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windows 10과 11 패키지에 들어있는 usb는 32gb 용량에 usb 3.0을 지원합니다.
(구형은 16gb 인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ventoy를 이용해 pe를 포함한 복구 usb로 만들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대부분 "불가능하다" 고 하거나 "diskpart"를 이용한 읽기 전용 해제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diskpart를 이용한 방법도 동작하지 않아서 불가능하나 싶었는데 유튜브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가능하다"였습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그램들의 문제 및 작업 중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중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ChipGenius ( https://chipgenius.en.lo4d.com/windows ) 로 Controller Part-Number 확인.
저는 PS2251-11였습니다.
2. https://www.usbdev.ru/files/phison/mpall/ 에서 파트넘버에 맞는 플래싱 툴 다운로드
저는 Phison MPALL v5.13.0C 였습니다.
3. 컨트롤러에 맞게 설정 변경 후 플래싱.

여기서 update해도 인식이 안되면 다른 포트에도 꼽아보시고 재부팅도 해보면 인식 됩니다. 저펌웨어 입히는 중에 강종했는데도 잘 인식했었습니다.
영상에선 금방 끝나는것처럼 보였는데, 검증절차가 포함된건지 30분쯤 걸렸습니다.
4. 이후 자유롭게 사용.
ventory를 올리고 이런저런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medicat 으면 꽉 차네요. 그냥 hiren 과 sergei, 몇가지 os 이미지 넣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유튜버는 실패했더라고요.
여기서 꺵판을 많이 쳤거든요.
되도록이면 영상 끌고오지 마세요. 언급만해도 욕 먹기 좋습니다.
윈10 시절엔 16기가짜리였네요 ㅠㅠ
덕분에 usb하나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PS2251-07(PS2307) - F/W 01.02.55 [2015-11-06]
이건데 본체의 USB포트에 다 끼워봐도 Update 버튼을 누르면 안떴는데
USB허브에 끼우니까 뜨더라고요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플래싱 과정에서 빨간색으로 오류 뜨면서 실패네요
안에 담겨있던 윈도우는 날아갔는데 다시 해봐도 계속 빨간 오류 뜨고, 플래싱 툴 다른 버전으로 해봐도 마찬가지네요.
이젠 인식도 잘 안되더라고요.
윈도우 usb이뻐요
https://www.usbdev.ru/files/phison/phison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