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랜만에 글 남기는 군요... PDA에서 베터리에 문제가 생기면 완전충전 완전방전을 해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됩니다.. -_-;; 게다가.. 어떤 곳에는 베터리 수명이 준 경우 완전방전을 한뒤 렙에 싸서 냉장고에 넣으라는 이야기도 있죠.... -_-;;; 다.... 어리석은 짓입니다.. 특히... 리튬이온이나 리튬 폴리머 베터리의 종류에는 말이죠.. 위의 이야기는 니켈 카드늄(니카드)에만 적용되는 것들입니다.. 이리저리한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거론되었음으로 하지 않겠습니다... ㅠ.ㅠ 제발.... 이런 어리석은짓은.. 하지 마시길.. 아.. 그리고.. 리튬이온이나 이튬 폴리머의 잔량은 전압으로 측정합니다.... 4.1V시 완충이며. 점점 전압이 떨어지면서 베터리 라이프가 줄어든는 것이죠. 리튬폴리머나 리튬 이온 전지를 사용하시는 분은. 적당히 충전 적당히 사용..(좀 에메합니다..만... 완충시켜서 40%사용후 충전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로 사용하신는 것이 가장 베터리를 효율적으로, 또한 가장 오래 사용하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배터리에 치명적입니다.---->대략 배터리 전문가의 말씀..
클리에의 경우 완충되면 자동 전원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므로 완충이 문제되지는 않는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식한 말 했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시길...그냥 상식선에서 말씀 드립니다.
위에 AltArrt(맞나요? -_-)의 지적도 정확하네요 ^^;
완충이 문제라고 하면 100% 충전은 못한다는 말이 되니 그건아니고..
과충전이 문제지요....
근데, 또다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전지는 일정한 공간하에 두게되면, 자가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죠....
이게 100%에서 가장 심합니다..
혹시라도 보관을 하신다면야.....(베터리를 떼어놓고죠--) 약 30~50%선에 충전을 두고서 보관해야, 가장 적게 떨어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핸드폰 베터리가 이정도 상태로 처음에 충전되어서 나오죠...
근데, 클리에는 베터리가 아예안쓰는게 아니라, RAM때문에, 계속 소비하니까..^^..
그리고 완충완방시 사용시간(수명 말고)은 조금 더 긴걸로 알고 있음다.
완충 완방으로 사용시간이 조금더 길다는것도 체감입니다....
수시로 충전하는것도 좋은건 아닙니다--;;;;;;;;
말이 좀 어불성설 한가요??
리튬이온은 일부러 자주 충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쓰다가 생각날때 충전하면됩니다^^...
머리 아프당...어렵당....
그냥 소신껏 잘 쓰세.....요....
전 예전에 니카드 배터리 쓸 때부터 버릇이 있어서 되도록 완충 완방 하는데요, 그러면 더 나쁜겁니까? 가령 10% 이하로 남아서 충전하라고 나오면 충전 바로 하지 않고 뭘 돌리게 하던가 해서 다 쓰게 만들고 충전하거든요.
거기 한번 문의해보시는것도..
전 25만원주고 rc헬기에 쓸 리튬배터리팩을 만들었는데..
완방시 배터리를 못쓰게 되니 절대 그렇게 하지 말길 당부하셨고..
과방전시엔 부풀어 올라버린다더군요.
그리고, 10%요??--;;;;;좋은 버릇은 아닙니다. 되도록 30%이상 유지하는게 좋죠..^^..
대략 2주동안 충전을 해도 전혀 충전이 안됩니다. 그 전에도 완방되어서 수명이 25%가량 줄어든적도 있었구요.
결론은 제 경험상 리튬이온 배터리의 완방은 수명을 깎아내는 주범이라는것...입니다.
그냥 잘써야 겠습니다~^^
되도록 완충/완방을 하지 않고 조금 사용하고 충전하고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런데 보통 전지를 사용하다 보면 용량이 적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다시 완충전/방전을 하면 용량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하고 수명을 혼돈하는 것입니다.
즉, 용량과 수명은 선형적인 관계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용량이 다시 살아나는 이유는 복잡하던데, 하여튼 이온이 흘러가는 통로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이온중 여러개가 극판까지 도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완충/완방전을 해주면 다시 잘 흐르게 되는 것 입니다. 이것은 용량 문제이지 수명문제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장수의 비결은 \"조금만 사용하고 충전하며, 용량이 떨어졌다 판단되면 이때 완충/완방 한번 해주는 것\" 입니다.
자료 출처 : http://archi.snu.ac.kr/jhpark target=_blank>http://archi.snu.ac.kr/jhpark
항상 이야기하는거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신다면 어쩌다 한번 많이 쓸 일이 있어서 완방(후자의 의미)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고로 별 생각없이 걍 쓰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어짜피 배터리는 소모품이고 어떻게 쓰던지 수명은 줄기 마련인데 여기에 너무 신경쓰다간 제명에 못죽지 싶네요 ㅡㅡ; 모두 그냥 맘편하게 쓰시길..
메모리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리튬 이온 전지 특성상 완충은 가능하나
완방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클리에에서 전지 용량이 10프로이하가
되면 경고 메세지를 뛰우면 대부분 유저들은 충전을 하게 되지요...^^;;
그러니 완방하게 될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리튬 이온전지는 보호 회로가 달려 있는데 이놈이
또 완방(완충도 방지)을 방지 해줍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냥 편안하게 쓰기만 하면됩니다..
배터리 수명을 위해서는 충,방전을 최대한 적게 해주는게
당연히 좋은겁니다...^^
그러니 결론은 배터리 수명을 신경 쓰신다면
충방전 회수를 적게 해주는게 좋지만,
그냥 써도 무방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가끔은 완충 완방해주면
리튬 이온 전지 보호 회로에 내장된
IC가 제 용량을 제대로 기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완충 완방을(사실상 완방은 불가능하지만)
해주는게 좋다죠..
완방을 하려면 클리에에서 0프로까지
배터리를 사용하고 나서
충전을 안하고 나두면 자연 방전이 될텐데
그러면 그 배터리는 맛 갔다고 보면 됩니다..^^;
용량이 팍~ 줄어들게 되죠..
제가 경험해봤습니다..^^;
리튬 이온전지는 50프로정도 충전해서 보관하는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