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집에서 사용할 컬러 프린터(복합기) 구매예정이라 나름 열심히 찾아본 정보를 기록&공유 목적으로 작성해 봅니다.
레이저 VS 잉크젯
레이저 장단점
장점
1.노즐 막힘 걱정X
2.깔끔한 텍스트 출력물
3.잉크젯의 호환잉크 대비 퀄리티가 좋은 호환토너
4.출력 속도
단점
1.오존 및 발암물질
2.사진인화 결과물 떨어짐
3.높은 소비전력
4.잉크젯 대비 장당 출력비용 높음
무힌 잉크젯 장단점
장점
1.저렴한 장당 출력비용(호환 잉크 사용시 거의 무료에 가까운 출력비용이지만 막힘이슈등으로 제외)
2.인화지 사용하여 사진 출력시 봐줄만한 사진 퀄리티
3.낮은 소비전력
단점
1.노즐 막힘 (브라더의 경우 자동 청소기능으로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함)
2.사용시 소비전력은 낮으나 상시전원연결 필요
3.폐잉크통 카운터로 추가비용 지출 가능성(HP는 폐잉크통이 없고, 브라더는 용량이커서 사실상 없다고 봐야함)
4.일반 출력시 떨어지는 텍스트 품질 및 연한 색감(브라더 기준)
5.상대적으로 느린 출력속도
장당 출력비용
잉크는 정품, 레이저는 호환 토너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레이저는 정품쓰는 순간 안드로메다라....
참고로 잉크의 경우 호환을 쓰게되면 장당비용이 0.3원 정도로 말도 안되게 저렴하긴 합니다만 막힘이슈로 인해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출력 가능 매수는 a4용지 기준 5%정도 면적을 채웠을 때 기준입니다.
텍스트 출력기준이라고 봐야겠죠. a4용지로 사진한장 출력하면 가능 매수는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1. 무한 잉크젯
브라더 기준으로 작성했으나 유지비는 타 브랜드도 비슷합니다.
브라더 기준으로 한 이유는 폐잉크통 용량이 타사대비 훨씬 크고 자동 청소 기능으로
잉크젯의 가장 큰 단점인 막힘이 적다고 합니다.
추천모델 브라더 DCP-T520W, DCP-720DW

유지비용
정품 잉크 기준
색깔별 8,800원 5000~6500매 출력 = 장당 1.5원
2. 컬러 레이저
레이저중 리필토너 활성화가 잘 되어있고 리필 토너 품질과 가격이 좋은 캐논 특정 모델 기준으로 찾아봤습니다.
추천 모델 캐논 mf643cdw(재고부족으로 7월 배송)

유지비용
재생토너 대용량 기준
색깔별 17,000원 2,500~3,500매 출력 = 장당 5.6원
유지비는 잉크젯이 약 3.7배정도 저렴하네요.
사용빈도, 관리(막힘), 인쇄 퀄리티 등으로 용도에 맞게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아직 못정했습니다. ㅎㅎㅎㅎ
지금은 정품 무한 잉크젯 복합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잉크젯은 출력할 게 없다고 계속 그대로 놔두면 안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출력할 게 없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컬러 흑백 이렇게 한 장씩 출력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니 구입하고 지금까지 고장이 없었습니다. 무한이라서 잉크도 충분합니다. 잉크젯은 카트리지도 소모품인데 레이저 정품 토너에 비하면 반값정도니 저는 계속 잉크젯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듣는 내용이라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플래너(다이어리, 스케쥴러, 프랭클린 플래너)처럼 사용하는 구글캘린더, 네이버캘린더의 1주일치 일정을 매주 일요일에 출력한다는 뜻인거 같은데,
요즘은 다들 종이 출력 안 하시나보네요. 출력물은 구글 < 아웃룩 < 네이버 순으로 이쁘게 나옵니다.
옙
아직 한번도 안막혔습니다
이러다가 잉크가 말라서 망하는게 아닌가 걱정한지 2년쯤 된거같은데 오늘 생각난 김에 봐야겠네요
심지어 프린터는 방바닥에 물건들 아래에 깔려있어서 잘안보입니다
1. 레이저, 막힘 스트레스 없음.
2. 해당제품이 토너 드럼 일체형인데다. 재생토너 가격이 무진장 저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삼성프린터 재생쓰다가 날려 먹었는데….
토너 가루 날리고….
G&C 추천드립니다 다른재생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품질 정품처럼 좋습니다
그 빡센 유럽에서도 환경관련 인증 다 받고 팔리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호환토너/충전토너 사용 시 비산되는 토너가루가 문제이지, 정품 사용하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그리고...브라더와 캐논 추천하셨는데, 나쁜 제품 아닙니다. 다만, 일본제품 불편하신 분들께는 삼성과 HP가 대안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HP가 삼성프린터부문을 인수하였으나, 현재 삼성브랜드 프린터는 삼성엔진임. HP브랜드는 캐논엔진.)
일본과 삼성이라면
내돈이 일본에 직접 가느냐 삼성을 통해서 가느냐 라서 충분히 고민이 되죠
일본에 엄청 호의적인 기업이 또 삼성이라.
이건희 이재용도 일본 대학 출신이니..
레이저프린터 사용하면 오존은 상수입니다.
설명서에도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지요.
(제가 그 냄새에 민감해선지 전 레이저프린터 사용하면 매캐한 냄새에 머리가 어질해져 오던데요.)
토너가루도 초미세먼지로 매우 건강에 안좋습니다. 정품토너 또는 정품토너에 걸맞는 잘 만들어진 호환토너를 사용하면 거의 가루가 날리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가격 문제로 저가 토너 사용하면 가루도 심각해 집니다.
전 레이저프린터는 책상 옆에 두고 쓸 물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빠르고 뽑고 싶을 때 팍~하고 나오고, 글자도 깔끔하게 보이고 좋더라고요.
토너 교체 안해봤는데, 가격은 알아보고 샀습니다.
업무용으로 쓰기 때문에 돈보다 중요한게 신뢰성이거든요. 잉크젯은 신뢰성이 떨어져서 못쓰겠더군요.
계속 그렇게 뽑아야 하면 당연히 노즐이 막힐 일도 거의 없겠죠.
개인용으로는 어쩌다 한번씩 쓰게 될텐데, 값싼 소형 레이저 프린터가 최곱니다.
[팁]
- 사진 인화는 그냥, 요즘 앱이나 온라인 주문이 잘되어있어서 파일 던져주면 인화해서 택배로 보내줍니다.
- 집에서는 프린터가 책상에 있는 것 자체가 심한 공간 낭비가 되어서 저는 팬트리에 설치 했습니다.
일단 캐논 정품무한잉크 복합기는 사용할게 못 됩니다. 노즐막힘 때문에 아예 윈도우 스케줄러로 하루한장씩 자동 출력되게 해놔도 막힙니다. 허구헌날 막혀요. 징글징글...
몇번은 노즐청소로 뚫어지기도 하는데 가끔씩은 청소로도 에러뜨면서 안뚫리고 센터 가야합니다.
한번가면 기본 1만원이죠.
삼성레이저 복합기는 뭐... 이게 은근 고장 잘납니다. 내구성이 별로에요.
브라더는 아직 사용한지 몇 달 안되긴 했는데 아직 노즐 막힘은 없습니다. 더 써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쓸만해요.
무한잉크 복합기는 노즐막힘만 없으면 땡큐입니다.
다음번에는 정품무한잉크 시스템이 장착된 잉크젯 프린터를 살 생각입니다.
결국 컬러 레이저로 다시 샀습니다...
고민 조금만 하세요... ㅠㅠ (이 고민 아주 오래 걸립니다!!!)
제 프린터 구매 변천사는... 엡손 컬러 잉크젯 --> 캐논 흑백 레이저 --> 브라더 컬러 잉크젯 복합기 + 무한 잉크 --> 삼성 컬러 레이저 복합기 (현재) 입니다...
PS) 연결 방식도 바뀌었네요... 씨리얼 --> USB --> WiFi
참고로 삼성 컬러 복합기를 선택한 이유는 호환 토너가 많아서 입니다. 현재 기준 모든 컬러 1번 이상 바꾸었고...
흑백은 벌써 4회째 바꾸어 쓰는듯 합니다. 정품 토너 대비 색감이 조금 연합니다. 하지만 쓰는덴 문제 없다라
느껴지고, 잉크젯 노즐 막힐 걱정 없어서 아주 편합니다.
/Vollago
부라더도 망가집니다 인쇄품질은 낮구요.
이상하게 브라더에 대한 근거없는 칭찬이 퍼져있더군요.
모든 프린터에 더 있는 기능입나다.. 막힘방지기능이요..
저 또한 8년동안의 제 경험을 근거로 브라더 복합기에 대한 제 의견을 밝힌 것이니 말이죠.
일단 안막히고 인쇄품질은 그닥이지만 잉크소모가 적고 호환잉크도 문제없고 무엇보다 t500의 경우에는 8년동안 켜져있고 사용중임에도 불구하고 에러나 고장이 한번 없으니 일본제품입니다만 이 프린터류들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그 중간에 구매한 타사프린터들은 이미 저세상 갔습니다. 수리하느니 차라리 새로 사는게 나았습니다.
주 용도는 아이들 과제와 이런저런 문서 출력입니다. 색감은 약간 부족한 감이 있는 데, 문서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상시 전원에 와이파이로 다들 각 방에서 출력만 보내면 바로 인쇄되니 편합니다.
가끔 잉크 막힘 방지로 자기 혼자 돌아가서 놀라긴(?) 하지만, 그 덕분인 지 막힘 같은 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잉크젯은 이면지 사용이 가능해서 (레이저는 고장 원인...) 아낌없이 쓸수 있습니다.
용도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제출용으로는 화질, 번짐때문에 잉크젯은 별로고요.
저 처럼 애들 학원 문제지 출력용으로 사용한다면 좋네요. 사진 출력도 덤.
당근으로 5만 원에 팔아버리고 마음에 평안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2~3만 원 사이 선에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sl-c433 정도 보고 있어요
레이저 느님 구입하고 평화가 찾아왔네요 어쩌다 가끔 쓰니깐 레이저가 채곱니다 ㅎㅎ
삼성 컬러 저가형은 인쇄품질이 조악하고 리필 토너품질도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자주 사용하는게 아니면 잉크젯 쓰는 것보단 레이저를 쓰는게 여러모로 편하고 좋더라구요.
상시 전원 연결해서 쓰고있는데 자동슬립모드로 들어가면 전기도 거의 안먹어서 좋더군요.
전문적인 사진출력 용도가 아닌 일반 용도로는 최고입니다.
댓글 따로 달 필요가 없을정도로 동의합니다. 서류 맘 편히 뽑기에 최적
품질은 떨어지고 막하는 것도ㅜ막힙니다.
브라더로 먹혀서 고생하다가 캐논으로 오히려 지금까지 긴시간 잘쓰고 있어요.
부러더에 있다는 막힘 방지 기능.. 그거 다른 회사 프린터에도 다 있는 기능입니다.
인쇄할때는 공기청정기 쎄게 같이 돌립니다.
며칠전에 지인이 사용하는 무한잉크 복합기 막혀서 노즐 뜯고 쌩쑈를 했는데 수리 안되는것 같더니
설정에서 고속인쇄 사용안함 하니 정상으로 출력되네요.
레이져 좋아요~
언제든 필요할때 먼지 쌓인 레이저프린터 전원만 켜고 출력하면 되니 너무 좋아요
위 문제를 절충하는 p7500lx를 씁니다.
가격은 좀 있지만 그 이상 값어치를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10장 정도 부정기적으로 뽑는 제 패턴엔 리필용 카트리지 한번씩 쓰는 일반잉크젯이 제일 낫더군요.
레이저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정도 속도도 필요없고
무한잉크는 매일 쓰지않는 이상 무조건 노즐막힘이 있어서
한번씩 사진도 뽑고 컬러도 뽑고 자주 쓰지않는 제 쓰임상 일반잉크젯이 젤 낫더군요. 리필잉크가 생각보다 저렴하고 품질이 좋더라구요 ^^.
칼라는 회사든 학교가서 뽑으면 되고 집에선 그냥 흑백
그런데 프린터 째로 버린 거 보면 정품 토너 값이 살벌하긴 한가봅니다.
정품 잉크 갈 때마다 노즐도 새거니
정말 탱크입니다
HP것이 노즐을 같이 바꿔주는 점이 좋죠. 저도 오래 써 왔습니다. (오래 쓰다 보니 결국 종이 물어오는 부분이 닳아서 종이 공급이 제대로 안 되서 결국 바꿨지요.)
지금은 캐논 정품무한잉크 사용중입니다. 몇 년 썼는데 아직 분해할 정도의 막힘은 없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씩 막혀서 노즐청소 돌려주고 있긴 한데, 청소 돌리면 아직까진 잘 되네요.)
물론 잉크젯 카트릿지는 정품을 사용하고 1년넘게 전원 제거하고 두었다가 사용해도 노즐막힘 없습니다.
예전에 브라더 잉크젯을 팩스 겸용으로 사용하느라 항상 전원을 연결해 두었는데, 출력 한장도 안해도 1년이면 자동 노즐 청소 기능때문에 잉크 카트릿지 전 색상 모두 교환해야 하더군요.
결론은 가정에서 사용할 때는 레이저 프린터가 최고이며, 칼라 출력이 가끔 필요하면 근처 업체를 이용하거나 저렴한 잉크젯 기종으로 들여 놓으세요.
카트리지 다 쓰면 기계 팔고 다시 중고 구매할려구요.
막 쓰기 편하고 고장나면 버리고, 맘이 편안합니다.
다만 이후에는 컬러 레이저 복합기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앱숀잉크젯 - 캐논무한잉크 - 삼성컬러레이져
그러다가 mx922 넘어왔는데, 그동안 구입했던 주변기기중에 만족도 최상에 가깝네요
3일에 한장이라도 뽑으면 노즐막힘이나 고장날일도 거의 없이 오래 사용할수있습니다.
정품을 사야하는이유는 사실 좀 비싼거 같은느낌인데 고장나면 거의 프린터 새로사야하기때문에
그냥 정품쓰는게 편하더군요. 이렇게 천착하기 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프린터는 5대 정도 버린거 같습니다.
여기 댓글에도 다들 경험이 다르듯이 사실상 복불복이 될 수 밖에 없거든요. 왜냐면 프린터기 (가정용)시장 자체가 크게 돈이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나름 수요가 있어서 구색 맞추기로 다들 돌리긴 하지만 딱히 기술 개발을 더할 것도 아니고 초창기 때 처럼 비싼 잉크 팔아서 수익을 내는 시장도 아닌지라... (그리고 프린터 제조하는 기술이 다들 거기서 거기라...)
저도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면, 자주 쓰시면 잉크젯로 가시되 프린터기 자체가 잉크통을 품을 제품으로 고르세요. 출력물의 품질 중요하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잉크통 품은 놈이 제일 쓸만합니다. 물론 외부로 연결시켜서 잉크를 대용량으로 쓰는게 훨씬 싸게 먹힐 수도 있긴 한데, 외부로 빼는 만큼 잔고장이 좀 많습니다.
그외에는 그냥 배치 공간과 디자인 정도만 보고 고르시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