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이책을 선호해 ebook을 안보지만,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ebook 사용중 불편한 점 중 하나가 앱에서 캡쳐가 안되는데,
에뮬에서는 제약이 없어 PC에 블루스택을 깔고 해당 앱을 실행후 캡쳐를 하면 잘됩니다.
블루스택에서 네이버 시리즈, 리디, Play북을 픽픽을 이용해 캡쳐해 봤습니다.
- 블루스택은 세로모드에서 해당 이북을 열고 적당한 화면 사이즈로 조절후,
픽픽에서 윈도우컨트롤캡쳐 (ctrl+prtsc)를 이용해 원하는 만큼 캡쳐후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모든파일저장..(저장파일종류 및 연속파일저장이름 지정)
예전에 나온 이북들은 엉망인 경우가 많아 스캔테일러로 적당히 여백 및 보정작업을 하거나,
검색가능하도록 OCR을 하면 좀더 활용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이북 캡쳐해 활용하는 동영상이 많은 것을 보아 ebook을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시 별 문제 없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트뷰에 훨씬 좋아보이는 게 있네요..(자동화에 pdf합치기까지 있네요..)
리디북스 쓰신다면 안드로이드 앱에서 화면을 한번 터치해서 메뉴가 나온 상태에서는 캡쳐가 됩니다.
캡쳐되는 영역이 작아지긴 하지만 필요할때 요긴하게 쓸 수 있죠.
블루스택에 자동 매크로 설정해서 구매한 책들 스캔하는데 편하고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