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 하기 위해 출력을 하거나, PC나 다른 사람 폰에 보낸 후 다시 qr을 스캔해야 했는데
아이폰 라이브텍스트가 QR이미지도 스캔해버리네요
뒷북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팁게에 qr로 검색하니 안보여서 용기내 올려봅니다.
QR 코드가 출력되어 있지 않고, 아이폰에 이미지로만 있을때 간단하게 하는 팁입니다.
갤럭시도 당연히 될 것 같지만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 하기 위해 출력을 하거나, PC나 다른 사람 폰에 보낸 후 다시 qr을 스캔해야 했는데
아이폰 라이브텍스트가 QR이미지도 스캔해버리네요
뒷북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팁게에 qr로 검색하니 안보여서 용기내 올려봅니다.
QR 코드가 출력되어 있지 않고, 아이폰에 이미지로만 있을때 간단하게 하는 팁입니다.
갤럭시도 당연히 될 것 같지만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
설정 - 일반 - 언어및지역에서 켜두시면 카메라나 사진첩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One UI 버전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것이 좋다 말하기는 어렵네요.
1. One UI 4.1 (갤럭시S20 Ultra)
가) 빠른 설정창의 QR코드 스캔을 실행합니다.
나) 스캔 창 아래편의 갤러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다) 원하는 사진을 골라 "완료"를 누르면 이미지 내 QR코드를 스캔합니다.
2. One UI 1.0 (갤럭시S8+) → 갤럭시탭S8+가 아닙니다.^^
가) 갤러리에서 스캔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고릅니다.
나) 상단 우측에서 빅스비 비전 아이콘(눈동자 모양)을 누릅니다.
다) 아래 빅스비 비전 모드 가운데 QR코드를 선택하면 이미지내 QR코드를 스캔합니다.
빅스비 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QR코드 스캔 모드가 빠져서 좀 차이가 생긴 모양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r.lens
말씀을 듣고 설치해서 실행했습니다만 구글렌즈가 딱히 더 편리하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가) 구글렌즈를 실행한다
나) 갤러리 아이콘을 누른다
다) 원하는 사진을 찾는다
여기서 다)가 가장 큰 난관입니다.
갤러리에서처럼 앨범이 나뉘어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 시간 순으로 나오기 때문에
카톡에서 받은 사진 등등 뭉뜽그려 있어 찾기가 더 어렵네요.
물론 원하는 앨범을 선택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러면 한 번 더 누르는 과정이 필요하니까
제 기준으로는 (구글) 렌즈가 더 빠르다거나 편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갠적으로 요즘 카메라 우선 실행이 아니라서 불만인 부분. 원래 구글렌즈는 카메라가 우선이여야 하는데 말이죠.)
하여튼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으면, 구글렌즈 실행하자마자 바로 메인화면에 보이는 구조예요.
대부분의 상황은 이것으로 해결이 돼요.
그리고 스크린샷 폴더에 있는 이미지를 보거나 혹은 최근 이미지를 보는게 아니라, 기타 잡다한 어플이 만든 특수한 폴더에 있는 이미지가
아주아주 오래전에 저장된거라 찾기 힘든 경우...
갤러리 어플을 사용해야 한다면, 상단바를 건드리는 것보다 더 편리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갤러리 어플에서 사진을 바로 열면 돼요.
갤러리에서 사진보기 화면을 들어가면,
갤러리 어플이 구글포토인 경우 구글렌즈로 처리하는 버튼이 있고,
삼성갤러리 역시 빅스비비전으로 처리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0. 위에 제가 달았던 댓글 내용 중 상당수는 첫 실행했을 때의 문제였습니다. 처음 실행했을 때는 자동으로 스크린샷 폴더가 떠 있는 게 아니었고, 카메라가 실행되어 있는 와중에 갤러리 버튼이 있는, 그런 상태여서 적었던 것인데 두 번째 실행하니 말씀하신 대로 스크린샷 폴더가 나오네요.
1. 제가 실행해보니 화면 위쪽 반 정도는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그건 큰 문제는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2. 최신 이미지라면 말씀하신 대로 어느 앱을 쓰건 크게 불편하지는 않을 겁니다.
3. (오래 전에) 다운로드 받은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껏 설명드린 것이긴 했습니다. "그 왜 언젠가 받아뒀는데" 이러면서 뒤적거리게 되죠. 삼성갤러리의 경우 ONE UI 버전에 따라 다르다는 게 제가 원래 달았던 댓글의 요점입니다. ONE UI 4.1에서는 갤러리, 아니 엄밀히 말하면 빅스비 비전(버전 3.7.63.0) 에서 qr코드를 스캔하는 모드가 삭제되어 있어서 빠른실행 - QR코드 스캔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하단 절반은 사진스트림을 바로 보여주는게, 말 그대로 '큰 문제'는 아닙니다.
이게 정말 큰 문제였으면 당장에 롤백이 되었을 거예요.
문제는 '애매하게 불편한 문제'라는거죠. -_-
원래 구글렌즈 어플은 빠르게 카메라를 실행하기 위해서 만든 어플인데, 구글이 뭔 생각인지 최근엔 카메라 대신 저장된 파일을 우선으로 보여주고 있고,
카메라를 조작하기 위해선 1번의 터치를 필수적으로 추가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글렌즈 어플이 사진스트림 우선을 보여줄 필요가 없어요. 저장된 파일은 구글포토에서 바로 구글렌즈로 보는 버튼이 있으니까요.
'한번의 추가 터치가 심각한 문제인가?' 라고 한다면 그정도는 아닐 수 있지만, 기존에 카메라 바로 실행되는 구글렌즈 사용하던 사람들은 0.5초~1초가 더 지연되는 것이라서 아주 많이 불편해해요.
보통 구글렌즈 사용 패턴이, 눈 앞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을 때, 바로 눌러서 실행하는 것이거든요.
이걸 카메라 어플로 비유하자면, 카메라 어플 실행했는데 밀어서 잠금해제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외국에서도 이거 바뀌었을때 불만이 폭발했는데, 아직도 안바뀌고 있죠. -_-;;
동의합니다.
이상하게도 설치 후 처음 실행했을 때는 말씀하셨던 대로 카메라가 기본 실행되고 있고 갤러리로 가려면 버튼을 눌러야 하는, 다른 QR코드 스캔 앱들과 같은 형태였는데 두 번째 실행하니까 저렇게 바뀌어버리네요.
아마도 갤러리 대신에 구글포토를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구글렌즈가 쉬운 선택지이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삼성 기본 갤러리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구글)렌즈가 더 편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자주 이용하지 않는 앱이라면 권한 삭제 등으로 인해서 더 귀찮아지겠지요.
저장된 qr 이미지 가져올수 있어서
전 그렇게 이용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