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lsc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아는대로 적어봤습니다!
1. 애플페이가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항상 마지막 단계에서 무산되는 이유는 카드사와 애플 간 수수료 입장 문제가 큽니다.
2. 한국에서 NFC 결제 단말기가 부족해서 애플페이 도입이 안 된다는게 사실인가요?
- 애플에서 카드 단말기값을 요구했다는 모 방송사 유튜브 영상을 보고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 단면을 말한것입니다.
한국의 카드 수수료가 워낙 낮기때문에 애플페이를 굳이 들여오고도 카드사가 적자를 보지 않으려면 애플페이를 활성화해서 사용 고객이라도 늘려서 절대적인 결제량을 늘려야하니, 카드사측에서는 애플에 "결제량 늘려서 수수료 손해 커버하게 결제 커버리지라도 늘리게 단말기라도 사달라"고 요구를 하는것이 어쩌면 예상되는 요구사항 중 하나로는 당연하지만, 말이 안 되는게 애플페이는 자체 결제망이 아닌 EMV결제망을 사용하기때문에 전혀 카드단말기를 구매해줄 이유가 없기때문에 당연히 거절했고 이 부분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널리널리 퍼진것같습니다.
(애플페이는 표준규격이라 애플페이 단말기라는것 자체가 따로 없을뿐더러, 그냥 기존 카드사 신형 단말기면 지원되는거라 남의 카드사 기계를 돈들여서 애플이 지원을 해준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
또한 사실 애플페이가 도입된 여러 나라들 중 대만이나 일본은 한국보다 카드 결제망 자체가 적어 절대적은 숫자 자체가 적어 현금을 더 잘 쓰는 나라도 많고 NFC단말기도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덜 도입된 나라도 여럿 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애플페이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보조수단으로 쓰이고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전체가 가맹점이 아니고 되는곳이 있다는 정도이므로 단말기 부족으로 도입이 불가능하다는건 수수료 문제보다는 아주 가능성이 낮은 이야가같습니다.
또한 삼성페이는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이미 새 갤럭시 기계들에서는 MST마그네틱 방식을 폐지했고 NFC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 삼성페이가 MST라는 독점 가까운 위력을 가지고 있으니 계속 유지하고있지만 장기적으로 한국에서도 nfc로 전환할것이라고 했습니다.

3. KLSC는 무엇인가요?
- EMV와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한국 카드사들이 연합해 만든 결제망입니다. 비자 마스터같은 해외 결제망을 사용하면 카드 국제브랜드 수수료가 드는데, 이 대신 KLSC망으로 한국 내에서 사용하게된다면 비자 마스터 해외 결제망 없이 결제가 가능해져 수수료가 줄게됩니다. 물론 수수료가 줄게되면 수수료가 협상의 걸림돌이였던 애플페이의 '한' 부분은 넘길 수 있지만 다른부분은 여전히 장담할 수 없습니다.
4. 이런 로컬 결제망은 우리나라만 있나요?
- 아닙니다. 캐나다(Interac)와 홍콩(Octopus), 일본(Suica) ,오스트레일리아(EFTPOS), 러시아(미르)등 자체 결제망을 구축하고있고 그 결제망을 애플에서 허용해주는 경우는 아주 많습니다. 예를들어 우리나라처럼 카드회사가 따로 발달하지 않고 은행사 카드가 대부분인 캐나다의 경우에는 은행사들이 연합해 만든 interac 데빗카드 결제망이 있습니다. 이는 애플페이에 등록이 가능하고 캐나다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애플페이에 등록 가능한 로컬결제 카드들은 전부 로컬 결제망이더라도, EMV기술 또는 펠리카 기술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그런 경우 애플은 허용해주고 있습니다

5. 그렇다면 KLSC는 애플페이는 지원하나요?
- 기술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전부 카드사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합성짤입니다)
6. 만약 KLSC가 들어오고 애플페이를 지원한다면, 한국 애플페이는 비자나 마스터가 안 되나요?
- 기술적으로는 지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카드사 의지에 따라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플페이가 도입된 나라 중 KLSC처럼 국가들이 각자 구비한 로컬 결제망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 세 경우가 있습니다.
1. 아예 로컬 결제망만 지원하는 경우
- 캐나다의 한 저가 수수료 인터넷은행의 경우 데빗카드(체크카드)의 경우 국내 로컬 결제망만 애플페이에 등록 가능하고 비자나 마스터는 아에 지원을 안 하고, 크레딧카드(신용카드)만 비자, 마스터를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로컬과 EMV 따로 따로 둘 다 등록 하거나 둘 중 하나 선택하는 경우
- 대부분의 경우가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애플페이에 로컬 결제망용 가상카드와 해외결제용 VISA, MASTER 가상카드를 따로 따로 등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KLSC가 애플페이가 된다 가정해 예를들면, KLSC용 카드와 비자/마스터용 카드 두 개가 전부 애플월렛에 들어가고 국내/국외에 따라 구분해서 결제하는겁니다.
대부분 이 경우 수수료때문에 나눈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국내에서는 국내 로컬결제망용 가상카드만 사용되고 해외용 비자 마스터 가상카드는 국외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추가 블루바다님 정보
호주의 경우 로컬/국제 선택 버튼이 있어 둘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3. 자동으로 구분하는 경우
- 일부 국가(일본)의 로컬결제망(퀵페이)에서는 자동으로 국내에서는 로컬 결제망을 사용하고 해외에서는 해외(다이너스, 비자 등)결제망을 사용하게 만들어놓은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KLSC 가 기존 EMV 기술에 소프트웨어를 끼얹은 느낌인가 보군요?!
그럼 예전에 나온 저스터치와는 상황이 다른(긍정적?) 인걸까요?
KLSC는 EMV표준을 바탕으로한 국내결제망에 대응하는 전용 IC카드 규격이고, 저스터치는 NFC라 별개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저스터치도 기술적으론 EMV단말기와 HW는 호환된다고 했었고, KLSC서 저스터치 NFC를 지원할거라고 본거는 같습니다.
--
한국형 'IC카드 표준' 완성…해외 의존 줄인다 - 전자신문 - https://m.etnews.com/20211125000143
아 보니까 KLSC에 NFC결제규격도 포함되고 저스터치와 호환~ 이라는 방식인가 보네요
카드를 사용하면 거의 대부분이 카드 사용자가 편한데
현금 안가지고 다녀도 됨, 월단위 결제 등..
왜 수수료는 사용자가 내질 않을까요? ;;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수수료를 카드사용자가 낸다면 페이류 접근이 더 쉬울거 같은데요.. 이상 무지한 비전공자였습니드아..
근데 수수료를 사용자가 내는 나라 자체가 없다시피 해요. 경험있다는 분들도 알고보면 특수한 카드인 경우가 아주 극소수입니다.
카드회사 주된 돈 벌이가 개인정보 팔아 먹기가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돈 먹기죠. 또 계속 우려먹습니다.
그러니 카드 사용자에게 수수료를 요구하기 어려운 구조고
사업자에게 돈놀이 하는 거라 사업자에게 수수료 받는 겁니다.
고객에게 받을 돈을 땡겨주는 거죠.
솔직하게 카드사 만큼 돈 먹고 돈 먹기는 없지 않아 생각합니다. 체크카드 수수료도 별차이 안 나게 뜯어가는 흉직한 도독넘들이라잖아요.
간단히 정리하면 카드회원이 현금고객보다 불리하면 모두 불법입니다ㄷ
(카드회원만 할인: 합법, 현금고객만 할인: 불법 등등)
한국에서는 아직도 못쓴다는게 한국도 어지간히
불통인 나라인거죠.
아이패드 등장시 애플의 북스토어 때문에 국내 전자책 시장
다 망한다고 소송까지 걸었던 전자책협회 같은
그런 것들이 밥수저 흔들던 경우도 있었죠.
애플 수수료까지 내면 애플페이는 카드사입장에서는 손해만 보는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카드업 확장기에야 손해 보더라도 자사 사용자를 더 끌어들이는게 유리해서
손해보면서라도 시도하는데가 있긴 하겠지만
카드산업도 이미 포화시장이라서요
전세계 60개국가 이상이 사용중인데
그만큼 한국 카드사가 불통인거죠.
전세계 60개국이 아니라 160개국이어도 아무 의미가 없죠
현 구조에서는 들여오면 무조건 손해를 보는데요
어떤 기업이 손해를 보는짓을 합니까
이 글에서 처럼 새 결제망이 들어오면 수수료 부분에서
애플페이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정치권에서는 카드사 수수료 줄이라는 압박을 매번하고 있어서
그거 고려하면 쉽지 않을겁니다
그게 불통인 것 입니다.
결국 국내 카스사 이익 때문에 북스토어와 같이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못하는거죠.
구글도 여러 서비스를 반쪽으로 제공 하거나
아에 안하는 것 같은 뭐 그런 케이스요.
결국 불편과 손해는 소비자 몫이고요.
카드사는 기업입니다. 이득이 남아야 도입하죠.
지금 기술적 구조에서는 애플페이를 도입하면 무조건 결제 건마다 적자가 납니다.
카드사가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니 KLSC 도입이 그 구조를 바꾸는 느린 과정인거구요.
그러니 남들 다 도입한 서비스를
10년이 다 되어 갈 때까지
도입 못하는 불통이죠.
그러면서 온갖 이유로 남탓만 해대고요.
애플 북스토어 아마존 킨들 등도 아직 못들어온
이유도 그런 비슷한 이익집단의 사정이 있죠.
구글 및 애플 지도도 반쪽 아니 10분의 1쪽 사용 중이고요.
그 기업이라는 카드사가 이기를 부리는건지 아닌지는
160개국가에서 도입 했어도 자기들
이익이 문제라 못한다는 식의
반응에서 알수 있죠
160개국이 하건 말건 상관없는 겁니다 저긴 손해가 안나니까 하는거니까요
기업 밥그릇 걱정 때문에 온전한 서비스 이용도 못하는게 이해가 안가고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왜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야 할까요
세계 60개국이 아니라 160개국이 도입했어도
소비자가 불편하든 말은 우린 못바꾼다
아니다 이런게 불통 입니다.
소비자가 그런 옹고집스러운 카드사 입장을
생각해줄 필요는 없는 겁니다.
기업이 피해를 입으니까는 소비자도 당연히 같이 피해봐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현 법령상 애플페이 결제건은 무조건 적자가 납니다. 카드사들이 흑자를 볼 건덕지가 전혀 없어요. 그러면 이미지라도 개선되어야할텐데 '애플페이 참 편해'정도만 생각하지 '카드사들이 큰 결단했네'라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이미지 개선도 하루이틀이지 누적적자 쌓이면 카드사들도 실익따져서 철수할 겁니다.
결국 정부랑 국회가 손을 봐야할 겁니다. 애플페이 결제로 최소한 +가 남도록 카드 수수료 인상해야죠. 근데..... 할까요? 애플페이 하나 때문에 법령과 제도를 수정하는데 소상공인 반발이 들어올텐데요?
차라리 여신법 개정해서 애플페이 결제건에 대한 수수료를 애플페이 사용자가 내도록 할 수 있게 만드는게 빠를거라 봅니다. 그러면 인앱결제 수수료 문제처럼 웹 결제랑 안드로이드/iOS 결제랑 차이있는 것처럼 애플페이 사용자들은 더 비싸게 결제해야겠죠.
우리나라 만큼 카드사 수수료 싼 나라 없어요
2% 언저리 내는데
이것도 비싸다고 더 내리라 하는 판국에
수수료만 1.1% 를 더 내야하는 카두사 입장에서 수익의 절반이상을 내야하는 거면 안하는게 맞죠
아이폰 이용자들이 얼마나 된다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emv 수수료입니다.
이 emv 수수료 때문에 수수료 안받겠다고 선언한 구글의 구글페이도 못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 emv망이 애플 혼자 만든 것도 아니고
비자 마스터를 비롯해서 해외 업체에서 만든 국제표준결제망인데
이 결제망 이용시 발생하는 수수료가 내기 싫어서 결국 이 사단이 난거 아닌가요.
이걸 우회하기 위해서 저스터치 만들었지만 망했고 klsc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요.
결국 국제 표준 결제망 이용하기 싫다는 카드사 밥그릇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 입는 상황인데
왜 카드사 걱정을 먼저 해줘야 하나 싶습니다.
불통이라니요..
정 원하시면 두남자님이 해당수수료 내주시면 될듯한데요..
카드사에서 손해가 뻔한 일을 할이유가 없는데 그게 불통이라니 답답합니다..
카드사가 손해보면서 EMV를 사용할이유는 없어요.
그냥 돈안되서 안하는걸 누가 해라 마라는 못하는거죠.
카드사걱정이 아니라 카드사가 안하는이유를 설명해드리는걸 카드사 편든다는건;;;
그리고 본문에도 이미 여러 국가가 자체 결제망으로 애플페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왜 굳이 EMV 결제망을 써야할까요? EMV는 기술표준은 공개된거고 EMVco가 그걸 상업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것 뿐인데요.
착각하시는데 EMV 결제망이 국제 표준인게 아닙니다. 표준은 그 기술일 뿐이고 결제망은 그냥 카드사들 돈 놀이에 불과해요.
그건 어디까지나 카드사 사정일 뿐이고요.
기업 사정 일일이 걱정해야 하는 건 기업 관련된 사람들이지 소비자가 아니죠.
소비자 입장에서 카드사 짜증난다고 불만 한 번 토로 못하나요.
수수료 안받겠다고 선언한 구글페이도 국내에서 못 쓰고 있는데요.
구글페이만 들어와도 외산 안드폰으로 갈아타고 싶네요
카드사들 돈 놀이에 왜 소비자만 엿 먹어야 하고
불만도 토로 하면 안되고
카드사 적자 볼까봐 걱정하며 살아야 하나요.
당장 길거리에서 두 남자님께 백원씩 달라는 사람이 하루에 백명씩 줄서면 내 주머니돈 내서 나눠주실거에요?
기업이 아닌 개인도 내 손해 1원 나는 것에도 민감한데, 걸제 건당 1%내외씩 손해가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할 수 있는 일인지요.
카드사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심지어 자선단체조차 이익이 남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죠.)
기업이고 이익이 나지 않고 손해가 나면 문을 닫아야 합니다.
기업이 존속하지 못할 사업에 알면서도 뛰어드는 회사는 없어요.
그리고 반대로 생각해봐요.
한국 진출 정 하고 싶으면 막말로 애플이 수수료 보전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겠지만요. 근데 애플도 별 생각 없어보여요. 근데 애플 욕 하는건 본 적 없습니다.
그냥 누가 좋고 나쁜걸 떠나서 애플과 카드사 등 관계된 회사들 모두 이익집단에 맞게 움직이는 것일 뿐입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카드사 실드치지 말라고 하면 죄송하지만 핀트가 나간 주장이라고 봅니다.
그냥 EMV로 이루어지는 모바일결제자체가 적자라서 안하는거예요..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안된다는거예요.
카드사에서 적자라서 안한다는데. 하라고 할수는없잔아요..
그냥 왠만한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카드사에서 다른회사에 줘야하는게
카드사에서 받는수수료보다 많아서 안한다는거예요.
그냥 카드를 안쓰거나 외국카드를 쓰거나 해야죠
구글페이도 구글은 수수료 안받지만 EMV로 결제되기때문에 수수료가 나옵니다.
애플페이가 안들어오는 건 EMV수수료때문니까요.
한국만 유일해서 한국만 카드사 손해 보나 봅니다?
바꿀 생각은 안하고 협상도 못해내면서
정부 탓 애틀 탓 이제는 수수료를
누구 보고 대신 내주라고요?
그렇게 대단한게 한국 카드사들 인가 보군요.
중국/이스라엘 같은 협상을 해낼 능력을 갖추든가
아니면 자기 밥그릇 쥐고 앙탈만 부리지 말든가
정부탓에 소비자탓까지 등장하니
참 대단한 옹고집들이네요.
댓글 보니 카드사 이익 걱정에 애플페이 도입은
한국에서 계속 안되겠네요.
가맹점수수료를 올리면 해결되요..
그래서 다른나라는 카드 안받고 현금받거나 특정카드만 받는게 가능하죠..
문제는 그럼 카드 자체를 안받겠다는데가 엄청날거예요..
우리나라 가맹점수수료 얼마인지 확인해보시고 다른나라 카드 가맹점수수료 얼마인지
확인해보시고 글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지난번에도 동일한 주제에 동일한 댓글다시는데.
그냥 인터넷검색안해보시고 댓글다시는듯하네요~~
자신의 이익을 조금 덜어낸다면 그건 미래기술을 위한 투자로 볼 수 있죠
그런데 자신의 이익이 없는데 투자를 어떻게 합니까...;;;
카드사 비판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시길 마지막으로 청해봅니다.
댓글을 다신 대부분의 분들이 '이건 진퇴양난이다. 빠져나갈 구멍이 안보이니 외부에서 조력을 해줘야할 것 같다.' 이렇게 말하고 덧붙여서 '조력도 힘들테니 진짜 진퇴양난이다...'라고 같이 상황을 답답해하시는데...
혼자 '기합으로 뚫어내야한다. 상처입더라도 설령 못 뚫더라도 그건 내 알 바아니다.'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댓글 다 보고 댓글다시는거세요?
올리자는게 아니라 두남자님이 말하시는대로 할려면 카드수수료를 올려야 한다는이야기드린거예요.
과거 imf시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신용카드를 적극 보급했고 정부 차원에서 현금/신용카드 차별하면 처벌하게 강제했죠.
그리고 카드 결제수수료도 세계 탑급입니다.
역시 정부에서 강제하고 있구요.
현행 수수료 구조에서 카드사는 애플페이에 수수료 내고는 운영할 가치가 없는것이죠.
반대로 애플입장에서도 한국시장에 수수료 깍아주면서 진출할 가치가 없다고 보는거구요
말씀하신대로 개인이 기업 수익 걱정해줄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기업입장에서 손해보면서 까지 사업할지 여부는 기업 자유이구요
100 만원짜리 아이폰을 10 만원에 팔아달라고 소비자가 요구할수 있습니다.
10 만원에 팔면 기업이 손해보지만 개인이 기업 손해보는거 걱정해줄이유없이 내가 원하면 요구할수 있죠.
반대로 기업입장에서는 그렇게 팔면 손해나므로 안팔구요. 팔지 안팔지는 기업 자유이니
이것과 동일한 상황인겁니다
또한 불통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나라별 환경의 차이일뿐.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정부에서 강제하고 있는 카드 수수료 제한을 풀거나
애플이 수수료를 변경해 주거나
emv 망 이용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국가별로 협상 해서 애플페이 수수료다 다 다릅니다.
만약에 자체지불기술이 개발되서 emv 망 탈출 할 수 있다면 한국에 애플페이도 충분히 나올거 같아 희망회로 돌려보고 싶습니다.
emv 망 수수료를 우회하는 방법이 따로 없는 이상 애플페이 한국에서는 영원히 못 쓸거 같습니다.
애플이 표준을 쓸 확률이......
국내카드사들 누구보다 애플페이 도입하고 싶어하는데.
이상태로 도입하면 망해서 도입안하는겁니다.
(정말 애플페이가 특정 회사 독점으로 1년만 풀리면 가입자 해당카드 없는
아이폰유저들 체크카드라도 가입할테니까요~
문제는 애플페이 매출이 그대로 적자를양산하는 시스템이라 안하는거죠)
카드결제 수수료가 1%후반대인데, EMV도입하고 벤사 수수료에.
직접 매입망안하는 카드사는 매입사 수수료주고나면 적자나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전가맹점평균은 2%초반인데, 대형가맹점들이 1%중반수수료라 카드사가 가져가는수수료는 1%후반이예요)
문제는 카드수수료를 정부에서 올려주던, 애플이 합리적인수수료를 책정하던 해야하는거죠.
EMV가 빠지면 1%정도 수수료가 빠지는데 애플이 여기서 카드사들이 납득할정도의
수수료를 제시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애플페이 도입하고 서로 광고해줄겁니다..
(애플페이~~어쩌고저쩌고~~~오직 00카드에서만 하고 광고 때리겠죠..)
아 삼성카드는 제외하고!!!
그 반증으로 국내시장에서 실물카드의 nfc,비접촉결제를 활성화 시키지 못하고 그동안 ic삽입결제를 밀었던거구요
(그동안 국내전용카드에 탑재하지 못했기도함)
이게 해결되면 마음놓고 단말기도 배포하고 탭투페이(태그해서 사용)에 관해서 홍보도 할테고 애플페이도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emv결제망은 별개의 얘기입니다.
emv망을 굳이 한국에서 쓸 이유는 없지만
국내망으로 emv비접촉결제를 사용할수 있어야 하는건 당연했어야 하는데 그동안 그러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쓰는 ic삽입결제도 전부 emv의 기술입니다.
emvco는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도 인정하는 국제표준이 맞습니다.
다만 우리만의 비접촉결제 규격을 큰 로열티없이 국내망에 적용시키기 위한 기술이 드디어 개발되어서 해결될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는게 중요한겁니다
NFC결제 활성화 시킨다음에 EMV에서 로얄티 문제 제기하면 꼼짝없이 EMV수수료 내야해서 NFC를 활성화 안한거예요..
이제 EMV와 수수료문제 해결해서 독자규격으로 NFC활성화시키는거죠.
해당문제는 기술이나 표준단일화 의지보다는 수수료문제 회피때문에 안했던거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IC결제의경우 수수료 문제가 해결되서 도입한거고(자체결제망으로 결제해도 되는문제라서 수수료문제가없었죠)
NFC는 국제카드사에서IC때 추가 로얄티수수료 못받는것때문에 EMV사용강요하고 로얄티 달라고해서
카드사들이 손놓고있었던거예요..
다른나라들은 이미 옛날부터 로컬 컨택리스 망 구축해서 사용하는 나라들이 많았다는 입장에서 부재가 맞습니다.(베트남같은 동남아도 이미 예전에 자체개발해서 사용함)
2000년 대말 klsc 개발,상용화 실패로 인해 emv의 ic기술을 그대로 (우리만의 ic규격이 아닌) 가져다가 쓴 것이 주요해서
컨택리스 사용에 대해서 발묶여있던게 사실입니다.
EMV와 호환규격으로만들어야 하는데 NFC결제가 많이이루어지면
호환규격으로 만드는데까지 수수료 많이 요구하기때문에 일부러 신경안쓰고
수수료없는 IC결제만 지원했던거예요.
다른나라들은 EMV규격 아니면 EMV호환규격 아니면 자체 규격으로 진행했는데.
거래규모가 작아서 그냥 EMV에 수수료 내고 진행했거나 자체규격이였는데.
국내의경우 해외거래분은 물론 국내거래분까지 1%의 로얄티 달라고 비자에서 요구해서
국내 거의 모든카드사들이 비자카드말고 마스터 몰빵발급했던게
NFC결제랑도 상관있는이야기거든요.
NFC단말 안깐게 이런저런사유가 있어서 안깐거예요..(깔고 수수료 추가로 내야하니 안깔고 버틴거죠.)
기존KLSC가 독자규격이라 EMV호환안되서 상용화안된걸로 아는데 아닌지요?
못한게 맞습니다
일단 2007년경 개발중이던 klsc가 파토나고 뒤늦게 2018년에 다시 개발한것같은 전후과정을 봤을때 굉장히 늦은 대응이었고
님말대로라면 끝까지 하지 말아야하는것 아닌가요 ㅎ 왜 이제와서 두번이나 생고생 할까요
그리고 국내결제vts(비자 토큰서비스)로 국내망 컨택리스결제하는데 1프로의 수수료를 달라고 했다는 피셜을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렇게 된다면 지금 제한적이나마 사용가능한 실물카드 비자 컨택리스는 해외결제 수준의 수수료를 준다는 말씀인가요 ㅋㅋ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자세한내용은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그냥 협상후 모든 신규발급 비자카드결제에요~~)
말도 안되는말이라서 국내카드사들이 비자랑 거래안한다고 난리난일이있었습니다.
KSLC가 파토난게 저런 사정이있어서 카드사들이 그냥 다들 손절하고 나가서지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예요.
저게 뭐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 카드사들이 규약을 만들고 국제망이랑 호환성검사하는수준의 기술입니다.
(카드사들이 들어와야 개발할수있는데 당장 카드사들이 해당기술에대해손절해버리니...)
결국 해외결제 1.1%로얄티 국내결제는 EMV사용안하는거래는 로열티없음
EMV사용 국내거래는 로얄티지급으로 결론나고 그후 EMV지원되는카드는 국내에서 수수료없는조건으로
카드사들이 몇개발급한게 다죠.(호환성시험차원에서)
지금 EMV사용 수수료 1%가 그때 나온겁니다.~~~
비자랑 껄끄러워진건 ic의무화 보급이후인 2015년이후입니다.
그리고 해당수수료 부분은 해외결제에 수수료인상 관한내용이었습니다.물론 토큰 사용수수료에 대해서도 대립이 있었겠지만, 컨택리스에 한정된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klsc파토난건 ic카드 의무화 한참전인 2008년 전후 였구요.
여러 사람들이 자꾸 자기의 상상력으로 말들을 만들어 내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컨택리스는 이미 국내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1프로를 요구하는건 저어어어얼대 말도 안됩니다.
억지 부리고 계시는거에요
호환성검사 이유로 몇개만 나왔다고 말씀하시는데
해외결제용 카드에 후불교통 추가하면 들어가는 카드들은 emv컨택리스 기능 꽤 많이 들어갑니다.
참고: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enguri24&logNo=222440925377
작년부터 유튜브 영상에도 올라오고 커뮤니티를 통해 전보다 많이 알려지기도 해서 조금은 사용하는사람도 늘긴 했을겁니다.
카드사들이 싫어하는건 맞는거 같지만
남의기술 빌려다쓰는 입장(독자ic가없어서)이라 마냥 거부할수도 없는 기술이라 울며겨자먹기로 들어가는기능입니다 ㅎ;
국내카드사들이 지속적으로 거부했습니다.
IC승인도 EMV로 승인나야한다고 주장하면서 비자에서 1%로얄티요구해서 국내업체들이 KLSC파토낸거고
그래서 국내카드 IC승인망은 EMV랑 상관없이 기존 카드망연동으로 결제납니다.해외에서도 IC카드승인은
결제국은행에서 비자로넘기고 비자에서 기존망으로 한국카드사에 승인따요..
이때 비자가 두손들고 NFC는 무조건 로열티 받는걸로 판짜서 국내카드사들이 NFC로 안가고 버텨서 국내에서는
컨텍리스 결제가 아예도입이 안됬죠..
카드사들이 단말기보급에서 아예손떼서 NFC단말기 보급이 안된게 이거때문입니다.
이게 NFC때 문제난게아니라 IC카드 승인시스템때 문제난게 지금까지 온거예요~~
검색한번 더 해보시고 이야기하심이..
조건이 국내카드승인분은 로얄티 안받는조건으로 출시했어요..
(해외승인은 1.1%그대로 받고)
이게 왜 비자에서 로열티 없이 출시한거냐 하면 국내에서 컨텍리스없어도 잘 돌아가니
국내에서 테스트할게 없어서 그냥 손들고 컨텍리스카드 몇개 수수료없이 출시한거죠..
아마 카드사별로 1개씩만 출시했을겁니다.. 연동테스트해야해서
만약 NFC결제 활성화 됬으면 비자에서 미친듯이 로얄티 달라고 했을겁니다..
국내카드사들이 수수료문제때문이 NFC에서 손떼고있었던거 맞아요..
(기술이 안되서가아니라..~~)
국내카드사들도 EMV호환성 테스트해야하서 딜 받고 하나씩 출시해본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건 기사없고 현업자에게 들은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비자 말고 마스터나 다른카드는 국내결제분에 수수료 요구는안해서 몇개씩 출시했는데.
작년부터 전부 EMV빼고 갱신발급됩니다.저스트터치로...
검색해도 그런 말도 안되는 기사는 나오질않아서요 ㅠㅠ
링크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상상력으로 쓴글이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어요..맘대로 생각하세요..
먼저 EMV망자체가 뭔지 확인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니 klsc파토난건 ic칩을 제대로 쓰기도 전인 2000년 후반이라구요 ㅠㅠ ic쓰기도전에 무슨 비자랑 협의를 합니까..;
그리고 비자가 그런 요구했으면 마스터나 아멕스,jcb 등이랑 협의를 하면 되고
그 이후에 비자랑 사이가 안좋았어야 했는데 2017년? 까지 비자가 국내 점유율 1등이었습니다.
그이후에 소송가면서 사이가 틀어 진거구여
전후관계가 완전히 틀리셨어요
카드사 별로 1개가 아닙니다;;
링크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enguri24&logNo=222440925377
여기에 알려지지 않은 카드도 많고
후불교통기능 넣은 카드에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심지어 비자,마스터 브랜드 카드는 올해안에 의무적으로 들어갈예정입니다.
마스터는 많이 발급했어요 로열티이야기 없어서..
비자 컨텍리스만 1개씩이예요.
이건 카드사별로 홈페이지 뒤져보시면 확인가능하실겁니다.
본인이 못찾으신다고 선후관계가 안맞는다고 하시면
IC카드 도입을위해서 국제카드사랑 협의하고 협의가 끝나야 IC카드 도입하죠..
그리고 그이후 모든카드사들이 비자로 신규상품 안만들었어요..
원래 비자랑 마스터랑 국내에서 점유율차이 엄청났는데 17년 점유율보시면 근소하게 1위일겁니다.
이게 돈되는것도 아니고 내가 뭐하러 답변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하하하..
그냥 제가 거짓말한거로 하고 그만 할렵니다.. 그렇다고 사실이 바뀌는거 아니니..
와 진짜 ㅋㅋㅋ 말이 안통하네요
기사 링크라도 주시던지;; 지어내서 고집부린다고 사실이 되는거 아닙니다
자꾸 자기의 상상력으로 말들을 만들어 내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라고 하신분께 뭐라고 해드릴말없어요..
그냥 본인이 찾아보시던 제가 상상력으로 저런이야기 만들던한거라 생각하세요.
저정도 생각해내면 제가볼때 저는 천재아닌가 생각되네요..
잘 검색해보시면 다 나옵니다~~
그리고 중국이나 이스라엘도 가맹점수수료가 4%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