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의 정의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기에 제 주관적인 생각이 매우 많이들어가있습니다. (감안하시고 보세요.)
그리고 쉽게 풀어서 설명하다 보면 비유 축약이 많습니다.
제발 그 점 이해해고 봐주세요..
요번에는 메타버스에 대해 글을 한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없겠죠..
하지만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있으신 분들은 많이 없으실겁니다.
추상적이고. 애매한 단어가 메타버스죠.
1. 메타버스는 말장난?
[도깨비의 메타버스] 메타버스 아세요? 저도 몰라요ㅋ 들어도 모르겠어요ㅋ - YouTube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죠.
메타버스가 기업의 시가총액을 불리기위한 말장난인지.
아니면 진짜 미래를 이끌어갈 기술인지에 대해서.
서로 물고 뜯고 많이들 싸웁니다.
사실 이것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글로 설명하기가 많이 애매합니다.
영상으로 설명하면 모르지만요.
사실 우리는 메타버스와 비슷한 단어를 많이 봐왔습니다.
유비쿼터스, 3D 프린터, 3DTV&영화, VR, AR, 4차산업혁명, 비트코인, 닷컴버블, 인공지능 등 다양한 단어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있어왔습니다.
이 기술들이 전혀 쓸모없는 기술은 없었습니다.

유비쿼터스 라는 기술은 발전하여서 스마트폰이 되었고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이 등장했고. 3~5G 까지 넘어오게 해주었고.
3D 프린터는 사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구매못할 수준의 가격은 아닐정도로 많이 내려왔습니다.
3DTV, 3D 영화는 많이 죽었지만. VR 이라는 영역으로 새롭게 시작을 했으며.
4차 산업혁명 또한 우리나라에서만 많이 쓰였지만. 덕분에 IT 관련직종의 지원금은 많이 상향되었습니다.
닷컴버블은 안좋아하실분들 많지만.. 계속해서 웹개발은 발전해나아가고 있죠.
세상 대부분의 기술은 거품을 끼고 거품으로 지원받아서 계속해서 성장해왔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활하는 편리함은 다 그 거품으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1-1. 그래서 메타버스가 뭔데?
흔히들 메타버스라고 얘기하면 이런걸 떠올립니다.
VR이나 어마어마한 장비를 주렁주렁 달거나..
정신을 기계속에 넣어서..다른사람과 얘기도 하고.. 현실에 없는 나를 상상하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서로 사진찍고.. 이것만 메타버스라고 생각을 하죠...
미리 말씀드리자면..
위의것도 메타버스가 맞지만.
메타버스는 생각보다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게임, 커뮤니티, 인터넷 뱅킹 다 넓은 범주의 메타버스에 속합니다.
위키백과의 메타버스에 대한 내용을 가져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실을 디지털 기반의 가상 세계로 확장시켜 가상의 공간에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구체적으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하는 가상 세계"
우리는 이미 디지털 세상에서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를 하면서 소통하고 뱅킹을 하면서 일처리를 하죠.
이미 여러분은 메타버스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의는 분분합니다. 이건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메타버스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실과 연결되어있고. 가상의 세계가 현실에 간섭을 한다면 넓은의미의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 메타버스 그거 아닌데?

맞습니다.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해요..
이게 뭔말이야? 싶으시겠죠...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지만 메타버스는 1990년대 소설에서 등장한 단어입니다.
그게 최근에 와서 재해석 되다 보니 메타버스의 정의에 대해서는 다들 의견이 분분합니다.
"심임보 교수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서 메타버스를 "가상 자아인 아바타를 통해 경제, 사회, 문화, 정치 활동 등을 이어가는 4차원 가상 시공간"으로 정의하였다. "
"손강민 등은 메타버스를 "모든 사람들이 아바타를 이용하여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하게 되는 가상의 세계"
"류철균 등은 메타버스를 "생활형 가상세계", "실생활과 같이 사회, 경제적 기회가 주어지는 가상현실공간"이라 정의했다. "
"서성은은 메타버스를 "단순한 3차원 가상공간이 아니라, 가상공간과 현실이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공간이며 방식 그 자체", "현실과 가상세계의 교차점이 3d 기술로 구현된 또 하나의 세계"라고 정의했다 "
"김국현의 경우, 메타버스의 현실의 재구성이라는 측면에 주목했다.[ "
"「메타버스 내 게임형 가상세계와 생활형 가상세계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그는 『웹 2.0의 경제학』에서 메타버스를 "기존의 현실 공간이었던 현실계(도구로서의 가상공간)와 현실의 것을 가상세계로 흡수한 것이었던 이상계(현실의 모사공간), 그리고 현실과 다른 상상력에 의한 대안의 가상현실인 환상계(인간의 환상과 욕망이 표출되는 공간)가 융합된 공간"
의견들이 다 다양합니다.
그만큼 메타버스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직 정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위의 의견만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많습니다.
정의가 되지 않았는데.
그럼 이 글을 봐도 소용없지 않나 싶을겁니다.
그러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2. 대기업과 중소기업(개인) 의 메타버스 사업 차이

기업의 규모 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네이버, 메타(구 페이스북), 로블록스 등 다양한 대기업은 자본을 바탕으로 하나의 월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하나의 세계에서는 서로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죠.
지금은 단순한 커뮤니티의 한 장소에 불과하지만.
카카오톡처럼 이용자만 잡힌다면. 플랫폼을 독식할 수 있죠..
대기업은 월드의 형태로 메타버스를 구축합니다.

중소규모의 기업 또는 개인은 어떻게 하고있을까요?
캐릭터 중심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이세계아이돌 (버츄얼 아이돌) 이라는 그룹입니다.
20~30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실시간 차트 1위를 찍고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계아이돌 (ISEGYE IDOL) - 리와인드 (RE:WIND) Official MV - YouTube
트위치라는 인터넷 방송으로 시작된 그룹입니다.

많은 사람을 받고있는 에스파(걸그룹) 또한 메타버스를 결합해 캐릭터를 완성해 나아가고있죠.
실제로 에스파 말고도 많은 그룹들이 메타버스를 엮고있습니다.
에스파의 경우 홍보의 목적도 있지만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상의 캐릭터도 인기가 없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홀로라이브 라는 버츄얼 유튜버 전문 기업입니다.
위 캐릭터들은 버츄얼유튜버들이며,
모두 개인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는 100만이 넘은 버츄얼유튜버도 있고,
모두 각자의 개성과 스토리가 있습니다.
편의점 알바하면 찾아오는 진상들이 한 번에 다 온다면? ㅋㅋㅋ - VR챗 상황극 - YouTube
사실 위 영상은 이세계 아이돌과 겹치는 영상이기는 한데.
위 영상의 채널이 이세돌 아이돌의 사장입니다.(우왁굳)
VR챗 상황극입니다.
당사자는 어떻게 내용이 흘러갈 지 모르는 상황이고.
다른 연기자들은 모두 사람이며 장비를 입고 연기를 하고있는겁니다.
VR챗이 많이 부족한 그래픽이지만
웬만한 드라마 수준으로 몰입을 하게됩니다.
(이 이후로 꾸준히 VR챗 상황극을 하고 있습니다.)
중소규모의 개인과 기업은 보통 자신의 캐릭터로 각각 세계관을 구축하고 사업을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1. 대기업은 뭐.. 알겠는데.. 중소기업은 너무 메타버스라기에는 부실한거 아니야?

과거 많이들 놀리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생일 축하 짤입니다.
사실 과거에는 캐릭터와 현실의 나는 분리되어있었습니다.
생일축하를 해줘도.. 사실 돌아오는 답변은 없고.
어떻게 해주더라도 이름을 불러주지는 못하죠..
가우르 구라 모닝콜 - 이걸 듣고도 계속 잘 수 있을까? [홀로라이브/가우르구라] - YouTube
하지만.. 버츄얼 유튜버가 등장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소통을 할 수 도있고.
축하나 응원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처럼 각자 설정이 있는 버튜버, 가수, 연예인이 있고.
사회는 그렇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이러한 새로운 직종은 늘어나고 기업들은 다양한 돈벌이가 생겼습니다.
별것 아닌것같아도
이러한 서브컬쳐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해 왔고.
지금까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피규어 사고 굿즈를 사도 대화를 못했다면.
직접 대화도 하고. 방송에도 참여하는 형태로 변한것이죠.
이러한 것도 하나의 메타버스입니다.
3. 근데.. 생각보다 메타버스 별거 아닌것 같은데 기업은 왜 열광하는거야?

일단 대기업의 구조은
승자 독식 구조입니다.
월드를 만든다고 말씀드렸는데.
여러분은 카카오톡 텔레그램 와츠앱 있으면 한국에서 어떤앱을 사용하실건가요?
똑같습니다.
월드는 하나에 사람을 모아두기만 하면 성공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모이면 수입을 얻을 방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과거에 싸이월드 많이 하셨을겁니다.
여러분은 뭐가 좋아서... 가상의 홈페이지에 도토리를 써가면서 꾸미셨죠?
싸이월드 배불려주려고 꾸미신건 아닐거고..
자기만족,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해서 꾸미시지 않았나요?
대기업이 하고자 하는 메타버스는 현실과 같은 가상의 현실입니다.
아바타, 게임, 쇼핑, 개인 간 거래도 할 수 있는세상이죠.
다만 사용자를 못먹으면.. 지금까지 했던거 버리는겁니다.
그래서 네이버는 제페토, 아크버스등 다양한 메타버스 산업에 계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구요..
3-1 중소규모 회사는 왜 열광하는가?
중소규모, 개인 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많이 참여하는 회사가 그래픽 관련회사, 프로그램 회사가 많이 참여합니다.
당연하죠.
그 새로운 월드는 누가 만들것이고.
그 새로운 아바타는 누가만들죠?
대기업이 만드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그렇다보니.. 개인이 직접 내가 원하는 월드를 만드는사람도 있고.
개인이 직접 아바타를 디자인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월드를 만들었다고 해서 대기업이 모든걸 맡아서 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의 버츄얼 유튜버 활동을 위한 Live2D 외주 평균 가격은? - 버츄얼 유튜버 노하우 갤러리 (dcinside.com)
Live 2D 캐릭터 또한 외주를 맡기는데 기본 200~300넘어갑니다.
지금까지는 중소기업 규모의 그래픽, 프로그램 회사들은 기업을 상대로 판매를 해왔다면.
지금은 개인을 상대로 판매가 가능해진겁니다.
그리고 모델의경우 한번 만들어두면 계속 판매 가능하구요.
또한 개인 또한 모델링을 한다면 수익을 얻을 수 있구요.(우왁굳 유튜브에 나오는 VR챗 맵은 대부분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것)
메타버스 세계의 연예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는 TV, 스트리밍, 애니 로 보고 듣기만 했다면.
이제는 듣고 소통도 가능한것이죠..
4. 그럼 좋은건데 당장 투자해야겠네.
음... 애매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대기업이 하는것과 중소기업이 하는일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이게 3DTV 처럼 단기간에 사라질 기술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발전가능한 산업인지는 아직 잘 모를것 같습니다.
닷컴버블과 같이.. 너무 과대평가 된 주식시장이 아닌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죠..
5.개인적인 메타버스에 대한 생각
앞서 말했듯이 굉장히 애매한 주제고..
쉽게 설명하고 싶지만 글로 풀기에는 어려운 부분도 많고.
많은 축약과 재미를 위해 여기저기 재미있는것만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이거 쓰는데도 .. 1시간 30분 넘게 걸렸구요...
개인적인 메타버스는 그리 날세워서 싸워야 하나 싶습니다.
사회에 피해만 끼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한 사업에 버블이 생기는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사업에 정부가 투자를 해주고.
대기업에 그 사업에 뛰어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발전된 기술이 나오고.
발전된 서비스가 나오니까요.
알파고때 너도나도 다 인공지능 열풍이었고.
그래서 정부지원도 많았고 많은 기업의 개발도 많았습니다.
그 덕에 산업은 발전할 수 있었듯.
어느정도 버블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주식하신분들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다음주제는 코인으로 할지..IT 기업의 수익을 위해 갈등생성 으로 할지 고민이 되네요..
코드로 해도 안올라가는것 보니.
유튜브 영상이 궁금하시면 영상 클릭해서 봐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우리가 쓰던 모든 기술적 단어들도 역시 쓸수 있는 단어가 있는데.
시대에 맞게 변화한거라..
시간이 지나서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이게 메타버스다. 라고 오는날이 있겠죠.
일단 인식이 바뀐게 제일 큽니다.
과거의 세컨드라이프는 메타버스의 시초였다보니 많이 애매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온라인게임하면서 대화하는게 당연하지만.
과거에는 그러한 게임 자체도 적었고.
다른 문화권과 대화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공부를 위해서 대화를 먼저하는경향도 있구요.
소통이 위주인 게임은 인기가 없었어요..
지금 비슷한게 VR챗인데. 사용자는 훨씬 더 많구요..
두번째로는 기술의 발전이죠..
당신에는 그래픽이.. 애매하게 비슷한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아예 사람과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만들면서. 불편한 골짜기의 불편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월드 또한 많은 그래픽과, 물리엔진이 많이 좋아졌구요..
그리고 접근성 또한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하기도 하며, 컴퓨터로 하기도 하죠..
제대로 할 사람은 VR 까지 사기도 하구요..
세번째로는 소비가 많이 늘었습니다.
미국, 한국, 중국등 다양한 국가들의 소득수준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거기다 추가로 디지털에 쓰는 돈 자체가 늘었어요.
과거에는 디지털에 적은돈을 썼지만..
요즘에는 과금에 대해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네번째로는 컴퓨터의 보급입니다.
과거의 컴퓨터는 집마다 한대씩 있는게 아니였어서.
주 이용층이 미국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다르죠...
이유는 더 많습니다.
흥행에는 시장도 밀어줘야하고.
소비자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야하고.
기술도 어느정도 뒷받쳐줘야 가능한데..
그때는 받쳐주지못했어요..
https://secondlife.com/
그리고 무엇보다 실패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의 플랫폼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금 카카오에서 카톡하고 뱅크하고 택시잡듯.
이제는 메타버스라는 플랫폼에서 쇼핑하고 뱅크하고 카톡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플랫폼을 메타버스로 포장한거죠..
다만 기존에 있는 플랫폼으로는 장악하기 힘드니.
가상세계라는 항목을 넣어 가상세계를 과반수가 사용하면. 기존에 있던 뱅킹앱, 카톡, 11번가 쿠팡같은 앱을 굳이 사용할 필요도 없고.
그 플랫폼 안에서 처리하게 된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이런거 저런거 다 말 붙이고 어쩌고 해도 저도 이거라고 봅니다. 2차원적인 앱들에서 3차원적인 입체 앱으로의 발전. 화면 평면으로 보는게 아니 내 캐릭터가 월드에서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확인 하고 비교하고, 실제로 물건을 월드에서 던져보고 깨지는 그런 느낌도 실물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간접 체험하고 등 지금까지 있는 게임세계와 실제 실물경제가 접목 되는 그런 개념으로 느껴집니다. 구매하지 않아도 그냥 막 돌아 다니면서 쇼핑하고 여행하는 느낌 즉, 월드 안에서 비행기타고, 배타고, 버스타고 직접 프랑스까지 가서 명품 매장에서 구경하고 구매까지 연결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
그냥 앱열고 사면 되는 걸 머하러 그러냐라고 하겠지만 게임 접속해서 하루종일 나무 캐고, 몹 잡고 어떤 보상이나 수집에 미치는거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예상합니다.
집구석 매니아인 저는 은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일 메타버스를 싫어하는걸로 유명한사람이 일론머스크입니다.
제일 메타버스를 좋아하는걸로 유명한 기업은 페이스북이구요.
누가 옳을지는 모르겠네요.
메타버스는 이미 생각보다 많은 곳에 퍼져 있습니다.
여기 클리앙도 광의적 개념에서는 메타버스 입니다.
우리가 보통 도시 하나를 구축할때 아파트이쁘게 지어놔도 주변 인프라 망이면 촌 동네 취급당하듯이 지금 메타버스역시 함께 받춰주는 인프라가 부족한게 사람들이 회의적으로 보는 이유같아요.
예를들면 제페토,이프랜드,게더타운 등으로 축제를 할때 홍보에 가상현실, 현실을 옮겨놓은 뭐 이런 용어들을 많이쓰고 한강도, 별마을도서관등 현실 구현도 잘 해놓고하지만 거기까지거든요.
저도 메타버스 관련해서 강의도 하고 문의도 받고 직접 운전도하지만, 이런부분들이 해결이안된다면 마치 야구같아질꺼라고봅니다. 야구가 대한민국에서는 국민 스포츠 위치지만 전 세계적으로보면 몇 나라없죠. 그들만의 리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를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이 언젠간 사라질단어가될꺼야 라고 비는것보다 직접 체험도하고 생산자도되는게 다음 용어를 위해서롣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가 메타버스가 사라지면 남는건 명예죠. 난 2년전에 예연을 했어.
그렇다고 돗자리 깔것도아니고
반면에 2~3년뒤에 다른 용어가 나올지언정 지금 메타버스를 경험을 하면 지금도 뭔가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고있을꺼고 그때가서 회의론자 였던 사람에게 "님좀짱인듯" 해주고 새로운 것에 맞춰 뭔가를 할 수있을꺼고요.
지금 대기업에서 하고있는 많은 기술이 지금 말씀하신것처럼 거기서 뭘 더 추가해야할지 갈팡질팡한 상태라...
강의 하시면 직접 들어보고싶습니다.ㅎㅎ
메타버스가 유비쿼터스, IOT 같은 기술이랑 다르면서 비슷살짝 비슷합니다.
기업에서 내세우는 메타버스와, 교수님들이 내세우는 메타버스, 일반인이 내세우는 메타버스가 다 다르고.
애초에 단어자체가 소설에서 나오다보니.
내가 주장하는 메타버스는 이거야 하는 상황이라서 정의가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페이스북과 네이버와 같은기업은 가상의 현실을 가상의 세계를 기반으로 메타버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IOT 도 초반에는 갈팡질팡했고. 많은 대기업이 관련산업에 진출하면서
소비자, 교수, 전문가도 아.. 이게 유비쿼터스구나, 이게 IOT 구나 하고 지금와서 정의가 된겁니다.
대기업에서 지금 하고있는 작업들은 많은 기술이 들어가있으며.
메타 기업의 경우 VR세상을 만들고자 오큘러스 또한 인수했습니다.
메타버스가 욕먹는이유는 윗댓글과, 규링님이 말씀하신.
뜬구름잡고, 마케팅용어로만 쓰는 기업들이 많다보니 일어난 사태고..
닷컴버블또한 같은 과정을 겪었지만. 버블은 꺼졌더라도.
웹관련된 산업들은 아직도 건재하게 성장중이죠..
메타버스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대기업은 실제로 많은 기술과, 메타버스에 대한 가치관은 정확하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요...
기존기술은 모두 같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일뿐.
냉장고 도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참신함과 기존 냉장고에 없는 색상이리는점이 썸씽뉴인것이지죠.
즉 기술은 냉장고 그대로이고 세미빌트인으로 이전에도 있던 것일뿐입니다.
그러나 이게 더 비싼가격임에도 소비자들에게 먹혔다는게 중요합니다.
기술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게 아니고 점차 보완.융합되면서 발전해 나가면서
썸씽뉴가 접목된 브랜드 네이밍으로 뭉치는것이지요.
메타버스도 마찬가지라 기술 하나하나는 (발전하는) 기존과 같지만 막대한 투자자본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앞으로 기반기술들이 발전할 거라 봅니다.
가상과 현실이 모호해지는 단계가 메타버스의 수십년후의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세계도 사실은
어느 대기업의 메타버스 속일지도 모르지요.
AR 은.. 살짝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영향을 안받고 있지는 않구요.!
좋은 현상이기는 합니다!
현시대의 5G 기술 1위는 중국입니다.
미국은단말모뎀을제외한 인프라기술을 가진기업이 거의없습니다. 화웨이, 에릭슨,노키아가 3강이죠..
그냥 지금하는 댓글도 메타버스 구나 라고 간단하게 이해해 두시면 좋습니다.!!
우왁굳님의(트위치)
개인 컨텐츠중 하나였으며
맴버전원 오디션으로 뽑은 그룹입니다
벅스 뮤직 실시간 1 위
멜론 차트 80위 까지 올라왔었습니다
선점의 효과도 크고. 어차피 할거라면 나중에 하는것보다 지금하는게 더 많은 홍보가 되니까요.
그리고 대기업과 다르게 엔터산업은 또 다른형태의 메타버스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적기 귀찮고 생각보내 내용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뺐습니다.
지금 말씀하신것들 다 맞습니다.
잘설명해주셨는데 와우 펫이랑찍은게 페북, 로블록스등 연동이 되고, 업무환경에서 보이는 연합형태로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기존과 플랫폼독점 부분은 차이가 날게 없으나.
새로운 기술에 유입되는게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SNS의 경우 이미 독점체제가 잡혀있어서.
다른 SNS의경우 제작하더라도 사람이 없어서. 공유가 안되고.
택시와 배달앱 같은경우도 사람이 없어서 매칭이 안되서 독점체제로 흘러가고 있죠.
게시글에 게임과 NFT 는 한번 다룬적이 있으나.
메타버스와 NFT는 다룬적이 없어서.
다음에 강좌란에 정리해서 한번 올리겠습니다.
미리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NFT 는 내가 만들었다는걸 증명하는 신분증 같은겁니다.
아바타, 월드 모델링, 게임 등 메타버스세계에서 존재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NFT가 적용되면 누가 만들고.
누가 사고 누가 파는지 알 수 있죠.
NFT도 거품이 많다보니 설명하기에 애매하지만. 한번 다뤄보겠습니다. ㅎㅎ
이것이 메타버스입니다
우왁굳은 메타버스로 처음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되었네요.. ㅋㅋ
국내에서 아마 제일 유명한 메타버스 관련인 아닐까 싶습니다.
제일 잘 활용하시는거 같습니다 킹아!
현실에서는 새로운 기술이라 소개되고 마캐팅 되고 있죠.
본문에서는 사람들이 왜 메타버스를 비판하는지 그걸 제대로 짚어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메타버스를 비판하는 것은 기술 융합이라는 개념을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새컨드라이프 때보다 더 나은 것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그보다 더 열화된 수준을 보여주면서 신기술이라며 뜬구름이나 잡고 돈이나 받아먹으려는
수준 낮은 상술이 어이가 없는 것이죠.
세컨드 라이프가 그냥 망한 게 아닙니다. 흥하다가 서서히 유저가 줄었죠.
제작자가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인물에 들어가기도 했을 정도니.
그런데 세컨드 라이프가 당시 기술력으로 지금 소위 메타버스라는 것을 거의 다 구현했다는 게 웃기는 일이죠.
건물을 만들어 팔고 스킨을 만들어 팔고 옷을 만들어 팔고 이미 세컨드라이프의 가상 세계에서 구현한 것들 입니다.
심지어 세컨드 라이프에서 번 사이버 머니를 현금으로 환전까지 했습니다.
서있는 땅을 제외한 모든 것이 제작이 가능하고 사고 팔았단 말이죠.
그런데 그거에 반에 반도 못 미치는 것들이 메타버스라며 신기술 드립을 치니 어이가 없죠.
개념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 메타버스 이름 걸고 나오는 것들이 형편없다는 겁니다.
물론 모든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풀어내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못한 기업들때문에.. 잘하고 있는 기술까지 폄하해야 하나 싶네요..
https://www.vrlfg.net/Charts
VR 챗의 이용자 그래프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10908185709
제페토의 이용자 그래프입니다.
모든 기업이 잘할 수 는 없고.
모든 기업이 못하지는 않습니다.
세컨드라이프 보다 열화된 기술이라고 하셨지만.
세컨드라이프와 현재 나와있는 플랫폼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고.
기술또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VR챗 아바타 한번 보시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표정 모션 머리카락 등 다양한 기술이 구현되어있으며.
맵 오브젝트 또한 이와마찬가지로 많은 것을 구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메타(페이스북)는 닉값잘하고있죠..
오큘러스를 상상도 못할정도로 가격을 낮췄고.
그에따라 VR의 보급은 굉장히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세컨드 라이프 위에서도 적었지만. 살아는 있어요...(숨 껄떡껄떡 하지만요..)
본문에 적었지만 메타버스는 대단한 기술이 아닙니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폭넓게 활용되다 보니.
대기업이 말하는 메타버스와 지금 하고 있는 메타버스와는 기술적으로 큰 차이가나죠.
현재 님과 제가 커뮤니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것 또한 가상의 세계에서 현실에 영향을 주는것이죠...
당연히 과거에도 메타버스게임을 구현한 사례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현실에서 전화를 해야하는 게임도 있었고. 가상화 현실의 혼합은 컴퓨터가 나오던 시기부터 있던 발상입니다.
제페토 VR챗 로블록스등 다양한 방면으로 다양한 메타버스를 만들고있습니다.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세상도있고,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세상도 있습니다, 또한 현시과 아주 똑같은 3D 세상을 구현하는 메타버스도 있습니다. 엔터를 기반으로 하는 메타버스도 있구요.
지금은 자리를 잡기위해 이것저것 다 시도하고 뚫고 있는중이고.
메타버스로 주가불리는 기업때문에. 메타버스 기업이 싫다?
그건 실제 메타버스 기업에게 조금 너무하지 않나요?
수많은 자본을 들여서 투자했고 결과물이 증명하는데.
옆에서 주가올리려고 메타버스 광고하던 애 때문에.. 나쁘게보이면..
기존에 있던기술이지만.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는 천차만별이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에 있던 정의만으로 는 애매하니 메타버스가 붙는겁니다.
과거 웨어러블기기는 진짜 볼품없고 기능도 애매하고 성능도 구렸죠.
웨어러블도 기반이 잡히기 전까지는 상상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는 괴상망측 한것들이 나왔고.
기반이 잡히기 시작할때는 삼성의 아이콘X, LG의 넥밴드, 갤럭시 기어 등 다양한 쓰레기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많은 발전을 거쳐 지금까지 넘어왔습니다.
애플워치, 에어팟, 갤럭시 워치, 버즈 요즘은 많은 사람이 쓰고다니고있죠.
VR챗을 활용한 뮤비
VR챗 팬미팅
제페토를 활용한 SBS 인터뷰.
제페토 크리에이터 수익관련 영상
세컨드 라이프라는 게임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말씀하셨듯이 메타버스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꾸준한 업데이트로 완성도가 잡혀서 살아남은겁니다.
만약 세컨드라이프라는 메타버스가 구렸으면 진작에 사라지고.
사람들은 기억도 못합니다.
질 낮은 상품과 저질스런 상술이 문제라고 말씀을 드린거고 좋은 상품과 그에 맞는 마캐팅만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질 상품에 너도나도 메타버스라는 이름을 걸고 나오니까
그건 문제라고 한거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도 그 부분이라는 거죠.
그냥 모든 것에 메타버스만 붙여서 팔기만 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과 기술을 비판하는 건 맥락이 달라도 한참 다르죠.
이건 메타버스를 부정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아무 상품이나 메타버스 붙여서 파는 상술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죠.
사실 메타버스에 대한 비판의 대부분이 이런 부분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컨드 라이프보다 못한것도 메타버스냐 라는 이야기를 예시로 든 거죠.
우리가 저질 마캐팅을 걸러 들어야 하는 이유를 굳이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군요.
"새컨드라이프 때보다 더 나은 것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그보다 더 열화된 수준을 보여주면서 신기술이라며 뜬구름이나 잡고 돈이나 받아먹으려는
수준 낮은 상술이 어이가 없는 것이죠."
이부분을 보고 기술폄하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뜻이 아니였다면 죄송합니다.
냉장고도 과거와 똑같은 역할을 하고있지만 소비전력은 꾸준하게 줄고, 성능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iot 기기 모든 제품들 또한 마찬가지고 메타버스또한 같다고 생각이됩니다.
세컨드라이프의 한계는 위에 다른 댓글에서 적어두었습니다.
그 한계를 뛰어넘은 세상이 지금은 제페토와 같은 지금 대기업이 운용중인 world 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에 이상한 기능을 붙여서 파는 회사들을 보고 스마트폰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메타버스도 동일한 시선에서 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중소규모 기업이 주가불리기을 위해 메타버스를 가져다 붙이지만.
JYP, 네이버, 구글, 애플 과같은 대기업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에서는 마케팅또한 자신이 구현한 기능과 구현할 기능에 대한 마케팅을 합니다.
저질마케팅이 문제라면. 해당기업의 저질마케팅을 까야하는거지 .
메타버스 마케팅을 까는것은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저질마케팅은 지금까지 메타버스가 아니더라도 많이 있었지만.
그걸 저질마케팅이라고 하지 기술이름을 붙여서 OOOO 저질마케팅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유비쿼터스나 클라우드 그 자체를 비판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제가 첫 댓에 쓴 거 아닙니까?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을 잘못 파악하신 것 같다고요. 누가 기술을 욕합니까?
신기술 이름만 붙이면 그럴 듯 해보이니 그런 걸로 장사하는 사기꾼들을 비판하죠.
사실 메타버스의 최적인 시기인 코로나가 겹쳐서 이정도로 주목을 받았지.
그렇지 않았다면.. 인기는 이것보다는 적었겠죠.
지금 여기서 단기간에 더 많은 서비스는 추가되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미 각 기업의 메타버스의 세계 구축은 어느정도 잡혔고.
각 메타버스의 한계또한 명확하게 나온상태니까요.
또한 지금 만들어진 세계가 있는기술 없는기술 다 쏟아부어서 만들어진 세계들 이다 보니..
시간은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https://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135952
메타버스라는 단어에 부정적인 사람도 메타버스라 칭하는 VR, AR 등의 개별 기술에 부정적인 게 아니에요.
단지 그 모든 걸 하나로 뭉뚱그려서 전부 메타버스다!
메타버스만 앞에 붙이면 혁신이라고 치켜 세워주는 돈놀이가 아니꼽게 보이는거에요.
저는 뭐든지 메타버스라고 하는 현상에는 부정적이지만 버튜버도 좋아하고, VR 게임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위에 있는 예시들 중에서도 본인들이 스스로 메타버스라 칭하며 나온 경우도 있지만...
메타버스를 딱히 염두해두지 않았는데 그냥 남들이 너는 메타버스야라고 불러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만큼 애매모호하고 마케팅적인 용어라는 거죠.
특이점이, 인공지능의 총합이 인류 지능의 총합을 뛰어 넘을 때를 가리키는 것이라면,
메타버스는, 온라인 또는 디지털상의 재화의 가치가 오프라인상 재화의 가치보다 더 커질 때를 가리킨다는 것인데요,
메타버스이 이토록 핫한 것은 NFT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NFT를 통해 디지털 재화의 가치를 인식하면서부터, 메타버스에 진지해지기 시작한 것이라 봅니다. 그전에는 솔직히 다 게임에 불과했고, 게임 내 재화는 오직 해당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만 가치가 제대로 인정됐거든요.
NFT가 등장하면서, 게임 내 재화가 다른 게임의 재화로 스왑되거나 아예 암호화폐로 스왑될 수 있어, 커뮤니티 바깥의 사람이라도 그 가치를 부정할 수 없게 될 거란 점입니다. 아무리 잘만든 VR 세상이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의 활동이나 재화의 가치가 현실세계에서 인정되지 않는다면, 메타버스가 아닌 게임에 불과하고, 반대로, 영 허접하게 구현된 세상이더라도, 그 가치가 현실세계에서도 동일한 수준으로 인정된다면, 메타버스가 되기 충분하다고 봅니다.
대기업도 메타버스 관련 투자하는지 몰랐는데 알아갑니다
메타버스의 단어가 가지는 범용성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다 메타버스라.
중소기업, 개인, 대기업 전부 가고싶은 방향이 전혀 다릅니다.
개인 스트리밍의 우왁굳, 이세돌, 홀로라이브, 이세돌은 본문과 같은 방향을 지향하고 있죠.
사실상 따져보면 최초의 메타버스는 울티마온라인 아닐런지요 ㄷㄷ
흔히 게임에 있는 클래스의 개념이 없고... 하우징시스템 , NPC 고용시스템 등...
모두가 전사 마법사가 되어야하는 세계관이 아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