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립자 팁 입니다.
간단합니다. 타면서 하늘을 올려 보시면 됩니다.
정말 안 무섭습니다.
부작용으로 약간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처 : 경험
미립자 팁 입니다.
간단합니다. 타면서 하늘을 올려 보시면 됩니다.
정말 안 무섭습니다.
부작용으로 약간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사람이 먼저다 - 문재인 - 인간으로써 당연한 일 - 용현, 요한, 씨돌 - 결코 울타리를 치지 마라. - 유일한 - 기억해야할 사람 : 이용마, 이관술, 홍범도(송구합니다) - 이룸 = 나눔 / 가꿈 - 나
어릴 때 월미도 가면 알바들 그리 하던데. ㄷㄷㄷ
교회 후배들이랑 갔었는데 알바 하는 형이 대기 손님 없고 남자만 탔다고 돌려 놓고 잠깐 어디 가버려서 그만 멈춰 달라고 절규 했었죠.
그 몇 분이 지옥 같았어요.ㅜㅜ
후배 내려서 토하고... 그 이후로 놀이기구를 못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주신 방법은 전 못 써 먹을 거 같아요.
/Vollago
그래서 고소공포증이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타야할 경우
저는 하늘을 보거나 놀이기구 축을 보곤 했었습니다.
축 역시 큰 의미에서 보면 시각적 변화가 별로 없으니까요.
etc. 놀이기구 타면서 무섭다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 보면 한숨 나오곤 했었어요
저처럼 진짜 무서우면 그냥 얼어버리거든요;;;
그 뒤로 다른 바이킹은 시시 해지는 부작용이 생겼어요
올라갔을때 두손 들어서 소리치면 내려올때 엉덩이가 의자에 밀착이 되면서 그리 안무섭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거 깨닫는 시점부터 바이킹 공포증 없어졌습니다.
이걸통과해야 달에갈수있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즐기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며칠전 추락사고 뉴스 생각이ㅠ
그 전주에도 추락했다고ㅠ
월미도 가서 놀이기구는 타지마세요.
저는 내려다보고 손들고 발도 들고 탑니다. ㅋㅋㅋ 더 잼있으라고~
이런 글 공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릴 땐 스릴이 있었는데… 스릴이 사라져서 슬프네요
T익스프레스도 얼마전 다시 타 봤는데
나이 들어도 똑같네요
그냥 흔들리고 바람 소리가 좀 들리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