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amemeca.com/magazine/?mgz=gamechamp
위 링크로 이동하시면 게임챔프, pc챔프를 창간호 부터 무료로 볼 수가 있네요.
표지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옆에 삼촌이 그러시네요.
당시 한 글자도 안 빼놓고 정독하셨대요 ㅎ
(마우스 클릭보다 키보드 방향키로 누르는게 로딩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https://www.gamemeca.com/magazine/?mgz=gamechamp
위 링크로 이동하시면 게임챔프, pc챔프를 창간호 부터 무료로 볼 수가 있네요.
표지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옆에 삼촌이 그러시네요.
당시 한 글자도 안 빼놓고 정독하셨대요 ㅎ
(마우스 클릭보다 키보드 방향키로 누르는게 로딩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컴퓨터 학습은 마이컴 별책부록 아닌가요~?
제 삼촌도 이거 물어보실려고 로그인 하셨다가 깜짝 놀라서 나가셨다네요.
종이질이 당시의 일본 잡지 비슷한 재질로 만들어져서 엄청 고급스런 느낌이었는데....
대학 가면 마이컴 매달 사서 볼려고 햇는데,
딱 그 때 마이컴이 휴간 들어갔다가 얼마 안있어서 완전히 폐간 했다고 옆에 계시는 삼촌이 말씀하시네요.
애플 2시절이에요.
퍽.
우리 애를 왜 때려요.
이녀더기 자꾸 따다다자나요. 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서점 아저씨한테 혼나고 그랬었는데 ㅋㅋ
다른 잡지사들도 해줄만한데 있을라나요
고등학생때인데
매달 이중에 하나사서 정독하는게 정말 재밋었는데 ㅎㅎ
게임음악 CD 준다고 해서 CD플레이어도 없는데 서점에 예약해서 받아온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만큼 얼마나 읽었단 건지 ㅎㅎ
돌아가고픈 추억이네요~~~^^
https://www.gamemeca.com/magazine/view.php?mgz=gamechamp&ym=1992_12&p=12
여기 광고 사진에 나온 모델은 프린세스 프린세스라는 일본 여성 락 밴드의 베이스였던 와타나베 아츠코라는 뮤지션입니다.
64년생이라 이 당시 30살도 안되었는데 좀 노안이라 게임하는 아들 야단치는 엄마 모델로 무단 도용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바스트라이너?가 효도 상품인 좋은?시절이었네요 ㅋㅋㅋ
여러 카페가 있겠지만
제가 가입해서 알고있는 것으로 말씀드리자면
네이버에 게임클래식라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에 고전 게임 및 게임책 등을 모으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혹여나 그 책들 그냥 버리지 마시고
여기에 판매나 나눔을 하시면
훨씬 값지게, 좀 더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책이 전해지리라 생각됩니다.
/Vollago
네네. 나눔을 하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건 당연히 아니고
혹여나 불필요해질? 시점이 생기신다면 판매를 하시든 나눔을 하시든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전해지도록 하는 게 좋겠다라는 의미였습니다.
추억 속의 물품들이니 희망하시는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스캔본 모았다가 하드 뻑나는 바람에…ㅠㅠ
누구 라모 없나요?
본가에 저거 매달 쿠폰 모은거 있을텐데.. 나중에 한번 올리겠습니다 ㅎ
옛날은 게임 월간지와 만화 주간지 덕분에 일주일과 한달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재미가 없네요.
아 너무 추억이네요
그당시 느꼈던 감정들까지 느껴집니다
본가에서는 이사다니며 제 물건을 거의 다 버려서인지 수집욕이 있었나봅니다. 저 시절 게임책들이 대부분 일본 게임잡지 짜집기라 저작권 주장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저게 가능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챔프 복각 공제도 구매했는데 지금 다시 보면 내용도 참 조잡하네요. 공략도 하다만게 대부분이고.. ㅎㅎㅎ 추억입니다.
버그를 찾아라!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 정독했었네요.
D&D 한글버전도 판매헸던것 같은데.... 구입했지만 지금은 어디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