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데
소문과는 다르게 배터리가 광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 사용중에는 보통 모니터연결해서 type c 로 충전이 되니 체감이 없지만
안쓰는동안에 모니터 덮어서 절전에 들어가면 2-3일을 못가더군요
알아보니 mac os 가 업데이트 되고 애플 실리콘 체제로 오면서
절전 모드 설정도 많이 바뀌고 딱히 유저가 할게 없더군요
최대 절전모드를 좀더 적극적으로 쓰는 방법뿐...
실제로 해보니 효과는 아주 좋네요
다만 단점은 뚜껑을 열어 다시 사용하려고 할때 대략 5~10초 정도 소요 되네요

핵심은 Hibernate Mode는 총 3가지 입니다.
전에는 더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0,3,25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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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 pmset -b hibernatemod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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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옵션을 쓰시면 배터리 일때만 적용하는것입니다.
25로 설정 하시면 됩니다
25번은 메모리의 모든 내용을 ssd에 저장하고 모든 전원을 내리는 것 입니다.
윈도우의 최대절전모드와 유사합니다.
제경우 배터리 성능최대치가 97%이고 사이클이 37이었는데
뚜껑 덮어놓으면(절전)
하루에 1%정도도 소모 되지 않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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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일경우에만 적용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이거 설정 좀 편하게 만들어주지.. 너무 불편합니다.
이틀에 밥 한끼만 먹여줘도 되는데... 매일 하드한 밤을 보내는 맥북이군요..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기본적으로 caffeinate 관련 앱이랑 최근에는 teams 였어요.
caffeinate 쪽 앱들이 슬립 상태로 진입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들이지 않나요?
teams는 의외인 것 같네요.
caffeinate 앱이 켜있지만 하고 활성화는 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거겠지요? `활성 상태 보기`에서 App Nap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잠자기 방지가 `예` 로 활성화 되어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어떤게 배터리를 먹는지 확인이 될 거 같네요!
찾아보니, 전원에 연결했을 때와 배터리 상태일 때 모드를 다르게 할 수 있네요.
pmset 다음의 옵션을 다르게 주면 됩니다.
-a는 모든 상태의 경우에
-b는 배터리 상태일 때
-c는 충전 중일 때입니다.
sudo pmset -c hibernate 3
sudo pmset -b hibernate 25
이렇게 하면 전원에 연결되었을 때는 배터리 소모는 크지만 빨리 깨어나고, 배터리로만 운영 중일 때는 깨어나는 시간은 좀더 걸려도 배터리를 아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ibernatemode 라고 써야 되네요.
제가 대충 썼네요
다만, 재기동 시간이 제법 늦습니다. 인텔 맥북프로보다 늦는 느낌이네요. M프로세서의 장점 중 하나가 잠자기 모드에서 바로 일어나는 건데, 이 점은 포기해야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뚜껑 덮었다가 켜면 약 10초정도 걸리네요. 그래도 배터리 문제가 해결된다면야...
조금 번거러운 건 지문이나 애플워치로 잠금을 해제하지 못하게 되는군요;ㅁ; 무조건 비번을 입력해야하다니...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ㅠ_ㅠ 방법이 있을까요; m1 맥북 16인치입니다.
그래도 유저에게 디테일한 설정을 감춘 것은 아쉽기는 해요.
모르고 늘 혼자 이상하다 생각함.
전원 연결되어있을때 3, 배터리일 때 25 로 설정했을때요.
전원이 연결되어 있을때 맥북을 덮고, 덮은채로 전원 연결을 해제하면, 알아서 최대절전모드(25)로 가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