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록 영어가 그다지 필요없는 시간을 보낸지 10년이넘어 퇴화하긴했지만, 저는 제가 한참 성인 때에 제로에서 시작했고 발전해냈던 그 모든 과정을 온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여러방법을 시도하면서 사전지식/경험을 쌓다가 어떤방법을 찾은게 아닌, 말그대로 제로베이스였음을 자부(응?)합니다. 정말로 영어를 알파벳말곤 전혀몰라도 해낼 수 있는 효과있는 방법입니다.
영어라는걸 전혀 할 줄 모르다가 하게된 방법, 0에서 초급을 넘어 중급까지 가능한 방법입니다. 수준은 낮아도 원어민과 대화 가능합니다.
말씀 하신대로 할 수가 있을지...;;;
전 정말 듣기가 너무 너무 안됩니다. 최대한 많이 들어보려고 해요 ㅠㅠ
국어는 기본으로 잘 하시는 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노력으로 더해진 것 같네요.
역시 왕도는 없군요.
노력이 답이네요.
ㅠ,.ㅠ;;
그리고 저런 실력에 해외생활 굉장히 고달픕니다. 영어기본을 쌓고 가야해요.
토익 점수가 좀 있는 한국인도 만났는데 그분도 처음엔 말못해서 힘들었다는데 기본기가 있으니 금방 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