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가방 아니고 일반 가방 재질 그겁니다..
차아염소산수 사용하면 좋습니다.
몇날 며칠 햇볕에 두기, 과일 껍질, 녹차 티백, 커피 찌꺼기 다 해 봤으나 안되던게
차아염소산수 흠뻑 뿌리고 그냥 말리니 좋아지네요.
소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탈취 효과 매우 좋습니다.
다이소에 '무알콜 소독제'라는 이름으로 2L 2천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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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있듯이 차아염소산수랑 락스랑 다른 물질이라 락스만큼 걱정 마시고 마스크 쓰고 분무 분무 하면 괜찮을 듯 해유~
차아염소산수는 "산성", 락스는 "염기성" 용액이군요.
어쨋든, "살균"이라고 부르는 모든 물질은,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독성이 없는 안전한 물질이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니...
유의해서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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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염소산수는 차아염소산나트륨과는 다르게 중성~산성[12]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락스의 염기성에서 기인하는 세정력이 없으며, 표백용으로도 사용하기 어렵고[13], 살균 용도 정도로만 사용 가능하다. 다만 살균력은 락스에 비해 매우 강력[14]하며, 피부, 호흡기, 점막, 눈에서의 자극성이나 경구투여시의 이상 보고도 없고, 락스처럼 산성 물질과 반응하여 염소 가스를 발생[15]시키지도 않으며, 의료용으로도 인허가되어있다. 차아염소산은 체내의 호중구에서 만들어내는 살균물질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살균 목적으로는 락스보다 효과적이지만, 표백이나 세정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청소용으로는 불가능하다.
락스와는 다르게 암모니아와 반응하여 클로라민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가성소다(NaOH)와 차아염소산(HClO)를 반응시키면 물과 차아염소산나트륨(NaClO, 락스의 주 성분)이 된다.
출처 : https://namu.wiki/w/%EB%9D%BD%EC%8A%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