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노잼이라는 반응이 있어 글 보시기 전에 팁만 받아기실 수 있게 한줄 요약을 추가합니다.
울릉도를 오토바이나 전기스쿠터로 여행하는것은 절대 하지마라 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태풍의 경로상에 모든 재산이 산재해 있는
제 인생에 다시없을 5950x/rtx3090 등 초고가 부품으로 가장 고점일때 KRW 700을 들여 산 제 컴퓨터가 있는 부산 집도 
하면 현재 터미널 근처에 주차된 제 차도 포항 경로에
지금 제가 있는 울릉도도 경로에 있는
제발 재산피해는 없길 바라는 어쌔신크리드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울릉도를 여행하는데 있어 섬 내부를 이동하는 방법과 요령 그리고 팁에 대해서 기술할겁니다.
태풍때문에 예정에 없던 글이라 얼마나 길지 짧을지 모르니 미리 화장실 갔다오고 낮잠 자고 오시면 될거같습니다.
일단 섬에 오는 것은 알아서들 왔습니다. 미래에서 오신분은(윤침팬지새끼네가 예산을 줄였기때문에 25년 완공은 물건너 갔고 채소35년 혹은 아마 저도 2019년에 일주도로 터널이 완공되었을때 우셨던 할머니처럼 죽기전에는 완공될지 모르는)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오셨을겁니다.
일단 울릉도 안을 여행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우리여행사를통해 우리가 모는 차를 타고 섬 속속들이 편하게 이동하는 방법이 0순위고요
자차 혹은 렌트카를 통해 내가 원할때 원하는 곳으로 스팟으로 이동
지난시간에 어쌔신크리드가 문명인답게 시멘트바닥은 차로 댕기랬으니 버스를 타고 나머지는 믿을 수 없는 내 두 엔진 다리로 이동
대형버스 관광
일본처럼 문명을 거부하고 시멘트 바닥도 걸어서 이동
오토바이 및 전기자전거로 이동
중고차 한대값이 안되는 자전거로 이동
택시로 이동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담점을 얘기 해드리겠읍미다
우선 0순위는 제외하겠읍미다. 드립을 치는 홍보는 해도 선넘는 홍보는 하지 않습미다.
우리는 하루에 딱 1팀만 받습니다. 홍보 많이 해서 손님 몰려봐야 어차피 받지도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자차 혹은 렌트카를 이용한 이동이 제일인 이유가
사실 지난 글처럼 울릉도 그렇게 볼거리 놀거리가 없습니다.
시간에 쫒겨가면서 스팟과 스팟을 이동할 이유가 없습니다.
막말로 내 꼴리면 이곳에 좀 더 있고 굳이 저곳 안가도 될꺼같은데 하면 안가도 됩니다.
여러분 울릉도 인생에 한번 온다고 뽕뽑을라고 하는데 이번에 뽕 못뽑고 두번 방문을 유도
여러분 사는 집도 대부분 일하고 논다고 밖에 나가면서 뽕 안뽑잖아요
여러분 인생도 뽕안뽑는데 울릉도 뽕 뽑아가지고 뭐합니까
한군데 덜가고 지금 좋은 곳에 시간 보내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세요 전생에 정복자였어요?
지난시간에도 말했지만 1883년 이후에 이주민이 오면서 그 이후부터 전설이라던지 설화 등 이야깃거리가 생겼습니다.
기껏해봐야 남양 마을 정도가 과거 우산국 시절의 흔적들이 조금 있지만
기록이 없어 증명할 수는 없는 것이 1883년 이전의 역사 대부분입니다.
조용히 풍경 경치를 즐기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시는게
우리집 여행사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그다음으로 제일 추천하는 울릉도 여행입니다.
버스와 두 다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면허가 없어서 혹은 mz세대중 z를 담당하니까 체력이 무한해서 혼자 여행해서 등 여러 사유로 차가 없을때는
그나마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버스와 다리가 제일입니다. 버스는 울릉도 주요 지역은 대부분 다 섭니다.
그리고 이건 팁인데 지명이름을 말하고 내려달라 그러면 버스 정류장이 없어도 내려줍니다.
버스로 내려서 걸으면 됩니다.
가끔 뭔 시골이면 치외법권 지역인줄 알고, 다들 뭐 못 퍼줘서 안달난 ㅂㅅ으로 알고
아무 차나 잡고 태워달라는 ㅅㄲ가 있는데 울릉도는 관광객 떠받들고 살지 않아요
지가 차가 없이 댕기는거면서 당연히 주민이면 픽업해줘야 하는 그런 문화는 없습니다.
여러분 서울에서 하던거 그대로 하세요.
매년 군청에서 관광객 자기 차로 태워주지 마라고 교육해줍니다.
우리 윤침팬지를 뽑은 섬이긴 한데 너무 무시하진 말아주세요
대형버스관광은
대형여행사를 통해 예약해서 타는 경우도 있지만 도동 저동일 경우 아침에 모아서 한차 만들어서 출발하는 버스도 있습니다.
왜 특별히 저동,도동이냐면 이 여행의 경우 과거에 배가 도동, 저동에만 내릴때(현재는 사동에도 내림)
저동에서 관음도까지 터널이 없을때 거기서부터 울릉도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도동으로 부터 사동 남양 태하 현포 천부 (관음도)를 지나 나리분지까지 갔다가 돌아가는것이 A코스,
도동에서 저동 봉래폭포, 내수전전망대를 보는게 B코스 라고 불렀습니다.
장점은 울릉도를 수박 겉핥듯이 한바퀴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버스기사님의 드립도 들을 수 있고 역사는 짧지만 그래도 존재하는 울릉도 설화나 이야깃거리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정해진 시간을 따라야 하고 맛없는 밥집을 데려가는게 단점입니다.
추천으로는 이 관광방법과 버스와 두다리 관광법을 합쳐가지고 한번 울릉도를 돌고 그다음 못갔던 곳이나 내가 특별히 좋았던 곳을 가는 것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0번만 못하겠지만
시멘트 바닥도 걷는 완전 all 걷는 코스
물론 백팩커라던지 캠퍼라던지 특별한 컨셉을 가지신 분이라서 시멘트도 걷는거에 입대는건 아닙니다.
존중은 취향이니깐요
그런데 렌트카를 못빌렸고 버스는 타기싫고 해서 그냥 물병 하나 들고 걷기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나가다 왜 걷냐 물어보면 그냥 걷는게 좋아서요 라고 말하지만 후회합니다.
진짜 후회합니다. 마을과 마을을 이동하는데 있어 진짜 지루해 미쳤습니다.
걷는게 진짜 좋다면 짧은 거리 정도 걷기하시고 제발 버스타세요
특히 여름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섬이다 보니 여름에 열사병 때문에 보건소나 의료원 오시는 분 많습니다.
닝겐은 생각보다 약합니다. 특히 열에 약합니다.
0번을 이용하시면 울릉도 도로가 없을때 이용하던 옛길, 산책길 등 흙길은 걷고 시멘트바닥은 차로 이용할 수 있읍미다
전기오토바이랑 그외 각종 원동기로 이동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장점
어느 누구보다 빠르게 저승에 먼저 가 있을 수 있음
벼랑위 돌이 떨어져서 머리에 꽂혀 내 두개골이 튼튼한지 돌이 튼튼한지 비교해볼 수 있음
산에서 내려오는 물, 바다에서 파도쳐서 올라온 물, 어떤 망할 주민이 늘 틀어놓는 물 등 각종 물가가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험할 수 있음
울릉도 돌풍이 쌔다 쌔다 하는데 돌풍 맞고 넘어져서 시멘트 도로가 얼마나 딴딴한지 몸소 체험삶의 현장 할 수 있음
아무때나 서서 울릉도 경치를 구경하다가 뒤에 오는 차에 받쳐 울릉도 의료시설이 얼마나 낙후되었는지 왜 기자들이 떠들지 않았는지 불평할 수 있음.
단점
없음.
사실 마을간 이동에서 가장 비추하는 방법입니다. 이거 알려주려고 글 시작한겁니다.
진짜 왜 이렇게 학을떼고 비추하느냐 하면 진짜 저승가기 딱 좋습니다.
혹시 나의 뿌리 나의 얼 나의 조상을 미리 뵙고 싶다면 체험하시면 됩니다.
일단 울릉도 산은 집괴암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게 뭔말이냐 쉽게 설명하면 고운 흙같은거 안에 돌맹이가 박혀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조그마한 힘에 흙이 쓸리면 돌이 떨어진다 로 이해하면 됩니다.
실제로 인간 머리에 돌 박혀서 오는 사람은 100이면 99 오토바이, 전기스쿠터 이용자입니다.
여러분의 머리는 소중합니다. 윤침팬지가 머통령되기전부터 ㅂㅅ 이라는걸 아셨잖아요
그리고 울릉도는 내리막 오르막이 많습니다. 인터넷으로 블로그 보니 좀 많다던데요? 하시겠죠
쫌이 아닙니다. 모든 도로가 오르막 내리막이라고 보면 됩니다. 도로 중 90프로가 평평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통구미에서 남양가는 터널은 터널인데 오르막 내리막이 있습니다.)
일단 출력도 딸리지만요 무엇보다 제동이 문제입니다.
내리막에 제동 걸다가 브레이크 터진 사례
제동이 잘 되지 않아 가드레일에 부딪힘, 차에 부딪힘
이 세 사건 모두 실존 사례입니다.
우리 인터넷이랑 배달할때 5점리뷰는 뻥리뷰라 보고 0점부터 보기 해서 보잖아요 그거랑 같아요
블로그에서 보고 좋았다든데만 하지말고 블로그에서 악평해놓은걸 찾아보세요
언덕을 못올라가고 내리막에 브레이크가 안잡히고 하는 걸 보세요
여러분의 안전이랑 연결되어있습니다.
한번오는 울릉도 한번이 인생에 마지막이 되는 것보다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리스트 1번에 오르면서 안오는 여러분이 더 낫습니다.
중고차 한대값이 안되는 자전거는
드립입니다. 자전거 동호회 하시는 분들이 중고차 한대값 정도되는 자전거 타신다길래요
이런 동호회 하시는 분들은 두 엔진도 좋고 자전거도 좋아서 오르막 내리막 오는데 제한이 덜하고 무리지어서 댕기니까 안전에서도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근데 한강고수부지에서 엄복동 해온 딸랑이 가지고 울릉도 오르내릴라 하면서 두 엔진은 터질꺼고요
다음날 병상에 눕지 맨바닥에 지쳐 눕는건 있을 수 없습니다.
제발 낭만가득 자전거는 순상화산 제주도에서 하시고 종상화산 울릉도는 객기로 자전거 타지마세요
동호회분들도 죽을라 합니다.
실제로 내수전 터널 앞에서 자전거타던 관광객이 뒤에오던 차에 부딪혀서 다친 사례가 있습니다.
혼자 자전거 빌려서 타셨던 분인데 당연히 자동차 운전자도 문제가 있었지만 사고난 곳이 딱 터널 끝 지점입니다.
어두운 곳에 있다가 밝아지면서 자전거가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아 쳐졌습니다.
동호회 분들처럼 반사띠나 경광등같은거라도 자전거에 달려있다면 자동차 운전자가 인지할 수 있었을 텐데
자전거 대여점에서는 그런걸 주지 않았고 해당 관광객도 자전걸 탈 계획이 없었으니 준비를 안해왔겠죠
일차적으로 전방주의태만인 운전자 잘못이지만 사고나서 다치는건 접니다.
남이 내 안전 지켜줄거란 걸 믿는거보다 내가 내 안전에 조금더 신경쓰는게 저는 더 낫다고 봅니다.
그나마 자전거 대여는 스쿠터 대여보다는 덜한데 그래도 동호회 아닌 개인이라만 지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택시
택시 투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을과 마을을 마치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듯이 택시타면 되겠지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단 택시가 읍내를 벗어나면 없습니다.
서울처럼 스윽 지나가다가 손흔들어서 타는거요? 절대 없습니다.
무조건 콜택시고요 그것도 무슨 어디 마을인지도 모를 산골이거나 그렇다? 택시 안옵니다.
택시가 자선사업도 아니고요 자기네 돈 안되는 곳 내차가 위험한곳 내가 길 모르는 곳 내가 가기싫은곳은 안갑니다.
여러분 밤 12시에 서울에서 경기가는 택시 못잡아서 안달난거랑 같습니다.
오라한다고 절대 오지 않습니다. 울릉도 택시는요
간혹 우리마을 천부에서나 아니면 우리집 펜션에 자러온 사람들이 밤에 읍내에서 독도새우랑 쏘주한잔하고 택시타고 올 수 있겠죠?
라고 자기네도 안될꺼같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물어봅니다. (될거란 확신있으면 택시타고 올겁니다! 하고 나갔겠죸ㅋ)
네 당연히 안데려다 줍니다. 일단 읍내 사람 기준으로 천부는 깡시골 깡촌입니다. 밤에는 불러도 안가는 곳입니다.
우리펜션은 살골짜기 밑에 있습니다.
가는 길도 (우리는 숨긴적없는데 관광객이 볼땐 숨겨져있나봅니다) 어렵고
택시기사가 집까지 안오고 그냥 큰길에 떨가놓고 가버립니다.
저녁때되면 자기네 밥먹고 술마신다고 영업자체를 안합니다.
그런 곳이 울릉도 입니다.
뭐 사동 저동 도동 왔다갔다 하고 낮에 사동 저동 도동에서 시골로 들어가는 거 정도는 할 수 있는데
밤에는 불러도 안오고요 태하나 천부 시골에서 부른다고 오지도 않는게 울릉도 택시입니다.
택시로 마을을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읍내 개인 셔틀 정도로만 인지하시고 울릉도 오시면 될거같습니다.
이글로 인해 울릉도 관련 팁과 강좌에 쓴게 5개 가 넘어가서 저도 네임드 이신분들처럼 제 이전 글 링크를 남겨봅니다.
울릉도 명이나물 이야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0595609?po=0&sk=id&sv=gohwanarrack&groupCd=&pt=0CLIEN
울릉도 공항 생겨도 못오는 이야기 (친일정부로 인한 예산삭감으로 25년 완공도 불투명해질것으로 예상)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222031?po=0&sk=id&sv=gohwanarrack&groupCd=&pt=0CLIEN
울릉도에 들어오는 방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330344?po=0&sk=id&sv=gohwanarrack&groupCd=&pt=0CLIEN
울릉도 여행 시기 및 여행기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456157?po=0&sk=id&sv=gohwanarrack&groupCd=&pt=0CLIEN
노잼섬 울릉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506495?po=0&sk=id&sv=gohwanarrack&groupCd=&pt=0CLIEN
여행 아니더라도 울릉도에 대해 궁금하신거 있으면 덧글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피해없길 기원합니다.
(절 위해서 빌어주세요 제발)
울릉도 택시는 아직도 다 SUV만 있나요? 제가 겪은건 갤로퍼택시들이였습니다 ㅋ
울릉도를 오토바이나 전기스쿠터로 여행하는 거는 절대 하지마라
입니다
오늘의 정보.
울릉도는 윤석열을 뽑았다.
(검색해보니 72.89%군요)
민주당이 문제였군요.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그냥 집안에 계세요. 그래야 안전합니다.
일단 시야 확보도 잘 안되고(바람 동반하여 비 내리는
경우가 많음) 돌이 잘굴러 떨어져요.
자갈도 아니도 짱돌도 아니고 편의상 돌이라고 하지만
제법~엄청 큽니다.
예전에 사태감 터널이나 가두봉터널 무너졌을때
테트라포트만한 바위가 굴러떨어졌지던적도 있어요.
10년전에 무턱대고 울릉도 3박4일(성수기 이전) 다녀왔습니다.. 무모하게 도보로...
나리분지 우습게 봤다가.. 죽을뻔했습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중간에 버스 올라가던걸 잡고 타고 갔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가.. ㅠㅠ
그래도 나리분지에서 민박 잡고 산채비빕밥에 전에 막골리 맛은 아직도 잊을수 없네요.. 4월말인데도.. 성인봉 꼭대기엔 눈 흔적이 있더라구요.. 날씨 문제로 독도 못 가본것이 한으로 남으면서 언젠간 다시 오리라 다짐했는데.. 10년 지났네요..
나름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참 좋았던 기억이 있고.. 그때 무턱대고 가보길 잘했다는 생각은 아직도 있습니다..
그냥 바다 한가운데 산이 솟아있는거더란....그도 그럴것이 울릉도라는게 해저에서 화산이 융기해서 생긴 섬이잖아요?
산에서 평지 찾기 있기 없기? 나리분지 말고는 평지 없습니다. ㅋ
어린 객기에 성인봉 만만하게 보고 올라가다가 탈진해서 주마등도 보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구걸도 하고 그랬네요.ㅎ
(동행이었던 여자 동기는 잘 올라갔...ㅠㅠ)
한번 더 가보고 싶긴 하지만 간다해도 성인봉은 안올라가려구요.
렌트했는데 태하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저동간다고 해서 저희가 사동까지 태워드린 일이... ㅋ
(택시를 사동으로 불렀음)
둘다 혼자 다녔는데... 혼자 여행이니 일정이나 그런거 따지지 않고 다녀서 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네요. 언젠가 한번 더 가볼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바뀌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