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타임에서 유튜브가 생각보다 높아서, 스스로 어떻게 하면 시간을 줄일수 있을까 싶어 고민하다가 이용하는 방법인데 추천드립니다.
스크린타임으로 시간 지정해봤자 영상을 끊기게 보는게 싫으니 10분씩 연장하게 되고 오히려 더 보고 싶어지더군요.
결국 스스로 든 생각은 딱 구독한 영상까지만 보면 별 문제가 없지만, 유튭놈들이 자꾸 알고리즘으로 내가 흥미있을 영상을 추천해주고 그런 영상 돌아다니는게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주 원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설정에서 시청기록 검색기록을 껐습니다. (아래 방법)



일단 메인에서 추천해주는 동영상이 없어, 구독한 탭에서만 보게 되니 딱 새로 올라온 동영상만 보게됩니다.
또 알고리즘이 적용이 잘안돼서 그런가 보는 영상 밑에 추천해주는 동영상의 흥미가 덜가고 돼서 클릭을 잘 안합니다.
+ 여담으로 쇼츠도 내가 구독한 계정에서만 나와서 쇼츠 늪에 빠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한 쇼츠 4-5개만 넘기면 기록이 꺼져서 더이상 없다고 뜹니다.)
유튜브 사용시간을 약간 줄이면서 필요한 정보는 계속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 소소한 팁 공유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하고 많이 시간을 전 줄였습니다.
사실 저는 유튭으로 뭔가 직접 검색하는일은 없고
구글에서 넘어가는 경우가 다라 그건모르겠네요
자주들어가는 유튭 주소를 즐겨찾기 해놓고 써요.
어플을 쓰는게 아니라 인터넷.브라우저를 활용합니다.
이작가랑 겸공 등등
99+가 떴는데. 눌러서 보니 누운자리에서 350개를 봤더군요... 날밤 샌 날이었습니다...ㅎㅎ
참고로 전 유툽/틱톡/인스타 뭐 이런거 아예 안보고 나무위키나 전자책 읽거나... 아예 OTT쪽을 봅니다 그래도 정제된 콘텐츠가 훨 낫던
현재 대만족. 허비되던 시간을 엄청나게 세이브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묘한 성취감이 듭니다. 마약에서 벗어나 건실한 현실세계로 귀환에 성공한 느낌같은거요.
일단 강추합니다.
골랐어요) 내용 보고 했네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8021381&memberNo=23090&vType=VERTICAL
쇼츠만 없어도 시간이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쇼츠만 없애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유투브앱 지우고 brave 브라우저로 갈아탔습니다.
2찍이 댓글 스트레스 없어서 좋은;;;(아 근데 싸워야잼있는데 후후후)
너무 옛날 부모님들 같은 말이지만 ..쇼츠 많이 보시면 머리 바보되요
뇌가 인내심이 떨어지게됩니다
쇼츠와 추천영상 막을수 있습니다.
PC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게 단점이네요.
그래서 프리미엄 구독중이지만 핸드폰에는 유튜브 밴스드를 깔았습니다.
밴스드에서는 쇼츠 제거 기능이 있어요.
확실히 쇼츠만 제거해도 멍하니 시간태우는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광고때문에 짜증나서 유튜브 시청 시간이 반의 반으로 줄었어요
습관처럼 유투브 앱을 열었다가, 빈 화면만 보고 바로 종료하게 됩니다.
한창 클리앙 끊으려고 인터넷 주소 차단 프로그램을 윈도우즈에 설치해서
6개월은 클리앙을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뭐든지 좋은거라도 지나치면 안좋은거같아요.
유튜브는 뉴스보는거 말고는 하는게 없지만.. 저는 반대로 유튜브를 쫌 해야할것 같아요.
동생들이랑 대화가 잘안될때가 있습니다.^^;
게시물 계속 남겨주시면 나중에 제가 유튜브에 빠지거든 꼭 해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별로 영양가 없는 채널들은 전부 넣어놨는데...
틱톡이나 다른 것도 방법을 좀 찾아봐야겠네요.
저도 자기전 누워서 쇼츠보다가 오버타임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한가할 때는 새로운 컨텐츠가 떠서 시청하고, 괜찮으면 또 만족하고 해서... 가급적이면 누워서가 아닌 앉아서 폰의 사용을 종결하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