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큰 단점중 하나가, 통화 종료 버튼을 누를 때 타이밍 잘못 맞으면 통화목록이 클릭이 된다는 점이죠. 이걸 회피하려고 다들 꼼수를 쓰고 있는데, 쓸만한 꼼수를 발견해서 여기다가 기록해놓습니다.
원리 : 전원버튼(화면잠금)시 통화 종료 하는 기능 활용
쓸모없는 후면 이중 터치 기능 활용
로케이션 : 손쉬운 사용 -> 터치
설정 : 잠금하여 통화종료 방지 (해제)
후면 탭 (이중 터치 : 화면 잠금)
설명 :
1. 이중탭을 하면 화면 꺼지게 한다 (설정)
2. 화면 꺼지면 통화 종료되게 한다 (설정)
3. 통화할 때 오른 검지가 후면에 가있으니
4. 통화 끝나고 톡톡 두들기면 화면이 꺼지며 종료
전원 버튼 누르기도 귀찮아서 요렇게 셋팅하니 편하네요.
미국도 똑같지 않나여??
그렇죠. 보통 전화 끊는데 상대가 안 끊을 경우가 문제인데요, 전화 걸기 전에 확인 버튼 하나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포트홀 조심해야겠네요!
전 통화목록에 스팸, 대출 전화 뿐이라 잘못 눌러도 크게 문제가 없..
그냥 폰을 바닥에 내려둘 때도 인식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단축어 방식으로 사용중인데, 알려주신 방법도 해보고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팁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