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다 길게 글을 적었는데 너무 잡소리가 많아서 요약본으로 남겨봅니다.
1. 벽면 랜포트는 모두 모아서 하나의 스위치에 연결
2. 벽면에 직접 연결하는 랜포트는 내부망으로 설정
3. 통신사 public ip 영역과 내부망 연결을 연결할 게이트웨이 설치
4. 무선 기기는 모두 AP 모드로만 운영
5. SSID 같게, 암호 방식 같게, 암호 같게, 채널은 다르게. 실질적 handover 는 단말기에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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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무선 커버리지나 성능으로 10만원 이상의 유무선 공유기 / 메시 기능 제품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그돈으로 4만원짜리 유선 게이트웨이 + 4~5만원대의 AP 를 여러개 구매하시는게 훨씬 품질 높은 wifi 생활이 가능합니다.
만약 익스텐더 또는 메시 네트워크를 무선으로만 연결하면
Wifi 를 매개체로 daisy chain 을 구성하게 되고
신호는 쎈데 막상 속도는 별로 안나오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 익스텐더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패킷 드랍률이 올라가고 지연시간이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방마다 랜포트가 있는 건물이면 아래처럼 구성하시면 최상의 네트워크 환경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1. 신발장 세팅

게이트웨이는 랜포트가 2개 있는 아무 컴퓨터면 가능합니다.
또는 "유선공유기" 완제품을 사셔도 무방합니다. (한 4만원 돈 합니다)
또는 기존에 안쓰는 낡은 공유기의 WAN 포트와 LAN 포트를 1개씩 사용하셔도 작동은 합니다.
2. AP 설정
무선 공유기를 AP 모드로 설정하거나, 혹은 익스텐더라 할지라도 LAN 포트가 있는 모델이면 AP 모드가 지원됩니다.
무선만 지원되는 익스텐더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사실 저처럼 유무선 공유기를 AP 로 사용하면 가성비 정말 떨어집니다.
익스텐더를 구매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익스텐더가 소형으로 만드느라 기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가격이 거기서 거기네요.
공간 활용이 중요하시면 콘센트 타입의 AP, 아니라면 그냥 일반 유무선 공유기 구매 후 AP 모드로 사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설정 샘플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매번 192.168.0.1 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 네트워크에서 여러 AP를 동시에 관리 가능합니다.

3. 무선 채널 설정
위 설정에서 보셨다시피 확장, 메시 설정은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Wifi handover는 wifi AP/공유기 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노트북 등의 클라이언트가 합니다.
암호화 방식, SSID, 암호 가 같으면 Wifi 클라이언트는 자동으로 handover 를 수행합니다.
다만 채널은 꼭 달라야 합니다. 채널이 같으면 혼선이 생깁니다.
2.4G 는 아래 정보 참고하셔서 분배하시면 되고
5G 는 36/48 이후 100번 넘는 채널 중 적당히 2개 고르시면 됩니다.
채널은 4가지 조합만 가능하면 평면 배치에 큰 지장 없습니다 (4색정리)
4. AP 설치
AP 는 더이상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WAN 포트가 아닌 LAN 포트에 꽂으셔야 합니다.


(아래 사진의 두 번째 랜선은 TV 입니다)
두 공유기 모두 WAN 포트에는 연결을 하지 않고 LAN 에만 연결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Handover
이렇게 수행하면 AP 가 바뀌어도 local ip, public ip 중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4GB 정도 되는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서 두 AP 의 커버리지 지역을 걸어다니면서 측정한 것입니다.
다운로드 연결은 전혀 중단되지 않고 (물론 handover 시점에는 잠시 다운로드 속도가 0이 됩니다)
금새 제 속도를 회복하여 통신을 이어나갑니다.

일반적인 공유기 시장에서 설명하는게 "중앙에 wifi 중심이 있고, extender 로 방 구석구석으로 퍼나르는" 모델인데
"각 방마다 커버리지를 담당하는 AP가 있고 모든 네트워크 제어는 게이트웨이로 집중시키는" 모델을 한번 설명해보았습니다.
글을 좀 난해하게 써서 이미 알고계신분께는 지루하고 모르시던 분께는 설명이 불친절한 글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ssid가 동일하다면 단말은 신호가 쎈쪽으로 넘어가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신호가 없을때 넘어가나요?
언급하셨던 네트웍으로 구성했을때
핸드오버를 기대했던 지역에서
최초 연결했던 약한 연결을 물고 있어 매시네트웍을 구성했었는데
빠뜨린 내용이 있었을까요?
참고로 단말은 아이폰 이었어요
1. 일반적으로 신호 센 쪽으로 넘어갑니다.
2. 단말기마다 새로운 신호 발견시에도 최대한 기존 연결을 유지하려는 설정을 걸 수 있습니다. 모바일이면 아마 설정 바꾸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3. 메시 솔루션으로 했을 때는 핸드오버가 잘 되었나요? 그렇다면 기존 설정에서 채널 배분, 암호 설정 일치 등에서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그러고 고등어님같은 구성도 매시 지원되는 ap를 사용해 구성할 수 있습니다. 꼭 무선으로만 연결되어야 하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Ubiquiti UniFi AP들하고, 데스크탑 PC에서 돌리는 Ubiquiti 컨트롤러를 써서 3층짜리 건물에 핸드오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저도 동일합니다. 할 수 있다면 mesh가 최선일 듯 하네요.
당연히 핸드오버 안됩니다.
그리고 넘어가더라도 그걸 네트워크적인 의미로 핸드오버라고 부르지 않고요..
IP 타임으로 5~6만원짜리 메쉬 컨트롤러 + 2~3만원대 에이전트 2~3대 정도면 훨씬 좋은 구성으로 가능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비슷하게 구성중입니다
KT모뎀
└공유기(일반모드)
└공유기(허브모드)
└ 공유기(허브모드)
└공유기(허브모드)
로 구성해서 어떤 공유기로 접속하든 결국 일반모드 공유기에 접속하는 형태로 가는거죠
가장 상윗단에 있게되는 공유기가 말단 PC/스마트폰 몆대까지 버텨주는지도 궁금하고
KT모뎀도 몆대까지 버틸지 궁금합니다
이론상 최대인 255대(ip갯수)를 다버틸까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가형 공유기는 빡세게 쓰면 중간중간 패킷 드랍나서 인터넷 전화 끊기고 그러네요.
IPTIME 저가형 브로드컴 칩셋 공유기로도 무선 20~커넥션 처리 가능했습니다. (N704BCM) 최신 고가 공유기는 그 이상 가능 할 겁니다.
실제적으로 IP가 바뀌지 않는 이유는 DHCP 서버와 Gateway(router)를 PC나 유선을 사용했기 때문 입니다.
DHCP서버는 Client ID(Mac Address)가 변동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해서 동일한 IP를 유지 시켜 줍니다. 우리가 유선랜 포트를 잠시 뽑았다가 다시 켜도 인터넷이 순간적으로 끊겼다가 다시 잘 되는 거랑 비슷 합니다.
만약에 중간에 떨어지는 시간이 오래 지연되면, (이런 경우는 보통 AP1이 신호가 약해져서 AP2로 안 넘어 가고 계속 AP1를 고수하다가 AP1를 Bad AP로 인식하고 오랫동안 안 붙게 설정 된 상태에서 AP2로 붙었다가 다시 AP1로 넘어가야 하는 시점에서 AP1이 계속 Bad AP로 이식 되어서 못 붙는 경우에 해당 됩니다. 이것은 Client 구현 이기 때문에 Chipset 마다 다릅니다) DHCP 서버에서 DHCP Lease Time이 Expire 되어서 새로운 것을 받을 확율도 있습니다.
MESH AP랑 단순한 SSID/Password 가 같은 동일 Network 상에 구성의 차이는 MESH는 나름 몇가지 표준 프로토콜 동작과 자체적 Trick 으로 구현한 강제 Handover 같은것을 구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개의 AP를 물리적으로 Router/Gateway에 묶는 거라면, MESH를 유선 Backhaul로 연결 하는 방법 (대부분의 MESH는 유선 Backhaul을 지원합니다)가 훨씬 간편 합니다 ^^
제가 알기론 핸드오버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신호가 약하다고 판단(단말이 주체가 되어) 이후 다른 AP로 넘어가는 동작도 일종의 핸드오버라 볼 수 있습니다.
AP간 이동또는 동일AP 내의 다른 Bnad(2.4G/5G)로 단말이 이동하는 동작또한 핸드오버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IP가 변경되지 않는 이유 또한 정확하게는 DHCP 서버를 PC나 유선을 사용했다기보다는 단말이 AP간 이동 시에도 이전과 동일한 DHCP 서버(혹은 정보가 공유된)로 IP를 요청했기 때문일겁니다.
DHCP 서버에서 lease 한 IP의 정보를 기록해두기에 동일단말에서 DHCP 서버로 IP를 재요구 할 경우 특별한 사유 없이는 같은 IP를 다시 lease 해줍니다.
사족을 덧 붙이자면 이 글의 작성자님과 MESH의 큰 차이점은 단말이 AP간의 단말 Roaming(또는 핸드오버) 시 동작상 가장 큰 차이점은 Roaming을 누가 주도했냐입니다.
이 글과 같은 동작에서는 "단말(ex.핸드폰)이 주도적"으로 신호가 약함을 판단하고 AP와 연결을 해제합니다. 그 이후 다른 AP 연결되는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넘어가기에 실시간 서비스(통화, 실시간스트리밍)에 취약합니다.
MESH의 경우는 단말의 무선환경(무선신호강도 등)을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설정된 트리거에 도달 시 최적의 서비스가 가능한 Easymesh 그룹내의 다른 AP로 "AP가 주도적"으로 단말을 이동시킵니다.
AP 주도하에 이동 시에는 표준화된 일종의 로직에 의해 네트워크 연결이 끊김 없이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통신기술에서 핸드오버라고 하는 것은 “끊김이 없는 기지국간(여기서는 AP간이 되겠죠) 이동” 입니다.
단말이 주도인지 AP가 주도인지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그냥 연결이 끊어지면, 신호가 강한 다른 ap에 붙는 동작이므로 당연한 동작일뿐, ap간 이동도 아니고, 핸드오버도 아닙니다.
네트워크 구성을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핸드오버가 아닌데, 핸드오버라고 부르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ap1이 쉽게 연결이 끊어져서 ap2로 쉽게 붙는 경우를 다루었는데, 환경이나 설치 위치에 따라서, 두 ap커버리지의 중첩구간에서 ap1의 신호세기가 일정 threshold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ap1의 연결 해제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그래서 ap2로의 연결도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케이스가 빈번히 발생합니다. 그런 문제를 mesh라는 기술이 완화시켜 주는 것이구요.
ClienKit
단말 주도인지 AP 주도인지를 언급한 이유는 MESH 구성에서 단말 로밍 시 802.11v가 누구에 의해 이루어졌냐 입니다.
본문과 같은(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구성의 AP들은 일종의 브릿지 형식으로 연결된 하나의 서브넷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통의 Wi-Fi 단말들은 프로파일(SSID/PW)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Wi-Fi Spot을 찾는데 본문과 같은 구성 및 설정시에는 결국 다른 AP로 이동해도 같은 서브넷 하에 있기에 핸드오버라 표현한 것입니다.
이동통신 쪽의 용어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해 구글링 해보니 하드 핸드오버 동작과 비슷해보입니다.
물론 댓글 다신 것처럼 본문과 같이 구성 시 단말의 판단에 의존하기에 단말별로 편차가 존재하고 보통의 경우 신호(RSSI)가 매우 나쁘지 않을 경우 계속 연결이 되어 있기에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MESH 구성을 추천하는 바이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핸드오버와는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802.11v에서도 핸드오버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로밍이라고 씁니다.
핸드오버의 전제는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연결이 끊어져야 하는 Wi-Fi에서는 쓸 수 없는 용어이고요.
용어는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맞다고 여겨집니다.
사실 본문글도 "여러개의 공유기를 하나의 공유기처럼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 정도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다루었다면, 쓰레드가 이렇게 길어질 이유도 없었겠죠. 실제로 유용하고 의미있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핸드오버"라는 단어를 굳이 썼기 때문에, 이렇게 쓰레드가 길어지게 된 것 아닌가 싶네요.
따라서 큰 그림에서 보면 동작은 hard-handover 와 유사하지만 윗분 말씀처럼 wifi-roaming 이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 댓글처럼 기지국간의 경계에서 신호 세기로 인해 원래 기지국으로 다시 붙거나 빈번하게 일어나는걸 ping-pong 현상 이라고 하는데, 이거 막는게 10년전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제 석사 논문 주제기도 했고요.)
다음에는 xxtime 없이 ddns 설정하는 법이나 공유해봐야겠습니다..
저도 그래서 iptime에도 ddns가 되어있고 서버에서도 duckdns가 설정돼있어 둘중 아무주소로 접속합니당(https적용은 하나만 되지만요)
SSID가 같으면 잘되는것 처럼 보이지만 신호가 약해지는 경계에선 단말기가 약한걸 못놓고 왔다갔다합니다
이럴때 네트워크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구요
이동통신과 메시의 장점이 끊김없는 네트워크 연결이고 특허 입니다.
예전엔 이동통신 기지국 달라지면 음성통화도 예외없이 무조건 연결이 끊긴적이 있었는데 안테나 칸이 쭉 약해지다가 끊기고 강한걸로 다시잡죠.
네트워크에선 단절이 일어나면 끝난거죠... 서로 별개 네트워크 입니다.
알뜰살뜰 설치하시는것은 좋으나... 단순 ap 모드로 공유기를 동작하면, handover 안됩니다.
Auto Roaming 입니다.. 자동로밍..
위의 설치 방식은 유지하던 약한 신호를 강한 신호 만나서 자동으로 로밍 해주는 기술을 표현하고 싶은 것 같은데..
않되겠죠..
계속 잡고 있을 겁니다.
아파트 단자함 공유를 통해, 방 마다 동일 네트워크 구성 설정후,각 방에 AP를 달아준다 <<< 이설정 같읍니다
Handover가 뭘까? 검색해보니, 로밍하고 유사한 의미인데요
Handover는 국내에서 , 같은 회선사이의 기지국 변경시에 이어주는 기능같고(버스나 지하철로 이동시에)
로밍은 국가와 국가사이 이동시, 혹은 서로 다른 회선사이를 이어주는 기능같읍니다
방에서 다른방으로 이동시에 , 연결이 되긴 하겠으나
동일 SSID,비번이 설정된 확장기(리피터)간의 연결은 ,이전 신호를 잡고 있어서 쉽고 빠르게 바로 연결은 안될겁니다
무선랜 설정의 로밍 주동성?을 높여주더라도요
메시연결이 요런 부분을 보완해서 나온거로 알고 있읍니다
1. handover -> roaming 이라고 하는게 가까워 보입니다. 다만 로밍은 좀 더 넓은 의미로 게이트웨이 변화, ssid변화 까지를 포함하긴 합니다.
2. mesh 는 원래 유선 백홀을 포함한 기술이 맞습니다만 국내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무선 백홀만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약간 설정하기 쉬운 wifi 리피터 정도의 의미로 통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정상적인 의미를 아는 상태에서 이 글을 보시면 이상하게 느껴지실겁니다...
3. "연결이 중단되지 않음" 이라는 표현은 호스트의 tcp 연결이 리셋되지 않고 이어지는거 기준으로 표현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도 실효속도 280~320메가 사이나오기때문에..
공유기 하나 똘똘맹이 하나가지고 운영하고, 매쉬로 가는게
배선을, 피시를 낭비하지 않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죠..
세밀히 설명하신 와이파이 대역과 신호는 결국은 같은
SSID 대에서 같이 운용성을 보여주신다는 것에
동의하고 음영구역이 적다는 것에 동의 하지만
공유기간 채널 간섭도 무시할 수 없고, 방모양 벽체 두께에 따라 난반사가 일어나니
고려해볼만한 집은 매우 큰집이 될것 같습니다
(층을 달리하는 2~3층 단독)
이걸 하기엔... 이미 확장, 메쉬 방식들이 아주 빠르게 펌웨어링 업이 되어
과거 공유기들도 서브로 마구 수용되는 상황인지라.......
사무실 나스에 물린 공유기가 8004BCM인데 1기가 인터넷 쓰는 사무실에서
무선이 거의 1기가 육박합니다
200평 대지 사무실인데 50명 정도 근무하는데
정말 모든 팀원이 유무선 나스 생활로, 쾌적하고 끝쪽에서의 실효도 500메가가 넘습니다...
(똘똘한 와이파이6급 공유기가 최대속도를 실효있게 뽑는다는 뜻)
제가 너무 가성비 생각안하고 과투자 자원만 설명드렸네요
죄송합니다...ㅜㅜ
올려주신글은 과거 공유기 활용차원에서는 정말 공감갑니다~
스마트폰에서 그냥 신호 끊고 다시 붙이는 과정인거죠.
WiFi MAC이 다르니까 AP 이름이 같아도 구별이 되는거고, DHCP가 묶였으니 유지가 되는거겠죠.
그냥 익스텐더 줄줄이 비엔나랑 같은거죠?
유선 공유기를 단자함에 넣어서 컨트롤러로 사용 하고, 나머지는 extender 로 유선 연결해서 mesh 하면 가성비 나쁘지 않아요.
전 집에서 링타입 하나랑 나머지는 extender로 5대를 유선 mesh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충분한 속도와 커버리지를 가집니다.
/samsung family out
댓글에 답이 있어요. 본문에서 구성한 것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하되, mesh기능 있는 공유기로 구성하고, mesh 기능 켜두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동작합니다.
mesh 기능을 켜두면 오히려 더 다양한 형태로도 구성이 가능해서 구성의 자유도도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