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이용자가 줄어서인지 어플사용시 무료버전에서는 이용가능한 방식이 하나로 한정되게 바뀌고
어플에서는 노트 폴더인 노트북도 더이상 생성할 수 없지만, 에버노트 웹에서는 무료버전도 제한없이 가능한줄 알았으나,
잠시일뿐 이용중에 유료로 바뀝니다.
무료버전은 컴퓨터 웹에서 노트북생성 및 노트작성 갯수등 제한없이 사용가능하고 어플활용시 유료요금을 지불하라는 취지로 보입니다. 그런만큼 웹에서는 제한없이 사용가능하며 웹버전을 사용하려는 목적인 경우라면 문제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에버노트는 이제 완전한 유료 서비스로 보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량의 메모를 메모해 두고 보관해두고 메모를 하이퍼링크로 정리하는데에 굉장히 유용합니다.
Db공간으로서 보관하고 링크를 이용해서 다른 공간에서 종합정리하는 등으로 활용가능합니다.
대량의 정보를 작성하면서 정리시 워드 같은 문서에 작성하는 경우 각 메모를 통합적으로 정리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에버노트에 각각의 메모를 작성해 두고서 하이퍼링크로 정리하는 것으로 대량의 정보를 통합정리하는 것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 네이버메모 옵시디언 구글킵등 당양한 도구들이 있고 많으면 많을 수록 좋고 용도에 맞게 활용할 점일 것입니다. 빠르게 다량의 메모를 메모하고 링크로 정리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경우 에버노트가 적합한 도구라 할 수 있겠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정보의 관리활용에 있어서 저보를 db와 ui를 구분하여 다룬다는 점에서 하이퍼링크의 활용성을 볼 수 있는만큼 에버노트의 활용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적어도 사라질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래 댓글에 다양한 무료 추천 생산성 도구들이 있기에 참고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유료로도 쓰다가 많은 용량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낭비 인거 같아서 노션으로
이사했습니다. 가져오기도 되니 쉽게 이사하긴 했는데
노션이 기능이 많아서 그런지 좀 복잡하다 느껴지긴 합니다.
노트들은 일단 업노트 쓰고 있지만...
집안일 들 관련해서는 등등은, 노트에 DB 한나 만들고, 각각 아이템마다, tag 만들어서, 태그 정한것으로 뷰 보일 수 있게 해둬서, 필요한 종목들 잘 필터 되서, 그렇게 두개를 요즘 사용중이긴 하네요.
평생라이센스 거의 4만원에 샀는데 요즘은 얼만지 모르겠네요
개인용 db 목적이다보니, joplin의 단점이 크게 와닿진 않더군요.
웹클리퍼랑 동기화 속도가 조금 불만이긴한데, 무료로 이정도 퀄리티의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제 모든 폰들, 태블릿들, 노트북들, 데스크탑들에 다 깔고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동기화 오류 이슈가 크게 난 적은 없네요.
노트북안에 노트북 설정도 안되구요
부지런히 써야하는데... ㅡㅡ;;;
용량걱정 없고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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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폴더를 구글 드라이브 폴더 싱크하고 피씨 등에도 그렇게 해놓으면 서로 동기화되고 용량제한? 없이 쓸수 있습니다. 노션,에버노트와는 비교도 안되게 빠릅니다. 로컬에서 돌기때문에...
느려서 쓰다만 구글킵 2개 계정 모두 임포트해서 써도 쾌적합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더구나 usb 작은 메모리에 언제나 백업 휴대도 수월하구요.
조금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현재는 노션, 지라, 트렐로 씁니다.
작년에 업노트로 이주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사실 저도 아는건 많이 없지만 노션이 쓰면 쓸수록 기능들이 많아서 좋긴 하더라고요.
다른 플랫폼도 추가해 볼까 하다가 머리만 아파서 그냥 하나라도 잘 써보자 해서 노션에만 정착하고 있는...
유료 5,000원 짜리 요금제만 사용중인데 이것만 해도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한것도 좋더라고요.
다만 upnote export 기능이 없어서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좀 불안하긴 합니다.
그게 안되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ㅜㅜ
그거만 아니면, 정착하고 싶은데...
아직도, 떠돌아다닙니다.
노션이나 원노트는 불편하고 대체할만한게 뭔지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