크랩해둔 것에 작성한 것을 그대로 링크로 반영하여 특정 주제의 메모들만 모아서 정리해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영상스크랩활용
그리고 이는 영상 시청시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정보수집에 있어 영상을 시청하고난 후 다시 보려는걸 보관하는 것과는 달리 시청전에 볼만한 것들을 스크랩해 수집하여 시청을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상의 링크를 수집해 두고 주도적으로 시청 영상을 선택하여 보는 것으로 피동적으로 알고리즘이 띄워주는걸 그때그때 시청하게 되는 구조를 확실히 개선 가능합니다.
인덱스 문서 처럼 만들어서 책갈피 들만 모은다.. 라는 개념인건가요?
그러면 좌측의 탭에는 여러 책들을 둘수있고 각탭별로 각책의 메모들을두어 독서 Db를 구축하는데 활용할수 있습니다.
구글독스문서 하나당 20만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으니 이러면 단 두개의 문서로 수십 수백개의 책에대한 정리가 가능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5379CLIEN
📌 구글 독스로 메모장 만드는 방법
구글 독스에서는 문서 내에서 특정 제목(섹션)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만들 수 있어. 이 기능을 활용하면 한 문서 내에서 여러 개의 메모(섹션)를 만들고, 각각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메모장처럼 사용할 수 있어.
✅ 단계별 설명
제목(섹션) 만들기
Ctrl + Alt + 숫자(1~6)을 누르면 해당 텍스트가 제목(Heading) 스타일로 설정돼.
예를 들어, Ctrl + Alt + 2를 누르면 "제목 2" 스타일로 지정됨.
제목(섹션) 링크 만들기
만든 제목(Heading)을 **오른쪽 클릭 → "이 링크 복사"**를 선택하면 해당 제목으로 이동하는 링크가 복사됨.
다른 곳에서 해당 제목(섹션)으로 이동할 링크 삽입하기
이동하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한 후, Ctrl + K를 누르고 복사한 링크를 붙여넣으면 됨.
🎯 이 방법이 유용한 이유?
📍 MS 워드와 차이점
구글 독스에서는 제목(섹션)을 이동(잘라내기 & 붙여넣기)해도 링크가 그대로 유지됨.
반면, MS 워드는 잘라서 붙이면 원래 있던 위치로만 링크가 연결되는 문제가 있음.
📍 메모장으로 활용 가능
일반적인 메모 앱(예: Evernote, OneNote 등)은 각 개별 노트마다 링크를 생성하는 방식이야.
반면, 구글 독스는 한 문서 내에서 여러 개의 개별 섹션(메모)에 대해 각각 링크를 생성할 수 있어서
👉 대량의 메모장처럼 활용 가능함!
📌 결론:
한 문서 안에서 여러 개의 메모를 만들고, 각 메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생성하여 **"구글 독스를 메모장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야! 😃
나의 말:
그러면 독스 문서는 한 개고, 각 링크는 긴 문서 내의 해당 링크 위치로 이동되는 개념이라는 거야?
ChatGPT의 말:
네, 맞아요! 👍
구글 독스에서 문서는 한 개만 있고, 문서 내에서 각 제목(섹션)에 대한 링크를 생성해서 해당 위치로 이동하는 개념이에요.
🔹 예를 들어, 긴 문서에서
"오늘 할 일"
"회의 메모"
"아이디어 노트"
이렇게 **각 섹션을 제목(Heading)**으로 만들고,
각 제목에 대한 링크를 복사해서 **문서 맨 위에 "목차"**처럼 링크를 걸어두면,
👉 클릭할 때마다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
💡 즉, 한 문서 내에서 여러 개의 메모를 관리하고 링크로 빠르게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이면 하나의 긴 문서를 "메모장"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
나의 말:
그러면 문서를 놓고 목차를 만들어서 목차를 나중에 편집하는 개념이 아니라 목차를 먼저 만들고 내용이 나중에 들어가는 개념이 되는 거네?
ChatGPT의 말: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
보통 우리가 문서를 작성할 때는 내용을 먼저 쓰고, 나중에 목차를 정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구글 독스를 메모장처럼 활용할 경우, 목차(링크)를 먼저 만들고, 필요한 내용을 점점 채워넣는 방식이 더 유용할 수 있어요.
💡 즉, ‘빈 틀(목차)’을 먼저 만들고, 내용을 추가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1️⃣ 먼저 문서 맨 위에 목차를 만듦
예:
css
복사
편집
📌 오늘의 메모
- [회의 내용]
- [할 일 목록]
- [아이디어 노트]
여기서 각 항목은 문서 내의 제목(섹션)으로 연결될 예정!
2️⃣ 문서 아래에 각 섹션을 만들어 둠
Ctrl + Alt + 숫자로 제목을 설정
예를 들어,
scss
복사
편집
회의 내용
(내용을 나중에 채움)
scss
복사
편집
할 일 목록
(할 일 추가 예정)
scss
복사
편집
아이디어 노트
(새로운 아이디어 정리)
3️⃣ 각 제목을 우클릭해서 ‘이 링크 복사’ 후 목차에 하이퍼링크 적용
이제 문서 맨 위 목차에서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바로 이동! 🚀
✅ 이 방법이 유용한 이유?
✔ 계획적으로 글을 작성 가능 → 구조를 먼저 잡고 내용을 채워 넣음
✔ 긴 문서에서도 빠르게 이동 가능 → 원하는 섹션으로 바로 점프 가능
✔ 하나의 문서에서 다양한 메모를 관리할 수 있음
즉, **"목차(링크)를 먼저 만들고, 점점 내용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