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는 계절입니다
구연산을 이용해 살균을 해보려고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적절한 농도가 얼마인지 안나오네요
그런데 우연히 버섯 재배 글에서 정답을 찾았습니다
재배용 고깔을 살균하는데 구연산으로 살균하는 법을 연구해놨더군요

1% 용액 70리터를 만드려면 700g이 필요하면데
100g에 400원 넘는거 생각하면 한번 살균에 꽤나 비용이 들어가네요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는 계절입니다
구연산을 이용해 살균을 해보려고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적절한 농도가 얼마인지 안나오네요
그런데 우연히 버섯 재배 글에서 정답을 찾았습니다
재배용 고깔을 살균하는데 구연산으로 살균하는 법을 연구해놨더군요

1% 용액 70리터를 만드려면 700g이 필요하면데
100g에 400원 넘는거 생각하면 한번 살균에 꽤나 비용이 들어가네요
산소계표백제가 모든면에서 상위호환이라 들은거같아서
세탁기 삶음기능이 효과 좋습니다!
/Vollago
이것도 함 보세요
저도 와이프랑 몇년 스트레스 받다가 세탁설 보고 해봤는데 진짜 탄산소다 필수품 입니다 ㅋㅋ
그리고 잘 말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연히 사용은 가능한데 적합한건 아닙니다. 그 효용과 비용 때문에요. 과일깎는데 과도면 되는데 마체테로 이걸로도 되더라 하고 깎는것과 비슷하달까.. 빨래용 구연산은 그냥 마케팅의 산물입니다.
오래된 스뎅 냄비도 구연산 넣고 끓이면 반짝반짝하고, 가습기 같은 것도 구연산 넣고 닦으면 뽀드득해지고요.
개인적으로는 세제나 락스, 산소계표백제 써서 닦는 거보다는 안전하다 생각이 들고, 가습기나 냄비에 넣고 끓이는 건 헹구더라도 세제보다는 낫고, 효과도 많이 봐서 마체테는 좀 과한 비교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분명 빨래할 때는 다 넣는 거보다 냄새나는 빨래 손으로 빠는게 확실히 낫다고는 느꼈습니다.
구연산은 사다놓고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
완전히 잡으려면 택도 없는 양이었네요? ㄷ ㄷ ㄷ
양말 때문에 그렇게 했던 건데, 둘 다 냄새가 잘 빠지더라구요.
오염이 심할때는 락스, 쉰내가 심할때는 구연산 으로 알고있습니다.
통에 탄산소타 넣고 세탁기 불림모드로 몇 시간 재워놓은 후에 세제넣고 본빨래 하면 그럭저럭 냄새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운동하는데 나이 들어 냄새나는 것이 싫어서, 과탄산도 해보고, 구연산도 해보고, 심지어 빙초산도 써봤는데요, 탄산소다가 효과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세탁후 바로 3분 넣고 돌리면 삶은 효과 납니다ㅋㅋ 이렇게 한 뒤로 냄새 나본적이 없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