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올라오는 글을 보니,
p11이 gps가 불량해서 티맵 등 네비 사용할 때 문제가 되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Gps가 없거나 또는 불량한 탭을 네비로 사용하는 방법을 써봅니다.
방법은 playstore에 있는 "gps tether"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폰의 와이파이 핫스팟이나 또는 블루투스 연결로
gps가 없는(불량한) 태블릿에 gps 데이터를 넘겨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차피 핫스팟을 써야하니, 핫스팝을 구동하는 폰과 네비 구동 태블릿에 모두 깔고
폰쪽에 Wifi Hotspot Sharing버튼 켜놓고,
태블릿쪽에 Wifi Hotspot Receive 버튼 켜 놓으면 끝입니다.
한번 설정해두면 다시 설정할 일 없이 켤 때마다 적용됩니다.
gps보다 문제가 되는 게 자이로센서더라구요.
터널 같은 곳은 자이로센서로 어느정도 보조를 해주는 게 있는 거 같은데
없으니 여러모로 네비로써는 못 써먹겠던데..
p11은 어떻까 모르겠네요.
글로벌 롬에 국가코드 변경해서 쓰면 gps 잘 된다고합니다.
https://web-inf.tistory.com/m/106