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유용하게 쓰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모든 차가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의 차량은 15년식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입니다.
내가 키를 집에 두고 차에 왔는데 차를 운행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1. 배터리가 없는 여분의 키를 글로브 박스에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2. 차량이 블루링크로 문을 열고 닫기 가능해야 합니다.
3. 스마트키여야 합니다.
차 키는 없고 차량은 운행해야 하는데 차량은 잠겨있는 상태겠죠.
1. 차의 문을 블루링크를 이용하여 엽니다.
2. 글로브 박스에서 배터리 없는 여분의 스마트키를 꺼내서 브레이크를 밟고 그림과 같이 차량 시동 버튼에 접촉하여 버튼을 스마트키로 눌러서 시동을 겁니다.
3. 차량 운행이 끝나면 시동을 끄고 키는 다시 글로브박스에 보관하고 차량의 문을 블루링크로 잠급니다.
별거 아니지만 유용하게 사용 중이라 공유해봅니다.
* 기아 차량도 유보가 된다면 아마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지 않아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여분의 키와 시동 버튼 접촉 방법▽

15만원.. 최저가는 10만원.. 이하였던거 같지만...
그럴땐 빨리 편의점 달려가서 10분채우고 오셔야죠 ㅠㅜㅜ
17만원이지만 키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스마트폰만 챙기면 되니 돈 값하는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차폐되는 백이라 거기에 건전지가 든 차량키를 보관하면 문잠기고 다 됩니다.
블루링크로 문열고 패러데이백에서 차키꺼내서 시동 - 종료 후 패러데이백에 차키넣고 보관 - 블루링크로 문 잠금
급작스레 쓸 때는 좋죠 ㅎ
결국 배터리를 빼던지 차폐가 되는 파우치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겠군요.
키 방전 되었을 때 잘 사용했습니다.
쓸만합니다. 근데 가끔 아이폰같은 경우 접근시 연결이 안되서 한번 블루투스로 연결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 합니다만 그걸 감안하고서도 쓸만합니다.
자동 잠기는건 한번도 실패한적없는데 접근시 문열리는건 10번 하면 한두번 안되네요.
오..신기하네요ㅋ 예전에 스마트키 케이스갈이할 때 쪼그마한 거 하나 들어있던데 그건가 보네요^^
무료기간 지나면 얼마인가요?
답변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열고 그거 시동버튼에 대서 시동 걸고 다시 붙여둡니다... 좋아요 아무도 못 찾고 ㅋㅋ
지난번에 그렇게 해서 집에 왔었는데요 ...
스마트키끼리는 스마트키가 안에 있으면 잠금이 안되는데, 배터리 있는 스마트키여도 실내에 두고 기아 커넥트로는 문 잠금이 가능한 경우도 있니다. 대신 이 경우 문 열려면 기아 커넥트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