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공부해봤습니다. 추석때 내려가시면서 심심풀이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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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오르가즘을 느끼는 구조는 똑같다.
자극들이 몸을 통해 들어오면
여자는 질입구쪽(바깥쪽 1/3에 위치) 근육(횡문근)이 반복적으로 수축하고
남성의 경우 음경뿌리쪽 근육이 수축하면서 느끼게 된다.
여성의 경우만 놓고 오르가즘을 이야기하면,
재미있는 사실은 2차 성징이 생기고 성적 자극을 통한 쾌감은
어린 나이에는 주로 음핵이라는 클리토리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성적으로 활발해지면서 질을 통한 쾌감을 얻어가는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사실 여성의 성기를 해부학적으로 보면
질입구쪽에 신경(지각신경종말)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질 입구쪽에는 수축할 수 있는 근육이 있지만 질 안쪽은 발달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입구쪽에 느낄 수 있는 신경과 수축할 수 있는 근육이 모두 있으니
자극을 받으면 쾌감을 느낄 수 있지만
윤활액이 분비되지 않는 경우 통증을 수반하기때문에
질을 통한 쾌감은 정신적 교감이 충분히 되어있는 상태가 전제되어야 한다.
반면 음핵은 기계적 자극으로 쾌감이 전제되어
정신적 교감이 없이도 물리적 자극만으로 흥분상태를 만들 수 있다는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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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체 원문은 링크로 붙여놓겠습니다.
여기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부 속으로 날개모양으로 펼쳐져 있다는...
네. 부푸는 원리는 같죠.
혈액이 모여서 커지는…
그래서 삽입하면, 그 안쪽에 있는 클리 몸체가 자극 받아 오르가즘에 오른다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