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모델명에 대해서도 생산년월이 다른 경우 성능등이 다르다고 A/S센터 직원이 주장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참고 할 만 하지 않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
** 쿠쿠전자 A/S센터 이야기 답변은 마지막에 씌어져 있습니다. **
# 아버님 이야기 입니다.
- 쿠쿠밭솥을 수리 하러 갔다가 ( 쿠쿠 A/S센터 ) 수리비가 많이 나와서 ( 14만원 ) 신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 모델명은 CRP-BHXB0660FD 입니다. 26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에 구매 합니다.
- 그런데 이 제품은 다나와에서 18만원 내외의 가격에 구매 가능한 제품 입니다.
- 현재 쿠쿠 홈페이지에서도 18만 1천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 https://www.cuckoo.co.kr/mall/productView?productNo=3279 )

- 고개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기획전 기간이라고하지만) 같은 쿠쿠에서 18만 1천원에 파는 물건을 거의 26만원 가격에 파는 건 좀 아니지 않는가?
- 고객센터에서는 판매한 쿠쿠 ** A/S 센터에 연락을 해서 연락이 가도록 해 주겠다고 합니다.
- ** A/S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1년 10월에 생산된 제품으로 홈페이지에 올라온 제품에 비해 내부 부품이 많이 다르고 ( 주요 부품 파트넘버가 다름 ) 그 부품의 교체는 내구성이 향상되는 방향을 교체가 되기 때문에 성능이 차이가 난다고..
그리고 A/S센터에서 판매 하는 제품은 2년간 무상A/S(고객 과실포함) 해 주고,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 2년간(1회 유상 교체시 4만원 상당) 무상 교체를 해 주기 때문에 가격이 차이가 난다고 설명을 합니다. ( 인터넷 구매 제품은 A/S 1년 보장 )
부품, 성능이 다르고 A/S가 2년 이어서 더 비싸게 팔았다는 이야기 인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A/S 센터 직원이 물건 가져오면 사용했더라도 환불처리는 해 준다고 했습니다.
환불받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게 맞을까요?
쿠쿠전자 A/S센터로 받은 답변 입니다.
"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동일 모델명이라면 품질이나 성능면에서는 동일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만 언제 제조된 제품이 배송될지는 수령전에는 확인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밥통도 초기불량안걸리믄 고장잘안나는품목인듯요
아이피타임같은 공유기 회사도 사실상 같은 모델을 다른 모델명으로 대형마트 납품용 등으로 파는 경우가 많이 있고 여러 회사에서도 많은 품목에 대해 발생하고 있는 일 입니다.
심지어 같은 모델명의 제품도 인터넷 판매가와 매장 판매가가 크게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제 경우는 어디를 통해 주문하건 대기업 물류팀에서 배송하고 설치까지 해주는, AS또한 동일한 제품이었습니다.
(개인 경험 예 : 유명대기업 전기오븐 출고가 89, 자체매장 80, 인터넷 최저가(프로모션)50이하)
26하고 18정도 차이고 프로모션중이었다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차이라고 봅니다. 환불 가능하면 받는게 좋긴 하겠죠.
항공권 같은것도 알아보고 사는것과 그냥 대충 사는 가격이 다르듯이 물건도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보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죠. 그래서 발품판다고 하는거죠.
세부 모델명까지 같다면 기본적으로는 같은 제품이라고 보여집니다. 밥솥같은경우에 생산일이 다르다고해서 크게 차이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른 품목들은 일반적으로 생산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도 있죠. CPU같은 것도 초기 생산품과 후기 생산품 성능이 다릅니다. 완전히 동일한 모델이어도 말이죠. 다만 기본적으로 보증하는 성능은 초기 생산품이나 후기 생산품이나 모두 만족 하죠.
다만 쿠쿠 공식에서 행사가가 저러니까 궁여지책으로 아무말대잔치를 한 것 같긴 합니다.
저 같으면 인터넷에서 더 싼 거 구매 하겠습니다. AS 더 잘 받자고 동일기능의 제품을 더 비싸게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고장나면 고장나는 대로 AS 받으시면 될 것 같은데요.
다만 정가가 408,000원인데 26만에 서비스센터에서 파는 가격이면 저게 거의 실제로 유통되는 정가에 가까운 거겠죠.
홈페이지에서 18만원정도에 파는건 기획전가격일 거고 보통 저런 가격이 일선 판매점이면 모를까 서비스센터같은데서까지 저런 가격에 판매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그냥 쓰시던건 그대로 쓰시고 인터넷에서 18만원에 같은 제품 구매하시고 그걸 서비스센터에 반납하시고 26만원 조금 안되는돈은 환불 받으시는게 제일 깔끔하지 싶습니다.
사실상 제품 자체의 차이는 없을가능성이 99퍼센트 입니다.
시리얼넘버를 각 판매처 별로 관리는 절대 안합니다.
반환하는 제품도 구매한 제품과 다른 제품이 아니라 같은 모델넘버의 제품입니다. 성능이 떨어지는 다른 제품이면 모를까 같은 모델이 어떻게 사기에 해당됩니까.
왜 그렇게 날선 반응으로 비난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냥 생각이 다르면 이런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정도로 의견 제시하시면 되지 굳이 다른 댓글들까지 찾아보면서 비난 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
잡덕이고 그냥 이런저런 아이돌들 시류에 따라 그때 그때 응원하는 철새입니다. 굳이 엉뚱하게 일반화해서 싸움걸려고 하시는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저도 가끔 댓글 달고나서 아 이건 아닌가? 하면서생각이 바뀔때가 있어서 그런케이스인줄 알았습니다.
제시하신 방법이 정도의 차이지만 일부 거짓을 포함하기 때문에 깔끔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냥 다른분들 의견처럼 정상적으로 반품하고 새로 산거 쓰는게 가장 깔끔한 것 같습니다.
모델명이 같은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이 다를일은 없을테고 서비스 센터측에서는 개봉했던 상품이더라도 반품을 해준다고 한 상황이니 글쓴이분도 쓰던거 다시 포장하고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서비스 센터측도 개봉품을 받지 않고 미개봉품을 받게 되니 서로 윈윈하는 방법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중간에 서비스 센터와 이렇게 하는것도 가능하겠느냐 라는 협의를 먼저 한다는 전제를 깔아놓아야 하는데 제가 그 생각을 미처 못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먼저 문의를 하고 진행하면 좋을것 같다고 첨언하였습니다.
서비스센터측에서도 OK한다면 문제 없을테고 아니면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했던 제품을 다시 반품하고 새로산 제품을 사용하면 될 듯 해서요.
저라면 환불 받고 새로 주문할 것 같아요.
밥솥 부품 내구성 차이가 그렇게 심하게 나지 않습니다.
최신제품으로 내구성을 키워도 고장은 비슷하게 납니다.
거의 1.5배 차이나는 동일 제품을 비싸게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참고로 허접한 밥솥도 잘 사용합니다.
다만 같은 제품번호지만 향만 다를 수는 있는데 (예를 들어 CRP-HXXXX/SEL, CRP-HXXXX/GER), 이 경우는 부품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수용으로 치면 백화점용, 할인점용, 홈쇼핑용 이런 식으로요.
압력 밥솥 정도 되면 안전 인증이 어느 정도 있을텐테 같은 제품을 계속 부품을 바꿔가며 하면 매번 인증을 새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 인데 절대 그런 비효율적인 일을 할리가 없습니다.
쿠쿠가 매번 저런식으로 수리하러 오는 손님들 한테 수리비가 많이 나오니 이번에 저희가 행사 중이다 그러니 이참에 새로 사시라고 하고 파는데 찾아보면 인터넷이 훨씬 더 싸더군요.
쿠쿠 밥솥 소모품(고무 바킹, 내솥)정도는 그냥 일이년에 as센터나 인터넷으로 사셔서 바꿔도 얼마하지도 않고 충분할 듯합니다.
본사는 대리점 도매소매점을 위해서 적정가격에 판매를 합니다 그래야 대리점들이 먹고 사니까요 본사가 더싸면 다 본사에서 사지 누가 비싼 도매소매점에서 삽니까
그리고 전통적으로 본사에서 파는것보다 저렴한 물건을 만들기는 해도 본사에서 파는것보다 비싼 제품을 만들어 도매점에 판다 동일 모델로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비싸도 제대로 된 제품을 사는곳이 본사이지요
당장 환불 추천합니다
어짜피 AS도 동일합니다 구매일기준이니까요
싼거 구매하시고 내솥, 패킹 교체할 시기에 새밥솥 구매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IH되는 밥솥이면 50만원짜리나 18만원 제품이나 다 똑같습니다
디자인이 조금 구리긴하죠
센터에서 판게 정가고 쿠쿠홈페이지는 할인가다 하는거라면 또 몰라도
제품 첫 출시일로부터 몇 년이 지난 상황이라면 그 사이에 내부 부품은 동일 효과 이상을 내는 다른 파츠가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제조사의 사정이고, 모델넘버가 같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냥 같은 제품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마지막으로 권장소비자가 가격이 40만원 정도이고, 본사 홈페이지에서 이걸 18만원에 할인해서 파는 게 문제인데, AS 센터 측에서 26만원에 신품을 준 것도 상도의 상 그리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깔끔한 해결을 위해 환불하고 공식 홈피에서 새로 구매하시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지금 구매하는데 1년 전 재고를 주진 않을테니까요.
글쓴분 상황만 이야기하자면 저렴한곳에서 구입하세요^^
결국 환불처리하고 다른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A/S센터, 업체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일부 부품이 변경(업그레이드 포함) 되더라도 (**향과 같이) 모델명을 조금씩 바꾸면 형식승인 등 다시 받아야 하므로 동일 모델명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제품의 핵심 기능 등이 바뀌는 수준이 아닌 범위 내에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