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제작된 센터쇼크 추잉검(Center Shock Chewing Gum) 해외 광고로, 상도 받고 해서 광고계에서는 나름 유명한 광고입니다.
센터쇼크 추잉검은 검색해보니 신맛이 강해서 씹으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 하네요.
1. A man walks into a barber shop.
→ 한 남자가 이발소로 걸어들어옵니다.
2. He sits in one of the barber's chairs.
→ 그는 이발소 의자 중 하나에 앉습니다.
3. The barber puts a cloth around his neck.
→ 이발사는 그의 목 주위로 천을 두릅니다.
4. The barber sprays water on his hair.
→ 이발사는 그의 머리에 물을 분사합니다.
5. When the barber is about to cut his hair with scissors, he stops the barber.
→ 이발사가 가위로 그의 머리를 막 자르려고 할 때, 그는 이발사를 말립니다.
6. He shows the barber a hairstyle from a magazine.
→ 그는 이발사에게 잡지에 나온 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줍니다.
7. The barber opens drawers, looking for something.
→ 이발사는 무언가를 찾아 서랍들을 엽니다.
8. The barber finds some chewing gum and puts it in his mouth.
→ 이발사는 어떤 껌을 찾아 그의 입에 넣습니다.
9. He shakes uncontrollably.
→ 그는 경련을 일으킵니다.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떱니다.)
10. The barber shows him the hairstyle he wanted.
→ 이발사는 그가 원했던 헤어스타일을 그에게 보여줍니다.
11. He nods his head.
→ 그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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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네, 비교적 평이한 어휘, 구문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