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올리기전 쏘야 소세지 야채볶음
검색을 해봤는데 다들 만드시는 방법이 틀리더라구요.
사실 제가 많은것을 해봤는데
첫번째는 소세지가 맛있으면
어떤 방식을 해도 맛있다는거
이게 포인트더라구요.
거기서 여러 레시피 이것저것 조합 해보다가
만들게 된건데
한번 만들어보시라구.
비엔나 소세지 250그램
양파 중자로 반개 사이즈
편으로 자릅니다.
피망 작은거 하나 같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물을 끓여 줍니다.
소세지에 칼집 내줍니다
끓는물에 비엔나소세지 살짝 데쳐 줍니다.

전 음식 배울때 매번 같은 방법
같은 배합으로 해야.
일정한 맛이 나와야 한다
생각해서 저율로 계량해서 사용합니다.
양념장 만들어줍니다.
케찹 60그램
설탕 15그램
물엿 15그램
(단맛을 좀더 원하시면 5그램식 추가)
여기서 포인트 입니다.
(고추장25그램
돈가스소스20그램)
섞어 주세요.


식용유 팬에 두르고
소세지 넣고 양념장 넣고
볶습니다.



야채넣고 양파 반투명 해지고
소세지 벌어지면 완성입니다.
마지막 깨 뿌려주면 끝~
실패는 절대없습니다.
이거 해주면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맛있어 보입니다!
전 대충 때려 너어서 하다보니 매번 맛이 다른데,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전 소시지 칼집이 귀찮아서 그냥 하는데, 모양이 안이쁩니다. ㅜㅜ
한국에서 말하는 돈까스 소스는
정확히 무슨 소스인가요?
한국식 돈까스 소스? 그냥 코로케 같은 거에 뿌려먹는 소스?
안 넣어도 맛은 괜찮을 거 같기도 한데. ㅜ.ㅜ
돈육 함량이 낮거나 성분 표기가 안된건 닭정육이나 전분이 많이 섞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것 들은 십중팔구 사원식당 비엔나 맛이 날거에요.
저는 메뉴판에서 소야를 본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안그래도 요즘 열심히 제육볶음 해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판 순창 고추장이 좀 짠지 3번째 할때 고추장 좀 뺴고 간장 좀빼고 고추가루 좀더 넣으니 제 입맛엔 더 맞더군요. 애들이랑 집사람도 잘먹고 좋아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