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주간 발생 동향 및 위험도 평가
| 주간 확진자 | 133,848명 (+5,877) |
| 일평균 확진자 | 19,121명 |
| 지난주 대비 증감 | ↑4.6% |
| 감염재생산지수 | 1.08 (↓0.03) |


1.1. 주간 위험도 평가
| 전국 | 수도권 | 비수도권 |
| 낮음 (→) | 낮음 (→) | 낮음 (→) |
"신규 확진자와 60세 이상 확진자는 증가추세이나, 사망자 및 신규 위중증 환자는 증감추세인 상황을 고려"
¶. 이번 주에도 찾아온 '물고 뜯고 씹고 즐기는' 논평란 비평시간입니다.
같은 말을 몇 번씩 하려니까 독자여러분께 민망하기도 하고 스스로도 물리는 기분인데, 이 보고서를 작성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인내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다시 한 번, 05월 1주, 2주차 논평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05월 1주 : "신규 확진자와 60세 이상 확진자는 증가 추세이나 위중증 확진자, 사망자는 감소하는 추세임을 고려"
05월 2주 : "신규 확진자와 60세 이상 확진자는 증가 추세이나 위중증 확진자, 사망자는 지난주와 비슷한 상황임을 고려"

이해합니다.
어차피 방침은 정해져 있겠죠.
대통령이 코로나19 종식 선언을 해버렸는데, 이제 와서 질병관리청이 무슨 수로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발언을 할 수 있겠습니까.
대통령실에서 아마 '코로나는 질렸으니 이제 엠폭스에 집중해보지 그래' 라고 했겠지만
누적 환자가 80명대인 '엠폭스'에 대한 보고서와 누적 환자 3천 1백만 명을 넘는 코로나19 보고서가 같은 주기로 나온다는 것 자체도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저도 지치기도 하고, 직장인의 애환도 느껴지기도 해서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60세 이상 확진자가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위중증, 사망자가 증가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몇 주째 저 따위 문장을 반복하는 담당자님의 속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보고서를 원하는 높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겠죠.
1.2. 위중증, 사망




1.3. 확진자 발생
- 감염재생산지수 : 1.08로 3월 4주차 이후 1 이상 유지
- 9세 이하 연령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일평균 발생률 증가
- 10만 명당 발생률 : 10대(50.5명), 80세 이상(46.5명), 30대(44.4명) 순
- 60세 이상 확진자 : 확진자 규모는 증가하였으나 비중은 감소




1.4. 대응 역량 분석





1.5. 변이 바이러스
- XBB. 1.9.1 , XBB.1.9.2 , XBB.1.16 , XBB.2.3은 지속 증가 추세
- XBB.1.5 검출률은 소폭 감소
- 아래 그래프 변동 사항
· 신설 : XBB. 2.3
· 삭제 : BA.5 (기타에 포함)


1.6. 국외 발생 동향 (04. 17. - 05. 14.)
주의 사항 : 전세계적으로 검사가 감소되었으며, 다수 국가에서의 보고 지연 및 중단으로 인해 실제 감염보다 과소집계된 것으로 추정
- 대한민국, 차트 1위 (↑1, 미국 ↓1)
- 브라질, 차트에 신규 진입 (프랑스 대신)



2. 주간 2가 백신 접종 현황 (05. 17. - 05. 16.)



예,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대체로 3-4주 후의 상황을 미리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경험상 얻은 지식이니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5월말, 6월초에 하루씩 휴일이 있고,
6월말부터 대학생들 방학 - 해외 여행 혹은 교회에서 단기 선교 등 나서기 시작할 테고
그 이후는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매우 위험한 일정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현황을 다시 파악하게 됐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주변에서 코로나 증상 같은데 독감으로 오인하고 넘어간 경우가 꽤 있었던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본인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하는 시절이 됐으니까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