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평균 위중증 환자 146.6 (+9.6) / 주간 사망 합계 76 (+29)
4주 연속 확진자 발생 증가 (+22,018명, +20.7%)
18개 지역 가운데 18개 지역에서 확진자 증가


수도권, 8주 연속 발생 증가 +11,738 (+18.4%)
경기 +4,908 (+15.7%) / 서울 +5,825 (+22.8% ) / 인천 +1,032 (+14.9%)
비수도권, 4주 연속 발생 증가 +10,230 (+24.3%)
경남권 4주 연속 발생 증가 +3,844 (+39.2%)
부산 +1,547 (+37.4%) / 경남 +1,746 (+39.5%) / 울산 +527 (+44.9%)
11주 연속 수도권 확진자 수가 비수도권 확진자 수를 초과함 (23,210명)
연령별 : 전 연령대에서 발생 증가
발생 증가순 : 10대 (+4,448), 20대(+4,273), 40대(+3,416)
비율 증가순 : 10대 (+2.0%p), 20대 (+0.9%p), 9세 이하 ( +0.4%p), 40대(+0.2%p)
60세 이상, 27.2% (↓2.3%p) 34,821명 (+3,552 ; +11.4%)
주간 확진자 발생 지난주 대비 +20.8%
1. 주간 상황 개요

1.1. 지난주 같은 요일과 비교

1.2. 지난주와 누적 통계 비교

2. 위중증 및 사망



3. 주간 코로나19 발생


3.1. 지역별/권역별 발생



3.2. 연령별 발생



4. 수도권, 비수도권 확진자 발생






5. 02월 4주차 이후 상황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3월 20일 마스크 의무 해제 이후 수도권, 특히 서울에서의 확진자 증가세를 설명할 만한 요소가 그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상황이 심각한데, "종식 선언"이나 하고 있으니까요.
누가 누구에게 '정치방역'이라고 하는지 헛웃음만 나옵니다.
이렇게 아무 준비를 하지 않고 있으면 유행 규모와 기간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특별히 말하는데가 없어 평소에 알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