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128기가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포맷후에 32기가로 인식하더군요
A/S 문의한결과 종종 부팅디스크목적으로 사용한후에 32기가만 인식하게 바뀐다고 하네요
내컴퓨터 - 마우스 오른쪽 클릭 - 관리 - 컴퓨터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에 들어가서
USB 메모리의 모든(아마 비활성화 된것까지 2개가 잡혀요) 파티션의 볼륨 삭제하시고
다시 통째로 잡으시면 원래 용량의 메모리가 됩니다.
이미 메모리를 복구한뒤라 사진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ㅠㅠ
출처 : 락연테크
윈도우XP때 부터던가 FAT32 사용시 최대 파티션 용량을 32GB로 제한했거든요
Windows 10 USB 디스크 Tool로 제작하면 디스크를 32GB FAT32로 포맷해서 윈도우 설치파일을 넣고
나머지는 배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무조건 그런진 모르겠습니다)
파티션이 배정되어 있지 않으면 당연 윈도우에선 나머지 공간을 볼수가 없습니다
USB 부팅디스크 만든지가 벌써 3년쯤 전에 만든 것을 아직도 그냥 쓰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요...
1. RUFUS 라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10.ISO 파일을 NTFS, 10기가 로 굽던지,
2. FAT32로 구워서 파티션 변경 프로그램으로 NTFS, 10기가로 변환하던지
둘 중 하나를 했는데, 어느 방법으로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64기가 USB를 10기가 부팅용, 50기가 데이터보관용으로 사용중, 50기가는 파태션 변경 프로그램으로 추가로 잡아줌.)
윈도우10 부팅디스크 NTFS, 10기가로 만들어서, 여기에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를 다 넣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부팅 드라이브니 중간중간 드라이버 버전업되면 변경해주기도 편하더군요.
(윈도우10.ISO 파일을 다시 구울려면 전체 다시 만들어야되는..불편함은 있어요...)
윈도우를 UEFI로 설치하려면 USB를 FAT32로 만들어야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TFS USB를 꽂고 부팅 했을 때 윈도우 설치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아서 검색한 적 있습니다.
UEFI 모드에서 NTFS로 포맷된 USB를 부팅용으로 인식하는 보드가 별로 없다고 나오더군요.
이후 4GB 넘는 윈도우 이미지 파일을 분할 시키고 있습니다.
요즘 보드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Rufus를 사용하면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직접 작업하길 원해서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볼륨삭제만 했는데 데이터도 그대로로 되살아났네요.
캄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