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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과강좌

취미/음식 수제 소시지 만들기 64

44
2021-11-11 22:52:49 수정일 : 2021-11-11 22:56:27 121.♡.238.37
고기왕_레오





수제 소시지 만드는 과정을 정리해 봤습니다.








001.jpg

향신료부터 계량했습니다.


큐어링 솔트 1.8g, 소금 20g, 흑설탕 10g, 후추 1티스푼 

넛맥 1/2티스푼, 세이지 1티스푼, 로즈마리 1티스푼 

펜넬씨드 1/2티스푼, 큐민씨드 1/3티스푼 

미원 1/4티스푼


이 중 큐어링 솔트는 계량을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사용하면 인체에 치명적이기 때문이죠.


저는 "PRAGUE #1 POWDER" 제품을 사용합니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사용량은 고기 1000g당 큐어링솔트 2.5g입니다. 

저는 권장 사용량의 절반만 썼어요. 고기 1500g에 큐어링솔트 1.8g 

절반만 써도 "식중독균 억제"라는 기능을 충분히 발휘한다고 합니다.  

 




002.jpg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삼겹살 손질해서 1.5kg 인데요.


근막과 껍질 등을 제거 했습니다.

민서기에 갈 때도 문제가 되고

소시지로 만들었을 때도 식감이 안 좋거든요. 





003.jpg

앞서 계량한 향신료와

손질한 고기를 잘 버무렸습니다.





004.jpg

005.jpg

006.jpg

민서기에서 두 번 갈았고요.

마늘 7쪽,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도 곱게 다졌습니다.

고기와 야채를 섞고 물도 넣어 찰기가 생기도록 치댔습니다.





007.jpg

008.jpg

009.jpg

돈장(돼지의 소창)을 안까지 씻고

따뜻한 물에 불려 놨습니다.


민서기를 이용해 고기를 주입했고요. (케이싱 작업)

소시지 중간 마디를 꼬았습니다.

꼬는 방향을 계속 바꿔줘야 풀리지 않습니다. 

(시계방향 - 반시계방향 - 시계방향.. )





010.jpg

미리 예열한 오븐에

내부온도 69도가 될 때까지 익혔습니다.

(50분 정도 걸린 것으로 기억하네요.)




011.jpg

012.jpg

오븐에서 꺼낸 소시지는

바로 얼음물에 담궈 식혔습니다.

세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서죠.


물기를 잘 닦아서 냉장 보관합니다.

하루 정도 지나야 돈장과 고기가 결착된다고 하네요.





013.jpg

014.jpg

동네에 소시지빵을 파는 데가 없더라고요.

그나마 비슷한 빵을 사왔습니다.


욕심을 내서 소시지 2개 끼웠는데...

베어 먹을 수가 없네요. ㅠㅠ

그냥 소시지를 잘라 먹었습니다.

(소시지 한개가 되자 먹을 수 있었습니다.)


소시지 가운데 구멍이 뚫릴 건

심부온도계 꼽아 놓은 자리입니다.







다음에 만들 육가공품은 베이컨입니다.

잘 만들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리고 베이컨까지 성공하면

수제 소시지, 햄, 베이컨을 사용한

올미트 피자를 구워 볼 계획입니다.




























고기왕_레오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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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도 굽고
한식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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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4]
제르가딕
IP 211.♡.228.48
11-11 2021-11-11 23:03:20
·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요ㅎㅎ당연히 맛있을것 같습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45:57
·
@제르가딕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시판 소시지에 비해 맛이 심심하긴 합니다.
건강한 맛이랄까요..
iohc
IP 183.♡.146.151
11-12 2021-11-12 00:08:22
·
베이컨이 기대됩니다. ^^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46:14
·
@iohc님
감사합니다
알레지오
IP 1.♡.229.121
11-12 2021-11-12 02:50:44
·
배가 고파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46:38
·
@알레지오님
저도 배가 고파 지네요 ㅎ
exyboy79
IP 218.♡.18.104
11-12 2021-11-12 05:50:19
·
해볼 만해야 부럽기라도 할텐데... 천상계 스킬이셔서 그냥 멍때리고 영상 봤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49:57
·
@각성중님
될 것 같아서 해보니까 되네요.
중간중간 생각대로 되지않아 포기할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절대 천상계 스킬은 아닙니다. 실력 좋으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는 그저 관심많은 아마추어일 뿐이죠.
Ur-Shanabi
IP 49.♡.232.220
11-12 2021-11-12 07:48:41
·
멋지네요. ㄷㄷㄷ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0:22
·
@무량무변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ㄷㄷ
아이러브유
IP 124.♡.144.171
11-12 2021-11-12 08:14:11
·
돼지 소창은 어디서 사나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0:50 / 수정일: 2021-11-12 09:51:46
·
@아이러브유님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합니다.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돈장"으로 검색.
적당해 보이는 걸 구입했어요.
keaton
IP 218.♡.130.238
11-12 2021-11-12 08:35:47
·
모양 잘 뽑으셨네요. 처음 하시는 분은 압력 때문에 퓽 하고 튀어나가 버리기도 하는데...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2:56
·
@keaton님
어찌어찌 모양은 그럴싸하게 만들었네요.
생각보다 쉽지않은 과정이었습니다.
윤영자A
IP 39.♡.25.5
11-12 2021-11-12 08:39:55
·
와.....닉값

yo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3:22
·
@EgalitE님
이름대로 놀아야죠 ㅎ
ddungddi
IP 117.♡.21.131
11-12 2021-11-12 08:53:58
·
승우아빠 채널에서 '소시지는 사드세요 제발' 이란 컨텐츠를 본 것 같은데....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4:56
·
@ddungddi님
사드시는게 좋습니다.
만들어 먹으면 돈도 많이 들고 고생도 하고.. 사드세요 제발
저는 시판 소시지 맛이 너무 자극적이라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ddungddi
IP 117.♡.21.131
11-12 2021-11-12 11:27:16 / 수정일: 2021-11-12 11:29:11
·
@고기왕_레오님 손 재주는 대단하신듯 합니다. 승우아빠 채널에선 돈장에 고기 넣는 과정 초회는 망하고 몇 번 해본다음부터 제대로 나오더군요. '소시지는 사드세요'라는 드립은 웃자고 한 거고 사실 파는 소시지들은 맛있으라고 일부러 돈지를 많이 넣기때문에 실제로는 매우 기름지죠. 저렇게 해 드시면 파는 것 보다는 건강한 소시지가 될 것 같아서 실은 저도 해보고 싶긴 하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20:48:40
·
@ddungddi님
돈도 많이 들고, 노력도 필요하지만
건강한 소시지를 만든다는게 충분히 보람찬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말이죠..

집 근처에 수제 육가공품을 만들어 파는 가게가 있으면
거기서 사 먹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6:45
·
@Tjsl1224님
치맥에 앞서
소맥이 원조 맞습니다.
사드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RoundWon
IP 223.♡.27.222
11-12 2021-11-12 09:18:18
·
잘봤습니다.
민서기를 구해오는게 관거이군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09:59:05
·
@RoundWon님
고기 가는 건 정육점에 갈아 달라고 하면 되고요.
케이싱 작업은 깔대기늘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가정용 소시지 분량은 충분히 만들 수 있더군요. 자동보다 번거로울 뿐이죠..

저는 계속해서 만들어 보려고 민서기 구입했고요.
앗싸조쿠나
IP 59.♡.202.210
11-12 2021-11-12 09:32:00
·
궁금한거 있는데 굽거나 찔때 쏘시지가 부풀어올라 터지는건 왜 그런거죠?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01:11
·
@앗싸조쿠나님
소시지 안에 공기가 차 있다가
열을 받아 터지는 걸 꺼에요.
그래서 익히기 전에 뾰족한 도구로
공기를 다 터뜨려줘야 합니다.
gibrankahlil
IP 182.♡.186.27
11-12 2021-11-12 09:51:10
·
저 기계의 이름이 민서기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소시지 정말 맛있게 보여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03:40
·
@gibrankahlil님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비용과 시간이 들어서 그렇지요. 시행착오도 거쳐야 하고요.
하지만 건강한 소시지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 먹는다면 충분히 보람있는 일입니다.
('_')
IP 124.♡.13.160
11-12 2021-11-12 09:54:55 / 수정일: 2021-11-12 09:57:13
·
개인이 만들어 장기보관 유통할 것 아니면 아질산나트륨을 아예 안써도 되지 않을까요?
민서기까지 갖고 계시는걸 보니 프로시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06:39
·
@('_')님
금방 먹으면 아질산나트륨 사용하지 않아도 될 거에요.
저는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했고요.
제조 과정 중에서도 온도를 낮게 유지하지 못하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_')
IP 124.♡.13.160
11-12 2021-11-12 10:54:53
·
@Oiszero님 그 얘길 들으니 무조건 넣어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ㄷㄷㄷ
Medium_rare
IP 211.♡.158.18
11-12 2021-11-12 13:33:16
·
@('_')님
절대로 넣어야 합니다.
너무 많이 넣지만 않으면 실보다 득이 훨씬 크죠...

저는 시금치, 김치에도 많이 들어있다는 걸 듣고서
아질산염에 대해서는 마음이 편해졌어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20:50:04
·
@Medium_rare님
역시 넣는게 맞는 것 같아요.
발암 물질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건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 때문인 것 같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07:53
·
@세상에이런힐이님
향신료, 양념의 비율은
테스트를 많이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ANALOG
IP 125.♡.51.34
11-12 2021-11-12 10:04:04
·
제가 지금 뭘 본거죠?? ㄷ ㄷ ㄷ ㄷ

닉네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09:48
·
@ANALOG님
ㄷㄷㄷ
사실 쉽지않은 과정이었습니다.
유튭에도 수제 소시지 영상이 많지는 않더군요.
(물론 외국 영상은 많이 있고요. 한국 한정으로요.)
용산발바리
IP 223.♡.22.32
11-12 2021-11-12 10:05:08
·
삽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2 2021-11-12 10:11:38
·
@용산발바리님
저대로 팔면 욕 먹고요.
제대로 만들게 되면 판매 고려해 보겠습니다. ㅎ
품질 좋은 소시지 만드는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곰텡
IP 223.♡.164.213
11-12 2021-11-12 10:13:42
·
@용산발바리님 공구 줄 서봅니다 ㅎ
스댕적차가움
IP 211.♡.223.147
11-12 2021-11-12 10:12:56
·
와우~ 멋지십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28:51
·
@스댕적차가움님
감사합니다
곰텡
IP 223.♡.164.213
11-12 2021-11-12 10:14:14
·
소시지를 가로로 반 갈라서 두 줄 놓으시면 드시기 편할듯 합니다.
능력 있으시네요ㅎㅎ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29:59
·
@곰텡님
변변치 않습니다. ㅎ
다음엔 핫도그빵을 구해야 겠어요.
제이아범
IP 106.♡.166.202
11-12 2021-11-12 10:21:49
·
베이컨이 훈제BBQ중에서 제일 쉬워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0:38
·
@제이아범님
훈제할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고민이네요.
오동이
IP 165.♡.92.120
11-12 2021-11-12 10:34:31
·
민서기 부럽습니다.
햄이랑 베이컨은 겨울이면 1년치 만들어서 먹고는 하는데, 소시지는 민서기 구입이 망설여져서....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1:19
·
@오동이님
햄이랑 베이컨 배우고 싶네요.
외국에 거주하시나 봅니다..
M암모나이트
IP 222.♡.181.231
11-12 2021-11-12 10:39:44
·
이분 무서워요. 소세지까지 만들어 버리시고;;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2:01
·
@SS503님
만들긴 했는데
잘 만들진 못했네요. ㅎ
슈퍼믹스
IP 180.♡.183.17
11-12 2021-11-12 10:44:45
·
와 존경합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2:25
·
@김타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디지
IP 49.♡.158.32
11-12 2021-11-12 10:47:07
·
소세지는 사먹는걸로 해야...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2:43
·
@디지님
사 먹는게 좋습니다.
ddkorn
IP 175.♡.104.229
11-12 2021-11-12 10:59:07
·
역시 보통일이 아니네요.
저런 힘든 과정을 거친 제품을 불과 몇천원에 먹을 수 있게 해준
대기업 개발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5:23
·
@ddkorn님
수작업으론
대형 자동화 공장을 이길 수 없겠죠.
다만 내가 원하는 재료로 맛을 낼 수 있는 점
그리고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조금 더 건강한 맛이 장점이겠지요.
maize92
IP 210.♡.185.119
11-12 2021-11-12 11:03:17
·
와. 대단하네요.. 저는 이런 독일산? 소세지와 우리나라 순대를 생각할 때마다 매우 신기합니다.

1)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돼지 창자에 먹을 것을 쑤셔 넣을 생각을 했을까?

2) 독일? 사람들, 우리나라 선조들.. 지리적으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모두 동일한 생각을 했을까? (물론 넣는 내용물은 좀 다르지만) >> 역시 사람은 똑같네..

뭐 물론 저 아이디어가 전파되어 왔을 수도 있고 갔을 수도 있겠지만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8:22
·
@maize92님
예전에는 냉장고가 없어
고기의 장기보관을 위해 햄과 소시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시지나 순대나 거의 비슷하지요.
똑같이 돼지의 소창을 껍데기로 사용해 내용물을 채워 만드니까요.
인종도 지역도 문화도 다르지만 인간의 성향은 비슷해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내안에모든게있다
IP 1.♡.234.160
11-12 2021-11-12 11:27:22
·
우와 대박이네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8:53
·
@내안에모든게있다님
다음에는 제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수서반장
IP 121.♡.200.41
11-12 2021-11-12 14:42:17
·
와... 저도 요리 잘하고 싶은데 진짜 제일 힘들어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39:53
·
@트렉짱님
사람마다 맞는 분야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많이 하면 실력이 느는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몽환전사
IP 58.♡.173.11
11-12 2021-11-12 17:51:21
·
오 진정 고기왕이십니다.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3 2021-11-13 00:40:21
·
@몽환전사님
이름대로 놀아 보려고 합니다.
ZionK7
IP 61.♡.131.124
11-16 2021-11-16 17:10:22
·
꿀꿀이말고 꼬꼬나 음메로는 불가능할가요?
고기왕_레오
IP 121.♡.238.37
11-16 2021-11-16 19:38:13
·
@ZionK7님
저는 아직 초보라서
돼지고기로 만들었고요.

외국 유튜브 영상 보니
닭고기나 소고기로도 소시지를 만들더군요.

나중에 실력 쌓이면 꼬꼬나 음메로도 만들어 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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