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스팸, 수신거부(www.donotcall.go.kr) 등 전부 이용중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스팸은 연락은 다들 오시죠?
3년전 인터넷으로 갈아탈 때 돈을 많이 준다는 업체를 통해 가입을 하였습니다.
다만 약정 만기 시기가 5개월 정도 남은 시점에서 주에 3번 정도는 인터넷 업체가 제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하여 전화를 걸어 영업을 하곤 했습니다.
하루는 너무 짜증이 나서 가입한다고 하였더니 1644-1697 번호로 와서 방금 인터넷 전화 온 업체 알려달라 했더니 확인한다면서상대방 쪽에서 끊더라구요.
인터넷에서 해당 번호로 검색했더니 이러한 후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업체 KT로 연락을 하여 내 개인정보가 대리점에서 무단으로 열람되는 것 같다.
이를 막을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였더니 저처럼 모바일 상품이 아닌 유선 인터넷만 이용하는 경우에서는 KT플라자에서 본인 확인후에 열람 제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바로 신청을 하였고 아래의 서류를 작성 후 약 1달이 지났습니다.

여담으로 해당 서류에 비밀번호를 수기로 작성을 해야해서 상담사한테 엄청 허술한거 같다 서류로 받을 게 아니라 키패드에 입력해야 하는 것 아니냐 라고 하였더니 이후에 콜센터로 전화해서 직접 바꾸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시간날때 해봐야겠습니다.
그 이후에는 계속 연락 오던 업체 1군대를 제외하고는 한두건 더 오고나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전화가 온다면 다른 대처방법으로 가입을 할 테니 나한테 명함을 보내달라고 할거고
명함을 당연히 안주겠지만 명함상 내용을 보고 불법 스팸신고를 할 겁니다.
불법으로 열람을 하는걸 막을수 없다고 얘기 합니다. 신고 한다고 해도 그냥 하시라고 나옵니다. 정말 진짜... 쓰레기 같은 대응이었습니다.
글을 보고 다시 한 번 donotcall 에 가서 번호를 등록하려고 했더니 이미 등록된 번호라고 나오네요. 아무 의미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ㅠ
이미 불법 스팸인데 donotcall 같은 의사 표시가 의미가 있을까 싶구요...
시간하고 노력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제가 시도했던 것처럼 실제 진행을 하고 역관광을 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두낫콜은 통신판매업자의 스팸등록이며 불법으로 전화하는 사람들을 막을 수는 없을거에요
막을 수 없는거 같은... 그냥 아무나 전산 못보게 하면 다 해결 될텐데 그냥 다 보이나 봅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제 정신력 소모가 너무 커서 그냥 오는 족족 차단 번호에 등록하고 있지만, 번호만 쌓이고 결국 계속 오긴 오더라구요. 예전엔 사람이 했다면 지금은 기계(ars) 가 전화를 돌리기 떄문에 더 쉬워진거 같구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비동의 광고 문자 혹은 전화... 정도의 내용으로 신고하면 결과 조회도 되고 사실일진 모르지만 과태료 처리 등등..
초반에는 정말 효과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이 할 수 밖에 없지만 점차 전화오는게 줄어들고 그 뒤로는 그냥
더콜스팸 같은 차단 앱으로 받지 않으면 됩니다.
전에는 전화오면 무조건 받고 전화는 내려놓는 식으로 전화요금이라도 나오게 만들었는데 그것도 귀찮더라고요.
더콜스팸과 같이 이미 차단 건수가 많으면 좋겠는데 업체들이 전화번호를 자꾸 바꾸는 바람에 등록이 안된 상태로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는 이곳 스팸신고센터를 이용하는데, 여기 이용해보신분들은 계실까요?
여기는 매번 신고는 하는데, 아직까지 동일한 번호로 온 일은 없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